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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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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산 영화제 레드카펫 최고 스타.

^0^ | 조회수 : 11,702
작성일 : 2011-10-07 00:30:28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10062133451003 ..









 
김꽃비. 똥파리에 나왔던 여배우입니다.
허남식이 부산 영화제 기간에 희망버스 오는 건 부산 영화제를 망치는 거랬나요?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는 부산 영화제는 희망 버스가 외치는 목소리를 환영하는 영화제였습니다.  
허남식 헛소리는 부산 영화제의 격과 정신을 떨어뜨리는 행위죠. 
 
김꽃비의 한진 중공업 작업복은 오늘 레드카펫 최고의 의상이었습니다.

IP : 119.66.xxx.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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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10.7 12:32 AM (121.151.xxx.203)

    지금 튓을 새까맣게 색칠 중이네요 ㅎㅎㅎㅎ

  • ^0^
    '11.10.7 12:35 AM (119.66.xxx.19)

    트윗을 새까맣게 색칠 중이라는 게 무슨 말씀인가요?
    제가 트윗을 안 해서..

  • 참맛
    '11.10.7 12:37 AM (121.151.xxx.203)

    도배중이란거죠.

    너도나도 올리니까요 ㅎㅎㅎ
    레드카펫의 천사~

  • ^0^
    '11.10.7 12:40 AM (119.66.xxx.19)

    그렇군요. ㅎㅎㅎ
    전 술마시면서 넷질 하다가 쩜 전에 봐서.

    암튼 저 사진 너무 좋네요.

  • 2.
    '11.10.7 12:36 AM (112.153.xxx.33)

    그 여고생으로 나왔던 배우인가요?
    레드카펫에 이런차림을 할 수있다니
    와우 정말 대단...

  • 장미엄마
    '11.10.7 8:48 AM (113.199.xxx.129)

    젊음의 용기. 그러나 아무나 할 수는 없는 실천력. 대단해요. ^^

  • 3. tt
    '11.10.7 12:38 AM (222.109.xxx.232)

    말이 필요없네요. 멋집니다.

  • 4. ^^
    '11.10.7 12:39 AM (118.36.xxx.178)

    정말 완전 밥맛이던데
    ;

  • 5. 깍뚜기
    '11.10.7 12:42 AM (122.46.xxx.130)

    ㅠㅠ

    고맙습니다!!!!

  • 6. 참맛
    '11.10.7 12:42 AM (121.151.xxx.203)

    추가요~

    [★포토]김꽃비-김조광수-여균동, '85크레인과 강정마을에 관심을'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100619234831154&type=1&outlink=1

  • ㅎㅎㅎ
    '11.10.7 12:46 AM (122.32.xxx.10)

    김조광수 감독님 헤어스타일을 너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오셔서 못 알아봤어요.
    여균동 감독님도 좋고, 김꽃비 라는 배우도 이번에 새로 개념찬 배우로 기억해둡니다.. ^^

  • 7. 바람이분다
    '11.10.7 12:46 AM (211.214.xxx.35)

    김꽃비씨가 출연한 영화 '똥파리' 강추합니다.
    이 영화로 외국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도 받은 것 같은데
    이 영화 안보신 분들 꼬옥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0^
    '11.10.7 12:47 AM (119.66.xxx.19)

    아마 불편하실 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 참맛
    '11.10.7 12:49 AM (121.151.xxx.203)

    ^0^/ 남자 주인공의 이름은 까먹었는데요, 어색해 하는거 같은데도 묘하게 영화를 살리는 캐릭이더군요.
    저는 그게 강하게 남던데요.

  • '11.10.7 2:15 AM (112.158.xxx.29)

    그 남자 주인공이 감독이에요

  • 8. 떡볶이
    '11.10.7 12:47 AM (76.120.xxx.177)

    아니 뭐 이런 멋진 배우가 ! !

  • 9. ...
    '11.10.7 12:53 AM (68.36.xxx.72)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영화 본 지 오래 됬는데 '똥파리' 찾아 봐야겠습니다.

  • 10. 쓸개코
    '11.10.7 12:57 AM (122.36.xxx.13)

    멋지네요 !!!

  • 11. 의문점
    '11.10.7 1:19 AM (118.217.xxx.83)

    너의 멋짐을 기억하겠다. 김꽃비...

  • 12. 오오
    '11.10.7 1:22 AM (112.148.xxx.223)

    김꽃비 최고 정말 예쁜 배우네요~~

  • 13. ...
    '11.10.7 1:48 AM (122.43.xxx.64)

    멋쟁이~!!!
    정말 멋집니다.

  • 14.
    '11.10.7 2:22 AM (183.103.xxx.121)

    밑에 오인혜 좋다고 글 쓴 사람인데,

    김꽃비 참 못생겼네요. 객관적으로 못생겼습니다. 괜히 여기와서 헐뜯는게 아니구요. 못생기니 못 뜨네요.

    그리고 여기서 오인혜가 왜 나옵니까? 자기들 몸매 안되서 저런옷 평생 입지도 못하고 ㅋㅋ 부러우면 부럽다고들 말하세요... 옷 한번 입은걸로 이젠 시사적인 문제로 김꽃비와 오인혜가 선악대결 구도네요 ㅋㅋ 하튼 여자들이란 ㅉ

  • ^0^
    '11.10.7 2:28 AM (119.66.xxx.19)

    이 글 올린 전 남자입니다만 ㅎㅎㅎ
    뭐 건 그렇고

    이 댓글 병맛 쩌네요. ㅋㅋㅋ

  • ^0^
    '11.10.7 2:33 AM (119.66.xxx.19)

    뭐.. 구지 정화라고 말씀을 하셔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 곳을 정화시키고 싶으시다면
    님께서 하시는 헛소리를 조금 줄이시는 것 부터 시작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여.

  • ^0^
    '11.10.7 2:50 AM (119.66.xxx.19)

    ㅋㅋㅋ 댓글 하나 달 때 마다 헛소리가 하나씩 늘어나네요.
    이걸 헛소리 체증의 법칙이라고 불러야하나 ㅋㅋㅋ
    댓글 달때마다 헛소리 하나씩 추가시키면서 병신 인증 하지 마시고
    님께서 말씀하신 이곳 정화를 위해서 그만 주무시길 춪현드려요

  • ..
    '11.10.7 10:22 AM (125.152.xxx.126)

    뭐냐???? 오씨 소속사 사장이냐????

  • 15. ......
    '11.10.7 3:00 AM (124.63.xxx.31)

    원글님도 김꽃비양도 개념있네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됬어요

  • ^0^
    '11.10.7 3:07 AM (119.66.xxx.19)

    자려고 누웠다가 댓글만 보려고 들어왔었는데
    어떤 붕께서 병신 인증을 하시네요
    스맛폰으로 댓글 달기 힘들군요. 하...

  • 16. ㅅㅅ
    '11.10.7 3:48 AM (122.34.xxx.15)

    어머나!! 이쁘네요 저런여배우가,, !!!

  • 17.
    '11.10.7 3:50 AM (59.86.xxx.70)

    감탄이 나올정도로 멋지고 이쁜배우네요

  • 18. 저도
    '11.10.7 3:50 AM (81.178.xxx.129)

    김꽃비 바로 인.
    김여진, 문소리에 이어 개념배우 등극이군요.
    귀엽게 생겼는데, 개념까지 있고, 쉽지않은 자리인데.. 용기도 있고.
    오늘부터 팬입니다.

  • 19. 아...
    '11.10.7 5:34 AM (14.37.xxx.233)

    이쁩니다.
    오인혜따위 꺼져...ㅋㅋ

  • 예쁜꽃비
    '11.10.7 1:29 PM (132.3.xxx.68)

    꽃비 개념차고 예쁜건 동의하지만
    여기서 오인혜 꺼지란 소린 왜 나옵니까

  • 20. 김꽃비
    '11.10.7 7:05 AM (180.68.xxx.214)

    꼭 기억하겠습니다. 이쁘다는 게 뭔지, 온 몸으로 보여주네요!!
    원글님께도 축복있으시길, 하마트면 이런 흐뭇한 모습을 모르고 지나갈 뻔 했네요 ㅎㅎ

  • 21. 클로버
    '11.10.7 9:30 AM (121.164.xxx.123)

    감동했어요
    다들 화려하게 치장하고 방긋 방긋 웃을때 저런 퍼포를 발상한것도 멋지고 그걸 실천할 수 있는 용기는 더 멋지고 아이고 울컥하네요 ㅠㅠ

  • 22. ..
    '11.10.7 10:23 AM (125.152.xxx.126)

    아~ 가슴 뭉클.....개념있는 처자네요.

  • 23. 아 그영화!
    '11.10.7 10:34 AM (203.247.xxx.210)

    주인공을 외모만으로 한 게 아니었군요!

  • 24. 크크씨
    '11.10.7 10:48 AM (122.153.xxx.50)

    예술인의 의식이 있네요.
    진정한 아름다움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는... 멋집니다.

  • 25. 눈물나게
    '11.10.7 12:20 PM (141.223.xxx.32)

    예쁜 모습이네요. 고마워요. 아직 우리 애들이 살아 나갈 세상이 희망이 있는거네요.

  • 26. 웃음조각*^^*
    '11.10.7 12:38 PM (125.252.xxx.22)

    멋진 여배우^^

    기억해두겠어요^^

  • 27. phua
    '11.10.7 2:14 PM (1.241.xxx.82)

    헉 !!!!!!!
    너무 고맙네요... 김 꽃비.

  • 28. 진정 ...
    '11.10.7 2:48 PM (211.215.xxx.39)

    이뿝니다.
    기억해둘께요.
    이름도 이뿐...김.꽃.비

  • 29. 꼬마 다람쥐
    '11.10.7 2:51 PM (203.130.xxx.66)

    아.름.답.다..... 김.꽃.비

  • 30. 최고 스타
    '11.10.7 4:55 PM (211.44.xxx.175)

    시금치에 우엉조림 들어간 김밥 무지 좋아라 합니다.
    다들 우엉조림 쉽게 뚝딱 하시던데 전 우엉조림이 너무 어렵답니다.
    시판되는 우엉조림은 맛이 없고...
    속재료를 1차로 싸서 밥에 말아주는 센스.. 배워갑니다

  • 31. 설탕폭탄
    '11.10.7 5:17 PM (121.176.xxx.155)

    자유로운 사람이네요. 예술가

  • 32. 우와우
    '11.10.7 5:20 PM (219.240.xxx.79)

    진정한 최고의 레드카펫 최고의 멋쟁이네요.
    똥파리... 여자분들에게 불편할 수 있는 영화지만, 저는 너무 가슴아프게 속상하게 봤습니다. 절절했어요.
    거칠기만 한 그 남자주인공... 정말정말 가엾고 불쌍했습니다.
    여주인공, 남주인공 정말 그 역할 그 자체였던 기억이에요.
    연기잘하고 아름답고 똑똑한 배우, 김꽃비 기억해야겠어요...

  • 33. 기사 조금더
    '11.10.7 9:55 PM (210.124.xxx.89)

    김진숙 지도위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문도, TV도 없는 곳에서 오로지 트위터로만 세상을 본다.
    오늘 트위터에서 세상 가장 예쁜 웃음을 봤다.
    영화의 전당을 지은 그 노동자들이 해고됐다.
    오늘 꽃비님이 하신 일은 우리 조합원들이 가장 해보고 싶었던 일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꽃비 역시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의전당'은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피와 땀으로 지었다.
    그 아름다운 자태 속에 아픔이 있다"고 밝혔다

  • 34. ddd
    '11.10.7 10:31 PM (121.174.xxx.177)

    아~ 이 아가씨가 김꽃비예요? 기억해 놓겠어요. 아이구~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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