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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방사능 피폭되면.. 어떻게 되나요?

.. | 조회수 : 3,172
작성일 : 2011-10-06 16:51:49
어제 오늘 기사에.. 

방송국 기자들이 피폭됐다고 하던데.. 

피폭되면..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많은것과.. 

살면서 암이나 기타 중병에 많이 노출되게 되는 건가요?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피해가 가게 되는 건가요? 
IP : 221.158.xxx.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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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6 5:02 PM (222.101.xxx.224)

    방사능 피폭이 무슨 전염병입니까?;;;;;;

  • @@@
    '11.10.6 5:12 PM (71.119.xxx.123)

    그럼 아무일 없나요?

  • 2. 방사능 물질이
    '11.10.6 5:11 PM (61.68.xxx.238)

    체내에 일정기간동안 계속 머물러있지 않나요? 심한 경우는 격리시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도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네요.

  • 3. ..
    '11.10.6 5:15 PM (112.151.xxx.89)

    기자분들은 세포변이정도의 피폭인가봐요.

    전에 82글 읽은 것으로 제가 이해 한것을 써보자면,
    신체 내부에 방사상물질이 한번 흡수되면 배출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물질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세포변이가 생겨 암발생률이 높아지구요.
    또 그 에너지가 주위의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대요. 걸어다니는 배터리라고 한 것 같아요.
    즉 전염병은 아니지만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죠.
    방사성물질 누적량에 따라 그 파장도 크겠죠.
    그래서 시체까지도 납으로 된관에 넣어서 처리헌다고 한 것 같아요.
    이정도가 제가 82하면서 이해 한 거에요.

  • 4. 갑상선암 환자의 경우
    '11.10.6 6:05 PM (155.230.xxx.35)

    방사선 동위원소 치료 후 격리되었다가 나오잖아요.
    치료를 위해 체내에 들어간 방사선 물질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까봐요.

    후쿠시마 피폭자들의 경우 어떤 방사능 물질에 얼마큼 피폭되었느냐가 관건입니다.
    물질마다 반감기가 다르니까
    이미 반감기를 거쳐 없어져버린 경우도 있고
    (물론 피폭자 자신의 유전자는 변이되었지만)
    어떤 건 죽을 때까지 체내에 남아 있는 것도 있을 것이고.....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니 단지 추측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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