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뿌리면 웃을 수 있을까

| 조회수 : 2,65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05 17:48:29
Emma Shapplin Spente le stelle

Nisi disierit
Funeris auctor
Nulli desinat
Aptus erit
Signor che 'n questo carcer
M'A i rinchuisa
Tramene
Vo piangendo
'L mio fallo, non scuso, ma,
Signor, come sai tuoi affani,
Sa sapessi...
'L mio stato consolato,
Re del ciel immortal'
Verresti a me signor,
Verresti...
Ira di Dio
Di pensier in pensier
Guida in audio
'L amor, 'l amor...
Nabbia d'oblio
Or al mio parer,
Solo, m'affido
Io in voi gentil' dolor
Illa monenda
Loco non est
Cede fuori
Vitam gaudet
De miei dolci pensier'
L'antiqua soma
Folgorando me,
Onde ch'el tan' dolce tormento,
Onde vien ?
Domando !...
Ira di Dio...



Quel cuor perdesti
Per un miraggio
Quel cuor tradisti
Odiar di piu, non puo !
La mia voce, senti
Il suo dolor... o no ?
La tua spari
E io, pazza, t'aspetto !

Dimenticar...
O non piu vivere
Ormai, salvo...
La notte... la notte... la notte...
Ah !...

Spente le stelle
Col pallido raggio di luna
Piange l'amore
Che si lancia come l'onda poi se ne va
Vuota, la notte
E la sua speranza breve
Ora sgorga l'amaro pianto
Un cuor ferito, disperato passa qua

Dunque fuggisti
I sogni vuoti
Dunque perdersi
I brevi vortici

Dimenticar ( etc... )

Spente le stelle ( etc... )

 

날 보는 저 별빛 얘기해볼까

미치지 않고선 살수 가 없다고

슬픈 눈물마저 저 하늘에

뿌리면 웃을 수 있을까


내 예전 모습처럼 잊어버려

아픈 기억들은 오직 내게

La notte
LA notte La notte ah ~


가련한 영혼 영원히 내가 지켜주리


네가 느끼는 이밤이

힘겨운 나를 품에 감싸안고 있네


슬퍼도 웃는 창백한

나의 미소 때문에

차마 날 두고 떠나지 못한

저별은 나의 맘을 알고 있을까


눈을 감으면 그대의 품에

안쓰런 미소로 나를 바라보네


잊어버려 아픈 기억들은

오직 내게

La notte
LA notte La notte ah ~


가련한 영혼 영원히 내가 지켜주리

네가 느끼는 이밤이

힘겨운 나를 품에 감싸안고있네


슬퍼도 웃는 창백한

나의 미소 때문에

차마 날 두고 떠나지 못한


저별은 나의 맘을 알고 있을까

슬퍼도 웃는 창백한

나의 미소 때문에

차마 날 두고 떠나지 못한

저별은 친구따라 내손 안에

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0.7 9:25 PM

    노래가사가 너무 슬퍼요 ㅠ.ㅠ
    미치지 않고선 살 수가 없다고...훌쩍~

  • 2. 둥이네집
    '11.10.16 12:04 AM

    이런스탈 노래 넘흐 넘흐 좋아라해요. 걍 마구마구 빠져봅니다. 으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8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89 0
24347 예쁜 삼색 고양이 키워 주실분 계세요? 14 가나다라12 2018.05.23 1,175 0
24346 개판인 내 방 4 고고 2018.05.23 377 3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185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1 연못댁 2018.05.22 673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743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571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342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61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827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72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166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22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577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248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797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09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03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81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37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34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16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65 1
24325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50 0
24324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4.5개월 추정) 6 Sole0404 2018.05.02 3,14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