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뿌리면 웃을 수 있을까

| 조회수 : 2,64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05 17:48:29
Emma Shapplin Spente le stelle

Nisi disierit
Funeris auctor
Nulli desinat
Aptus erit
Signor che 'n questo carcer
M'A i rinchuisa
Tramene
Vo piangendo
'L mio fallo, non scuso, ma,
Signor, come sai tuoi affani,
Sa sapessi...
'L mio stato consolato,
Re del ciel immortal'
Verresti a me signor,
Verresti...
Ira di Dio
Di pensier in pensier
Guida in audio
'L amor, 'l amor...
Nabbia d'oblio
Or al mio parer,
Solo, m'affido
Io in voi gentil' dolor
Illa monenda
Loco non est
Cede fuori
Vitam gaudet
De miei dolci pensier'
L'antiqua soma
Folgorando me,
Onde ch'el tan' dolce tormento,
Onde vien ?
Domando !...
Ira di Dio...



Quel cuor perdesti
Per un miraggio
Quel cuor tradisti
Odiar di piu, non puo !
La mia voce, senti
Il suo dolor... o no ?
La tua spari
E io, pazza, t'aspetto !

Dimenticar...
O non piu vivere
Ormai, salvo...
La notte... la notte... la notte...
Ah !...

Spente le stelle
Col pallido raggio di luna
Piange l'amore
Che si lancia come l'onda poi se ne va
Vuota, la notte
E la sua speranza breve
Ora sgorga l'amaro pianto
Un cuor ferito, disperato passa qua

Dunque fuggisti
I sogni vuoti
Dunque perdersi
I brevi vortici

Dimenticar ( etc... )

Spente le stelle ( etc... )

 

날 보는 저 별빛 얘기해볼까

미치지 않고선 살수 가 없다고

슬픈 눈물마저 저 하늘에

뿌리면 웃을 수 있을까


내 예전 모습처럼 잊어버려

아픈 기억들은 오직 내게

La notte
LA notte La notte ah ~


가련한 영혼 영원히 내가 지켜주리


네가 느끼는 이밤이

힘겨운 나를 품에 감싸안고 있네


슬퍼도 웃는 창백한

나의 미소 때문에

차마 날 두고 떠나지 못한

저별은 나의 맘을 알고 있을까


눈을 감으면 그대의 품에

안쓰런 미소로 나를 바라보네


잊어버려 아픈 기억들은

오직 내게

La notte
LA notte La notte ah ~


가련한 영혼 영원히 내가 지켜주리

네가 느끼는 이밤이

힘겨운 나를 품에 감싸안고있네


슬퍼도 웃는 창백한

나의 미소 때문에

차마 날 두고 떠나지 못한


저별은 나의 맘을 알고 있을까

슬퍼도 웃는 창백한

나의 미소 때문에

차마 날 두고 떠나지 못한

저별은 친구따라 내손 안에

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0.7 9:25 PM

    노래가사가 너무 슬퍼요 ㅠ.ㅠ
    미치지 않고선 살 수가 없다고...훌쩍~

  • 2. 둥이네집
    '11.10.16 12:04 AM

    이런스탈 노래 넘흐 넘흐 좋아라해요. 걍 마구마구 빠져봅니다. 으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4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98 0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937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060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79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70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32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95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30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41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61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87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10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54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60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38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20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98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8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65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7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8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60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7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8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