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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민주당 "나경원, 사진 위해 장애아동 발가벗겨"

참맛 | 조회수 : 8,275
작성일 : 2011-09-27 17:51:51
민주당 "나경원, 사진 위해 장애아동 발가벗겨" http://t.co/BUocuzsv

"중학생 남자아이, 취재진 앞에서 발가벗기다니"
민주당의 주장인데요, 사실이라면 충격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로서 그 아이를 보았을텐데, 아이가 중학생 정도인 걸 모를까요?

뭐 "어머니의 마음으로"라면 이해는 가지만, 그 많은 스탭들 앞에서 옷을 벗김을 당하는아이의 심정도 헤아렸으면 하네요.
또 이런 정치행사때만 골라서 관심을 가지는 풍토도 사라졌으면 하고요.

IP : 121.151.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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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썅뇬
    '11.9.27 5:54 PM (218.155.xxx.231)

    미친뇬이 따로없네
    판사때도 이완용땅 찾아주고
    여성비하발언까지
    게다가 다큰아이 옷도 벗겼다고.....
    진짜 미친.년이네

  • 좌좀총출동
    '11.9.27 9:22 PM (112.152.xxx.195)

    좌파좀비들의 역겨움을 느끼게 해주는 기사와 댓글들이네요....

    장애시설 방문해서 봉사한 것까지도 정치적이익을 위해 각색을 해서 이용해 먹으려는 것들의 가증스러움...

    과연 이 쓰레기들이 그 장애아동에 대한 생각을 눈꼽만큼이라고 하면서, 이 악다구니를 쓰고 있을까요 ?

  • 좌좀...
    '11.9.27 10:20 PM (68.36.xxx.72)

    어떡하나...혼자서 막기에는 쫌 버겁지 않을까?
    명바기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를 쳐주니 바빠서 좋고 수당 올라 좋고~!!

  • 극우떨거지
    '11.9.28 4:43 PM (121.147.xxx.151)

    그 중학생 지적장애는 가지고 있지않았다더라
    수치심에 사춘기 예민함에 얼마나 황당했을까
    그런 생각은 못하니 극우쓰레기
    장애아동에 대한 눈꼽만한 생각도 없으니 그따위 헛ㅈㄹ하고 다니는
    나경원이나 좀 깨우쳐주렴
    봉사도 하려면 평소에 제대로 조용히 해야지
    카메라 대동하고 쇼하려면 지 몸이나 보여주지
    그렇잖아도 상처 많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정치적야욕을 위해
    그따위 가당찮은 쇼를 해야겠냐?

  • 2. 아니
    '11.9.27 5:57 PM (180.64.xxx.147)

    지 자식도 그런 상황에 있으면서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죠?
    단지 저게 국썅이겠어요.

  • 3. 나설때
    '11.9.27 5:58 PM (121.148.xxx.172)

    안나설때를 모르고 죄다 나선다고 그여자를 두고 그랬는데...
    도데체 그 여자가 뭘 믿고 서울시장에 나서는지 기가 막혀서
    모두가 제대로 된 투표를 해야 정신 차리겠지요.

  • 4. ...
    '11.9.27 6:09 PM (112.155.xxx.72)

    주문합니다. 쪽지보낼께요

  • 5. 이게 사실이라면
    '11.9.27 6:31 PM (124.195.xxx.143)

    쳐돌았다고 밖엔 말 못하겠네요

    어머니의 마음?
    이래도 이해 안 가는데요

    어머니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면
    제 자식을 씻기는 장면을 찍으면 되겠네요

    왜 엉뚱한 애가
    다른 사람 어머니 마음을 표현하는데 저렇게 모욕적으로 취급되야 합니까?

    이건 풍토의 문제가 아니고 인권유린인데요

    시설 원장도 책임을 물어야만 합니다.

  • 인권유린, 맞아요
    '11.9.27 7:22 PM (211.44.xxx.175)

    글쎄 말이에요.
    어머니 운운이나 하지 말지....
    이땅의 어머님들 모두에 대한 모욕이자
    해당 아동에 대한 인권 유린이에요.

  • 맞네요
    '11.9.28 2:02 AM (218.155.xxx.231)

    카메라 앞에서
    자기딸 씻기면 될것을.....
    진짜 욕나온다

  • 6. 설탕폭탄
    '11.9.27 6:34 PM (121.176.xxx.138)

    와.....진짜 ㄱㅆ이네....

  • 7. 표 얻으려고
    '11.9.27 6:36 PM (112.153.xxx.36)

    자기 애도 이용해 먹는 뇬이니 뭐
    한마디로 인성이 글러먹은 뇬임.

  • 8. 어익후..
    '11.9.27 6:36 PM (180.67.xxx.23)

    나씨아주머님 그러심..정말 곤난해요.
    정말 나쁘다..;;;;

  • 9. 뉴스가
    '11.9.27 6:37 PM (124.50.xxx.136)

    의도적으로 나경원을 비추는듯한 느낌이더군요.
    홍씨아저씨가 탈렌트정치인이라고 한말이 요즘
    그럴듯하게 다가오네요.
    배우처럼 얼굴표정을 꾸미는게 아무리 인기영합 선거라고 하지만,
    저여자 찍는 사람들..머리가 비었다고 생각할겁니다.

  • 10. ..
    '11.9.27 6:56 PM (125.128.xxx.208)

    디- 어디갔어?
    음모론 주장해야지..할게 그것밖없는데..

  • 11. 골빈ㄴ
    '11.9.27 6:58 PM (119.69.xxx.206)

    저따 ㄴ이 어째 나랏일을 한다고..내가 더 잘하겟다.

  • 12. 제가 정기적으로 가던 곳
    '11.9.27 7:09 PM (119.149.xxx.12)

    사진의 장애우복지시설은 제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낯익고 반가운 친구들 모습이기전에 나경원의 장애우목욕장면에
    정말이지 화가 나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경원이 연출한 그 친구들 목욕은 평상시 봉사자들이 와서 목욕시
    봉사자들에게 샤워실 문닫고 시키도록 그곳의 관리자들이 지도합니다

    아이부터 성인,남녀 장애우가 같이 한공간에 있고 신체장애는 있지만
    지적장애는 가지고 있지 않은 남자성인도 있기에 샤워후 배변보호장비와
    옷을 다 입힌후 데리고 나갑니다
    장애우들도 인권이 있고 같은 공간에 있는 남자 장애우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정말이지 이글을 쓰는 지금도 손이 떨릴정도로 화가 납니다

    그곳의 관리자들에게도,자신의 이권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다른사람의 인권따윈 뭉개버리는 저 야만....

    치가 떨릴뿐입니다

  • 인신공격성 기사가
    '11.9.28 11:46 AM (1.225.xxx.126)

    아니었군요.
    아니 정말...이게 사실이라니...장애아를 가진 엄마로서 어찌 이런 일을 ````ㅜㅜㅜㅜㅜ
    인격까지 의심하지 않으려 했는데....정말 개쓰레기군요.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

  • 13. 대체 머릿속에 뭐가.....
    '11.9.27 7:17 PM (211.44.xxx.175)

    경원이의 머릿속을 해부하고 싶다..........

    뭐만 들은겨?

    mb 못지 않은 사악함, 몰지각함, 비양심.........
    무섭다.

  • 14. 난감...
    '11.9.27 8:20 PM (218.236.xxx.107)

    그리 자포자기신거에요..
    글을 정말 너무 객관적으로 쓰니 읽는 사람이 소름끼치는군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잘 대처해서 이혼소송하세요...

  • 15. ㅎㄱ
    '11.9.27 8:23 PM (118.91.xxx.106)

    자기 자식까지도 이용해 먹는 냔이니 뭐..

  • 16. 나경원이 시장되면
    '11.9.27 9:11 PM (112.154.xxx.233)

    이사를 심각하게 고려할 것임... 미틴 .녀언...예전 부터 알아봤지만... 살구록 태산..

  • 17. 자위녀
    '11.9.27 9:36 PM (221.165.xxx.220)

    저렇게 쇼하다,

    선거끝나면 맛사지숖 부지런히 다닐걸요.

    관기기질이 어디가나여..

  • 18. 무려 장애자 엄마이면서
    '11.9.27 10:30 PM (68.36.xxx.72)

    그 좋은 머리, 화려한 경력, 좋은 집안... 평범하게만 살아도 남부럽지 않을텐데 인간의 욕심이 뭔지..

    그 좋은 것들을 겨우 인간을 짓밟고 자신의 부와 권력을 '더' 얻기 위해 쓰는군요.
    아무 것도 안 배워도 남의 아픔에 공감할 줄 아는데...가진 게 없어도 남에게 부족함이 있다면 도와주려 하는데
    오히려 너무 많이 배우고 너무 많이 가진 것이 그녀를 망가뜨리는군요.

    차라리 돈을 빼앗고 때리지...자기 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이용해 먹다니...더 나쁩니다.
    욕심만 부리면 욕심으로 망합니다.
    사람 짓밟고 올라가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짓밟힘 당합니다.
    입으로 죄 짓다보면 입으로 망합니다.
    자신의 딸도 한나라당 선전을 위해 얼마든지 벌거벗겨 내보낼 수 있겠네요

  • 19. 여긴 지방
    '11.9.28 10:04 AM (218.233.xxx.23)

    서울 시민 여러분, 제발 꼭 투표하셔서 막아주세요.
    아, 정말 욱하고 치밀어 오르네요.

  • 저도요
    '11.9.28 4:46 PM (121.147.xxx.151)

    미국에서는 스페인어 전망 좋은데..한국에서는 잘 모르겠네요.
    무조건 영어+ 중국어같아서.

  • 20. 부산사람
    '11.9.28 10:33 AM (221.152.xxx.165)

    헉 장애아동을 저렇게 환한데서 발가벗기고 씻기다니....ㅜㅜ
    차라리 자기맨몸을 씻지그러냐

  • 21. 하는 짓마다 밉쌍이다
    '11.9.28 10:34 AM (125.177.xxx.193)

    니가 사람이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날거 같다.

  • 22. ...
    '11.9.28 12:18 PM (118.222.xxx.175)

    왜 굳이 중학생 남자애를????
    이건 지능적인 성추행아닌가요??
    범죄행위잖아요???

  • 23. 끔찍한 일이네요...
    '11.9.28 1:58 PM (180.69.xxx.163)

    저런 행동을 한 의원이나 사진기자 모두 정신나간 사람들이고, 그대로 사진찍도록 놔 둔 장애인시설에선

    도대체 관리자가 옆에서 뭘하고 있었나요?

    저 의원은 자기의 행동이 잔인한 짓인지 모르나봐요...

  • 24. 역겹다
    '11.9.28 2:32 PM (59.21.xxx.159)

    저런 사진을 찍도록 허락한 저 곳의 책임자도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저 곳 어디인가요?

    전 번 좀 올려주세요 항의 전화 할렵니다...

  • 맞아요.
    '11.9.28 2:57 PM (211.215.xxx.39)

    저도 중증장애아들 목욕 봉사 다니지만,
    저 나이면 2차성징 다~나타납니다.
    사진 보지도 않았지만...
    미친 ㄴ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미쳐도 곱게 미치지...
    젊고,이쁘고,배운ㄴ 이 왜 저리 살까요???

  • 25. 이상한
    '11.9.28 4:50 PM (180.66.xxx.153)

    여자다.....도대체 애를 벗겨놓고 다 보는데서 씻기나? 뭐한겨? 애가 얼마나 기분 드러웠을까......하고 있는 인간이나 찍는 인간들이나 다 똑같다.

  • 26. 살다살다 별..
    '11.9.28 5:03 PM (175.210.xxx.243)

    덜 떨어진 나경원같은 여자도 문제지만 그 시설 원장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그걸 가만히 방조하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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