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20차 모임후기....

| 조회수 : 4,4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26 02:12:52

                        

                                            "이곳 아이들과 함께 한후 내자신과 우리 가족이 지금 현재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게 됐어요" 이런 자기 만족감이 들까봐...

                                                                이곳에 오기를 주저 했습니다.

                                                                            -민트초코님-


                                          여러분들이 후원 해 주신 자랑후원금으로 식재료를 구입해서...

                                              이번 20차 음식봉사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끝냈습니다.

                                                24일 토요일부터 캐드펠님께서 직접 재료를 다듬고

                                                          그 많은 삼겹살을 작업해 오셨습니다.



한냄비 가득 굴미역국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리 알지는 못한 사실이지만

ㅎ~오늘이 은혜 생일이라고 하더군요.


캐드펠님표 굴 미역국은 최고의 인기를 달렸습니다.

상희가 두그릇을 먹었다는...



초이님과 들꽃님이 아랫층 아이들의 식사 준비를 하십니다.



제이엘님은 집에서도 안해본 아삭이고추 썰기를 하셨는데...

10초(?)간 개인교습후 그 유명한 백동수로 변신 하셨습니다.~ㅋ

아이들에게 제공될 대패 생삼겹살을 준비하고...

프라이팬에 잘 구워 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가위질 해주고

영화배우 카루소님(ㅋ)이 준비한 샐러드가 요렇게 완성 됐는데...

맛이나 있을런지~ㅋㅋㅋ

                                                 

                                                   캐드펠님이 준비해오신 오이무침과 어묵볶음이 들꽃님과

                                                               초이님의 가위질로 재 탄생하고~ㅋ 
 



드디어 굴미역국이 완성 됐습니다.

진짜 맛이 끝내 줍니다.

하모니님 오셨으면 칭찬을 많이 해줬을 맛이였네요~^^

완성된 굴미역국도 아이들이 먹기좋게 잘게 가위질 해줍니다.

제이엘님은 칼질에 이어서 가위질도 잘하십니다.

지난달 신입막내에서 진급 했습니다.~ㅋ

오늘 새로운 막내(민트쵸코님)가 오셨거든요...

그래도 한달 선배라고 뭐든지 열심히 하십니다.*^^*



오늘은 이층 아이들이 배가 많이 고팟나 봐요~*

아랫층과 동시에 식사가 진행됐습니다.


1층 아이들의 식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76번 선수(제이엘님)와 오늘 생일을 맞은

은혜선수가 함께 합니다.

캐드펠님이 직접 수작업으로 준비해온 삼겹살 입니다. 

3차로 삼겹살이 맛있게 구워지고...

캐드펠님 김치 냉장고에서 날아온 맛있는 갓김치를... 삼겹살과 같이

곁들여 먹으면 그맛이 환상 입니다.



초이님이 상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두그릇째인 국그릇이 보이네요~ㅎ


 

와~!!

우리들도 빨리 자라서 맛난 고기를 먹을 거다요~*

삼겹살맛 나는 분유 개발은 카루소요원(?)이 해주세요...

이층에 세번째 상차림이 조신하게 준비됐습니다.

아이들 돌보느라 제대로 식당가서 다같이 삼겹살 못드셨을

이곳 스텝분들을 위해서 식당버전으로...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ㅋㅋㅋ



들꽃님과 함께하는 설이 입니다.

설이도 오늘은 다른날 보다 많은양을 맛있게

먹고 있네요~*



힉!! 방심 하는 사이 삼겹살 대용으로 카드를...

미안쿠나!!

너희들은 분유를 먹어주렴...



분유를 먹고 나니 졸음이 옵니다.

엄마의 품같은 꿈나라로...

생일을 맞은 은혜에게 집중 공략 당하는 칼소표 샐러드~ㅋ


나도 샐러드 먹고싶어요~~~*

막내이신 민트쵸코님께서 아이를 등에 업고 설거지 하시다가

이젠 자유롭게 설거지를 행하시네요~ㅋ

사랑이가 깜짝 출연 합니다.


 

은혜야!! 오늘 생일이라고 너무 과식 하는거 아냐!?



온유와 진리도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은혜에게 늘 당하기만 하지만...

둘이 합심해서 ㅋ은혜를 물리치기도

합니다.

새로 들어온 아이예요...

아직 배꼽도 아물지않은 태어난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는데...

아직 이름도 없답니다.

키울 상황이 안된다며 직접 엄마품에서

전해졌어요...

"난 건강하게 잘 자랄꺼야!!"

주먹을 쥐어 다짐 하는 모습으로...

그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잘 자랄꺼야!!

사랑으로...

드디어 잠시앉아서 식사를 하고 계시는 스텝분들...

그동안 저희가 애기 천사들에게 분유를 먹일께요~!

작은체구의 고딩 2학년 학생은 앞뒤로 아이들을 돌봐 줍니다.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봉사 하는거 같고...

자주 봤는데...

봉사점수와 상관없이 진심으로

몸과 마음과 행동을

실천 하는거 같습니다.

Sympathy - Rare Bird

And when you climb into your bed tonight
And when you lock and bolt the door
Just think of those out in the cold and dark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오늘밤 당신이 잠자리에 들기전
문을 꼭 잠글때 추위와 어둠속에서 떨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봐요
거기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연민이란 친구를 필요로 하는것이고
연민은 우리에게 친구를 필요로 하는 것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충분한 사랑이 없어요

Half the world hates the other half
And half the world has all the food
And half the world lies down and quietly starves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지금, 이 세상을 둘로 나뉘어 한쪽이
다른쪽에 상처를 주고 한쪽은 모든 식량을 차지한 반면
다른쪽은 쓰러져 말없이 굶주리고 있어요.
이 모두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연민이란 친구를 필요로 하는것이고
연민은 우리에게 친구를 필요로 하는 것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충분한 사랑이 없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11.9.26 8:41 AM

    아...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안가서 그몫까지 하시니라 몸살나셨군요..죄송합니다.

    반가운 얼굴들
    캐드펠님
    들꽃님
    제이엘님


    그리고 초이님
    새로운 얼굴도 보이고..

    아기들도 새로 몇명 왔나봐요.
    노란젖꼭지 아기는 못보던 아기고...정말 이쁘네요. 고녀석~^^
    그리고 갓난아기도 들어왔나봐요.
    은수도 보이고..
    다들 보고싶네요.


    갔다오신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어제 못가서 정말 ...맘이 아팠어요.ㅠㅠ~
    모두들 보고싶었답니다.
    우리회원님들도
    아가들도요...

  • 카루소
    '11.9.26 3:43 PM

    하모니님!! 어제 전화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제 일당 백이신 하모니님이 안계시니... 부재의 썰렁함으로
    두배 바쁘더군요~ㅋ
    10월 모임엔 꼭 함께 하자고 기도(?)했네요~--;;

  • Harmony
    '11.9.26 6:12 PM

    네, 담달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라고
    저 노란젖꼭지 아가야는 새로운 얼굴이네요. 어쩜 저리 이쁘게 생겼는지..생모가 보면 가슴이 찢어질듯 하겠네요. 에휴~
    그리고 신생아도...정말 가슴아프네요. 비록 공동체이지만 무럭 무럭 이쁘게 크길 기도해야겠어요.

  • 들꽃
    '11.9.26 10:28 PM

    하모니님~^^
    카루소님께서 봉사활동중에 하모니님 말씀을 자주 하시더라구요.
    이것 하다가 "하모니님 계셨으면~~~"
    저것 하다가 "하모니님 계셨으면~~~"

    그리고
    노란젖꼭지 물고 있는 아기는 다온이에요.
    눈 크고 예쁜 다온이요~

  • Harmony
    '11.9.27 4:08 PM

    들꽃님!
    그애가 다온이었군요. 몰랐어요. 더 이뻐졌네요. 어쩜 ~ 아기들은 얼굴이 바로 바로 달라지는거 같아요.
    은총이 얼굴은 안보여서....그새 입양 간거는 아니겠지요? 은총이 보고싶어요.ㅜㅜ

    그라고
    카루소님이 절 완전 주방 큰아지매로 키우시기로 작정하신 듯...ㅋ

  • 2. 남쪽나라
    '11.9.26 4:26 PM

    고생많으셨어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

  • 3. 제이엘
    '11.9.26 5:52 PM

    하하하하~ ^^'; 제가 칼질 가위질좀 한다능... ㅎㅎ

    이번에 범보의자인가요? 암튼 갓난아기 앉힐수 있고 그 의자에 바퀴달려서 밀고 다닐수 있는...
    그거 기증하러 가지고 갔는데, 아이들이 보더니 신제품? 신상? 들어왔다며 막 좋아하던게 생각나네요.
    흐뭇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

    아~ 정말... 음식 준비해오신 캐드펠님...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냉방기도 없는 불앞에서 내내 삼겹살 구워주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영화배우 카루소님표 샐러드... 은혜한테 인기짱이었어요 ㅎㅎ
    은혜는 좋고 싫은게 확실하던데... 되려 맛 최고였던 굴미역국은 고개를 절레절레~
    샐러드 주니까... 고개를 끄덕끄덕~ ^^';

    하모니님과 미소님은 이번에 못 뵈어서 아쉬웠지만 담달에 또 뵙기를 기대하구요^^
    영화배우 카루소님(맡은배역은 공작원? 사진 최고 히트작 ㅎㅎㅎㅎ';;), 캐드펠님, 들꽃님, 초이님...
    그리고 이번달 처음 참석하신 민트초코님...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저도 너무 행복해지는 하루였구요~
    태어난지 10일도 안된 갓난아기...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ㅜㅜ
    그 시기엔 정말 엄마품안에서 따스하고 포근한 엄마젖을 물고 있어야 하는데...
    모유 먹으면서 살도 포동포동~ 피부도 탱탱~ 그래야 하는데 ㅜㅜ
    아기가 살도 별로 안 붙고, 피부도 거칠어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팠네요';;

    비록 환경은 엄마품 만큼은 아닐지라도...
    그에 못지 않은 식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부디 건강하고 총명하게 잘 자라줬음 좋겠습니다.

    고생하신분들.... 모두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

  • Harmony
    '11.9.26 6:16 PM

    이번달 같이 못해서 죄송한 싸모님.??임니다. ㅋㅋ
    하모니를 싸모님으로 들었다는 제이엘님의 말이 갑자기
    생각났어요.ㅎㅎ

    칼질도 능숙하다니 조만간 주방을 휘어잡는 선임으로 다시 태어날거 같은 예감..
    카루소님
    캐드펠님
    무선 신인 나타나셨습니다. 긴장들 하시길~ㅋ
    물건들도 기증하시고
    제이엘님 수고 많으셨고
    캐드펠님 갓김치 끝내주지요? 환상의 맛 이었습니다.

    처음 참가하셨다는 민트초코님!
    못 뵈어서 죄송합니다.
    담달에 뵐게요~^^

  • 들꽃
    '11.9.26 10:38 PM

    은혜는 제 딸이었는데
    제이엘님께 연속으로 두 번 뺏겼습니다.
    은혜 돌려주이소~ㅎㅎㅎ
    제이엘님이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시니까
    은혜도 밥을 잘 받아먹고 즐거워하더군요^^

  • 4. 츄파춥스
    '11.9.26 9:08 PM

    제이엘님의 얼굴이 보이는군요.ㅎㅎ
    궁금했었는데....

    다들 존경합니다.
    대단하신 분들...
    저는 왜 이리 죄송한 마음이 들까요.
    저는 담달부터 후원계좌로 함께 할게요.

  • 들꽃
    '11.9.26 10:33 PM

    츄파춥스님~^^
    제이엘님 미남이시죠?
    얼굴도 잘 생기시고 마음도 참 선하시고~~~

    그리고 죄송한 마음 안 가지셔도 되요^^
    관심 가져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에요.
    관심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 5. 투덜이농부
    '11.9.26 10:33 PM

    후아...

  • 6. 들꽃
    '11.9.26 10:47 PM

    카루소님~^^
    봉사후기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

    어제 고생 많으셨구요.
    항상 봉사모임을 잘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화배우 카루소님표 샐러드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먹은 파김치와 겉절이가 너무 맛있어서
    딸아이가 파김치 사다달라고 합니다.
    설랭이 한번 가야겠어요^^

  • Harmony
    '11.9.27 4:01 PM

    ㅋㅋ 제가요,

    칼소냉면 번개때 그 파김치 먹어보고
    집에 왔는데도
    계속 생각나서 특별히 부탁해서
    염치불구하고
    택배로 배달시켜 먹었잖아요. 같이 시켰던 총각무우김치는 또 얼매나 맛있던지~~~~추석에
    콘도가서
    아주 잘먹었어요.

    울어무이가 " 에미야, 이거 너가 담갔냐?" 하셔서 어찌나 민망스럽던지ㅋㅋㅋ....무어라했는지는 비밀입니다.

  • 7. 민트초코
    '11.9.26 10:57 PM

    카루소님 후기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가브리엘 대천사의 모습도 찍어주셨군요. 모두들 참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독성이 강한 물질은 담배도 아니고 술도 아니고 아편도 아닌 바로 물 70퍼센트로 이루어진 사람 사람인 것 같습니다. 빨리 가브리엘이 커서 저와 같이 봉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캐드팰님 들꽃님 제이엘님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ㅅ ㅅ

  • Harmony
    '11.9.27 4:03 PM

    함께 하셨다니 반갑네요....그날 뵈었어야 하는데 죄송해요.

    맞아요,아기들이 얼매나 중독인지
    아기들 보고싶어서

    10월달 말 까지 기다릴 수 없을거 같아요.ㅠ

  • 8. 캐드펠
    '11.9.27 2:12 AM

    어제는 살짝 따끈한 날씨였는데 다들 고생이 많으셧어요^^

    처음 오셔서 설겆이 하시느라 수고하신 민트쵸코님, 한칼질하시는 제이엘님, 곧 품절녀가 되실 초이씨,

    들꽃님, 카루소님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하모니님 미소님께서 안계셔서 살짝 허전하기도 했지만 피곤함 보다는 행복함이 훠얼~~~씬 더 많은

    하루였답니다^^

  • Harmony
    '11.9.27 4:06 PM

    캐드펠님....항상 제일 수고 많으시고

    보고싶었는데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혼자 좋은데 다 갔다와서

    지치기나 하고 지송해요. 그날 어찌나 가시방석같은 일요일이던지..누워서도 편치 않더군요.
    담달에 뵈어요.^^

  • 9. 행복나눔미소
    '11.9.27 8:34 PM

    와~우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달에는 같이 행복을 ......

  • 10. 행복한세상
    '11.9.29 12:33 PM

    세상에서 가장 큰 소리로 짝!!짝!!짝!!

  • 11. 시간여행
    '11.9.30 5:15 PM

    모두 멋지십니다~~짝짝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680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536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2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28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18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676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167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05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21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35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15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02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80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0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792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6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2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45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68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02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49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79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76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74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