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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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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울시장...박원순과 박영선 중 누구로 단일화 되길 바라십니까.

82는 어떤지 |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11-09-25 22:21:28

하도 여론조사 남발하니 82도 한번 해 봐요.

1. 박원순

2. 박영선

IP : 122.40.xxx.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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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1.9.25 10:22 PM (203.130.xxx.160)

    발이 260이면.키가 크신거잖아요?
    사실거면 고무신 스타일로 모미라고 하는거 사시면 될거구요
    아니면 그냥...벗을일 없으시면 실내화 신으세요 저렴하고 간단하고...^^

  • 2. 저는 2
    '11.9.25 10:23 PM (220.117.xxx.38)

    신은 진실을 알고 있지만, 때를 기다린다! 던 발언이 어찌나 고맙던지

  • 3. 단일화만 이룬다면
    '11.9.25 10:23 PM (115.161.xxx.223)

    지금으로썬 단일화만 이룬다면 아무후보나 지지합니다. 지금 이 상황에 후보 역량따지면 투표하기에는 너무 사치같아요. 단일화 꼭 이루길

  • 4. 저두요...
    '11.9.25 10:25 PM (122.32.xxx.10)

    두 사람 중에 누가 된다고 해도 허접한 모모당에서 나오는 자 보다는 낫지 싶어요.
    어떤 사람이 되든 적극 지지할랍니다. 꼭 이루시길...

  • 5. 콩콩이큰언니
    '11.9.25 10:25 PM (222.234.xxx.83)

    2번 이지만 단일화 된다면 어느분이든 지지합니다.

  • 6. 둘 다좋치만
    '11.9.25 10:25 PM (125.146.xxx.160)

    2번 영선씨
    확실히 싸워줄거라 믿기에

  • 7. 인생의회전목마
    '11.9.25 10:26 PM (116.41.xxx.45)

    한나라당 후보 지원 유세하는 1번분은 지지 안합니다.

  • 8. 그린
    '11.9.25 10:28 PM (110.12.xxx.69)

    김연아씨가 이룬 성공과 명예는 자신의 피나는 노력에 의해 얻어젔죠. 운도 아니고 뺵도 아니고. 그래서 김연아씨는 오늘날 누리는 영애를 누릴 "자질"이 있고, 김연아씨가 이걸 누리면,이것이 "정의"입니다.

    자질이 있는 사람이 시장이 되야죠.

  • 9. 박영선이 되야 하는 이유
    '11.9.25 10:30 PM (14.33.xxx.21)

    박영선이 후보가 되서 시장에 당선되는 것이 내년 대선에서 박끄네가 낙선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아무래도 여자 서울시장에 여자 대통령이면 조금 부담이 되서
    정치에 별 생각 없거나 지지 정당이 없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박끄네를 기피하겠지요

  • 10.
    '11.9.25 10:32 PM (122.36.xxx.23)

    선택해야한다면 2번이요

  • 11. ......
    '11.9.25 10:33 PM (125.178.xxx.167)

    2번입니다.
    신뢰가 갑니다

  • 12. 프린
    '11.9.25 10:33 PM (118.32.xxx.118)

    나경원에 비하면야 누구든 괜찮지만 박원순으로 단일화 된다면 좀 고민 될듯해요..
    떨어진 구두 기사를 보고 박원순은 아니구나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박영선으로 단일화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구요.
    민주당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책임질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비빌언덕없이 혼자 고군분투해봐야 많은걸 바꿀수 없구요..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싫어하지만 어떤게든 한 당이 오래 정권을 잡고 있는거보다는 바뀌어야 그간 있었던 문제점중에 하나씩은 개선되가는게 아닐까해요.
    노무현대통령을 찍었고.... 그사람의 정책도 행동도 싫어서
    그에 반하는 이명박대통령을 찍었고... 또 이사람의 과한 추진력이 싫어서 이제 또 다른 당이 나서야 한다고 보구요..
    그런 일련선상에 있어서 이번엔 한나라당이 아닌 민주 내지는 야당에서 서울 시장이 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쇼맨쉽.... 이런거보단 실질저으로 일을 잘할수 있는 박영선 후보 단일화가 좋지 않을까해요..
    박영선 지지합니다...

  • 13. ...
    '11.9.25 10:33 PM (119.64.xxx.92)

    한나라당에서 날아간 기회주의자가 당대표인 꼴통당 후보는 절대로 지지안하기 때문에 1번...
    이라고 하면 너무 똑같이 유치하겠죠?

    박원순씨 별 관심도 없지만 더 가능성(아주 단순하게 당선 가능성)이 높아서 단일후보 되었으면 좋겠어요.

  • 14. 짝퉁사감
    '11.9.25 10:59 PM (116.38.xxx.3)

    둘중에 아무나

  • 15. //
    '11.9.25 11:00 PM (222.110.xxx.196)

    박영선씨요.
    박원순씨에서 어제 바꿨어요.

  • 16. 솔직히
    '11.9.25 11:01 PM (124.55.xxx.133)

    말하면 제 삼의 후보가 나왔으면 하네요..
    안철수가 나왔을떄 열광한 건 그 이유구요,..박원순은 안철수의 열광을 이어받을 인물은 아니에요....
    두 박은 솔직히 행복한 가게 시민단체장으로, 국회의원으로만 적합하네요...
    차라리 천정배라 생각한건 법무부장관으로 조직의 장을 한 경험이 서울시정에 적합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정이 장난입니까? 국회의원 한걸로 시민운동 한걸로 복잡하고 엄청난 서울시정을 어찌 한다고...국회의원 두어번 한 다섯살 훈이가 얼마나 시정 망쳐놨는지 보고도...

  • 모순
    '11.9.25 11:07 PM (68.36.xxx.211)

    < 서울시정이 장난입니까? 국회의원 한걸로 시민운동 한걸로 복잡하고 엄청난 서울시정을 어찌 한다고...>

    국회의원도 시민운동도 안해 본 안철수씨 지지는 뭡니까, 모순이시죠? ^^;;;

  • 그나마
    '11.9.25 11:10 PM (124.55.xxx.133)

    큰 기업이나 경영해 본 거죠,....
    그리고 전 안철수를 내세우잔 거 아닙니다...솔직히 고건 전 총리같은 행정경험 풍부한 분이 나왔으면 합니다..
    전 차라리 법무부장관 경험이나마 있는 천정배가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또하나
    '11.9.25 11:13 PM (124.55.xxx.133)

    시민운동 한건 오히려 독이지요..
    어설프게 시민운동 하던 아마추어리즘으로 서울시정을 하겠다...아마 산으로 올라갈거고 시민들은 땅을 칠겁니다...지금이라도 새로운 행정경험 많은 후보가 하나 더 경선에 참여했음 합니다..
    시정은 순수함 맘만으로 안됩니다...

  • 3억
    '11.9.26 5:16 AM (175.198.xxx.129)

    3억의 인구를 가진 초강대국 미국의 대통령을 행정경험이 전혀 없는 초선의 오바마가 하는 걸 보면 미국인들은 참 수준들이 낮아요, 그쵸?~
    외국을 보면 행정 경험 전혀 없는 정치인들이 곧 잘 자리에 앉던데 그런 거 보면 한국은 참 선진국이에요, 그쵸?~
    중요한 건 정책의 방향성과 철학, 그리고 뚜렷한 가치관입니다. 그런 걸 갖춘 사람들이 정치를 잘 합니다.
    행정의 달인이 서울시장이 되어야 한다면 고건이 평생 시장을 하면 되겠죠. 그러나 그렇게 되면 무슨 역사의 발전이 있을까요? 님은 아마추어리즘, 시민운동, 순수함 등등의 말들을 쏟아내는 걸 보니까 그냥 행안부의 정통 관료가 시장되시면 속이 편해지실 것 같군요.

  • 17. 저는.
    '11.9.25 11:15 PM (117.53.xxx.170)

    두분중~~단일화 이루시면. 지지하려고요~~

  • 18. dma
    '11.9.25 11:15 PM (221.160.xxx.218)

    문자 보냈어요

  • 19. 나도
    '11.9.25 11:21 PM (58.232.xxx.194)

    박영선지지..

  • 20. 저도
    '11.9.25 11:23 PM (121.88.xxx.168)

    박영선씨.

  • 21. 경원이와 근혜를 한방에 가게 하는
    '11.9.25 11:25 PM (211.44.xxx.175)

    박영선씨요.

    대선을 앞두고 강력한 쇄신과 희망의 전달자가 있어야 해요.
    그녀라면 믿음이 갑니다.
    강한 여성이에요.


    살아보니
    이도저도 아닌 제3의 입장 운운하는 사람 치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 못 봤습니다.
    난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다, 라고 말하는 박원순씨나
    난 정치에 관심 없고 행정에 관심 있다,고 말하는 안철수씨나
    제게는 희망이 아니라 독으로 보여요.
    그들이 과연 BBK 재수사하고 4대강 청문회를 할 수 있을지.......

    현대 민주주의는 정당 중심의 양당 정치가 기본이에요.
    경제적 계층에 따라
    조세정책이 달라지고 복지정책에 대한 이해관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불가피한 현상이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대립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고
    이 대립을 얼마나 정의롭게, 가장 다수의 이익을 위하는 방향으로 해결하느냐가
    바로 현명한 리더쉽이고 정치적 역량이죠.

    박영선씨는
    경원씨의 텅빈 머리뿐만 아니라
    근혜공주님의 텅빈 수첩에 대한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근데
    '11.9.25 11:37 PM (124.55.xxx.133)

    이거 대통령 선거 아닙니다..
    서울시민은 맞으세요?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입니다...난 젤 웃긴게 명박이건 세훈이건 서울시정 자체에 관심은 없고 대권을 염두에 두고 시정을 엉망으로 해서 이 모양이 난거라고 생각합니다..
    4대강 청문회, BBK재수사..서울시장이 합니까?
    서울시장을 뽑는건데 왜 다들 다른 지방의 얼치기들이 와서 엉뚱한 소리들인지

  • 그래 ...나 지방 얼치기다...
    '11.9.25 11:40 PM (211.44.xxx.175)

    아이고....
    지방 얼치기들???
    지방 얼치기들은 말도 못 합니까?
    누가 서울시장이 그런 일 한다고 했습니까.
    넓게 봐서 앞으로 정치인들이 한다는 것이죠.
    제발 남이 나보다 덜 똑똑하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길.....
    세상은 넓으니......

  • ...
    '11.9.25 11:43 PM (119.64.xxx.92)

    무소속 지지하는게 정당 정치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왜 한나라-민주의 양당 정치가 천년만년 유지되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예 한나라당은 민정당으로 돌아가게 하는건 어떤가요? 아님 자유당-민주당 구도로 가거나요.
    공화당-신민당은 어떠신지요?
    지금 민주당의 힘을 충분히 빼주어야 향후에 통합야당 가능하다고 봅니다.
    더 이상 힘을 실어주다간 그 또라이들이 다 말아먹게 생겼어요.

  • 근데
    '11.9.25 11:54 PM (124.55.xxx.133)

    혹시나 해서 그런건데 역시 서울시민이 아니군요..
    여기서 서울시장 후보 운운하면서 열내는 사람들이 우습게도 선거권없는 타지역 사람들이니 이게 뭔거죠?
    솔직히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 광주나 대구시장 후보에 엄청 열내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 지역 사람들 심정은 어떨까요? 제가 어디 똑똑하다고 잘난척 한겁니까?
    본질이 없어진 이 현실이 화나니까요..

  • Pianiste
    '11.9.25 11:54 PM (125.187.xxx.203)

    위에 근데님,
    지방얼치기라뇨 ㅡ.ㅡ;;
    혹시 서울깍쟁이 맞으세요? 라고 하시면 기분나쁘시지않아요? ^^;;

  • '11.9.26 12:07 AM (175.196.xxx.85)

    정곡을 짜르시네여
    전망이다 내말이여요

  • 어이가 없어서....
    '11.9.26 12:20 AM (211.44.xxx.175)

    우엉의 재발견입니다.^^..
    오늘 최요비 지난 주 다시보기에서 젊은 남자 요리사 신효섭(?) 편,
    어묵 부대찌게 편에서 '우엉육수' 를 보고 .. 오~~ 했었는데
    스타님.. '우엉뼈'는 정말 기발하네요.
    꼭 한번 따라해보렵니다.

  • 22. 플럼스카페
    '11.9.25 11:31 PM (122.32.xxx.11)

    저두 줄서요

  • 23. 구름
    '11.9.25 11:35 PM (115.143.xxx.25)

    저도 박영선씨요,
    누가 돼도 상관없지만, 박원순씨는 자칫하면 구설수에 휩쌓일 위험이 있어보여요.

  • 24. 박영선
    '11.9.25 11:40 PM (125.186.xxx.32)

    정말 꼭 되었으면 좋겠어요.

  • 25. ⓧPianiste
    '11.9.25 11:51 PM (125.187.xxx.203)

    저는 아직 박원순씨를 잘 모르고,
    박영선 의원님만 어느정도 알아서 일단 박영선 의원님이시지만,
    단일화 되는 그 누구라도 상관없어요.
    부디 단일화 과정만 잘 이루어지길 빌뿐이에요.

  • 26. ....
    '11.9.25 11:53 PM (114.203.xxx.164)

    지역 자치행정과 정당은 분리시키는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시작은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기본틀과 맞지않는 모든 정책에
    서로 박터지는 싸움이 되고, 임기내내 크게 이룬것 없이 물러날 확률이 크지만,

    여당, 야당의 이권과 간섭없이 진정으로 해당지역 시민들을 위한
    자리로 바뀌어가는..
    그런...
    그래서 박원순씨가 되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역활을 해주기를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 27. 푸른싹
    '11.9.26 12:10 AM (221.146.xxx.5)

    박원순씨.. 박영선 의원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박원순에 대한 말도 안되는 구설수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정치인이라고 느꼈음...

  • 28. 쓸개코
    '11.9.26 12:53 AM (122.36.xxx.13)

    저도 박영선의원요. 윗분들처럼 대신 박원순씨 단일화되어도 뽑아드릴 거에요.
    마음으로요~ 경기도민이라..ㅜㅡ

  • 29. 3. 아직 모르겠어요.
    '11.9.26 2:41 AM (218.236.xxx.107)

    이제 서울시정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구체적인 제안과 실천방안이 나오겠죠.
    보면 금방 알 거에요. 얼마나 고민이 묻어 있는지.... 방향이 어떤지.

    서울시 재정이 1조를 은행에 넣어놓고 이자까지 받아쓰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 막대한 빚과 이자를 어쩔건지 가장 궁금해요. 돈 굴리는 데 재능 있는 시장님 원합니다.

  • 30. ,.
    '11.9.26 8:05 AM (118.46.xxx.159)

    2번 박영선님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박영선의원은 누구처럼 재벌 돈 받지도 않을것 같고
    누구처럼 내 식구 서울시 공사 밀어 줄것 같지도 않고
    누구처럼 재벌 회사 마다 같투쓰며
    한달에 몇백씩 돈 받을것 같지도 않고
    선명성 면에서 박영선이 월등해 보여
    마음이 그리 기울어 집니다만
    다만 아쉬운것은 내가 서울시 시민이 아니라
    투표권이 없다는거..ㅋㅋ

  • 31. 아무나
    '11.9.26 9:24 AM (122.153.xxx.194)

    단일화되는 사람 밀어줍니다.

  • 32. 저도
    '11.9.26 10:06 AM (222.107.xxx.181)

    멋지게 단일화 되면 누구라도 지지합니다.
    진보신당이나 민노당은 후보 안내나요?
    범 야권 단일 후보 나오면,
    그 자체만으로 참 감동적이더라구요.

  • 33. 나도 단일화 후보
    '11.9.28 8:26 PM (124.54.xxx.17)

    단일화 후보 누구든..
    박영선 의원 말대로 정당정치가 맞지만
    민주당이 지금까지 제대로 못했으니까 사람들이 안철수에 열광한 거죠.
    박원순은 안철수 효과+ 아름다운 재단 경력인데
    조직력은 부족하겠지만 민주당이 끊지 못했던 고리들을 끊을 가능성은 있고요.

    사람들의 이런 열망을 읽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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