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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즘 집값이 미친거 같아요

지방아파트 | 조회수 : 14,980
작성일 : 2011-09-24 16:42:19

딱 3년됫어요 23평형요

 

9500주고 산것이,,,지금 일억 육천합니다

 

매장하느냐,,가게 가까운곳에 9년된거 샀거든요

 

그때 남편도 오래된거 사지말고,,,전세살자고 한거,,,제가 우겨서

 

매매한거거든요

 

저도 안떨어지면 다행이지뭐 하고 매매한거고

 

오를것이라고는 생각을 안했거든요

 

다른 곳은 어떤가요???

IP : 125.140.xx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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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1.9.24 4:44 PM (124.49.xxx.100)

    지역이 어디예요?

  • 지방아파트
    '11.9.24 4:46 PM (125.140.xxx.49)

    청주예요

  • 2. 운덩어리
    '11.9.24 4:45 PM (222.234.xxx.247)

    수도권 빼고 지방은 다 오른다고 들었습니다. 전세가가 매매가의 70%쯤 하죠?

  • 3. ㅇㅇ
    '11.9.24 4:50 PM (211.237.xxx.51)

    헐 집값이 오르다니 그런동네도 있긴 있군요...
    전 집값이 다 떨어진줄 알았어요;;;
    청주도 생각보단 집값 비싸네요....

  • 4. 소형..
    '11.9.24 4:51 PM (114.200.xxx.81)

    3번줄

  • 5. 겨울에 부산부터
    '11.9.24 4:56 PM (175.197.xxx.31)

    폭락가능성 크다고 보는 사람 많아요
    부산도 한참 그러다가 여름부터 미달 많이 됐어요
    가격도 약간씩 떨어자구요
    서울이나 지방이나 지금 팔면 진정 굿인거죠

  • 6. 저도 청주
    '11.9.24 5:41 PM (121.191.xxx.86)

    새 아파트 분양받으려고 하는데 집값이 너무 올라 걱정이예요..
    오른 건 그렇다 치고 앞으로 집값 폭락한단 얘기 자꾸 들려서요..
    분양가보다 더 떨어지는 일은 없을 거라고들 하는데
    심난해요.

  • 7. 대구
    '11.9.24 6:16 PM (114.201.xxx.80)

    대구 달서구도 전반적으로 올랐어요.
    2-3천 정도 올랐다고 하네요. (복덕당 안내표)

    실제로 매매가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저희 27평 아파트가 9천 조금 안 됐는데
    1억 천만원 조금더 나간다고 하네요.

  • 8. 이상하죠
    '11.9.24 7:34 PM (121.129.xxx.179)

    지방 아파트값 엄청 올랐어요.
    명절에 내려갔다 왔는데 진짜 많이 올랐구... 특히 전세는 매매가 80프로가 가더라구요.
    택시기사님도 서울사람들이 내려와서 무슨 농간을 부리는것 같다고
    말이 안되는 가격이라고 하시는데
    경기도 안좋고 엉망이라는데 왜 집값은 들썩이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서울에 집 있는데,
    부동산에서 다시 오르고 있다고 하던데요?
    한 3천쯤 떨어졌다고 하더니 지난 목욜에 전화해보니까 (세입자도 바꿔야하거든요)
    매매도 전세도 다 오름세라고 합니다.

  • 9. 창원
    '11.9.24 8:24 PM (115.17.xxx.200)

    창원인데요 거의 20년 다된 아파트 26평형이
    재작년에 1억 1천 정도였는데 작년에 1억 5천선이었거든요 올해 2억 3천 안팎이에요 ㅠㅠ
    전 대체 어느동네 집값이 떨어졌는지 궁금해하는 1인이네요 ㅠㅠㅠ

  • 10. 정말
    '11.9.24 8:28 PM (118.46.xxx.133)

    몇년사이에 갑자기 막 올라서 당혹스러워요.
    일단 올라간건 떨어진대도 많이 안떨어질것같아요.

  • 11. ㅇㅇㅇ
    '11.9.24 8:48 PM (121.174.xxx.177)

    이게 부산에서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위로 가는 중이거든요.
    부산은 미친 것처럼 오르더니 큰손들 프리미엄 팔고 다 떴구요, 그 후로 지금은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연일 부산만 분양활황을 누리더니 곧 물량 폭탄 앞에서 가격이 다 무너질 겁니다.
    언제나 큰손들이 가격대를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나 봐요.

  • 해운대..
    '11.9.24 10:12 PM (118.38.xxx.183)

    떨어졌나요?? 여기 해운대 우동인데 들어올때 매매가 1억도
    안되던 15년넘은 아파트 22평짜리 지금 2억3천 가던데요
    전세가도 2배가 올랐구요...

    떨어지고 있는는 맞아요??ㅂ

  • 12.
    '11.9.24 9:08 PM (121.186.xxx.175)

    지방인데
    많이 올랐아요
    제가 명절전날 집 사려고 하다가
    바빠서 명절 지나고 계약하려고 했더니
    이천 올랐어요
    명절 지나는 사이예요

  • 13. 지방
    '11.9.24 9:44 PM (112.150.xxx.146)

    분양당시 1억 갓넘은아파트 3억넘었어요
    소도시 오래된 아파트들도 거의 배넘게 뛰었구요
    새아파트 청약하는데 떳다방뜨고 프리미엄 엄청 붙고 물딱지 돌아다니고
    난리도 아니예요
    인구는 계속 줄어 대학생들 전입신고하면 돈주는 지경인데 말이죠..

  • 14. //
    '11.9.24 10:02 PM (112.153.xxx.33)

    지방은 그렇군요
    전 경기도
    저도 3년전에 집샀는데
    가격 한동안 떨어지는듯 싶더니
    다시 그가격이네요 ㅋ

  • 15. 청주
    '11.9.24 10:18 PM (118.46.xxx.91)

    저도 박완규씨 노래 아주아주 좋아해요
    더구나 사람이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듯하여 더 마음이 가네요
    안경을 벗으면 나오는 그유순한 눈매가 참 인상적이지요?
    박완규씨 목소리가 답답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군요
    너무 의외예요

  • 16. 경민맘
    '11.9.24 11:22 PM (61.33.xxx.76)

    여기 충남 아산은 전세만 고공행진 이고 매매는 분양가격 겨우 거래되네요

  • 17. ..
    '11.9.25 8:18 AM (222.110.xxx.137)

    집값이 오른게 아니라 돈값이 떨어지고 있다던 어떤 사람 말이 맞는것같아요.

  • 18. 제주도
    '11.9.25 8:21 AM (210.90.xxx.251)

    1억 2천에 분양했던게 지금 3억 2천이에요.. 제주도입니다.. =/=

  • 19. 대구
    '11.9.25 8:30 AM (218.157.xxx.189)

    3달전에 제가 매매한 아파트 지금은 천만원 위에서 거래되던데요.25평요.

  • 20. ..
    '11.9.25 10:37 AM (122.45.xxx.22)

    여기도 장난아닌데요 올초쯤에 지방지에 기사나길
    수도권서 누비던 큰손들이 내려와서 휘젓고나서
    분탕질 치고 이제 손털고 올라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여기에 40년 가까이 산 토박이인데
    이렇게 급등하는거 첨봅니다 몇년되어야 오를까말까 그대로면 다행이였떤 지역인데
    일년사이 오천,억 이렇게 오르니
    것도 오를만한 집들이 오르면 또 다행인데 되도 안하는 집들도 덩달아 올리니 원

  • 21. 아줌마
    '11.9.25 10:52 AM (119.67.xxx.4)

    집값이 오른게 아니라 돈값이 떨어지고 있다던 어떤 사람 말이 맞는것같아요22222222222

  • 22. 속쓰려~
    '11.9.25 12:19 PM (123.248.xxx.74)

    여기는 통영인데요.
    아주 오래된 24평 복도식 아파트가 5년전에 6200정도로 저희 고모가 매입했었는데
    스물스물 올라서 2,3년전에 1억 한다더니 이제 1억3천이랍니다.
    예전 통영집값을 아는터라 1억에 산다는 것도 말이 안됐는데 1억3천이라니...

  • 23. 경기남부권
    '11.9.25 12:42 PM (118.33.xxx.230)

    원글님 글 보니깐 울동네 저평가인가 생각드네요 ^^;;
    대단지에 전철개통예정이고 살기 좋은데 ㅎㅎ
    작년에 24평 1.8억 줬는데 올핸 2.0-2.2억이 시세네요..

    근데 그만큼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렸나 생각도 든다는..
    어쨌거나 산거보다 내리진 않아 다행인듯한 ^^;;

  • 24. 급우울 ㅠ
    '11.9.25 1:25 PM (180.66.xxx.63)

    전 정확히 3년전에 지방에 집을 헐값에 팔고 수도권에서 전세사는데
    이 글 보니 슬프네요
    돈이 피해다니나 봐요 엉엉

  • 25. 지방
    '11.9.25 1:49 PM (211.179.xxx.166)

    소형 평수만 올랐지 대형 평수는 예전에 떨어진 채로 오를 기미가 없어요...
    제가 가지고 있던 30평형대 아파트 올초에 내놓자마자 30분만에 팔렸는데 지금 제가 팔았을때보다 한 5천 더 올랐네요...
    돈이 급하게 필요했던것도 아닌데 괜히 팔았다 싶고 한동안 속이 쓰렸어요...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는 대형 평수라 가격이 바닥이에요...;;;
    새로 짓는 아파트들도 대형 평수는 거의 미분양이니 우리 아파트는 학군이 좋은곳 임에도 제가 들어올때 가격에도 미치질 못하고 있어요..

  • 26. 봄아
    '11.9.25 2:16 PM (125.132.xxx.98)

    서서히 오르고 있나 보네요...집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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