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일본이 한국인 관광객을 원하는 이유

ㅇㅇ | 조회수 : 20,417
작성일 : 2018-11-09 00:13:59
최근에 일본 와이드쇼나 트크쇼를 보면서 일본이 한국 관광객 부르려고 방송에 홍보하는게 일본의 정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게 인바운드 경제인지 뭔지 암튼 이름이 그래요.

초고령화, 인구감소, 잃어버린 20년 등으로 부족해진 내수분을 관광객으로 채운다는 정책인데 이미 중국인과 한국인들이 대거 가줘서 성공한 편인거고요. 일본인 패널들이 하는 말 들어보니까 한국인이 일본에 와서 돈을 얼마만큼 쓰는지, 돈 쓰는 패턴이 뭔지도 다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암튼 징용문제로 일본이 한국에 고통을 주는 방안을 하나씩 찾는 중인데 여차하면 우리도 관광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IP : 223.38.xxx.53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일
    '18.11.9 12:16 AM (175.198.xxx.197)

    필요가 있는게 아니고 당연히 안 가야하고 유니클로도
    절대 가면 안돼요!!

  • 2. 너무 뻔한건데...
    '18.11.9 12:18 AM (223.33.xxx.186)

    티비에서 일뽕짓하는 김신영 박나래 성시경같은 연예인들 역겹죠.
    여기 82에서 하루종일 일본 여행 판까는ㄴ들도 역겨워요.

  • 3. ...
    '18.11.9 12:18 AM (110.9.xxx.47)

    진짜 방송에서 일본 여행 소개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일본 여행이 동남아 여행만큼 싸져서 강제로 막을수는 없다지만 역사적인 일본의 만행과 저 속내는 자식들에게도 잘 교육시켜야할거 같아요.

  • 4. 다른 시각
    '18.11.9 12:19 AM (222.106.xxx.68)

    소비가 꼭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이 한국보다 여러 면에서 앞섰기 때문에 일본 여행하면서 배울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배운 지식을 응용해 여행에 투자한 것 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겠지요.
    공부든 뭐든 잘하는 친구나 동료가 옆에 있다면 첨엔 따라하다 시간이 지나 능가할 수 있는 것처럼요.

  • 5. ...
    '18.11.9 12:19 AM (110.70.xxx.79)

    저런 놈들 밑에서 통치받고 있었으면
    진짜 큰일날뻔했어요.
    광복이 됐으니 망정이지
    저런 종자들 밑에서 한민족은
    완전히 개돼지, 하층민 노예로
    살뻔...
    저런 일본 배 채워주는 사람들, 제발 각성좀!

  • 6.
    '18.11.9 12:19 AM (110.47.xxx.227)

    한국전 때 국군이나 미군에게도 위안부가 있었다고 지랄하는 ㄴ은 정말 #@$%%을 일으키더군요.

  • 7. 일본
    '18.11.9 12:20 AM (223.38.xxx.53)

    화장품 중에 절대 쓰면 안 되는 브랜드가 있어요. 거기 사주가 유명한 우익이사 아예 혐한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케이블 티비나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급하고 있는데 꽤 인기가 있어요. 그러면서 혐한 인사들 키워주고 있고요. 화장품 회사 이름은 알파벳으로 되어있는 곳이에요. 유명하니까 다들 아실 거에요

  • 8. ...
    '18.11.9 12:21 AM (110.9.xxx.47)

    ㅋㅋㅋ다른 시각님!!누가 일본에 배울게 있어서 갑니까? 동남아가는거보다 싸고 거리도 가까우니 가볍게 가는거죠.. 배우긴 뭘 배워...

  • 9.
    '18.11.9 12:21 AM (223.38.xxx.53)

    화장품 회사 사주는 버젓이 언론에 한국 욕할 정도로 혐한인데 돈 벌겠다고 한국 들어온걸보면 참 웃겨요

  • 10. ㄷ ㅅ
    '18.11.9 12:22 AM (175.223.xxx.89)

    역사와 여행은 별개라며 열심히들 입씨름하고, 여행다니죠~
    우리의 돈으로 ~ 우리 뒤통수 치는 걸 모르는 건지... 외면하고 싶은 건지..

    저들은 제국주의를 지향해요.
    미래가 보이지 않나요??

  • 11. 티비에서
    '18.11.9 12:22 AM (125.132.xxx.27)

    연예인들 주구장창 일본여행 홍보하는거 진심 극혐.

  • 12. 인천공항에
    '18.11.9 12:23 AM (221.140.xxx.157)

    줄서서 주위를 살펴보면 공항에ㅡ광고판 마다 일본 홍보 되어있어요. 뭐 이건 지네가 돈내는 거니 그렇다 치고...
    방송에 돈 뿌리는게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예능에 돈 대주고 촬영을 일본에서 하는거

    우리 관광비로 먹고 살면서 한국인 바퀴벌레라고 하는 클라스..

  • 13. 세상에
    '18.11.9 12:24 AM (223.33.xxx.234)

    배울게 천지인데 섬 쪽발이들한테 뭘 배워요?
    쪽발이들과 반대로 뒷통수 안 치고 인간성 잃지 않으며 살기?
    그걸 꼭 거기 가야 배워요?
    좀 모자라는듯.

  • 14. 차라리
    '18.11.9 12:26 AM (223.38.xxx.53)

    배우려면 게르만 민족을 배우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15. 일본
    '18.11.9 12:28 AM (211.108.xxx.228)

    여행은 가지 말고 물건도 되도록 안쓰는게 좋죠.

  • 16. 일본놈
    '18.11.9 12:31 AM (175.115.xxx.31)

    엠스테이션인가에 방탄공연도 취소당했더라구요.. 이유는 아마도 정치적인데(일본징용판결)
    불똥이 지민이 원폭티셔츠 입었단 핑계일것 같음

  • 17. ㅇㅇ
    '18.11.9 12:31 AM (23.88.xxx.14)

    강제징용문제로 너무협박해서 우리정부가 경고할정도. 저딴 쓰레기전범국에 뭘배워요? 알바인지 모자란건지

  • 18. 전범국불매
    '18.11.9 12:40 AM (23.88.xxx.14)

    원글님이 쓰신것 다공감하고 거기에다 방사능위험한데 한국인들이 여행 많이 가주니까 안전성을 검증해주는 점도 있어요 그니까 일본여행가는건 호구에다 피해국민으로 최소한의 개념도 없는짓인거죠

  • 19. ㅇㅇ
    '18.11.9 12:45 AM (121.151.xxx.144)

    우리나라 내수 엉망인거에
    여행수지 적자도 큰 기여를하죠.

  • 20. 앞섰다니...
    '18.11.9 12:52 AM (108.41.xxx.160)

    전범국가 그것도 사과도 않는 일본에게 배울 게 있대요. 참
    뭐가 여러가지로 앞섰는데요?
    그들이 앞섰다는 종목은 배울 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그들이 남의 문화 가져다 제 것처럼 변형해서 팔아먹는 거 배우라고요?

  • 21. 신친일파 양성계획
    '18.11.9 1:07 AM (180.229.xxx.50)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1836722

  • 22. 배우긴 뭘배워
    '18.11.9 1:16 AM (211.108.xxx.86)

    우리나라 무시하고 멸시 하는것들에게 뭘 배운단 말인지 ㅉㅉ

  • 23. 누가
    '18.11.9 1:19 AM (175.120.xxx.181)

    뭐라든 역사가 어떻든
    나만 좋으면 돼 이런 마음가짐 82에서도 통하던데요

  • 24. 뭘 배워요?
    '18.11.9 1:23 AM (223.33.xxx.165)

    이런거?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1&document_srl=916458683

  • 25. ...
    '18.11.9 2:19 AM (183.97.xxx.89)

    누가 일본에 배울게 있어서 갑니까? 동남아가는거보다 싸고 거리도 가까우니 가볍게 가는거죠.. 배우긴 뭘 배워..222222

    플러스 솔까 한국은 볼 거 없잖아요. 관광 인프라도 별로고, 컨텐츠도 그닥, 땅덩이도 제주도 정도 빼면 뭐 풍광도 고만고만.. 방송 탓도 좀 있겠지만 그 연옌들이 그렇게나 영향력이 센 사람이었나요?? 그게 전부가 되면 국민들은 정말 개돼지밖에 안될 것 같은데? 무슨 세뇌도 아니고. 판단능력 다 있을텐데요.

    게시판에서 연옌욕하며 빈곤한 욕망해소하고 거품물어봤자
    현실은, 일본 여행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일단 많다는 거.

  • 26. ..
    '18.11.9 2:23 AM (59.6.xxx.219)

    우리나라 근육 속속들이 친일양성 피하주사놓는거네요.. 소름..

  • 27.
    '18.11.9 2:27 AM (38.75.xxx.70)

    미국에 거주하고 지난 수십년동안 한국에 2년에 한번씩 방문해요. 최근 몇년간 지나치게 눈에 띄는게 일식당 비롯 일본 문화가 한국에 많이 침투해 있더라구요. 국제화되는 사회이니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지만 방송가에서도 연예프로 요즘 죄다 일본에 가고 렉서스 선전은 한인대상으로 제일 많이 하고 ㅠㅠ

    진짜 속상합니다. 일본 인들은 한국 여행객 반기지 않습니다.

    직장에 있는 일본 애들 고국 갈때마다 한국 중국 관광객 많아져서 불편하다고 대놓고 말해요.

  • 28. 제발
    '18.11.9 3:27 AM (108.41.xxx.160)

    그런 방송국과 연예인을 보이콧하세요.
    현대판 매국노들

  • 29. 진짜
    '18.11.9 6:01 AM (115.136.xxx.173)

    싸서 가요. 싸서...
    일본 여행가는 게 중국, 동남아 가는 거랑 똑같이 돈 들어요.
    그래서 가더라고요.

  • 30. 다른시각님은
    '18.11.9 7:25 AM (125.183.xxx.172)

    고리타분한 나이 든 선생 같은 이야기
    공강도 안 가는...

  • 31. 싸서 싸서 싸서
    '18.11.9 7:29 AM (220.126.xxx.184)

    간다고들 하더라고요 이유 물어보면.
    우리 연예계)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횡포를 부려도.
    우리 산업의 중요한 부분.. 납품 중단해도.
    남북 평화 물밑에서 훼방해도.
    뭘~해도
    싸서 간다네요.

  • 32. ㅇㅇ
    '18.11.9 7:57 AM (49.168.xxx.148)

    개 돼지죠 뭐
    유니클론도 싸서 사고
    방사능 전세계 뿜뿜해도 싸니깐 가고
    자존심도 없는 개, 돼지 스스로 인증하는거죠

  • 33. ㅇㅇ
    '18.11.9 8:08 AM (49.168.xxx.148)

    국민이들이 이러니
    국회의원들도 갠세이나 야지등
    그런말들을 공식적으로 쓰는거겠죠
    일본 조폭들이나 쓸말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한나라의 국회의원들이 쓰고 있죠
    쓰기 만만하니까? 그럼 다인가요?

  • 34. 오늘
    '18.11.9 8:16 AM (211.195.xxx.35)

    또 글 보란듯이 올라오려나요 ㅋ

    아이데리고 일본 가려고 한다
    대입시험 끝난 아이들과 일본 가려고 한다...

    무뇌아들 ㅉㅉㅉ

  • 35. ..
    '18.11.9 8:35 AM (125.132.xxx.27)

    일본 좋아서가는게 아니고 가깝고 싸니까
    중국 이런데가느니 일본가는거죠.

    근데 이제 작작 좀 갑시다.

    저놈들은 오히려
    반성도 없이 더 미쳐가고있어요.

  • 36. 일단
    '18.11.9 9:03 AM (182.225.xxx.13)

    연예인들 무슨 여행이나 맛집투어다 하면서 일본가는게 방송으로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일본자금이 들어와 있는게 확실하고,
    안가야 함에도 자꾸 방송해서 부추기는거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37. ㅋㅋ
    '18.11.9 9:31 AM (175.118.xxx.47)

    우리나라사람들이 일본을얼마나좋아하는데 이러세요
    일본가지말라고한다고 안갈거같습니까

  • 38. 궁금
    '18.11.9 9:39 AM (182.224.xxx.16)

    원전사고 이후로 일본은 안가고 그 전에 딱 2번 갔어요

    그런데 소비 중심의 여행가서 뭘 배워 오는거죠??

    전 예전에 뭘 배웠을까요 .... 남자들이 친절하다, 대개 간단한 영어도 못한다 ... 또 뭘까요 ....

    그냥 꼭 굳이 일본을 가서 배울 것들은 아닌 것 같고
    소비 중심의 요즘 일본 여행 스타일로 봐서는 딱히 ... 굳이 ....

  • 39.
    '18.11.9 9:43 AM (211.244.xxx.238)

    일본여행은 개인적으로 싫어서
    뭣보다 원전때문에
    조용히 불매 운동하고 있어요
    모두 조용히 알아서 거릅시다
    조용히 혼자서 직.간접 일본과 관련된거 차단
    뭣보다 건강을 위해 먹거리부터
    일본쓰레기 수입 안하면 안돼나?
    이건 소리높여

  • 40. 옳소
    '18.11.9 10:37 AM (121.181.xxx.103)

    호구짓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 41. ㅇㅇ
    '18.11.9 10:40 AM (199.115.xxx.215)

    일본비난글만 올라오면 우익알바인지 정신나간 일빠인지 반박글 꼭 올려요
    요즘 강제징용문제로 혐한들 패악질이 극에 달했어요 미친원숭이들에 물리지않게 조심해야되요

  • 42. 루루엄마
    '18.11.9 10:43 AM (121.190.xxx.176)

    나부터 호구니 할말없네요 일본여행은 중독같아요 한번 다녀오면 또가고싶고 애국보다 내힐링이 좋은 저는 매국녀예요

  • 43. 내비도
    '18.11.9 10:47 AM (121.133.xxx.138)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울 건 배우자 하는 것은,
    비인도적으로 노예를 부린, 인간 같잖은 주인의 장점을 배우려는 정신 못차린 노예의 순진한 마음이죠.
    그 노예에게 돌던질 생각은 없어요. 불쌍하잖아요.

  • 44. ,..
    '18.11.9 10:53 AM (175.119.xxx.68)

    뒤로 욕은 하면서 일본 물건 열심히 써주고 여행가주고 그네들도 웃기는 민족이라 그럴거에요

  • 45. rrr
    '18.11.9 11:04 AM (128.134.xxx.90)

    점점 안가게 됩니다.
    예전에 한국이 많이 안알려졌을 땐 오히려 혐한 분위기도 없었고 깔끔함과 고즈넉함 때문에 호기심에 갔으나
    한국 기업이 일본 앞지르고 국가 위상이 높아지면서
    배아파하는 게 너무너무 눈에 보입니다.
    그 나라는 왕족을 숭배하는 나라이며 인간의 지위에는 고하가 있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가
    뼈 속 깊이 자리잡고 있으므로 갑자기 출세한 과거 지네 식민지였던 한국이 눈부시게 성장하는 게 눈꼴 시려 봐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어를 네이티브급으로 아신다면 엷은 미소로 은근히 비꼬는 투의 교묘한 말투를 캐치하실 겁니다.
    꼴같잖은 나라, 뻔뻔한 나라예요.

  • 46. ...
    '18.11.9 11:23 AM (182.211.xxx.189)

    일본가는 분들
    방사능 안무섭나요?...

  • 47. ㅇㅇ
    '18.11.9 11:46 AM (108.59.xxx.202)

    위에 일본여행중독 매국녀는 창피한줄 알고 입다물고 있어요
    입에서 방사능냄새나요

  • 48. ㅇㅇㅇ
    '18.11.9 11:49 AM (58.237.xxx.129)

    방사능국가에 좀 가지맙시다

  • 49. 일본가는
    '18.11.9 1:56 PM (221.141.xxx.186)

    일본가는 비행기표
    십몇만원
    헐값으로 끌어들여서
    방사능재료 음식들 먹여서 보내니
    손해일것도 없을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타고 있다는 방사능보다
    해외여행인데 헐값에 가니
    가고보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싼게 비지떡 아닌가 싶어요
    일본사람들중 중산층 이상은
    수입식자재 쓸것 같고
    저렴한것 찾는 여행객들이 죄다 먹고 올듯요

  • 50. 솔직히
    '18.11.9 1:57 PM (223.38.xxx.155)

    자국민을 위해서 저렇게 하는게 타국민을 위하는 문통보다
    좋아보여요
    아무리 아베 욕해도 자기나라 국민먼저 챙기는거지 무슨
    중국이슬람북한이면 굽신.

  • 51. 댓글오지네
    '18.11.9 1:58 PM (223.38.xxx.155)

    일본에 대한건 많이본글로 대번 올리고

  • 52. ㅎㅎㅎ
    '18.11.9 2:04 PM (221.141.xxx.186)

    아베가 자국민을 위한다구요?
    일본국민들이 아베를 위하는게 아니구요?
    후쿠시마 방사능문제가 지금까지도
    미해결인데 다시 들어가 살게 하지 않았나요?
    후쿠시마쪽 농산물 사주기 운동도 하고 그런다던데
    진정 국민을 위하는건가요? ㅎㅎㅎ

  • 53. 개인적으로
    '18.11.9 2:50 PM (59.15.xxx.2)

    일본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있습니다.

    공중도덕이요.

    길가에 침 뱉지 않고, 걸어가면서 담배 피지 않고.

    전철에서 큰 소리로 전화통화 하지 않고.

    자기 아이들이 공공장소에서 떠들면서 뛰어다니지 않도록 주의주는 건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 54. 배울거 없습니다
    '18.11.9 2:59 PM (221.165.xxx.220)

    일빠 20년차입니다 일본에 배울거요? 없어요

    일본 공중도덕의 베이스는 남 눈치보기입니다

  • 55. 배울거 없습니다
    '18.11.9 3:01 PM (221.165.xxx.220)

    일본문화에 열광했던 10~20대 시절 겪어보고 나이들어서 보니 남는게 없어요
    알면 알수록 정떨어지고 지독한 국민성을 가진 나라입니다
    겉으로만 보이는 걸로 판단하지 마세요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사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 56. 개인적으로
    '18.11.9 3:10 PM (59.15.xxx.2)

    그러면 한국은 남 눈치를 안 봐서 그렇게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수북하고

    전철에서 큰 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는 거군요.

    그런데, 유행에는 또 왜 그렇게 민감해서 남이 가는 곳은 꼭 가야 하고

    드라마에서 어떤 연예인이 입고 나오면 그 옷 금방 완판되고.

    SNS 통해서 남이 잘 되는 거 보면 배 아파하고, 옆집 아들딸이 어떤 대학가나 신경쓰고

    단톡방 통해서 이지메하고 그럴까요.

    일본정부가 역사적 과오 인정 안하고, 잘못 하는 건 잘못 하는 거고

    국민들이 공중도덕 잘 지키는 건 잘 지키는 거죠.

    좋은 점은 취하고 나쁜 점은 버리는 게 진정한 극일이에요.

  • 57. 굳이
    '18.11.9 3:13 PM (221.141.xxx.186)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공중도덕을 지키는걸 배워야지
    뒤로 이지매하고
    앞에선 남눈 의식해서 모범국민 행세하고
    이런것 배워 뭐하게요?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 말할수 있고
    잘못된거 인정하고 사과할줄알고
    그런 대인배적인 나라에서
    공중도덕 잘지키는걸 배워야죠

  • 58. 논리희한하네요
    '18.11.9 3:24 PM (59.15.xxx.2)

    기본적으로 공중도덕이라는 건 남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어요.

    그게 이웃이든 국가든 간에요. 왜 노상방뇨나 무단투기하면 범칙금을 정해놨겠어요.

    그냥 자유롭게 놔두면 개판이 되니까 그런 거에요.

    자유로운 분위기라는 미국이나 유럽 같은 선진국에서도 정전되면 슈퍼마켓에서 너도 나도

    물건 강탈해서 가는 거 못 봤나요?


    그리고 그렇게 일본이 싫으면 삼성전자, 애플 스마트폰도 쓰지 맙시다.

    디스플레이 중요소재와 원천기술 특허는 다 일본 기업에서 돈 주고 사오는 거니까.

  • 59. 옳소
    '18.11.9 3:44 PM (221.140.xxx.157)

    점점 안가게 됩니다.
    예전에 한국이 많이 안알려졌을 땐 오히려 혐한 분위기도 없었고 깔끔함과 고즈넉함 때문에 호기심에 갔으나
    한국 기업이 일본 앞지르고 국가 위상이 높아지면서
    배아파하는 게 너무너무 눈에 보입니다.
    그 나라는 왕족을 숭배하는 나라이며 인간의 지위에는 고하가 있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가
    뼈 속 깊이 자리잡고 있으므로 갑자기 출세한 과거 지네 식민지였던 한국이 눈부시게 성장하는 게 눈꼴 시려 봐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어를 네이티브급으로 아신다면 엷은 미소로 은근히 비꼬는 투의 교묘한 말투를 캐치하실 겁니다.
    꼴같잖은 나라, 뻔뻔한 나라예요.222222222222

  • 60. 진짜 일본 좀 ..
    '18.11.9 3:45 PM (76.183.xxx.38)

    한국은 일본 호구 인가요?
    일본 가는 방송 어지간히 하고 일본에 돈 좀 벌어주지 마세요.

  • 61. 이분말 정답
    '18.11.9 3:47 PM (221.140.xxx.157)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공중도덕을 지키는걸 배워야지

    뒤로 이지매하고

    앞에선 남눈 의식해서 모범국민 행세하고

    이런것 배워 뭐하게요?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 말할수 있고

    잘못된거 인정하고 사과할줄알고

    그런 대인배적인 나라에서

    공중도덕 잘지키는걸 배워야죠2222222

  • 62. 까놓고 말해서
    '18.11.9 4:19 PM (59.15.xxx.2)

    남 눈치 봐도 좋으니까

    한국도 공중도덕 좀 지킵시다.

    어느 세월에 대인배적인 마인드로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공중도덕 지킬까요.

    너무 자유스러워서 공원이 내 집인 줄 알고

    음식먹고 쓰레기 안 치우고 그냥 가고

    지하철이 내 집인 줄 알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전화통화하는데.

    그렇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겉하고 속이 같나요?

    우리도 중국 사람들 짱깨라고 싫어하면서

    돈 벌려고 유치하려고 애쓰쟎아요? 명동에 가면 중국어 광고판 밖에 안 보이두만.

  • 63. ㅡㅡ
    '18.11.9 4:28 PM (119.70.xxx.204)

    아무리이래봤자 일본엄청갑니다 오사카가보세요 거기가한국인지 일본인지 헷갈려요

  • 64. ㅇㅎㅇㅇ
    '18.11.9 4:50 PM (221.165.xxx.220)

    요즘 한국사람들 대부분 에티켓 지킵니다 저런 사람들 일부겠죠

    그리고 안지키는 인간들은 선진국이고 어디고 국적불문입니다

    일본처럼 자로 잰 듯한 청결함이 어떻게 보면 부자연스러움이니까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이겠죠

    일빠들은 그런데서 프라이드 좀 안느꼈음 좋겠네요

  • 65. 59.15
    '18.11.9 4:55 PM (220.88.xxx.74)

    일본 사람이심?? 왤케 적극적으로 일본을 쉴드하심?


    일본정부가 역사적 과오 인정 안하고, 잘못 하는 건 잘못 하는 거고

    국민들이 공중도덕 잘 지키는 건 잘 지키는 거죠.


    ———-
    국민들이 공중도덕을 잘 지키면 뭐합니까
    우익단체와 제국주의화 하려는 아베정권이 그 나라의 본심을 나타내주는데 ㅋㅋ
    일본 쉴드치려 삼성 중국 다 갖다 붙이느라 애쓰시네요 ㅋ

  • 66. 맞아요
    '18.11.9 5:11 PM (61.73.xxx.129)

    신친일파양성정책
    일본관광청돈 잔뜩 받은 방송예능에서 죄다 일본여행 홍보하고 있죠들 개그맨들 내세워서
    그거 생각없던 2.30대들에게 영향 큽니다

  • 67. oo
    '18.11.9 5:18 PM (211.59.xxx.198)

    김신영 박나래는 일본을 너무 좋아하는게 보여요. 방송에서 홍보하는데 보기 싫어요.
    엠비씨. 케이블에서 일본가서 홍보하는 프로그램 너무 싫어요.

  • 68.
    '18.11.9 5:33 PM (126.247.xxx.233)

    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본 글 중에 제일 웃기네요

    그러니까 결론은 일본 여행 가지 말자는 거죠?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주변좀 보세요
    일본욕하는거랑 가족여행계획 세우는거랑은 완전 별개던데

    솔직히 예산맞고 시간 맞고 멀지 않고 치안 나쁘지 않고
    먹거리 괜찮고 볼거리 많고 드럽지 않고
    가족여행 단체여행 나홀로여행으로 많이 갈수밖에요

    속아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인생 풍요로워질라고 가시는거 같은데
    글이 넘 웃기네요 오라고 선전하고 유혹해서 가는게 아닐텐데요 그냥 단기여행 즐기기에 젤 만만한게 일본이고
    일본사람들 또한 똑같은 이유로 한국 엄청 놀러다닌다는거
    아실텐데..

  • 69. ...
    '18.11.9 5:51 PM (110.9.xxx.47)

    일본이 전자, 반도체 산업 외에 엔터테인먼트 산업도 점차 다른 나라들에 시장을 뺏기고 있으니 먹고살려면 의지할거라곤 관광밖에 없겠죠. 근데 그러기엔 가격적 메리트는 있으나 자연환경이 많이 아쉽죠.

  • 70. dd
    '18.11.9 6:16 PM (220.88.xxx.98)

    일본 악랄한거랑 일본제품 좋아하는거랑은 다른거같아요
    한국사람으로서 일본 싫고 적대감 잇는거 당연한데

    일본제품이 그만큼 경쟁력 있고 음식도 맛있어요
    같은 비용의 타국 놀러가면 왁자지껄 질서없고 보안도 안좋고 지저분한데
    일본은 정돈돼 있고 친절하고 아기자기이쁜것도 많으니 또 가고 싶구요
    정작 그사람들 내면엔 뭘숨겼는지는 여행객으로서 알바 아니구요
    기분좋게 놀고 먹고 즐기다 오면 그게 전부인거에요
    그럼 일본을 대체할 만한 여행상품을 만들던가요.


    일본이 솔직히 디자인도 월등히 잘만들잖아요
    유니클로 가지말라는데 그 가격대에 그 디자인 대체할 만한걸 만들고 가지말라고 해야죠
    돈은 없는데 가성비 따져야 하는 서민들은 선택의 여지가 있나요?
    아무리 반일감정이 치솓는다 해도
    내 주머니 사정이 우선인건 어쩔수없죠.
    이런식의 비현실적인 선동은 머리만 움직일뿐 마음을 움직이진 않아요

  • 71. 일본디자인
    '18.11.9 7:48 PM (221.165.xxx.220)

    별로요 구려요
    알고보면 다 외국거 카피
    깊이도 없고 얇팍함
    10대 20대초 유아취향 많음
    보다보면 금세 질림

    이상 미술관련 전공자였어요

  • 72. 일본디자인
    '18.11.9 7:53 PM (221.165.xxx.220)

    그리고 선동이라고 하셨는데요 요즘 세태 보면요 세련된 사람들은 다 북미나 유럽지향이지 일본지향 아니에요
    정보력 떨어지는 사람들이나 90년대 일본만을 기억하는 사람들만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 73.
    '18.11.9 8:03 PM (221.150.xxx.132)

    드디어 82에 이런 글이 올라오군요 기쁩니다
    괜찮다고 넘길 문제 하나하나가 모여서 지금의 일본을 만든겁니다

  • 74. 저 위에
    '18.11.9 8:09 PM (1.240.xxx.41)

    일본 걸어가면서 담배안핀다니 잘못 알고 계시네요.
    길에서 담배 엄청 피고 식당에서도 담배 피는 사람 많아요.

  • 75. ㅋㅋ
    '18.11.9 9:08 PM (58.236.xxx.116)

    일본이 공중도덕도 잘지키고 배울게 많다고요? 할로윈 다음날 시부야 거리가 어땠는지 보고나 말하시죠?
    저 위에 일본을 추키고 교묘히 문통을 까내리는 인간은 아주 투명하네 투명해. 매국노들은 제발 본국으로
    좀 꺼지시길.

  • 76. 방사능
    '18.11.9 10:48 PM (112.184.xxx.201)

    방사능때문에라도 절대 안갈 생각이에요.
    갔다오신분들 피폭되어서 올텐데
    본인도 주변에도 폐끼치는거임

  • 77. 일본 할로윈 근황
    '18.11.9 10:57 PM (125.132.xxx.27)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1029002480965...
    자기를 알아볼까 두려울때는 정상인척
    코스튬의상입고 누구인지 모를것 같으니
    내재된 본능이 나오는거.

  • 78. 일본에 배울건
    '18.11.9 10:58 PM (125.132.xxx.27)

    겉과 속이 기절할정도로 다른거?
    이웃국가에 그 극악무도한 짓을 해놓고도
    가해자로써 반성할줄 모르고 오히려 비난하는 썩은민족.

  • 79. 참 다행입니다
    '18.11.10 12:04 AM (175.213.xxx.151)

    한국사 열공하고 있는 60대 주부인데요, 안그래도 일본들 너무 간다... 하고
    속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젊은 분들 중 현실 올바르게 직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그래도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오늘 발표한 한국사 3급 합격하고 내년에 2급 도전!)
    꼭 역사 속의 처절한 사실들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일본, 참... 아... 그러네요.
    우리나라 여성들 참 똑똑하고, 여러분이 미래입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일본 여행은 일단 인생에서 삭제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883 군인에게 감사하는 교육이 너무 부족하지않나요 ... 10:45:40 17
1327882 저도50대초반까지 일하고 전업중인데 별사람 다있.. 10:45:11 55
1327881 남편이 집을 나가면서 현금통장을 들고 나갔어요. 1 씁쓸 10:44:00 122
1327880 조선미술신문 미술대회 아시나요? 혹시 10:43:08 16
1327879 제주도에서 일출볼수 있는 장소 아시면 알려주세요~ 플랫화이트 10:39:27 21
1327878 결혼과 출산률 주거안정의 문제 조윤 10:34:48 60
1327877 손님초대시 고기, 밥,국 따뜻하게 대접하려면? 3 /// 10:33:52 233
1327876 고등아이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거짓말해요 4 ... 10:33:05 271
1327875 에어프라이어 구입팁 소피친구 10:32:48 122
1327874 수능날 고사장 잘못 찾아가는게 가능한 얘기인가요? 6 .... 10:31:28 392
1327873 가족모임 식대 형제간 더치페이 어떤식으로 하세요? 16 총무 10:29:40 407
1327872 영어 잘해서 수시 전형으로 보내려는 동네 엄마 10 ... 10:28:34 536
1327871 골고루 먹이기 비법 2 ㅇㄴ 10:26:39 153
1327870 요즘 중딩? 게으른냥이 10:25:25 79
1327869 수능 민폐시리즈(제발 이러지맙시다) 9 고3맘 10:24:11 693
1327868 엘지 퓨리케어 직수 정수기 어떤가요? 3 궁금 10:20:49 146
1327867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이 원하는게 뭔가요? 8 극단적 10:20:30 188
1327866 맞벌이들은 전업 보면 한심해보이나요? 30 ... 10:20:08 1,022
1327865 인생에서 엎어져 쉬어갈때가 있으세요? 3 10:18:57 253
1327864 예쁜 사람들의 비결 00 10:17:10 504
1327863 명퇴하고 뭐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5 11층새댁 10:12:16 487
1327862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는데 기분 나쁘나요 20 .. 10:12:09 836
1327861 체인백 추천 부탁드려요 1 ㅇㅇㅇ 10:10:04 151
1327860 이석기 석방에 대한 논의가 없는거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19 .. 10:08:52 290
1327859 k본부, m본부 1 ... 10:07:28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