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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애를 다 키워놓으니 같은 동네 살자는 시댁ㅋ

ㅇㅇ | 조회수 : 13,128
작성일 : 2018-11-08 22:05:22
저 출산휴가만 쓰고 나가서 일해서 아이 지금 초2예요.
입주 아주머니 오래된 분 계시고 일부러 학원가 이사 들어와서 모든 스케줄 세팅해놨고 제가 매일 칼퇴해서 가르치고 놀리고 열심히 키웠는데

지금껏 어릴때 아줌마 못구해서 동동거리고 수족구 걸려서 힘들어하고 가족 모두 독감이라 죽다 살아나고 출장이며 빡센 프로젝트며 그 고비고비 넘을때 한번도 안도와준 시댁에서 같은 동네 살자고 애랑 애아빠 꼬시네요??
이제 다 컸는데 입주 왜 필요하냐고 돈아깝다고요. 저희 아줌마 저랑 교육관이 잘 안맞아 그렇지 저 아플때 아이 문제로 속상해서 울때 동네에서 아이가 갈등겪을때 친할머니 이상으로 애쓰고 해결하려고 노력한 사람이고 아이 위해서 매일 기도하는데요.

아니 지금껏 뭐했다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저같음 양심상 그런 말은 못할듯
IP : 114.201.xxx.21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0:09 PM (59.6.xxx.219)

    그러게요..또 그런말 꺼내면 다 얘기하세요..
    그럼 할말없겠죠.

  • 2. ...
    '18.11.8 10:09 PM (220.85.xxx.162)

    다 핑계고 만약을 위한 자기 병수발 해달라는 얘기

  • 3. ...
    '18.11.8 10:22 PM (59.15.xxx.61)

    애 다 키웠으니 이제 나를 수발해라...그거죠.

  • 4. ddddd
    '18.11.8 10:23 PM (211.248.xxx.135)

    애 안 키워줬다고 툴툴거리는거나
    다 컸으니 시중들라는 거나 도긴개긴

  • 5. 윗님
    '18.11.8 10:25 PM (223.62.xxx.18)

    그냥 가던 길 가요, 일부러 댕댕거릴 필요 없어요.

  • 6.
    '18.11.8 10:26 PM (223.33.xxx.64)

    윗님아 애 안 키워 줬다고 툴툴 거리는 게
    아니고
    왜 이제와서 라는 거죠
    안 키워줘도 되는 데
    이제와서 손 안갈 만큼 키워 놓으니
    웃긴다는 거죠

  • 7. 놔둬요
    '18.11.8 10:26 PM (121.133.xxx.124)

    211 은 원래 쌈닥

  • 8. 아 걔?
    '18.11.8 10:27 PM (223.62.xxx.18)

    여혐 일베? 걔 맞네

  • 9. 진짜뻔뻔
    '18.11.8 10:30 PM (182.215.xxx.169)

    저희시댁도 집살때 아파서 병원입원해 수백만원쓸때 쌍둥이낳고 조리도 제대로못하고 동동거리며 애키울때 하나 도움없더니 애들 크고 하니 그렇게 징그럽게 들러붙어요.남편에게 나냐 어머니냐 줄 잘서라. 나는 일원어치도 시모에게 부채의식없다. 따뜻한밥한번 안해준 당신엄마에게 늘퍼주기만했다고 했더니 인정하더라구요..
    어째저리 뻔뻔할까요?

  • 10. 대놓고
    '18.11.8 10:31 PM (58.239.xxx.29)

    싫다고 해야죠~~
    말안하면 모르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한거를....

  • 11. ...
    '18.11.8 10:37 PM (117.111.xxx.213)

    힘들때 외면 하시더니 이제 와서 왜이러시냐
    근처 살 맘 없다 하세요

  • 12. 저런 이기적인 부모
    '18.11.9 3:04 PM (211.109.xxx.163)

    들을가치없는말은 안들은걸로...
    그냩 같운동네살게되는것도 아니고..이유붙여 살자는게 가관..
    세상 공짜없다고 하세요..
    부모가 젊으면 애는 저절로 커는줄 알더라구요.
    이제사 아쉽고 정 생기나봐요..

  • 13. ....
    '18.11.9 6:15 PM (1.237.xxx.189)

    어려울때 안도와준 부모 원망스러운건 알겠는데 늙어 자식이랑 한동네 사는건 부모 맘이죠
    님이 허락하고 안하고에 문제가 아니네요
    손주 보는거 안도와주면 한동네 살 자격이 없나요?
    자식 키워준 공만으로도 늙어 한동네 살 자격 되고요
    님은 안도와준거 핑계로 하는거 없이 있으면 되겠네요
    님도 친정 한동네로 부르세요

  • 14. ....
    '18.11.9 6:24 PM (14.45.xxx.38)

    ↑ 오리지날 용심 가득 시어미..
    네네 그럼요~ 같은 동네 살 자격있죠. 단 서로 각자 쌩까며 아는척 안하고 살기
    며느리가 시어미 쌩깔 권리도 똑같이 있는거죠?

  • 15. 1.237
    '18.11.9 6:31 PM (223.62.xxx.240)

    뭘 또 친정을 한 동네로 부르래요?
    왜 자꾸 있지도 않은 시집-친정 대결구도로 만들죠?
    쌈닭이네?
    밑도끝도 없는 쌈닭들 진짜 짜증 나요.

  • 16.
    '18.11.9 6:33 PM (1.237.xxx.189)

    아이고 무셔라
    손주 봐줬음 며늘이 지극정성 돌봤을것을~ 그렇죠 며느리들?
    내가 용심 가득한 시어미면 반대하는 며느리들은 주제 넘은거 아니고요?
    쌩까고 살라고 했잖아요
    원글 시어머니는 모르겠으나 요즘 사람들 누가 며느리 얼굴 보고 싶다고 한동네 산다고 하겠나요
    늙어 정신 딸리면 자식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생기니 그런거면 모를까

  • 17. ....
    '18.11.9 6:37 PM (1.237.xxx.189)

    딸 키운공은 공이 아니냐 그래서 친정도 부르시라고요
    공평하게

  • 18. ....
    '18.11.9 6:39 PM (1.237.xxx.189)

    지들 구미에 안맞으니 쌈닭이라네

  • 19. 1.237
    '18.11.9 6:44 PM (223.62.xxx.16)

    쌈닭맞네.
    비비꼬인 쌈닭, 어디 삶아 강아지한테 주기도 꺼림칙한 쌈닭.

  • 20.
    '18.11.9 6:47 PM (14.45.xxx.38)

    자기애는 각자 키운다 치고^^
    노후도 각자 좀 보냅시다. 알아서 각자요.

  • 21. 그러게요
    '18.11.9 6:48 PM (58.230.xxx.110)

    합가해 살때 배불러오니
    애 친정에 맡기고 직장계속 다녀도 좋다는
    하해와같은 허락을 해줄길래
    그날로 사표내고 와
    20년째 전업해요.
    아이낳고 돌때쯤 분가했고
    작은애까지 다키우고 남편도 제법
    벌고 우리 살만하니 들러붙고 싶어 안달났네요.
    어머니~
    제가 받은거라곤 저랑 학벌같은 남자
    하나밖에 받은게 없어서
    갚읏것도 없답니다.
    꿈도 꾸지마세요.

  • 22. 14.45
    '18.11.9 6:50 PM (1.237.xxx.189)

    네 그러자구요
    며늘 손주 얼굴만 안보는걸로
    아들은 안볼 이유없죠

  • 23. 길게는
    '18.11.9 6:59 PM (223.62.xxx.175)

    안살았지만
    보통인간들은
    다 뿌린대로 거두는거에요.
    도움을 준게없음
    도움받을 생각도 말아야.

  • 24. ...
    '18.11.9 7:04 PM (14.45.xxx.38)

    네 그러자구요
    며늘 손주 얼굴만 안보는걸로
    아들은 안볼 이유없죠
    ----------------------------------
    네 물론이죠. 물론 그러셔야죠 며느리가 뭐하러 아들 얼굴을 못보게 하나요
    근데 우리나라 아들들이 마누라, 자식도 없이 혼자 홀애비처럼 자기 엄마집에 가려고나 할지 모르겠네요^^
    뭐 내 걱정할것은 아니지만^^

  • 25. ㅋㅋ
    '18.11.9 7:04 PM (1.237.xxx.189)

    그건 당신 생각이고
    아들마다 다르니 장담하지마슈

  • 26. ...
    '18.11.9 7:05 PM (58.230.xxx.110)

    위에분은
    왜이러시는거에요?
    피곤하게 사신다..

  • 27. 네네 그럼요
    '18.11.9 7:06 PM (14.45.xxx.38)

    전 장담한적 없는데요? 모르겠다고 했죠?
    아들을 몹시 잘키우신듯.. 장담은 1,237님께서 하시는건가봐요.

  • 28. ...
    '18.11.9 7:10 PM (1.237.xxx.189)

    왜그러냐구요
    하도 우스워서 우스운 짓 좀 해봤네요

  • 29. 어르신
    '18.11.9 7:12 PM (223.33.xxx.112)

    이 쓰신 글에
    늙어 정신 딸리면 자식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생기니 그런거면 모를까

    이부분
    이게 싫은거죠.
    왜 이럴땐 며느리 생각이 나실까요?
    양심이 없어 이러는거죠?

  • 30. ....
    '18.11.9 7:23 PM (1.237.xxx.189)

    본인이 도움 못받았다고 남편이 자식 노릇하는것도 막아요?

  • 31. 늙어 정신딸리는
    '18.11.9 7:32 PM (223.33.xxx.112)

    상황에 필요한게 아들 아니면서
    끝까지 어깃장은~
    아주머니 생각이 아들이랑 같다고
    장담하시는거 보니 안쓰럽다.

  • 32. 223.33
    '18.11.9 7:43 PM (1.237.xxx.189)

    여기 설레발 또 등장하셨네
    내글 어디에 며느리 도움이 필요하대요
    없는 말 좀 지어하지마셔
    언제부터 며늘이 시부모 시중 들었다고 애를 봐줘요
    뭘 믿고?
    내주변 아들 엄마들 아무도 며늘 얼굴 볼 생각 하는 사람들 없으니 뻘소리 좀 하지마요
    원한다고 들어는 주고?
    당신도 인쓰러운 처지될수 있어요

  • 33. ...
    '18.11.9 7:45 PM (1.237.xxx.189)

    본인들 티끌은 생각 않하고

  • 34. ...
    '18.11.9 7:47 PM (1.237.xxx.189)

    어린이집 보내고 몇시간 안보는데 그게 어렵냐는 며느리글 생각나네
    시어머니가 애 등교 봐주고 데리고 오고 보는게 힘들다고 하니 시부모님 하는게 뭐가 있다고 그게 힘들다고 하는 며느리까지

  • 35. ....
    '18.11.9 8:20 PM (218.235.xxx.31)

    근데 보통 시부모가 한동네살고 늙고 힘들면, 현실은 아들도움이 아니라 며느리 도움받지않나요? 식사, 돌봄, 안부등등..

  • 36. 경험자
    '18.11.9 8:45 PM (39.7.xxx.41)

    입주 도우미 하는 일 당신이 다 하신대요?
    그거 아니구요..
    그거...할매들 옆에 살면서 덕보고 싶어서 그래요...입주 도우미가 반찬하는 거 같이 먹고 청소해놓은 집 낮에 비워두니까 먹을 것도 좀 얻어먹고..아줌마가 청소해놓은 집(자식네) 가서 낮에 아줌마~ 부리면서 손님 불러 자식네서 손님치르고 반찬 해놓은 거 갖다 당신 끼니 해결하고...본인 편하고 싶어 그래요-
    소득도 노인네들이 보기에는 둘이 많이 벌어 펑펑 쓴다싶을거예요. 나눠쓰고 싶은거죠..
    한두번 오면 손하나 까딱 안하고 청소된집 정리한답시고 이리저리 본인 편한대로 옮겨놓고 밤에 퇴근하면 죽겠다고 난리...가까이 살면서 왔다갔다하면 못볼꼴 봅니다.

  • 37. 그만하세요
    '18.11.9 8:54 PM (221.158.xxx.212)

    글 자체가 도움 안받고 안주겠다는 깔끔한 글인데 왜 여기서 난리에요. 위에 아주머니는 며느리가 애 봐달라그랬어요? 왜 거품 물어요? 그리고 그 애는 며느리만 낳았나 아들 애이기도 하고 원글처럼 맞벌이면 둘이 공동육아할텐데 아들내미도 힘들때 엄마가 도움 안주면 그만큼 엄마 생각은 안하고 살겠죠. 그게 사람 마음이고 흘러가는 이치인데 거기서 더 욕심내면 욕먹는거죠.

  • 38. ...
    '18.11.9 9:10 PM (39.7.xxx.84)

    모시고 살아 달라는 것도 아니고 한 동네 살자는데
    뭐 그리 오바세요.
    시부모님은 자기 자식 키운 걸로 됐지 조부모가 손자 키울 의무라도 있나요? 맡겨논 빚이라도 못받은거처럼 서운해 하시네요.
    그리고 여기 며느님들은 본인들은 안늙을줄 아나봐요. 본인들은 다들 노년에 자식 얼굴 절대 안보고 살건가봄.
    시월드 못지않게 며늘월드도 쩌네요.

  • 39. ....
    '18.11.9 9:19 PM (1.237.xxx.189)

    그만하길 뭘 그만해요
    아들도 팽하는데 남인 며느리가 챙겨요?
    그게 더 어려울듯
    애 봐주다 아프면 며느리가 보살필까요
    손주 봐줘봐야 요양원 가는 날짜만 빨라져요
    손주봐주다 요양원 빨리갈분 계시네
    아님 딸 집 가거나

  • 40. 70대 이상
    '18.11.9 9:23 PM (58.230.xxx.110)

    아주머니들 큰일나긴했어요...
    시가 갑질할건 눈치없이 해놨는데
    세상이 바뀌어 며늘들이 자업자득 모드로
    나오니 적응이 안되시겠지만
    어쩌나요...
    이또한 현실인걸...
    그러니 갑의 위치일때 어지간히들
    하지 그러셨어요...
    다 뿌린데로 거두는걸 누굴 원망한들
    달라질까요?

  • 41. .....
    '18.11.9 9:39 PM (1.237.xxx.189)

    윗님 원글 시어머니가 어디 갑질했다고 되어 있나요
    정신차려요
    갑질 안해도 팽 당해요 앞으로는
    다 개인주의로 키워져서
    몸부서지도록 애봐주면야 같은 동네라도 살게해주는 하례를 베풀까요?

  • 42. 경험자
    '18.11.9 9:58 PM (175.209.xxx.239)

    참 그리고 뭔 분이 그렇게 차 있는지 악을 써대는데 진짜 같이 못지내요..분에 차서 별 소리 다하면서 억울해하고 눈물바람하고...
    퇴근하기 싫어서 차에 앉았다 갈 정도..
    여기 게시판 봐도 할매들 생각 알 수 있는 글들 보이잖아요..

    원글이가 애 안 키워줬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비상상황에도 눈 질끈 감고 모른척하더니 애 다키우니까 곁으로 와서 부비부비 하려들어서 짜증나는 거잖아요.

  • 43. 할매마지막댓글
    '18.11.9 10:04 PM (1.237.xxx.189)

    윗님 한동네 살고 싶대요
    한집에 같이 살자는게 아니고 댓글을 안 달수가 없음
    허술해서

  • 44. ..
    '18.11.9 10:10 PM (121.157.xxx.112)

    비상상황에서도 모른척한 시가이니 이런말도 나오겠지요~
    울셤뉘 생신날 밥먹고 났더니 자고가지 않으려나고 물으셔서 (올8월 무지더웠던 그때)
    '저는집에가서 훌훌벗고 자야해요, 아범은 두고 갈수있는데 그럴까요?'하고 물으니
    데리고 가라고 양손을 저으시던걸요ㅠㅠ
    두고갈까봐 두려운 그 눈빛....

    며느리도움 필요해서 근처 살려는 거지 아들도움바랄까요?? ㅎㅎ

    제일 미련한 노인이 기운팔팔한 70전에 시어머니갑질로 정다떼고 나중에 신세지려는거~~~
    늙어 힘없을때를 생각했다면 현명했어야지요~

  • 45. 어리석은 시모들
    '18.11.10 12:24 AM (222.237.xxx.157)

    그리고 그 애는 며느리만 낳았나 아들 애이기도 하고
    원글처럼 맞벌이면 둘이 공동육아할텐데 아들내미도 힘들때 엄마가 도움 안주면
    그만큼 엄마 생각은 안하고 살겠죠.
    그게 사람 마음이고 흘러가는 이치인데 거기서 더 욕심내면 욕먹는거죠22222222

    위에 1.237님
    아들옆에 와서 한동네에 살아도 됩니다.
    단 아들 직장에 있거나 바빠서 님이 필요할때 아들 못 본다고
    아들 푸쉬해서 대타로 며느리 부릴 생각이나 절대 하지 마세요.
    세상일이 그리 님 마음대로 되는지 안되는지도 그나이 되도록 모르다니...

  • 46. 경험자
    '18.11.10 11:56 AM (175.209.xxx.239)

    이렇게 댓글 연달아 달기도 처음이네요.
    한집에 살아서가 아니라 수시로 (거의 매일) 낮에 부부 없을 때 와서부터 놀다가 퇴근하면 분풀이 해대니까 문제예요.
    아줌마를 본인이 부리고 반찬도 자기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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