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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0 후반에 접어드니 안 꾸미니 너무 초라해져요.

.. | 조회수 : 19,763
작성일 : 2018-10-12 08:02:10
제가 집안에 지병이 있어서 그거 예방하느라 열심히 운동해서
몸은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얼굴이 너무 많이 갔어요. 
그전에는 그냥 청바지에 티셔츠 운동화 차림으로 다녔는데 
40대 후반에 접어 드니 안 꾸미니 너무 초라해져요.
그동안 꾸미고 깔끔하게 다녔다가 범죄에 타겟이 된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화장도 안하고 그냥 청바지에 티셔츠 장신구도 하나도 
없이 그렇게 다녔거든요. 차도 애들이랑 다닐때만 좋은차 
평상시에 혼자 다닐때는 10년된 중고차 타고 다녔어요
그런데 40 후반에 접어드니 너무 초라한 느낌이 들어요. 
얼굴도 보면은 목주름도 그렇고 팔자주름도 생겼고, 전체적으로 얼굴이 
팍삭 간 느낌이예요. 
거기다가 꾸미지 않으니 더 초라하면서 사람 자체가 너무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는 화장도 좀 하고 꾸미고 다닐까해요. 
얼굴 보니 그냥 슬퍼요. ㅜ
IP : 216.162.xxx.7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0.12 8:03 AM (182.227.xxx.142)

    그러게요...
    전 45세,,
    유구무언입니다;;;

  • 2. ..
    '18.10.12 8:09 AM (112.158.xxx.44)

    40대는 애기예요. 폐경돼보세요. 저승사자됩니다

  • 3. 자자!!
    '18.10.12 8:10 AM (182.227.xxx.142)

    60대 나와주세요.
    저승사자래;;;;;;

  • 4. ..
    '18.10.12 8:16 AM (116.127.xxx.250)

    47세 올해 완경인데 쌩쌩한대요 ㅠ 6키로 뺐더니 좋은데요
    칼로리 낮은거 두부 계란 흰자 먹을거 다 먹고 뺐더니 얼굴도 쭈굴안거리고 좋은대요 저승사자라니 ㅠ

  • 5. 시술
    '18.10.12 8:27 AM (182.222.xxx.70)

    자 이제 피부과 성형외과 시술이 들어갈땝니다

  • 6. 그래서
    '18.10.12 8:29 AM (182.209.xxx.230)

    열심히 꾸미고 다녀요. 안꾸미면 도저히 돌아다닐수가 없어요.

  • 7. 저도..
    '18.10.12 8:32 AM (220.88.xxx.202)

    45세.

    누가 45세부턴 얼굴 진짜 확 간다더니..
    여름에 아파서 외출도 못하고 세수도 못한
    기간.한 4개월 했더니.
    그것 때문인지 몰라도..
    진짜 얼굴 훅 갔어요..

    살이라도 뺄라고 3키로 뺐더니.
    팔자주름 옆으로 볼살이 너무 훅 들어갔어요
    ㅠㅜㅜㅜㅡㅡㅠ

    얼굴이라도 희게 보일라고
    방금 톤업크림 주문했어요.

    슬퍼요 내년에 한살 더 먹는다는게 ㅠ

  • 8. 돈도
    '18.10.12 8:35 AM (175.116.xxx.169)

    돈도 더 많이 드는거 같아요 기본 정도를 하는데...ㅠ

  • 9.
    '18.10.12 8:37 AM (211.114.xxx.75)

    진짜 흰머리도 너무많아 한달만 염색안해도 넘 추레해요

  • 10. 아파트 엘베안에서
    '18.10.12 8:39 AM (110.8.xxx.185)

    아랫층에 적어도 50대 중반쯤 전인화같은 외모에 아주머니가
    옷 입는 스타일도 고급 세련 그 자체. 목소리도 너무 고우시고. 뭐 암튼 같은 라인 엘리베이터에 호불호라는게
    분명 같은분인데 어느날 전혀 안꾸민 모습을 보고
    헉 진짜 50대는 꾸밈의 차이가 10년은 더 늙어보이는구나
    그냥 초라한 가녀린 할머니가 ㅜ
    아 저렇게 예쁘게 타고난 분도 저정도인데ㅜ
    그동안 안꾸미고 너무 당당하게 하고 다닌게 아차!
    여잔 꼭 꾸며야 하는구나를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어제본 여느 댓글에 타고난 복을 다 쓰고 가야한다는거처럼
    예쁘게 태어난 타고난 복도 다 쓰고 가야하나봐요

  • 11. ㄱㄱㄱ
    '18.10.12 8:41 AM (128.134.xxx.90)

    목주름이라면 제가 아직 목주름이 거의 없어서 알려드린다면
    매일 목써클을 우로 5번 , 좌로 5번, 위로 올려다보고(어깨는 내리고) 10초, 아래로 10초
    이거 효과 있는 목주름 예방 운동법이래요~

  • 12. 진짜
    '18.10.12 8:42 AM (175.223.xxx.233)

    열심히 관리해야 내가 거울속 나를 보기도 괜찮아요.
    옷도 주기적으로 사입어야하고 염색도 부지런히 해야하고.
    뭐든 저절로 되는거 공짜는 없네요

  • 13. ㄱㄱㄱ
    '18.10.12 8:42 AM (125.177.xxx.152)

    40대는 그래도 나아요. 오늘 드라마에 하희라 나온거보고ㅜㅜ 비슷한 나인데 일반인하곤 비교도 안되게 엄청 신경썼을텐데‥ 뭔가 포기가 되더군요. 인제 힘이나 키울렵니다

  • 14. 어제
    '18.10.12 8:56 AM (1.241.xxx.7)

    눈 색조 화장품 30만원 어치 사왔어요ㆍ 제대로 화장한 티는 내고 다녀야지‥ 안되겠더라고요 ㅜㅜ

  • 15. 다크
    '18.10.12 9:16 AM (220.123.xxx.166)

    초라하다는 말에 저도 팍 와 닿습니다.
    완경까지 되어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거기다가 눈밑의 다크써클이 너무 진해서 안경을 벗지 못해요.이럴때 병원가서 뭘 해달라고 해야 하나요?
    용기내어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16. ..
    '18.10.12 9:26 AM (125.177.xxx.43)

    적당히 드라이 하고 기본 화장이라도 하고 나간날은 다들 한마디씩 해요
    차이가 큰가봐요 ㅠ
    염색할때 되면 진짜 할머니같아요
    늙으니 돈 들어갈데가 많네요

  • 17.
    '18.10.12 9:26 AM (175.117.xxx.158)

    기본은 해야 ᆢ하는거 같아요 초라해요 진짜 날것은ㄹ
    얼굴골패이고ᆢ지나가는 여자들 40줄 중반은 되겠다 싶은면ᆢ심술궂은 인상도 많은거 같은데 팔자주름탓같기도 해요 얼굴에 나이가 보여요

  • 18. 사랑
    '18.10.12 9:52 AM (14.32.xxx.40)

    초라가 아니라 저는 추레..
    옷도 제대로 입고 화장도 꼭 하고..
    집에서 화장안하고 머리까지 질끈 묶고있으면 할머니..같아요
    40대후반인데요..화난 표정같아서 의식적으로 입꼬리 올리려고 노력해요

  • 19. ㅋㅋㅋㅋ
    '18.10.12 10:01 AM (172.10.xxx.229)

    본인이 본인 괜찮고 안늙었다는 사람이 너무 웃겨요.
    본인 눈에만 괜찮은거에요.

    남이 불때는 그냥 아줌마에서 할머니로 가는 과정이에요.
    이거 거스르는 사람들 없어요.
    나이 받아드리고 사는게 제일 현명해요.

  • 20. 마른여자
    '18.10.12 10:11 AM (49.165.xxx.137)

    아무래도 정말누가봐도 동안인사람들 빼고는 40대라는나이는 꾸며야 된다고생각합니다

    아글고보니 저도내년에 47되니 후반이네요 에고고 한숨만나오네요

  • 21. 웃기네요
    '18.10.12 10:26 AM (223.62.xxx.191)

    안꾸미는 게 무슨 중대 범죄인 것처럼 말하네요
    윗분은...
    꾸며도 늙었고 안꾸며도 늙은 걸
    어쩌라구요 ㅎㅎ
    남이 자기 괜찮다면 너는 그리 살아라 나는 꾸밀람다 하면 되지...
    그런 좀비들이 님 잡아먹나요
    그런 좀비들이 밖에 다녀줘야 윗분 미모가 더 돋보일테니 오히려 고맙다 해야죠 ㅎㅎ

  • 22. 49세
    '18.10.12 10:30 AM (220.120.xxx.207)

    작년부터 얼굴도 확가네요.
    아직 폐경은 아닌데 뭔가 몸도 뻣뻣하고 뱃살늘고 얼굴에 팔자주름 눈가 자글자글하고..ㅠㅠ
    조만간 슈링크 토닝같은 시술좀 받으려구요.

  • 23. 웃기네요
    '18.10.12 10:34 AM (223.62.xxx.211)

    릴랙스는 님이 하셔야 할 듯 ㅎㅎ

  • 24. 진짜
    '18.10.12 10:52 AM (182.172.xxx.23)

    완경을 하니 늙어감이 보여요...

    위의 어느 분은 관리 잘하신다니 부러워요...
    특히 사진 찍으면, 고스란히 충격.....
    한 친구가 자긴 동안이라고 믿었는데...스스로 보고 놀랐지요.

    그동안 자긴 조민수 닮았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남들은 김형자 같다고 말한다고 화냈어요..
    또 한 친구는 자기가 최강희 닮았다고 믿고 있는데, 사실은 오영실을 더 닮았는데...ㅠㅠㅠ

  • 25. ㅋㅋ
    '18.10.12 11:08 AM (211.114.xxx.159)

    얼마나 꾸미면 범죄에 타겟이 되나요?.
    순금으로 엄청 꾸미시나 봐요
    나쁜 사람들은 순금 좋아하는데

  • 26. ^^;;
    '18.10.12 11:12 AM (182.214.xxx.181)

    공감해요. 외모에 특히 옷에 엄청 투자하고
    마스크팩 마사지... 주위에서 고급지다라고 칭찬 받는데^^;;
    안꾸미면 진심 향단이입니다...ㅜㅜ
    진짜 40넘으면 옷빨 스타일빨 인것같아요
    그나저나 나이 먹는게 서럽네요
    20대는 그자체 얼굴만으로도 상큼하고 예쁜데 말이죠.

  • 27. 김형자 오영실
    '18.10.12 12:05 PM (121.167.xxx.243)

    이 두 분도 예쁜데요. 그 두분 닮았다고 얘기하면 칭찬 아녜요?
    타인은 나를 너무 밉게도 너무 곱게도 보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나 자신은 나를 너무 밉게 보거나 너무 곱게 보거나 둘 중의 하나인 거 같아요.

  • 28. 민낯금지
    '18.10.12 6:36 PM (110.70.xxx.199)

    화장안하면 십년은 늙어보임
    47살ㅠㅠ

  • 29. 저승사자
    '18.10.12 6:50 PM (58.234.xxx.195)

    에 뿜었어요. 52세 저승사자 예약이네요. 덕분이 열나지 않고 재미나요. ㅋㅋ

  • 30. ...
    '18.10.12 7:00 PM (175.119.xxx.68)

    없는 사람이 돈 없어서 못 꾸미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차도 몇대나 있으신거 같은데 꾸미면 되잖아요
    징징징도 가지가지

  • 31. 4689
    '18.10.12 7:13 PM (211.36.xxx.26)

    저승사자 웃프네요
    아이들이 할머니라고 자꾸
    40대인데

  • 32. 자갈치
    '18.10.12 7:41 PM (110.10.xxx.118)

    아이고..언니들 왜 그러세요ㅠ 전 41인데도 거울보기가 두려워요..결혼을 늦게해. 아들둘 이제 6살4살.. 애둘 키우느라 팍 갔어요..이제서 숨돌리고 거울보니 웬 할머니ㅠ

  • 33. 40중반
    '18.10.12 7:48 PM (223.38.xxx.65)

    55사이즈 머리작고 뼈대 가늘어 옷발 머릿발로 버텨 온 인생이지만 생얼도 그럭저럭 이뻤어요 분명 올해 초반까지는ㅜㅠ
    며칠전 오랜만에 열심히 땀흘려가며 집안 청소하고 마지막으로 화장실 청소하러 들어갔다가 욕실 거울에 비친 내모습에 욕 나올뻔했어요
    으어억 우이씨 이거뭐야 깜딱이야ㅜㅠ
    숱적어 질끈 묶은 머리에 구릿빛 얼굴이 마치 지금 막 동학농민운동을 파하고 돌아온 사내의 모습이더라는ㅜㅜ
    새삼 이런 몰골에도 불구하고 외모 지적질 한번 안하는 남편에게 감사함이 들더군요.
    평소 눈썰미가 없어도 없어도 너무 없어 삐꾸눈이라 놀렸는데 다행인건지도............

  • 34. 윗님ㅋ
    '18.10.12 7:54 PM (175.223.xxx.252)

    동학농민운동을 파하고 돌아온 사내란 표현에 지하철에서 웃고 있어요ㅎㅎㅎㅎㅎ

  • 35. 한숨나와요
    '18.10.12 8:07 PM (220.126.xxx.56)

    정말 염색도 자주 하고 얼굴에 주름펴주는 크림좀 사다 바르고 옷도 추레하지 않게 사입고
    초라한 느낌이나마 좀 가시게 하려고 신경쓰고 있지만 뭐 그닥
    반질반질하고 팽팽해보이는 살결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나이들어보이는건 어쩔수 없다 싶은데 진짜 곱게 좀 늙었으면

  • 36. 리봉리봉
    '18.10.12 8:53 PM (121.165.xxx.46)

    폐경되면 일단 할머니 딱 됩니다.
    근데 평생 뭐 젊은이로 사는것도 지칠거 같아서
    이젠 좋습니다.
    대충 하고 다녀도 아무도 욕하지 않고
    힘 살살 빠지면 일 줄이면 되구요.
    나이드는것도 어떤날은 감사한데요.

  • 37. 서럽네요
    '18.10.12 9:32 PM (211.210.xxx.182)

    마음과 다르게 외모가 폭삭 늙어가는 거 느끼니
    슬프네요.
    올 봄부터 자식때문에 내내 속썩고나니 폭삭 늙었더라구요.
    팔자 주름 어찌할 수 없나요? ㅜㅜ

  • 38.
    '18.10.12 10:31 PM (69.94.xxx.144)

    근데..... 늙어보이면 안되나요? 늙었으니 늙어보이는건 당연한건데, 20대-30대 중반에 가졌던 외모만 기억하고 보니 스스로가 당연히 늙고 초라하죠... 전 40초반인데 30대초반 사진보면 그냥 다른 사람이에요. 그래도 그냥 지금 제모습 좋고, 50대때도 60대때도 좋을것 같은데. 전 외모는 그러려니 하는데,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그때문에 힘들고 슬퍼요...

  • 39. ㅠㅠ
    '18.10.12 11:28 PM (222.103.xxx.107)

    화장한 후 멀쩡한 상태로 제 나이 그대로 보는건 할 수 없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
    맨얼굴로 추리닝 같은거 입고 잠시 다닐 때 자꾸
    어디 아프냐...피곤하냐...무슨 걱정있으나..힘든 일 있으냐...
    이런게 좀 그렇더군요.
    나이들어 늙어보이는건 뭐 상관없어요. 그래서 가급적 좀 화사하게 다니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
    어려보이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안아파보이고 우환있게 안보이려고요 ㅋㅋ

  • 40. 사랑으로
    '18.10.13 12:23 AM (220.74.xxx.42)

    50 중반 내나이 전 지금이 제일 좋네요~~^^ 남눈이 뭐그리 신경 쓰이지도 않고 언제나 오늘이 제일 젊다 생각하며 아쉽지만 하루하루 감사하며 보내요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ㅎ

  • 41. 마티즈대기
    '18.10.13 12:47 AM (219.254.xxx.109)

    저도 사십초반까지는 동네나갈때 뿔테안경에 모자쓰고 나가도 내 스스로 거울에 비친모습에서 자괴감따윈 없었는데..사십초반넘어가니깐 어느날 동네 은행 atm기 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낯설더라구요.사십대가 제일 애매하긴해요.여전히 일을 해야 하니 안꾸밀수도 없고.일할때 초라하게 보이면 고용인도 싫어하고 나를 상대하는사람도 싫어하고.

  • 42. 다들
    '18.10.13 1:22 AM (117.111.xxx.39)

    햇빛 내리는 운전석에세 셀카 안 찍어보셨나봐요. ㅋ
    그냥 지 나이지...뭔 부심들인지~ㅎ

    요즘 카메라 기능이 좋아져서 다 사진에 나오는 얼굴이 진짜 제 얼굴인지 착각하고 사시네요~^^

  • 43.
    '18.10.13 1:31 AM (117.111.xxx.233)

    노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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