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고있는 구하라를 남친이 발로 차서 깨웠다네요.

흠흠 | 조회수 : 23,082
작성일 : 2018-09-14 21:34:11
술 먹고 구하라 빌라에 직접 비번 누르고 들어와 자고 있는 구하라를 발로 차서 깨웠다네요.

https://www.dispatch.co.kr/1484657

C씨는 이날 오전 12시 30분께 구하라의 논현동 빌라에 찾아왔다. 술을 마신 상태로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다. 당시 C씨는 자고 있던 구하라를 발로 차서 깨웠다. 심지어 집에 있는 집기들도 집어던져 파손한 것으로 알려진다. 둘과 친한 지인은 ‘디스패치’에 “C씨가 구하라를 먼저 발로 찼다. 집기들도 깨고 소란을 피운 건 맞다”고 밝혔다.

IP : 103.10.xxx.20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8.9.14 9:42 PM (121.165.xxx.77)

    디스패치라 믿을 수 없다는 댓글이 달릴거에요.

  • 2. ㅇㅇ
    '18.9.14 11:14 PM (211.204.xxx.128)

    네 남자가 먼저 폭행했데요
    그래놓고 무슨 신고?

  • 3. 구하라
    '18.9.15 7:35 AM (58.148.xxx.66)

    보는눈도 참없네요.
    술먹었다고 발로차는 그런 수준낮은인간하고
    뭐가 부족해서 사귀는건지 ㅠ

  • 4. ..
    '18.9.15 8:06 AM (125.185.xxx.24)

    수준이 비슷하니까 사귀고노는거에요
    구하라 남친과 펜션사진이나 술먹는사진보면서 수준이 있다고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번일도 딱자기수준같아 보입니다

  • 5. 구하라
    '18.9.15 8:23 AM (112.166.xxx.61)

    지인 말이죠
    그 집에 같이 있었다고 하는 것도 아니면서
    함부로 말을 하네요
    검찰이나 법정에서 증언할 것 아니면 함부로 인터뷰 하면 안되죠

    소속사가 간보는 것!

  • 6. 소속사
    '18.9.15 8:35 AM (112.155.xxx.161)

    출동한 티 너무 나네요 ㅎㅎㅎㅎ
    입원부터 시키고 남자 방울뱀이라고 지령 내려옴

  • 7. ..
    '18.9.15 11:25 AM (118.42.xxx.150)

    남자들은 정말 이기적인 것 같아요.. 왜 피해자의 위치까지 탐을 내는지. 여자를 마음대로 폭력 착취 ‘할수도’ 있는 권력은 당연스럽게 가지고서 여자가 피해자로서 호소할 수도 없게 .. 여자에게는 세상이 마치 감옥인 것 같아서 숨막혀요.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제 남편도 딱 저랬어요. 술마시고 욕하고 말로 인격 짓밟고 행패부리고 목조르고 물건 던지고.. 그랬지만 다 제가 원인 제공을 한 것이고 제가 한 말들은 욕 한마디 안해도 언어폭력이었고 언어 폭력도 폭력이라서 쌍방 폭행이라고 했었어요. 저도 보는 눈 없고 같은 수준이라 그런 남편을 만나서 무려 결혼까지 했었던 거겠죠. 우울증 도지는 댓글들이네요 정말

  • 8. 허겈
    '18.9.15 12:14 PM (39.7.xxx.231)

    구하라는 안됐지만 방울뱀이란 말 첨 들어요. 원래 있던 말인가요? 어떡해 넘 웃겨요. 방울뱀...;;;;;

  • 9. ㅋㅋㅋㅋㅋ
    '18.9.15 12:30 PM (223.62.xxx.84)

    방울 달랑달랑 방울뱀? ㅋㅋㅋㅋㅋ

  • 10.
    '18.9.15 12:53 PM (117.123.xxx.188)

    윗님 너무 웃김....상상이 되서....

  • 11. ...
    '18.9.15 2:28 PM (175.223.xxx.191)

    남자 인터뷰했네요.
    http://news.v.daum.net/v/20180915130954772?f=m

  • 12. ..
    '18.9.15 3:08 PM (211.36.xxx.23)

    남자 얼굴 상처 심하네요‥

  • 13. 1111
    '18.9.15 3:09 PM (210.100.xxx.107)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2832#08e1

    http://listicle.tistory.com/444

  • 14. 이기적은 개뿔
    '18.9.15 3:15 PM (120.50.xxx.12)

    여기도 메갈이 정복했나 그냥 막 지껄이는 사람 많구만
    남자 얼굴 보니 저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짓입니까

  • 15. 남자
    '18.9.15 3:41 PM (112.155.xxx.161)

    얼굴 상처 오래갈듯....

  • 16. 뭔가
    '18.9.15 4:40 PM (221.166.xxx.175)

    남자쪽 입장기사보니 이글은 소속사 작업같음

  • 17.
    '18.9.15 4:41 PM (39.121.xxx.104)

    숙종과 장희빈이 다시 환생해서 현피를 떴나 ᆢ
    상처 보고왔는데
    저게 이해받으려면 남자가 먼저
    생명의 위협가하게 구하라 목이라도 졸랐어야
    정당방위지
    그냥 말다툼하다 먼저 할퀸거면
    구하라 정신병원 감금해야할지경이더라고요
    사람이 아닌 위험한 짐승수준의 위해ㄷㄷ

  • 18. 댓글에 메갈웜들
    '18.9.15 6:09 PM (118.44.xxx.191)

    출동했네 저속한 단어들 써가며 낄낄거리고 어유 니네 놀이터로 가라들
    돌아다니며 사이트 오염시키지 말고 ..남초들도 쟤네들 말투에 학을 떼더만
    여자 일베 맞다니깐

  • 19. 남자친구가
    '18.9.15 6:44 PM (175.223.xxx.224)

    인성이 괜찮아보이네요.
    경찰신고 아니면 벗어나지 못하고 더 오래 괴롭힘당했을수도...

  • 20. ..ㅡ
    '18.9.15 8:16 PM (210.178.xxx.230)

    구하라측 말 못믿겠네요. 가재는 게편 한통속

  • 21. 구하라측
    '18.9.15 8:32 PM (110.13.xxx.2)

    구라치고 있네

  • 22.
    '18.9.15 8:34 PM (61.255.xxx.77)

    제가 요 며칠 개인적인 일로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사람들이 만들어 내고 본인 이로운쪽으로 해석하며 떠드는걸 겪어보니..말이, 사람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몇명이 같이 말하고도 한명이 그리 어긋나게 나가니 그게 사실이 되어 버리는..무서운 세상이더라구요.

  • 23. ,,,,
    '18.9.15 9:06 PM (125.188.xxx.225)

    이거 다 거짓말로 밝혀졌네요
    남자가 폭행한건 1도 없었고 남친이 구하라집에 짐빼러갔을때도
    자기 친구 대동해서 같이 갔었다네요
    구하라한테 무슨 일을 당할지 몰라서요...
    남친 사진보니,,,가관이네요
    남자얼굴이 손톱에 파인 상처로 고속도로가 났던데요

  • 24. ...
    '18.9.15 9:30 PM (175.204.xxx.153)

    http://blog.naver.com/rkfkadl8282/22135960393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7439 One Dream One Korea 변화 23:26:06 11
1297438 김부선, 강용석......... 의외인데요??? 부용 23:25:42 72
1297437 구하라 진짜 너무 싫다 비열 비굴 다 보여주네요 ㅇㅇㅇㅇ 23:25:26 78
1297436 상품권 30만원 있는데 어떤 옷 살까요 Dd 23:22:46 44
1297435 5년전에 대출 5억으로 집 샀어요 8 .... 23:21:24 470
1297434 남편이 된장이 짰다고 난리를 쳐요. 6 ..... 23:19:42 284
1297433 내가 벌레를 부러워하는 날이 올줄이야... 2 ........ 23:17:56 208
1297432 IOC "올림픽 남북공동개최 추진 크게 환영".. 4 프리패스확정.. 23:17:09 249
1297431 먆이 위험해 보이네요 쓸데없는 걱.. 23:16:27 358
1297430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치매예방지도사 들어 보셨나요??? 3 라떼 23:14:43 106
1297429 정은이 워딩 보소 ㄷㄷㄷ 14 젊은 친구가.. 23:13:57 1,150
1297428 멸치를 잡자마자 삶는다는걸 이제 알았네요. 7 이비에스극한.. 23:11:06 443
1297427 트럼프 "北, 비핵화 등 여러 면서 엄청난 진전 있었다.. 5 ㅇㅇ 23:10:25 291
1297426 지금 다음 실검이 정상이죠 5 게이버 23:10:04 438
1297425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 23:08:29 123
1297424 재인씨~ 고만가요.. 11 아쿠아 23:06:35 986
1297423 김정은 한국 오면 나가실건가요? 46 .. 23:05:13 1,225
1297422 오늘 살림남 물걸레 청소기 궁금해요. ioi 23:05:09 126
1297421 참 정운호의 나비짓이 여기까지 올 줄이야!!! 6 세상 참 23:03:30 419
1297420 지코, 에일리 노래했나요? 1 보고싶다 22:58:52 752
1297419 구하라 합의로 끝날듯하네요 8 .. 22:57:23 1,338
1297418 이유영 눈동자가 참 이쁘네요 9 친판사 22:55:24 683
1297417 세상에 이런일이 6 ... 22:53:56 776
1297416 중학생 아이 아침에 뭐 먹나요? 5 ㅡㅡ 22:53:43 523
1297415 문대통령 연설 19 깜놀 22:50:56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