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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보배 성추행남 새로운 기사가 떴어요.

This is it. | 조회수 : 16,773
작성일 : 2018-09-14 17:04:35
새로운 기사가 떴는데
여기에 보이는 움짤에서는 남자분 오른 팔이 벌어졌다가 모아지는게 확실히 보여요.
두번째 동영상은 남자분이 여자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움직이는게 보입니다.

남자분 무죄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댓글까지 꼭 챙겨보시길 바래요.

http://news.v.daum.net/v/20180914114229469?f=m&from=mtop
IP : 110.15.xxx.179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his is it.
    '18.9.14 5:04 PM (110.15.xxx.179)

    http://news.v.daum.net/v/20180914114229469?f=m&from=mtop

  • 2. ㅋㅋㅋ
    '18.9.14 5:06 PM (119.65.xxx.195)

    싸도돌던 한남들이 이젠 엉덩이좀 만진걸로 징역은 억운하다 라고 나온다죠 ㅋㅋ

  • 3. This is it.
    '18.9.14 5:07 PM (110.15.xxx.179)

    메갈, 쿵쾅이 이런 얘기 기분 나쁘지요.
    우리라도 한남. 이런 단어는 자중하도록 하지요.
    그냥 나쁜 사람들이 나쁜 것 뿐이에요.

  • 4. This is it.
    '18.9.14 5:08 PM (110.15.xxx.179)

    와이프 되시는 분, 멘탈이 탈탈 털렸을텐데, 조금 걱정되네요.
    그래도 남편말만 믿고 청원도 하고 그랬을텐데..

  • 5. ...
    '18.9.14 5:09 PM (118.41.xxx.244)

    저렇게 손을 뻗을 이유가 없죠. 좁은데 모으고 지나가다가 신장옆으로 공간이 생겨서 뻗은거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하던데 그러면 계속 벌리고 걷던가, 그 순간만 잠시 벌렸다가 지나가자 마자 다시 모으잖아요.

  • 6. 맨날 똑같은
    '18.9.14 5:10 PM (115.140.xxx.66)

    동영상 보면 뭘해요. 새로운 것도 없구만
    팔이 벌어졌다 모아진게 어때서요. 신발장에 가려서 결정적인
    부분은 안보이구만.
    확실하지 않은 건 확실하지 않게 처리해야 해요 정말 성추행을 했다고 할지라도요.
    그게 올바른 법입니다.
    추측해서 범죄자 만드는게 말이됩니까?

  • 7. This is it.
    '18.9.14 5:13 PM (110.15.xxx.179)

    성추행에서 만진 장면을
    증거로 내놓아야한다면 거의 모든 성추행은 무죄일거에요.
    저 정도 정황이라면, 당해본 여자들은 백퍼센트 알수 있어요.

  • 8. .......
    '18.9.14 5:13 PM (39.7.xxx.154)

    남초에서도 빼박만졌네
    만진걸로만 6개월은 심하다고
    의견 바뀌었어요.

  • 9. ..
    '18.9.14 5:14 PM (210.179.xxx.146)

    그럼 좋겠네요 안보이는 성추행은 무죄라 마구마구 해도되니?

  • 10. ..
    '18.9.14 5:14 PM (223.62.xxx.217)

    수정

    마지막 동영상 53초에 나와요

  • 11. ..
    '18.9.14 5:14 PM (218.53.xxx.162)

    어제부터 들어올때마다 집중적으로 글올리고 지들끼리 주고받고 난리도 아니네요
    안보이는장면 소설쓰고 움켜쥘 시간 불가능하다고 하니
    살짝 꼬집었다는둥 손가락으로 힘을 주었을거라는둥 난리들을 치네요

  • 12. 원글님
    '18.9.14 5:14 PM (115.140.xxx.66)

    성추행에서 만진 장면 증거가 없으면 성추행 무죄 맞아요
    그래서 지금 난리난 거잖아요.
    실제로 성추행이 있어도 증거없음 무죄입니다
    그런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다니.

  • 13.
    '18.9.14 5:15 PM (14.43.xxx.169)

    여전히 만지는 장면은 없음. 제목으로 자꾸 여론몰이 하지맙시다. 뭐 새로운게 있는줄. 낚였네.

  • 14. ....
    '18.9.14 5:15 PM (121.171.xxx.16)

    난 성추행 맞다고 봄.

  • 15.
    '18.9.14 5:15 PM (223.62.xxx.199)

    처음에 피해자가 천만원을 요구했다고 와이프가 글올려서 꽃뱀운운하면서 사람들이 피해자를 오히려 비난했죠
    전 와이프가 남편말만 믿고 억울하다고 여기저기에 가짜정보 글올린거 책임이 크다고 봐요
    피해자입장에선 얼마나 기가막힐지

  • 16.
    '18.9.14 5:15 PM (123.142.xxx.194)

    다 같은데 도대체 성추행으로 확신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봐도 지나가다 슬쩍 엇갈리거나 닿아서 오무린걸로만 보이는데..

  • 17. 어깨
    '18.9.14 5:15 PM (211.206.xxx.180)

    틈이 확실히 보이네요. 그후 손모은 게 더 이상함.
    다리 저는 것도 바로 일어선 그 자리도 아니고 걸어오다 잠시 섰다가
    뒤돌면서 여자쪽 스캔 쓱 뜨더니 터치한 건데.. 최소 움켜쥐진 않았더라도 터치에 대해 사과했음 될 일을.

  • 18. ???
    '18.9.14 5:16 PM (222.118.xxx.71)

    처음봤는데 죄 아저씨들만 나오고 마지막에 여자한명 지나가는데 무슨 성추행인지 봐도 모르겠고...그런데 소리가 안들리는데 무슨 써움은 왜난거에요??

  • 19. ....
    '18.9.14 5:16 PM (121.171.xxx.16)

    그 와이프가 경솔했어요.

  • 20. ㅇㅇ
    '18.9.14 5:18 PM (223.39.xxx.77)

    도대체 같은 영상을 몇번이나 보는지;; 이게 결정적인 증거인지도 모르겠네요..

  • 21. ..
    '18.9.14 5:22 PM (218.53.xxx.162)

    0.3초만에 일어난일을 0.25배속 느리게 해서 만졌다고 난리들 치니
    지능이 딸리는지 어디서 만졌다는겅까요
    합의금 문제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린다니 기다려보죠

  • 22. ;;
    '18.9.14 5:24 PM (211.36.xxx.19)

    청원 나흘만에 20만 훌쩍 넘겼단 게 신기하네요.

  • 23. ..
    '18.9.14 5:26 PM (218.53.xxx.162)

    여자쪽 지인들이 무작정 달려들어 남자쪽 지인들 목조르고 공격해서 싸움 난거잖아요
    동영상 보면 양복상의 안걸친 사람들이 여자쪽 지인들이니 한번 봐보세요

  • 24. 나루토
    '18.9.14 5:29 PM (223.53.xxx.46)

    이거보삼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1448487/1

  • 25. 확실한
    '18.9.14 5:31 PM (223.38.xxx.80)

    증거는 어디에도 없구만 유추하고 자기 경험상.. 이라며 억지쓰는 분들은 그 보상을 저 남자 처벌해서 받고싶은 모양이에요 나도 여자지만 에구구.. 이건 아니죠..

  • 26. 기사댓글중공감
    '18.9.14 5:33 PM (121.165.xxx.77)

    영상을 한참 여러번 들여다본 결과 성추행 의도갖고 한게 맞다고 보고 저런식으로 다니면서 툭 건드리고 하는게 아마도 일상이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대부분 너무 순식간이고 애매해서 여자들이 대응을 못하니까 점점 자신감 붙은 거지... 저저도로 좁은델 지나가는데 좌우에 남녀가 있으면 일반적으로 얼굴이 남자나 일행쪽을 향하게 손을 진행할 방향으로 뻗고 옆으로 걸어서 지나가는게 보통인데 아예 여자쪽으로 살짝 몸을 틀으면서 앞걸음으로 지나가네...
    ㅡㅡㅡ
    저도 그래서 남자행동이 부자연스러워 보여요. 보통은 기사댓글이 말하는 것처럼 지나가면서 죄송하다 실례한다 하면서 지나가거든요.

  • 27.
    '18.9.14 5:35 PM (117.123.xxx.188)

    어떤 재판도 만만한 판사님은 없어요
    정치적이 재판은 빼고요
    모든 정황.일관된 진술
    다 파악해서 판결내렷다고 봅니다

  • 28. ....
    '18.9.14 5:35 PM (221.151.xxx.207)

    가해자 아내는 지금이라도 피해자여성분과 온국민에게
    사죄하라

  • 29. 어흑
    '18.9.14 5:37 PM (211.209.xxx.57)

    전 아무리 들여다봐도 모르겠어요.
    노안이 왔나.....

  • 30. 아ㅇㅇ
    '18.9.14 5:37 PM (223.33.xxx.171)

    만지는 장면은요.
    이제는 사람 근처에 있을때 팔을 절대절대 움직이면 안되겠군요.

  • 31. ..
    '18.9.14 5:41 PM (218.53.xxx.162)

    개인적인 일이있어서 이사건 관심있게 지켜 보는데
    온갖 궁예질과 경험담과 망상속 소설과 억지까지 대환장세트네요
    남자측 고소하면 수만명은 잡아넣겠어요

  • 32. ㅇㅇ
    '18.9.14 5:44 PM (49.142.xxx.181)

    http://youtu.be/ld_Ve3HS1Qk?t=58

    50초부터 60초 사이에 53초쯤에 보세요. 만지네요. HD화면으로 보니 확실히 보이네요.

  • 33. 와이프가
    '18.9.14 5:47 PM (125.184.xxx.67)

    어려운 자리 어쩌고 강조하는 이유ㅋㅋ
    손을 가지런히 모은게 드립쳐줄려고ㅋㅋㅋ 뭔가 지들도 어색하거든.

    그니까 저 술자리 무슨 자리였길래 그 어려운 분을
    곰탕으로 모셨을까나ㅋㅋ

  • 34. 대체
    '18.9.14 5:51 PM (211.36.xxx.158)

    뭐가 새로운 사실이고 영상인지 모르겠네요.
    상상의 나래를 펴서 성추행으로 몰고 가는 분들 참 어지간합니다. 저게 증거라니... 후진국이 따로 없네요.

  • 35. 어려운자리?
    '18.9.14 6:02 PM (175.120.xxx.157)

    어려운 자리 좋아하네요
    어려운 자리에 남남끼리 취해서 뽀뽀하고 아주 난리던데요
    윤그랩은 어려운 자리 아니라서 그랬나봐요 ㅋㅋㅋㅋㅋ

  • 36. ...
    '18.9.14 6:04 PM (125.176.xxx.90)

    두번째 순서 영상은 슬로우 비디오 인데
    남자 팔이 관절이 꺾여서 ㄴ자 형태로 되는거 보이죠?
    가다가 ㄴ자로 팔 관절을 왜 꺾나요? 저렇게 꺾으면 손바닥이 위로 가요
    손바닥이 위로 가면 여자 둔부 아래쪽을 grab 할수 있죠
    저거 안보인다 하는 분들은 두뇌가 전혀 지각 활성이 안되는 분들임

  • 37. 으쌰
    '18.9.14 6:08 PM (211.36.xxx.116)

    여성의 반응도 그렇고 여러모로 만진걸로 보이네요. 스친게 아니고

  • 38. ㅎㅎ
    '18.9.14 6:10 PM (112.161.xxx.58)

    남편 왈.
    저남자의 팔과 움직임이 어떻게 보더라도 너무나 이상하고.
    잘못 스치거나 만졌으면 정상적 남자라면. “아 죄송합니다” 바로 사과한다고요.
    여자들도 알죠. 고의적으로 만진건지 어쩔수없이 스쳤는지.
    이거 공론화시킨 가해자 마누라까지 잡아넣어야되요.

  • 39.
    '18.9.14 6:12 PM (223.38.xxx.57)

    전 와이프가 여자가 천만원 합의금 요구했다고 한거 여자측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하니까
    꼭 법적 책임 물었으면 좋겠어요
    천만원 요구했다고 여자 꽃뱀운운 한 사람 여기서도 수두룩 했어요

    혹 여자 지인이인분 있음 권유해주세요
    보배 특히 댓글이 진짜 막장이라네요

  • 40. ..
    '18.9.14 6:14 PM (125.176.xxx.90)

    나루토님이 올린 분석영상은 엉터리.
    남자 팔 관절이 꺾이는 움직임이 보이는 뒷모습 영상 순간을 일부러 배재함.
    옆모습 영상에도 팔이 몸통 뒤로 순간 나옴에도 그걸 캐치 안함
    일부러인지 몰라도..

  • 41. ....
    '18.9.14 6:18 PM (125.176.xxx.90)

    옆모습 영상 보면
    팔이 만지느라 바빠서 몸통 진행 방향을 못따라가서
    몸통 보다 살짝 뒤로 순간 나왔다가 앞으로 모아짐

  • 42. 말도 안되는 소리
    '18.9.14 6:28 PM (125.176.xxx.90)

    판사가 유죄판결을 했는데
    그래서 영상보니 그 남자가 유죄 맞는 것 같다는 사람들을
    무슨 죄로 잡아요?

  • 43. 합의금
    '18.9.14 6:30 PM (211.206.xxx.180)

    요구했다는 게 허위사실이면 허위사실 유포로 꼭 고소하길.

  • 44. 말도 안되는 소리
    '18.9.14 6:30 PM (125.176.xxx.90)

    판사가 유죄판결을 했는데 
    그래서 영상보니 그 남자가 유죄 맞는 것 같다는 사람들을
    무슨 죄로 잡아요?
    남자측이 무슨 고소를 할수 있나요..?

  • 45. ..
    '18.9.14 6:37 PM (223.62.xxx.99)

    성추행 6개월 판결 난거에 대해서는 지금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합의금 천만원 요구 했다고 온라인에 대놓고 올린 와이프는 혹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법적 책임을 져야죠 그거땜에 분개해서 피해자들 욕한 사람들 많았는데

  • 46. ㅇㅇ
    '18.9.14 6:37 PM (211.172.xxx.154)

    6개월 잘 때렸어요.

  • 47.
    '18.9.14 6:48 PM (1.209.xxx.244)

    아무리봐도 남자가 억울하구만.

  • 48. 세상에..
    '18.9.14 6:56 PM (110.70.xxx.25)

    팔이 몸통을 못따라 간대...ㅡㅡ 몇몇 댓글은 추정도 모자라 확정을 하네요 세상에...

  • 49. 세상에님은
    '18.9.14 7:22 PM (117.111.xxx.23)

    유죄판결 내린 판사한테 유죄 확정을 내린 죄 물을 심상이네

  • 50. 피해자는
    '18.9.15 1:10 AM (211.36.xxx.77)

    가해자 아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겠네요 부부가 쌍으로다... 그러니 그런 놈이랑 결혼해서 말 믿고 꽃뱀으로 몰죠 끼리끼리 만난거네요

  • 51. ...
    '18.9.15 1:53 AM (121.152.xxx.123)

    궁딩짝를 움켜쥐었던 말았든 검찰이 구형한 벌금 300을 판사가 법률적 양형의 정도를 개무시하고 징역 6개월에 법정구속한 황당한 부분 때문에 최초 문제 제기된 사건임 ...

  • 52. ...
    '18.9.15 1:54 AM (121.152.xxx.123)

    살인도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세상에 ㅠ

  • 53. ...
    '18.9.15 1:55 AM (121.152.xxx.123)

    궁딩이 목숨보다 숭고한 ~~ ㅋ

  • 54. 오잉
    '18.9.15 7:05 AM (121.151.xxx.160)

    저는 선입견 없이 이 동영상 처음 봤어요. 어디에 엉덩이 만지는게 있어요????? 왜 6개월이나 받은건지???

  • 55. ㅋㅋ
    '18.9.15 7:35 AM (222.104.xxx.5)

    문제제기 같은 소리하고 있네. 원래 양형은 6개월 이상이에요. 그러나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반성하면 보통 벌금이나 집유를 때리는데, 이 사건은 1년 가까이 진행하면서 피해자는 일관적인 진술을 하는데 가해자가 일관적인 진술도 못하면서 반성도 없어서 형이 나온 거에요. 피해자를 2차 가해한 사람들은 죄다 고소할 예정으로 변호사가 자료 받고 있어요.

  • 56.
    '18.9.15 8:16 AM (178.62.xxx.194)

    뒤돌아서고, 여자 힐끔 보고, 손을 뻗고, 여자가 휙 돌고...
    제 눈엔 일련의 이런 동작들이 다 보여요.

    안 보이시나요?

  • 57. 윗님
    '18.9.15 9:01 AM (58.120.xxx.80)

    그게 순간적으로 일어난일을 느린화면으로보면 다 그렇게 보여요. 근데 원래 속도로 보면 힐끔보고 자시고도 없이 그냥 휙돌아 스치듯 지나가는거던데요. 저도 살아가면서 성추행 한두번 당해본 여자지만 저건 좀 억지같아요. 좁은공간 ㅡ 넓은공간 걸으면서 손의 움직임은 변화할수있는거고 설사 터치가 있었다하더라도 의도치않은 터치였던것 같은데 유죄에 6개월이라.. 진짜 저라면 억울해 자살하고싶겠네요.

  • 58. 얼음땡
    '18.9.15 9:46 AM (112.159.xxx.10)

    그 긴 시간동안 와이프에게 말도 못 하고 있다가 감옥 가게 생겼으니 말한 것도 상당히 의심스러워요
    억울한 일이라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왜 얘길 안 해요?
    넘 고소하고 잘 됐어요
    6개월이 좀 지나친거 같긴 하지만 뻔뻔함에 그리 판결이 나온거 같아요

  • 59. ..
    '18.9.15 9:47 AM (175.119.xxx.68)

    영상보니 여자분을 봤는데 안 봤다는 사람은 눈삠? 손은 핸드폰으로는 잘 안 보이고 피시로 보면 보여요

  • 60. ..
    '18.9.15 10:14 AM (1.227.xxx.232)

    여기영상보고 모르겠어서 다른영상 각도로봤어요
    순간적으로 여자를 관심있게 쳐다보고 다가갔어요
    찰라의순간에 여자를 유심히 보던데요
    유죄라고 봅니다

  • 61. ..
    '18.9.15 10:19 AM (1.227.xxx.232)

    와이프는 그자리에 있지도않았으면서 처음부터 듣고안것도아니고 왜이리 나서요??현장에있지도않고 판결나고야 알은사람이.

  • 62. ㅎㅎㅎㅎ
    '18.9.15 10:22 AM (211.34.xxx.160)

    50초에서 60초 사이 확실히 만진다는 글보고 영상 다시 봤네요.ㅎㅎㅎ
    그게 보이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어디 만지는게 보이나요???
    심지어 앞에 남자분때문에 가려지는데...
    본인들 일 아니라고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저도 여자지만 스치는 것만으로도 6개월 실형은 아니지요.

  • 63. ..
    '18.9.15 10:53 AM (218.53.xxx.162)

    저기사하고 이글 메갈 워마드애들이 좌표찍고 여론몰이 하는 거예요
    0.3초만에 여자 지나쳐 가는영상 슬로우로 돌려놓고 작업하는중이죠

  • 64. ..
    '18.9.15 11:25 AM (1.227.xxx.232)

    오랜시간의 4번재판에도 아내는몰랐던점
    가해자측 변호사가 세번사임한점
    거짓말탐지기 거부한점
    여자에게가기전에 유심히보고다가간점
    모두다 유죄로보기 충분합니다

  • 65. ...
    '18.9.15 11:33 AM (116.38.xxx.223)

    계속 말 바뀌는 거 우스워요
    모처럼 제대로 된 판결아닌가요?

  • 66. 한 두 번의 솜씨?
    '18.9.15 11:37 AM (220.93.xxx.62)

    예전 강남행 2호선 출근길 저런 인간들 수두룩했음..여튼 첨엔 기분 더럽고 하소연할데도 없고 그 드러운 느낌때문에 속상해서 울다가 어느 순간 부턴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나름 당한 순간 홱 돌아서서 뭐하는 짓이냐며 맞서게 됨. 피해자도 열받아 항의한 케이스자나? 당해본 사람들은 아는데.....그나마 cctv로 저만큼이라도 확인가능한게 다행인거지 대부분은 찰나에 당하고 말고 순간 성추행에 명확한 증거 따위 없다. 그 순간 나의 드러운 기분 말고 증명할길이 없는 걸..

  • 67. ㄱㄱㄱ
    '18.9.15 11:59 AM (211.172.xxx.23)

    상습범이죠 아주 능숙하게 행동하잖아요
    당한 여자들 여럿있을듯
    와이프만 개쪽팔릴듯
    여자가 항의를 했다고 어따가 손찌검하려고 손을들어
    와이프는 남편이 저러고 다니는거 절대 몰랐을거에요

  • 68. ..
    '18.9.15 12:51 PM (1.227.xxx.232)

    누가봐도 판사님 판단이맞아요 신발장에 가려그렇지 만진거 맞잖아요 엄청 붐비는 지하철도아니고 굳이 왜저렇게가서 여자가 홱 돌아볼정도의 불쾌한 접촉이 있었다는거죠
    여자도 미쳤다고 차음보는남자랑 합의하고끝내고말지 왜 돈 만많이들여서 소송까지할까요

  • 69. ..
    '18.9.15 12:55 PM (1.227.xxx.232)

    부인이 보통 자기남편에 대해서 잘모르죠 다 바람피고다니는거 알아도 내남편만 아닌줄알고사는사람이 일단 너무많고요 그자리에있지도않고 뒤늦게알게됐으면서 남편말만 듣고 청원올리고 판사가 여러번의 심리를하고 말도했는데 얼마나미심쩍은부분이많음 기각했겠어요 다른각도사존 잘보세요 여자를 스캔하고 인지하고 다가갔어요

  • 70. 상식적으로생각
    '18.9.15 12:58 PM (58.234.xxx.57)

    여자의 엉덩이가 손을 스칠만큼 불가피하게 좁은 공간도 아니네요
    보통 남자들은 내 손이 여자의 몸 특히 엉덩이같은 민감한 부위에 닿을거 같다싶으면
    자신의 손이 닿지 않게 손을 반대방향으로해서 어깨를 말거나 등을 돌려 여자가 지나가길 기다려요...
    그런데 저 남자 보세요 일부러 손을 뻗잖아요

    거기다가 자기가 의도한 아무짓도 안했는데 어떤 여자가 갑자기 자기를 불러세워고 뭐라 하면
    왜 그러지? 내가 뭐 잘못했나 어안이 벙벙해야 하는데
    바로 공격적인 반응이 나옴

    상상력이니 뭐니 하는분들 계신데 세상은 자기가 알고 이해하는 만큼 보이는건 어쩔수 없는듯

  • 71. ..
    '18.9.15 1:02 PM (1.227.xxx.232)

    그니까요 실수로 스쳤다면 사과하지 저렇게 사나운반응?
    바람핀놈들이 더성내잖아요 의처증이니하면서
    지가 찔리니까 더큰소리내고 도망가네요
    의도가 들키니까 공격이 최선의방어다 하고 공격하네요
    그나이까지 안들키고 얼마나 그짓을하고다닌건지 손가락 부러져라

  • 72. 참나
    '18.9.15 2:12 PM (223.38.xxx.224)

    여자가 오니까 일부러 돌잖아요 어색하게

  • 73. ...
    '18.9.15 2:43 PM (121.152.xxx.123)

    타 사이트에서 문제는 남자가 손이 닿지 않았고 무죄라는게아니라 궁딩이 만졌다는 증거도 없이 심증으로 음주 살인도 불구속인데 징역 6개월 법정구속했다는 점으로 판사의 과거 괴기한 판결을 들춰가며 징계요구 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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