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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여름밥상 2 (손님초대) 사진들이에요 ^^

| 조회수 : 11,038 | 추천수 : 8
작성일 : 2018-08-29 05:44:54
안녕하세요?  여러분 ~~~~

아주 … 오랫동안 (2013년) 유령회원으로 있다가

용기를 내서 처음 포스팅을 올렸는데 반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여름밥상 2 사진들 올립니다.

.
.
.




  맑고 깨끗한 아침,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정원을 산책합니다.





여름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상쾌하네요.





향기로운 블랙커피로 기분좋은 하루를

..........





저희집에서 아들 여자친구를 초대한 저녁식사 풍경입니다.







여름이라 테이블보와 그릇은 하얀색과 청색으로...









앞마당에 핀 꽃으로 테이블을 장식했습니다.





이번에는 한식 위주로 준비를 했는데 특히 잡채와 갈비찜이 너무 맛있다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행복해하니~~~

참 감사하네요.






..........





어떤날은 퇴근하고 후다닥 집에 와 저녁을 준비하려고 바베큐그릴을 여니...





오마나

^^ 

ㅎㅎㅎ예쁜 두꺼비가 놀러 오기도 했네요.





남편님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콤한 고추장 돼지갈비구이와 …





... 또 어떤 날은





달콤하고 맛있는 갈비구이를~





곁들이 메뉴로는  Grilled Vegetable
(아스파라거스, 피망, 스위트어니언, 버섯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 파슬리)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기도 했어요 ^^!




Every day I feel is a blessing

Everything is beautiful~~~





..........

모두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고

여름밥상 3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꾸벅 

^^ 



해피코코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카페
    '18.8.29 6:05 AM

    저도 토론토 사는데 반갑습니다^^
    정원을 이뿌게 가꾸셨네요.
    쉬운 일이 아닌데 ㅠㅠ
    저희 정원은 작년에 심은 방아들이 너무 무섭게
    퍼져서 난리도 아니에요^^
    지금은 보랏빛 방아꽃이 참 이뻐요.
    구경 잘하고가요~
    가까우면 놀러가고 싶네요 :)

  • 해피코코
    '18.8.29 7:52 AM

    안녕하세요~~ 디카페님^^
    토론토에 사시니 정말 반갑고 정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야채밭을 작게 만들고 그물망도 쳐 놓았는데.. 동물들이 땅밑으로 들어오고 또 사슴식구들이 와서 다 드시고 ,토끼, 다람쥐, 너구리... 두손들고 치웠어요. 잡초도 너무 많아 일주일에 두번 가든일하시는 아저씨가 와서 도와주시고 있지만... 할일이 아주 많네요. 정원가꾸는 일이 보통일이 마니지요...또 3탄 가지고 놀러올께요~~~

  • 2. 백만순이
    '18.8.29 9:32 AM

    무슨 화보 보는듯해요
    저런곳이라면 사람들 모두 온화해질듯해요(저런곳에 못살아서 제가 싸납다고 합리화중임!ㅋㅋ)

  • 해피코코
    '18.8.29 1:33 PM

    우와~~~~
    저 백만순이니임!!! 팬이에요!
    감사~ 감사합니다. 님 글과 사진보며 제가 힐링되고 온화해지고 있어요^^

  • 3. 하예조
    '18.8.29 9:32 AM

    손도 많이가고 부지런히 가꿔야하겠지만
    너무 멋있네요 ^^

  • 해피코코
    '18.8.29 1:40 PM

    하예조님~^^
    기분 좋은 칭찬 감사합니다~~!!
    곧... 좋은 사진으로 뵐께요~~

  • 4. 찬미
    '18.8.29 9:33 AM

    외국에서 사시면서 올리는 사진들은 다 액자가 된다는^^
    여유로우면서도 따뜻한 풍경이 느껴지네요
    직장다니면서 살림을 저리 잘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제가 노안이라(ㅠ)ㅎ 음식 근접사진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 해피코코
    '18.8.29 2:02 PM

    찬미님 ~♡ ~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매순간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노안....정말 슬프지요. 사실은 제가 돋보기가 없으면 잘 보이질 않아요. 앞으로 근접사진 올리겠슴다~

  • 5. dlfjs
    '18.8.29 12:37 PM

    정원이 숲이네요 너무 멋있어요

  • 해피코코
    '18.8.29 2:09 PM

    안녕하세요.
    감사드려요~~
    매일아침 정원 산책하며 힐링되고 있어요. 또 뵈요~~!^^

  • 6. 플럼스카페
    '18.8.29 1:23 PM

    정원이....타샤의 정원 같아요^^*
    다음 편 기대합니다.

  • 해피코코
    '18.8.29 2:13 PM

    플럼스카페님^^
    타샤의 정원~~ 좋게 봐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
    두둥... 곧 찾아뵐께요.

  • 7. beantown
    '18.8.29 6:31 PM

    와우.....
    이거보니 3편은 더 기대되네요, 부담 팍팍 드려야지 ^^
    예상대로 집도 넘 이쁘고
    정원도 예쁘고
    아드님 여자친구도 정말 기뻤겠네요

  • 해피코코
    '18.8.29 8:17 PM

    반가워요 beantown 님 ^*^
    포스팅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 여자친구가 왜 그렇게 이쁜지...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올리니 ㅎㅎㅎ 감개무량하네요~~
    덜덜덜.....좀 떨리지만 3편 기대해주세요^^

  • 8. 놀샘
    '18.8.29 10:36 PM

    공원을 정원으로 잘못 쓰셨나?
    했는데 진짜 정원이네요.
    옴마~~~~
    두꺼비닷.

  • 해피코코
    '18.8.30 3:04 AM

    놀샘님~^^
    맞아요.공원같은 정원이에요.
    두꺼비는 물론이고 사슴식구들, 다람쥐, 너구리, 비버도
    옴마야~~~ㅎㅎㅎ그리고 뱀도 살고 있어요.

  • 9. 소년공원
    '18.8.29 11:21 PM

    아들의 여자친구라뉘...
    상차림을 보니 아드님도 여자친구도 어른임이 분명하고요...

    일손 야무진 새댁이신 줄 알았는데 어쩌면 저보다도 선배님이신가봐요!

    저는 나이 먹어가면서 어떡하면 일 좀 줄일까 하고 잔꾀만 느는데...
    음식도 정원도 예쁘고 정성스럽게 만드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러워요.

  • 해피코코
    '18.8.30 3:12 AM

    소년공원님~♡~
    마음은 아직 새댁인데...ㅎㅎㅎ 늙은 헌댁입니다^^
    저희 아들둘은 다운타운에서 직장다니느라 작년부터 독립했어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음식 배달하느라...
    일도 해야하고 엄마는 바쁘답니다.

  • 10. 고독은 나의 힘
    '18.8.30 1:55 AM

    토론토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군요.
    지난 여름 토론토 환승에의 악몽을 가지고 있어서.. ‘토론토’ 라는 이름이 제게 아직 강렬히 남아 있답니다.
    아드님 여친분이 캐나다분이신가봐요? 저 정도 상을 차리셧으면 여친분이 ‘어머니가 전직 쉐프가 아니었냐’ 라고 남친에게 물었을겉 같은데.. 한번 확인해보셔요..

  • 해피코코
    '18.8.30 3:27 AM

    우와....!!
    그동안 고독은 나의 힘^*^님의 멋진글과 포스트를 보기만 했었는데....정말 반갑습니다.
    초대한날 여친 부모님도 같이 오셔서 좋은 시간을 함께 했지요.
    여친 어머님이 음식을 더 맛있게 하세요.
    아가씨가 마음이 넘 예뻐서 제가 반했네요^^
    자주 뵈어요~~

  • 11. Harmony
    '18.8.30 2:21 AM

    정원사진이 작품입니다.
    어디 출품하셔도 손색없겠어요.
    저런 정원을 가꾸시려면 얼마나 부지런해야할지...존경스럽네요.
    그림같은
    이쁜 밥상을 받은 아들의 여자친구는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멋진 엄마십니다.^^

  • 해피코코
    '18.8.30 3:48 AM

    Harmony 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원의 잡초는 뽑아도 뽑아도 계속 나오네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커서 예쁜 아가씨를 데리오니 예쁜밥상을 만들어야지요^^!
    멋진 엄마가 노력할께요~

  • 12. 마리
    '18.9.24 11:14 AM

    보기만해도 신선한 공기가 몸에 들어오는것 같아요. 이런데 살면 어떤 기분일까요 ?

  • 해피코코
    '18.9.28 8:04 PM

    마리님 반갑습니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참 아름다워요.
    자연은 늘 힐링이되지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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