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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단풍콩잎과 그외 장아찌들

| 조회수 : 5,188 | 추천수 : 4
작성일 : 2018-07-09 11:55:21



단풍콩잎으로 한 콩잎김치,

우리 지역에서는 그냥 버리지 해먹지는 않는데

경상도분한테서 가져와서 우려내기를 반복에 반복하고

했는데 진짜 맛있네요




곰취장아찌




복숭아장아찌


장아찌류를 올리다보니

도배식이 되어 버렸네요

혹 싫으신 회원님도 있을 수 있는데

잘 봐 주세요.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리엣
    '18.7.9 12:20 PM

    복숭아로 장아찌요??
    참외장아찌는 본 적 있어도 복숭아 장이찌는 처음 들어봅니다.
    맛은 어떤가요?

  • 복남이네
    '18.7.9 12:28 PM

    달짝지근한데 살짝 간 된 느낌
    먹을만해요.

  • 2. 커다란무
    '18.7.9 12:27 PM

    복숭아 장아찌..무슨맛일까 궁금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어찌만드는지 궁금합니다.

    눈을 반짝반짝하게 하는 이런도배는 환영합니다^^

  • 3. 복남이네
    '18.7.9 12:31 PM

    복숭아를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장물은 생수 간장 식초 설탕 비율대로
    끓여서 뜨거울때 부어주고 식혀
    바로 김냉보관입니다.

  • 벚꽃11
    '18.7.9 9:19 PM

    우와!!!
    저 오늘 맛없는 단단한 천도복숭아가 한보따리 생겼는데 넘 잘됐어요! 저를 위한 레시피!!!
    소금이 살짝 절이라 하셨는데 절인 물은 버리고 장물을 붓나요?^^

  • 복남이네
    '18.7.10 9:47 AM

    천도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 완전 제거 하고
    장물 부어주세요.

  • 4. 복남이네
    '18.7.9 12:33 PM

    복숭아장아찌 담글때 복숭아는
    아주 단단한것으로 골라서 약간 덜 익으면 더 좋아요.

  • 5. 쩜쩜쩜쩜
    '18.7.9 1:27 PM

    와~~ 복남이네님은 정말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시네요~~!!!
    항상 그 반찬이 그 반찬인 사람 반성하고 갑니다~^^;;

  • 복남이네
    '18.7.9 3:34 PM

    와~
    쩜님!!
    저도 매일매일 비슷해요
    매장을 하고 있어서 그날 그날의 반찬들을 하기는 시간이
    없어서 재료들을 볼 때 바로 만들어놓네요
    울동네 아짐들이 쿠클 요구를 하면서도
    시간 없을거라고 본인들이 먼저 손을 절래절래 한답니다

  • 6. 제제
    '18.7.9 10:18 PM

    이런 도배는 두손 들고 환영합니다.
    장아찌가 다양하니 식탁도 늘 풍성할 듯 싶어요.

  • 복남이네
    '18.7.10 9:21 AM

    제제님!
    환영해주신다니 맘놓고 해도 될까요?
    아직 여기 등장하지 못한 간택받지 못한
    장아찌가 많이 있어서 ㅋ
    장아찌의 최고봉인 명이장아찌 멜론장아찌 토마토장아찌
    무우장아찌 산초장아찌등 다른것들이
    아직 등장을 못하고 있네요.

  • 7. 제제
    '18.7.10 7:51 PM

    다른 장아찌들도 어서어서 출연시켜주세요.
    다들 차별한다고 삐져있을 수도..ㅎㅎ

  • 복남이네
    '18.7.11 9:37 AM

    조만간 다 등장할겁니다.

  • 8. 진현
    '18.7.10 8:39 PM

    복남이네님은 뭐든 장아찌로 변신 시키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콩잎 김치 경상도가 시댁인 분께서 나눠 주셔서 먹어봤어요.
    갓 지은 밥 있으면 꿀맛이죠.
    어린 콩잎으로 만든 물김치는 연하고 시원해서 별미인데
    이사와서 콩잎 김치도, 물김치도 그후로는 구경도 못했네요.^^

  • 복남이네
    '18.7.11 9:40 AM

    어린 콩잎,작년에 제주 동문시장에서
    어린콩잎 양하 눈이 확 돌아갈 재료들이
    있어 그때 처음 어린콩잎 해먹었는데 정말 연하고
    맛있었네요
    우리 지역도 콩잎은 어린것이고 단풍이고 전혀
    해먹질 않아요 .

  • 9. 셀러브리티
    '18.7.11 12:53 PM

    아 모두다 입맛돌아요. 짱맛있겠어요.

  • 복남이네
    '18.7.11 2:37 PM

    셀러브리티님!
    감사합니다.

  • 10. 테디베어
    '18.7.11 8:45 PM

    저의 남편도 단풍깻잎 너무 좋아해서 가을이면 삭혀서 담아 먹습니다.
    맛있는 복숭아장어찌와 곰취장아찌라면 밥 한그릇 뚝딱하겠습니다.

  • 복남이네
    '18.7.12 9:40 AM

    테디베어님
    저 곰취는 제 친구가 종교를 따라 간
    정선 오지에서 산에서 딴 거라고 보내준것인데
    인제는 얻어먹을 수가 없게 되서
    많이 아쉬운 곰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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