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우매보시 그리고 소금

| 조회수 : 4,965 | 추천수 : 5
작성일 : 2018-07-04 10:10:41


우매보시를 만들고 남은 매실물에

소금을 녹이고 말리고 하는 반복 과정이 지난 후

나온 소금,,



엄나무순 장아찌와

엄나무순전

소금 한장만 투척하기는 성의가 없다는

내 생각으로

엄나무요리도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쩜쩜쩜쩜
    '18.7.4 10:46 AM

    소금빛깔이 너무 곱네요~~
    용도도 궁금하네요~^^
    복남이네님이 올리시는 음식들이 공교롭게 아직까지
    못 먹어본 것들이에요ㆍ
    우메보시도 엄나무순도 기회 되면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 복남이네
    '18.7.4 10:50 AM

    양념소금으로 주로 써요
    고기 구울때 제일 요긴하게...

    엄나무순은 4월20일 이후에 딱 그때
    구입해서 살작 데쳐서 쓴물 빼고 전 지지면
    아주 맜있답니다.

  • 2. 향기로운
    '18.7.4 3:11 PM

    소금이 고급스럽게 보여요
    엄나무순 시기 잘 기억해야겠어요^^

  • 복남이네
    '18.7.4 3:37 PM

    실제로 보면 색이 너무 이뻐요
    그리고 저기에 깨를 함께 갈아서 쓰면
    더욱 풍미가 뛰어나요
    전 저거로 주위에 선물들 해주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 3. remy하제
    '18.7.4 3:51 PM

    오.. 매실소금, 아이디어 좋습니다~~
    저도 맛소금을 만들곤 하는데 매실소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새콤한 맛이 있어서 일반적인 조미하는데는 잘 안쓰일것 같은데요..

  • 복남이네
    '18.7.4 4:06 PM

    그게 또 만들때 시큼한 맛을 좀 줄게
    만들어야만 됩니다
    저도 만들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생각보다 새콤하진 않아요.

  • 4. 요레
    '18.7.5 8:06 PM

    우매보시 만드신것도 대단해 보이는데 소금까지. ㅜㅜ 대단하십니다.
    엄나무순전은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

  • 복남이네
    '18.7.6 9:48 AM

    엄나무는 다른 봄나물에 비해 쓴맛이 센편이에요
    쓴맛을 어느정도 빼내고 담그면
    아주 연하게 쓴맛과 엄나무 특유의 맛을 느낍니다
    저도 표현이 딸려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30 겨울이 오기전에 .... 2 주니엄마 2018.11.14 1,185 4
43229 부모님,이웃,부녀회장님,가족들과 함께 한 가을 21 솔이엄마 2018.11.11 6,498 7
43228 몸에 좋다는 흑마늘 10 에스더 2018.11.10 4,973 4
43227 싱글 밥상은 12 고고 2018.11.08 6,623 6
43226 종일 비가 옵니다. 19 서울남자 2018.11.08 5,883 7
43225 105차 봉사후기)2018년 10월 꼬기꼬기 삼겹이~★ 사랑가득.. 5 행복나눔미소 2018.11.08 2,809 7
43224 이어서.. 냐용이 사진 있어요 13 ilovemath 2018.11.07 5,115 6
43223 너무 오랫만이지요? 31 ilovemath 2018.11.07 7,389 9
43222 일상. 25 서울남자 2018.11.05 7,951 8
43221 방풍나물 10 에스더 2018.11.05 5,129 3
43220 각종 행사들의 나날 54 솔이엄마 2018.11.04 8,244 17
43219 가을밥상 4 35 해피코코 2018.11.01 10,860 9
43218 너비아니 삼색전...소고기 삼색전보다 낫네요~ 9 솜씨만새댁 2018.10.31 8,086 7
43217 키톡 능력자님들이 그리워요... 40 산체 2018.10.29 9,079 5
43216 이나 가르텐의 레몬 닭가슴살 요리와 명왕성의 가을 28 소년공원 2018.10.29 7,673 10
43215 일요일 아점은 볶음밥으로. 22 서울남자 2018.10.28 7,912 7
43214 깍두기, 통무김치, 무짠지를 담다 34 에스더 2018.10.28 8,702 4
43213 가을 경주살이 15 고고 2018.10.27 5,397 5
43212 조용한 분위기 아랑곳 않고 파이팅 있게! 21 서울남자 2018.10.26 6,468 6
43211 안녕하세요^^ 32 서울남자 2018.10.25 8,126 9
43210 깊어가는 가을 .. 36 주니엄마 2018.10.18 14,831 5
43209 엄마에게 배운 요리 23 백만순이 2018.10.18 14,203 7
43208 경주살이 석달째 18 고고 2018.10.16 10,484 5
43207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31 행복나눔미소 2018.10.11 6,326 10
43206 가을밥상 3 (친구초대) 35 해피코코 2018.10.11 13,139 8
43205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11 11월베니스 2018.10.10 6,332 6
43204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24 시간여행 2018.10.08 12,904 7
43203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6,893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