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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희 제부같은 남자는 또 처음 봅니다

... | 조회수 : 26,741
작성일 : 2018-05-16 16:48:42
첫애 초4 둘째 초3
제부는 40대초
여동생은 30대 후반
제부는 조선소 하청업체에서 일을 합니다 (자기 친형 회사예요)
친형 회사에서 일한다고 해서 대우나 보수 더 받는거 아니예요
아무튼 문제는 평소 월급여가 190~200인데
일거리가 없을때는 서너달 놉니다 (서너달동안 출근 횟수가 10회 미만)
일년중 서너달은 항상 일이 없어요
이번에도 4달째 노는 중이고
월급은 거의 반토막도 안되는 금액입니다 (평균 50~80가량)
동생은 생활비 없어서 발동동 구르는 상황이구요~
그나마 친정이 좀 사는데 제부가 미워 지원 거의 안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부 쉬는 동안 비상금 하라고 다달이 몇십만원씩 쥐어줬는데
그 돈으로 간신히 급한불 꺼가며 살고 있어요
(제부는 100프로 시댁 위주로 살고 있어요 오로지 자기집밖에 모르고
효도 강요합니다 동생은 착해서 애들앞에서 싸우기 싫다고 따라줍니다)
동생이 식당일을 하다 때려친 이유도...
집안일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니 싸우다 싸우다 그냥 그만 두었어요
집안일과 식당일 하다가 병이 났거든요
아무튼...
제가 먼저 제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요즘 일거리가 없으니 우리 커피숍 나와 일 돕고 200만원이나마 받아 가라구요
회사 갈땐 일을 빼준다고까지 했어요
근데 싫답니다......
저희 외삼촌이 샷시일을 해요
와서 일 배우며 일 해주면 일단 20씩 주겠다 해도 안갑니다......
이런 사람은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제부는 술도 못하고 일 끝나면 바로 집에 가서 애들하고 놀아줍니다
그 점은 참 맘에 들어요
사람이 건전해요
그런데 서너달 놀고 월급이 반토막나고...
애들한테 들어갈 돈 많은 이 시기에
아는 사람이 일거리 줄테니 오라해도 안오는 이유가 뭘까요
정 싫다면 대리라도 뛰어야 하는거 아닐지...
참 답답하네요
결국 동생 요새 일자리 알아보는데 갑갑합니다
집안일에 시댁일에 바깥일까지
고생할 동생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
IP : 211.36.xxx.109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6 4:54 PM (211.36.xxx.146)

    동네 야구동호회엔 꼬박꼬박 나가더군요
    10년째 해오고 있어요
    거기 모임도 자주 나가고
    동생이 사람 좋아하는데 모임도 자주 있고 잘 다녀요
    사회공포증 같은게 있는걸까요 정말

  • 2. 동생을
    '18.5.16 4:56 PM (119.193.xxx.164)

    커피숍에 일시키세요. 식당일 보다 나을듯.

  • 3. ㄴㄷ
    '18.5.16 4:57 PM (110.13.xxx.156)

    피를 나눈 자기 가족밖엔 가족으로 인정안해서 저래요. 자기 부모, 자기형제, 자기 자식, 자기 혈족 외엔 자기 사람으로 받아들이질 않죠. 아무리 처가에서 도움을 준다고 해봤자 헛것입니다. 왜 남의 일에 관심이 많냐.. 남 주제에.. 사회성이심각하게 결여되어서 그래요. 다 그집안 가풍..

  • 4. 동생만 고생이네요
    '18.5.16 4:57 PM (116.122.xxx.229)

    저런 사람은 동생분이 알아서 살거라 여겨서 저래요
    책임감도 없고 잘 놀아주는것도 시기가 있는거고
    어째든 돈은 애들 크면서 더 필요한데요
    주변 여견이 돈을 벌수 있는 상황인데도 저러는건
    정신적인 문제로 보이네요

  • 5. ,,,
    '18.5.16 5:00 PM (121.167.xxx.212)

    책임감 없고 게을러서 그래요.
    그냥 밥만 먹으면 되는 사람이예요.
    미래에 대한 고민도 좀더 잘 살아 보겠다는 마음도 없어서요.
    쾌락과 재미만 쫓는 사람이예료.

  • 6.
    '18.5.16 5:00 PM (211.36.xxx.139)

    의지가없어서 그런거죠‥

  • 7. 한wisdom
    '18.5.16 5:02 PM (116.40.xxx.43)

    시댁일은 왜 해요?

  • 8. 야구
    '18.5.16 5:03 PM (121.190.xxx.139)

    동호회도 비용이 장난 아니던데
    다른 수입이 있는건 아닌가요?
    그리고 급한대로 동생이 커피숍 일 하면 안되나요.
    제부도 이상하긴 하지만
    원글님 글도 앞뒤가 안맞는 소리가 한두개가 아니네요.

  • 9. ...
    '18.5.16 5:03 PM (211.177.xxx.63)

    82쿡에

    돈 벌어야 하는데

    시누이 카페에 나와 일하고 200 벌래요

    시외사촌 도배일 배우고 일당 20 받으래요

    이런 글 올라오면

    일당 5만원을 받고 일해도 마음 편한 게 낫지 시짜랑은 엮이지 말아야 한다는 분들 많을 거예요

  • 10. ...
    '18.5.16 5:03 PM (211.36.xxx.157)

    제사도 많고 행사도 많고 무엇보다 두분다 골골해서 허구헌날 병원 모셔가라고 집으로 오신다네요
    그렇게 병원 모시고 다녀봤자 제부는 당연하게 여기는듯 하구요

  • 11. ..........
    '18.5.16 5:04 PM (222.101.xxx.27)

    동생이 일 알아볼 필요없이 카페에서 일하면 되겠네요.

  • 12. 한마디로
    '18.5.16 5:05 PM (124.50.xxx.94)

    와이프 쥐어짜는 능력은 있고(어떻게든 여자에게 가져오란 얘기 ) 처가 신세졌다는 얘기는 듣기싫은 거죠.

  • 13. ...
    '18.5.16 5:06 PM (211.36.xxx.193)

    동네 야구니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구요
    (돈 많이 들어간단 소린 동생에게 별로 못들었어요) 부수입 없는거 확실하구요
    저희 커피숍엔 이미 직원들이 있어 당장은 동생이 할 일이 없어요 (덩생 시키려면 3달 이상은 기다려야해요)
    제부는 베이커리를 했던 경험 있으니 해보란거였구요

  • 14. ..
    '18.5.16 5:08 PM (125.190.xxx.218)

    이런건 분석하는게 이상해요.
    그냥 자기 맘대로 사는겁니다. 귀찮은거 안하고 기분 안내키면 안하고.

  • 15. ...
    '18.5.16 5:11 PM (211.36.xxx.254)

    얼마전에 제가 동생에게 애들 옷사라고 20만원을 줬어요
    제부가 있는 자리에서 줬는데...
    그날 집에 가면서 제부가 동생에게
    내일 누구 누구 개업식인데 10만원이라도 해야지
    돈 있지?
    라고 말을 했다네요
    제가 20 주는거 보고 그런거죠...
    그 소리 듣는데 속 터져서

  • 16. .....
    '18.5.16 5:18 PM (1.237.xxx.189)

    미친ㄴ이네요
    돈 50~60 버는 주제에 개업식에 10만원 부주를 왜 해요
    10만원 말하는거보니 자존심만 있고 능력 없는 유형인가보네요

  • 17.
    '18.5.16 5:30 PM (119.65.xxx.195)

    삼시세끼 라면으로 상차려서 애들이랑 먹으라고 며칠만 주라고 해보세요
    지새끼 라면으로 끼니때우는 모습보면 막노가다 일당이라도 나가겄지요.

  • 18. 노노ᆞᆞ
    '18.5.16 5:30 PM (180.66.xxx.57)

    새끼 입에 넣어줄 쌀 살돈도 없는데, 개업에 10만원?
    지능 의심되요

  • 19. ....그러면
    '18.5.16 5:34 PM (14.35.xxx.221)

    통장을 남자분께 맡겨야 할듯이요.

  • 20. ......
    '18.5.16 5:41 PM (220.123.xxx.111)

    쾌락과 재미만 쫓는 사람...22222

  • 21. 아이고
    '18.5.16 5:46 PM (220.86.xxx.250)

    하루빨리털고 이혼하고 나와서 사는것이 더현명해보여요

  • 22. 이상해
    '18.5.16 5:52 PM (110.70.xxx.171)

    제부가 살림이나 육아가 더 적성 에 맞으면
    제부가 전업하라고하고 동생이나가
    돈벌라고하세요
    왜 꼭남자가 돈벌어야하죠?
    그쪽적성이 잘맞아 제부가 살림더잘하고
    아이더잘키울지 어텋게알아요
    요즘그런집많다면서요

  • 23. ..
    '18.5.16 6:07 PM (223.62.xxx.2)

    책임감 없고 게을러서 그래요. 22222
    시부모 수발은 제부가 들게 동생은 빠지라고 하세요.

  • 24. 그런 남자와
    '18.5.16 6:09 PM (61.82.xxx.218)

    그런 남자와 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지 여동생도 이해가 안가네요.
    남편 벌이가 션치 않으니 여동생분이 일하시고 시댁일은 쌩까라고 하세요.
    노는 아들두고 왜 며느리 오라가라 합니까?
    부른다고 쪼르르 달려가서 봉사하는 여동생도 이해가 안가네요.
    돈도 잘 못벌어 집안일도 안해, 거기다 와이프 시댁일 불러다 시키는 남자 왜 델구 사는건지.
    돈 주지 마세요. 밑빠진독에 물붓기입니다.
    여동생도 버틸만하니 효도강요에 안싸우고 시키는대로 하고 살겠죠.
    본인 인생 스스로 개척해야지, 옆에서 암만 말려봐야 바뀌는거 없을거 같네요.

  • 25. ....
    '18.5.16 6:38 PM (221.158.xxx.2)

    제부는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외삼촌의 경우는

    남자가 가오가 있지 처가덕에 먹고살기 싫답니다.

  • 26. 제부가
    '18.5.16 6:48 PM (121.128.xxx.122)

    처형 가게에서 일 하기 싫은 심정은
    며느리가 시댁이랑 얽혀서 일 하기 싫은 거랑 같은 거라
    그점은 존중해주고

    저런 사람 답 없어요.
    동생이랑 제부가 알아서 하게 도와주지도 마세요.
    앞으로 아이들 중고등 대학 가면 어떻게 뒷바라지 하려고 하는 지..
    하긴 요즘 정부에서 저소득층에 지원이 많기는 하더군요.ㅣ

  • 27. 왜?
    '18.5.16 6:53 PM (218.54.xxx.207)

    돈20만원주나요?처가에서 가져오란겁니다 이제 절대주지마시고 저건 이혼해야해요
    돈벌래?이혼할래?하세요

  • 28.
    '18.5.16 7:20 PM (182.211.xxx.69)

    자기가 일 안해도 집이 굴러가니까 그래요
    일은 하기싫고 그렇다고 무직에 백수는 자존심상하니까
    그런식의 일을 직업으로 두고 큰소리 치고 사는거죠

  • 29.
    '18.5.16 7:37 PM (121.167.xxx.212)

    동생에게 돈 줘도 제부 모르게 주세요
    저도 똑같은 남편이라 속 터지면서 일평생 살았어요
    동생만 불행한데 옆에서 위로 많이 해 주세요
    저도 언니 동생한테 많이 도움 받고 살았어요
    제부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살라고 하세요

  • 30. . . .
    '18.5.16 9:13 PM (72.80.xxx.152)

    자기집밖에 모르는 사람이 처가쪽 사람들이 오너인 곳에서
    원글님 같으면 일하고 싶어요?

  • 31. 다문화
    '18.5.16 9:29 PM (175.120.xxx.181)

    가정 남자들이 대부분 저래요
    거의 집에 있어요
    여자는 사와서 데려다놓고
    애는 낳아놓고
    한심한 종자들

  • 32. 미친...
    '18.5.16 9:31 PM (175.116.xxx.169)

    능력없는 인간이 의욕도 없고 꼴에 이거 저거 마련해주는 처갓집 보고 안해도
    언젠가는 돈이 나오겠지..싶은가 봐요

    간이 배밖에 나왔네요.

  • 33. 다문화님 동감요
    '18.5.16 9:41 PM (112.186.xxx.62)

    한량으로 지내고 부인들은 등꼴 빠지도록 일해요
    자기가 일 안해도 부인이 생활 책임지니까. 휴 어떤분은 점심ㅡ 저녁에 식당서 일하고 낮에는
    농사일 하고 남편은 집에서 술먹고 살아요

    솔직히 그런 남자 답 없구요 알면서 그래요 처가에서라도 돈 나오는것 아니까 모른척 하는거에요

    님 동생 친정서 돈 빌리지 말고 정말 궁상으로 보여야 남자가 정신 차릴거에요
    자식이 매일 라면 먹던지 이런걸로요

    저 사무실서 아저씨들 와서 말하는데 알면서 그런거였어요

  • 34. 웃기는 건
    '18.5.16 9:43 PM (1.225.xxx.199)

    뭐라도 장만하고 아이들 크면 다 자기가 돈 벌어서 키우고 일궜다 해요.
    친정에서 도와주고 마눌이 식당일 해서 번 것은 푼돈이라고 생각하더군요 ㅠㅠㅠㅠ

  • 35. dlfjs
    '18.5.16 10:08 PM (125.177.xxx.43)

    답답한 남자죠 힘든거 창피한거 싫고
    앞으로 살거 생각하면 차라리 이혼이 낫겠어요

  • 36. 아마
    '18.5.16 11:13 PM (125.177.xxx.106)

    자존심때문에 그러는 거 아닐까요.

  • 37. 어휴
    '18.5.16 11:45 PM (59.3.xxx.121)

    한량같은놈.. 저런사람도 결혼을 하네요.

  • 38. 아줌마
    '18.5.17 12:54 AM (1.249.xxx.88)

    여기도 저기더 싫으면
    일 없는날은 아침 일찍 나가서
    인력사무소 일당해서 10만원이라도 벌어라고 하세요...

  • 39. 하..
    '18.5.17 1:53 AM (58.125.xxx.211)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습니다.
    답 없어요.
    동생분은 헤어지지 않을 것이고, 제부는 그냥 저렇게 쭉 살거에요.
    위에 코멘트들 내용들처럼,
    게을러서 그런 거구요.
    책임감도 없구요.
    동생분이 뭐라고 하면, 큰 소리 내서 집안 분위기 싸..하게 만들면, 동생분이 깨갱할 걸 아니까 저렇게 그냥 사는 걸꺼에요.
    본인이 돈 안벌면 어때요? 동생분이 알아서 돈 벌어다 급한 불 끄고, 밥 반찬 다 해내고, 애들 학교 보내는 걸요.
    동생분이 슬슬 잔소리 할 때쯤 되면, 큰 소리 내서 또 싸하게 만들어서 분위기 쇄신하구요.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다 내가 이래저래 해서 키웠다 생색 낼 건 뻔하구요.

    정말 답 없어요.
    제 주변에 한분도 똑같아요. 참, 술도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바가지 안긁힐 정도로 마시구요. 어디 나갔다가도 집에 와서 밥 먹는 스타일이고, 딴 눈 안팔고.. 그래요. 남들이 보면 가정적으로 보여요. 밖에 나가면 또 사람들한테는 무지하게 친절하구요.

    보고 있는 저는 답답해 죽을 지경이지만,
    아무리 이야기 해봤자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 40. ..
    '18.5.17 8:32 AM (211.208.xxx.144)

    보아하니 동생은 다 감당하고 살 수 있는것 같으니 내버려 두세요.
    이혼한다 하면 그때 도와주시고,

  • 41. ......
    '18.5.17 9:33 AM (14.50.xxx.25)

    자존심이죠..처가가서 일하고 200버느니 답답한게 낫다는 알량한 자존심.....

  • 42. 동생에게도 지원 끊어요
    '18.5.17 1:54 PM (203.246.xxx.74)

    그래야 둘 다(제부, 여동생) 정신차려요
    아무리 신경 써 줘봤자 둘이 결정나게 둬야죠

    언니가 주는 돈 삼십 중 십만원을 남편한테 주는 것 봐요
    그냥 원글님은 돈 나오는 구멍일 뿐이라구요!

  • 43. 동생
    '18.5.17 2:29 PM (211.246.xxx.136)

    도 정신차리게 그냥 두세요
    뭔돈을 줘요
    동생도 똑같아요

  • 44. ㄴㄴㄴㄴ
    '18.5.17 3:20 PM (161.142.xxx.145)

    그게 누구나 부자되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될 행동은 못 하잖아요
    그것처럼 걍 삶의 방향과 생각이 다르달까 그래요
    절실하지 않죠
    옆사람들은 속 터지고요

  • 45. hap
    '18.5.17 4:00 PM (122.45.xxx.28)

    당장 동생이 맞춰주고 사니 그런거죠.
    친정에서 급한불도 꺼주겠다
    아쉬울게 없잖아요

  • 46. ..
    '18.5.17 4:34 PM (59.6.xxx.18)

    동생이라 안타까워서 매번 도와주는데.
    아이들 어리고 둘이니 헤어지기 쉽지 않고
    마음 약한 동생발목을 붙잡고 놔주지 않을것 같네요

    이런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동생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고 하세요.
    남편을 고치는것에 집착하면 오히려 자신이 불행해집니다.
    그 점만 빼면 괜찮은가요? 아니요.
    이런일이 반복되면 동생이 감당할 수 없어요.

    독립을 준비하라고 하세요.
    돈이 있어야 독립을 해서 애들을 키우든 이혼을 하든 합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면 손이 많이 가는 나이는 지났고
    돈을 벌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단기간에 가능한일이 아니니 계획을 세워서요..
    이런사람은 주위사람과 가족에게 민폐를 끼치며 삽니다.
    남편을 믿고 살다가는 아무것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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