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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상이몽 보다 껐어요

.. | 조회수 : 21,378
작성일 : 2018-04-17 00:27:52
노사연씨ㅠ
소녀감성이 아니고 열등감이 넘 심해보이는
이무송씨가 살면서 힘들었을듯
저렇게 사랑을 확인하고 갈구하고 상처받고
유리멘탈 ㅠ

IP : 112.152.xx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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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8.4.17 12:38 AM (61.255.xxx.77)

    전 연예인들 나와서 예능 하는거 재미없어서 보는거 없어요.
    전 왜 그런게 재미없을까요?
    재밌다 재밌다 해서 좀 볼까하고 틀어보면
    다 정신없고 어수선하고 지들끼리 놀고 있던데
    그거 보는게 뭐가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

  • 2. 참...
    '18.4.17 12:42 AM (211.46.xxx.42)

    요즘 방송에 나오는 예능은 죄다 연예인들 먹고 놀고 여행 가는 거 구경하는 게 다인 듯..
    봐주는 시청자들이 있으니 방송사에서 돈 들여 여해 보내고 먹이고 하는 거겠죠
    어째 다 컨셉이 다 똑같은 지..

  • 3. 지겹죠?
    '18.4.17 12:43 AM (183.101.xxx.212)

    전 그 방송을 안 봤지만
    그림이 그려져요.
    맨날 같은 컨셉에 지들끼리 알콩달콩..

  • 4. 포맷이 비슷해서 식상
    '18.4.17 12:54 AM (211.219.xxx.215)

    음악 듣는게 낫아요.

  • 5. 사연 언니~~
    '18.4.17 12:58 AM (61.105.xxx.166)

    언니 눈에만 남편 멋있지..다른 사람들은 눈에는 그닥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마소서...
    그리고 이무송씨~
    여자가 자꾸 사랑 갈구하는거 남편 책임입니다

  • 6. ..
    '18.4.17 2:13 AM (112.153.xxx.134)

    예전에 노사연씨 디너쇼티켓을 누가줘서 갔었는데요.. 느낌은 부부가 화면이랑 비슷했어요. 근데 이무송씨가 정말 잘챙기더라구요.. 다독이고 격려하고 노사연씨네 가족들도 일일히 다 챙기고.. 바로 옆 테이블이여서 계속 볼수있었거든요.. 저렇게 든든하게 옆에서 지켜주면 의지많이 되겠다.. 생각했어요... 실제로도 그런모습 많이 보이더라구요

  • 7. 각자의 취향이라지만
    '18.4.17 2:14 AM (210.2.xxx.75)

    우리나라 예능이나 드라마는 왜 보는 지 이해가 잘......

  • 8.
    '18.4.17 2:37 AM (125.183.xxx.190)

    잘안보다 어쩌다 오늘 봤는데
    노사연씨 정말 약간 병적으로 집착하는거같더군요
    뭘그리 눈치보고 사랑 확인하고 그러는지
    25년이나 되었다면서
    자신감 결여인지 아님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인지
    안정적일때도 됐는데

  • 9. ...
    '18.4.17 2:40 AM (59.9.xxx.145)

    노사연 너무 이상한듯ㅜㅠ

  • 10.
    '18.4.17 6:15 AM (58.140.xxx.20)

    최수종부부 결혼 몇주년인지 여행보내주더니 끝!이무송부부도 25주년이라면서 여행보내주고..헐
    연예인들 좋으네요
    다음은 누구여행 보내줄런지.

  • 11. 노사연이
    '18.4.17 9:05 AM (125.177.xxx.43)

    너무 이무송 멋있다 불안하다 하니까 웃겨요
    둘다 거기서 거기구만
    솔직히 이무송이 노사연 유명세로 덕 많이 봤죠

  • 12.
    '18.4.17 9:26 AM (211.36.xxx.140)

    노사연이 저렇게된거엔 이무송이 중간에 속썩였던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안절부절하니...

  • 13. ㅋㅋ
    '18.4.17 10:36 AM (14.39.xxx.191)

    노사연언니 눈에만 남편 멋있지..다른 사람들은 눈에는 그닥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마소서...
    22222

  • 14. ,,
    '18.4.17 11:03 AM (49.173.xxx.222)

    배가 저렇게 남산만하게 나온 남편 뭐가 그렇게 남이 훔쳐갈까 두려워 절절매는지,,
    둘다 정말 비주얼폭탄해가지고 고슴도치커플인듯. 푼수같아요. 못생긴 남편두고 못생긴 와이프두고 자기배우자 너무 잘생기고 이쁘다고 착각에 쩔어사는 부류들이네요.

  • 15. 맞아요
    '18.4.17 12:18 PM (218.50.xxx.154)

    여행도 하루이틀이지.. 맨날 여기저기 가고 맛난거 먹고 눈똥그래져서 으흠 정말 맛있다 리액션..
    늘 똑같고 지겹네요 이제
    그리고 노사연은 그냥 안나오는게 더 나았던거같네요. 잠깐씩 나와서 웃음폭탄주는게 낫지 저리 시리즈로 나오니 성격이 이상한건 맞더라고요. 남편한테 여직도 집착하고 이무송은 계속 말로 깔보고 내리누르고.. 자존감 없어지게 만들고

  • 16. 잠깐 봤는데
    '18.4.17 12:28 PM (1.237.xxx.175)

    남편 만나기 전까지 여자대우 못받은 상처가 너무 깊어보이네요.
    스스로 자신이 없으니 확인 받으려하는데. 남편도 그 부분은 질리겠지요. 게다가 연하.
    푸근한 연상녀를 기대했겠지만 상처치유 전에는 택도 없겠어요.
    심리 치료 좀 받아야할듯요 ::

  • 17. 이무송은 말로
    '18.4.17 12:30 PM (221.166.xxx.49)

    이무송은 말로 상대방 상처를 주죠~빈정거리고 무시하는 말투에 노사연이 상처 받겠어요

  • 18. 그 방송만 보면
    '18.4.17 2:01 PM (124.59.xxx.247)

    읍읍이네 생각나서...

    안봅니다.

  • 19. 노사연
    '18.4.17 3:10 PM (125.142.xxx.145)

    좀 안되 보이기까지 하던데요..
    여자로서 인정 받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까
    자존감이 약해진듯.. 그냥 생긴대로 살고
    그걸 그대로 인정하면 보는 사람도 좋고 그럴텐데
    뭔가 안타깝더라구요..

  • 20. .....
    '18.4.17 4:33 PM (82.246.xxx.215)

    같이 사는 사람이 피곤할 스타일이죠..부부간에도 조금 거리가 있어야되는데... 무슨 이유가 있나 싶을 정도로 안달복달하는 느낌은 들어요. 이무송은 이거에 질려서 약간 말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느낌이구요;

  • 21. ..
    '18.4.17 8:49 PM (222.107.xxx.201)

    이무송을 많이 사랑하는것 처럼 보였어요. 연이 라고 불러만 줘도 함박웃음이던데요.

  • 22. 그래도
    '18.4.17 8:58 PM (175.223.xxx.158)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니 행복할거 같아요.

  • 23.
    '18.4.17 10:02 PM (121.161.xxx.86)

    그 부부는 진득하게 다 본적은 없는데 볼때마다 이무송이 틱틱대며 빈정거리며 싸가지 없는 말투여서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자존감 깍아먹는 타입같아 남편으로는 싫은 스타일

  • 24. qb
    '18.4.17 10:59 PM (1.225.xxx.254)

    끝까지 못보겠던데요
    문제 없는 부부 없다지만 뭔지 모르게 불편하다는

    그리고 부부들 해외보내주고 맛난거 먹이는 프로 이제 식상합니다
    다들 힘들게 살고 있는데 정말 뭐하자는건지
    나오는 인간들만 나오고
    거의 몇몇잘나가는 연예인이 다 해먹는듯

  • 25. 전형적인
    '18.4.18 12:29 AM (188.23.xxx.83)

    돈많은 연상녀와 이런 연상녀 등쳐먹는 연하남 아닌가요?
    연상녀 눈에만 잘생기고 멋지지만
    남들 눈엔 그냥 바람피고 사람 이용만 하는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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