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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봄맞이 오색무쌈말이

| 조회수 : 11,490 | 추천수 : 4
작성일 : 2018-03-10 03:55:42


오색 하면 어릴 때 설날에 입었던 색동저고리가 생각납니다. 빨강, 주황, 노랑, 흰색과
녹색이 어우러져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지요. 무쌈말이는 보기도 좋고
맛 또한 좋으니 일석이조네요. 새콤달콤한 무쌈이 봄철 입맛을 돋구워줍니다. 


 


쏘스는 두 가지 땅콩쏘스를 만들었어요. 둘 다 연겨자가 들어가서
톡 쏘는 맛이 일품입니다. 아~ 예쁘다.



에스더 (estheryoo)

안녕하세요? 뉴욕에 사는 에스더입니다. https://blog.naver.com/estheryoo5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마스떼
    '18.3.10 10:46 AM

    오호~~맛있어 보여요~~^^

  • 에스더
    '18.3.11 6:08 AM

    네, 맛있었어요~

  • 2. 조이좋아
    '18.3.10 3:25 PM

    식구끼리도 요렇게 차려 내면, 대접 받는 기분 들어 행복하겠네요.

  • 에스더
    '18.3.11 6:09 AM

    그럼요. 말씀대로 손님만이 아니라 가족도 대접을 잘 해야지요 ^^

  • 3. 쩜쩜쩜쩜
    '18.3.10 8:21 PM

    와~ 예쁘다~!!!!
    색감이 정말 봄봄~~ 하네요~^^
    맛도 상콤하니 봄맛이 날 거 같아요^^

  • 에스더
    '18.3.11 6:11 AM

    네, 그래서 제목이 "봄맞이"랍니다.
    추운 겨울이 오래 되었나 싶었는데
    밖에 나가보니 붓꽃과 수선화 새싹이 나오고 있었어요.

  • 4. 이규원
    '18.3.11 7:19 AM

    봄은 분명히 왔는데 며칠 바람이 차네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 준 색동저고리 입고
    사촌들과 고궁에 놀러 갔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 에스더
    '18.3.11 2:46 PM

    색동저고리 입고 사촌들과 고궁 구경,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집니다.
    뉴욕도 아직은 겨울 날씨예요.

  • 5. 공주
    '18.3.12 11:20 AM

    에스더님 기다렸어요.....
    오랫만에 오셨죠...
    답글도 오랫만이에요.
    글구 저 땅콩소스 비법 좀만 더 자세히 풀어봐주심 안될까용

  • 에스더
    '18.3.12 1:13 PM

    공주님의 환영을 받으니 참 기쁘네요 ^^
    레써피 링크예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estheryoo5/221225072235

  • 6. 공주
    '18.3.12 11:21 AM

    그리구 쌈무 안에 게맛살 들어간건가요?

  • 에스더
    '18.3.12 1:13 PM

    네, 게맛살도 넣었습니다.

  • 7. midnight99
    '18.3.14 3:24 AM

    그렇네요. 진짜 한복 소매랑 색상이 떠오르는 무쌈말이네요.

  • 에스더
    '18.3.14 3:38 AM

    우리 한복의 색과 선이 참 아름답지요?

  • 8. Harmony
    '18.3.17 11:16 PM

    꽃송이가 한무리 피어난 듯 하네요.^^

  • 에스더
    '18.3.22 11:23 PM

    하모니님 말씀대로 꽃송이가 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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