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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윤식당 ㅋ 이서진의 놀라운 경영능력이래요.

ㅇㅇ | 조회수 : 23,309
작성일 : 2018-01-13 12:48:19
기사도 참... 이미 기획한대로 멘트치고 당면 재료도 모두 챙겨 갔을텐데 무슨 놀라운 경역능력이라는건지. 보면서 저것도 1인용으로 상품화, 출시되겠구나,,했거든요. 안보면 되지 보면서 무슨 비난을 그리 하냐고 하면 할 말 없지만요.
마트 장보고 가는데 정유미는 솥인가 들고 박서준은 양손 가득 쇼핑백 들었는데 빈손으로 가는 이서진은 저거 하나 안들어주나 싶은 생각도 들면서 프로의 중심은 저치구나 싶더군요.
IP : 223.38.xxx.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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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8.1.13 12:49 PM (123.108.xxx.39)

    예능은 예능으로...
    박나래와 기안84는 사귀지 않아요. 네버~

  • 2.
    '18.1.13 12:50 PM (183.101.xxx.212)

    윤식당은 시즌1로 끝냈어야 했네...

    제 시청소감입니다.

  • 3. 그럼에도
    '18.1.13 12:51 PM (110.10.xxx.39)

    언뜻언뜻 보여지는거는
    뭐든지 잘할사람같긴 해요.

  • 4.
    '18.1.13 12:51 PM (183.101.xxx.212)

    그리고 첫댓글님처럼
    모든 건 대본과 기획이에요

  • 5. ...
    '18.1.13 12:51 PM (39.7.xxx.204)

    예능은 재미로 보는거지 머리 쓰면서까지 보나요

  • 6. ..
    '18.1.13 12:53 PM (180.224.xxx.155)

    예능은 예능이지만 저 기사는 웃음나네요

  • 7. ....
    '18.1.13 12:56 PM (125.129.xxx.179)

    윤여정 칭송들 하지만 꼬장꼬장하고 피곤한 스타일로 별로 TV상에서까지 열렬하게 보고싶지 않아요

  • 8. 잘 나가다가도
    '18.1.13 1:06 PM (119.66.xxx.76)

    혼자만 맨손으로 가는 거 응????했는데
    다음날 아침에도 그러더라고요
    백팩 하나 맸다고 하더라도
    저 사람은 일상적으로 저러나 싶던데..

  • 9. 1박2일에
    '18.1.13 1:07 PM (124.5.xxx.71)

    이승기 소개로 출연해서 미대오빠로, 망할꺼라던 삼시세끼에서는 나무로 불때면서 밥해먹느라, 꽃보다할배에선 낮엔 짐꾼에다 여행가이드로, 밤엔 술안주 만드느라 고생 많이했지요. 나피디 입장에선 고마운 존재일 것 같아요.

  • 10.
    '18.1.13 1:09 PM (58.140.xxx.48)

    윤여정씨는 요리의 요리도 모르면서 무슨 식당프로를 하는지.
    어제도 달걀지단 연신 밤색 안밤색 ?
    그걸 밤색안밤색이라고 표현하는 실력 풉 ...

  • 11. 흠냐
    '18.1.13 1:10 PM (112.184.xxx.17)

    제가 코 앞에서 예능 찍는거 봤는데
    소품 하나 말 한마디 다 연출이더만요.
    그냥 피디의 의도대로라고 보면 돼요.
    현장사정이나 출연진에 따라 각본이 금방금방 바뀌긴해도 어쨌든 의도한대로 가요.
    그냥 예능이다라고 보세요.
    아니면 드라마라고 생각하시든지

  • 12. ...
    '18.1.13 1:14 PM (220.86.xxx.103)

    배우면 책도 좀 많이 읽을 텐데 정뮤미나 윤여정이나 어휘수준이 참 떨어져요.

    그 피부미용하는 시간 십분의 일이라도 투자하지

  • 13. ..
    '18.1.13 1:17 PM (121.141.xxx.146)

    어휴ㅋ82보다보면 대한민국에서 잘나고 훌륭하신분들 여기 다모였음

  • 14. 이제
    '18.1.13 1:24 PM (121.130.xxx.60)

    그정도면 나피디 예능의 특징 다 알만하잖아요
    윤식당 뭐하러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2까지 만들 필요가 있나
    요리라곤 담쌓은 전혀 무관한 원로배우 윤여정씨 느닷없이 델고와서
    음식만드는거 시키는거부터가 시청자 우롱감이에요
    아무리 옆에서 도와주고해서 그림만들어준다해도 보고있자면 상당히 급피로해지죠
    하나도 못하면서 저런건 왜하며 무슨 오너쉐프타령에, 급조된 밖에서 촬영중이지만 한번
    들어가보시라 홍보로 섭외한 외국인들의 탐탁찮아보이는 모습들까지
    편집에 편집으로 그정도 자막깔고 음악깔아 한게 저런 방송인데
    아니 이런건 도대체 왜하나
    세계에서 젤 좋은 관광지에서 비싼 식당자리 얻고 인테리어하고 숙소도 좋은데잡고
    좋은거 보여주려고 돈은 수십억 퍼부었을텐데 모든 식자재공수에 주방기기들까지 최신걸로.
    그러면서 고작 이런 방송 보여주려고 돈을 그리 쓰나.

    재미보단 어떻게 짜고치는지가 눈에 훤히 다 보이니 식상할따름에,
    역시 과욕은 화를 부르는법 윤여정씨는 1회 출연으로 그쳤어야했어요.
    주걱하나 잡는것만 봐도 혀를 차게 만드는 진짜 주방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더군요.
    평생 칼질 한번도 안해본 사람을 데려다 무슨 이미지를 만들어주겠다고 짜고치고 있는지.

    나피디 과욕과 허세에 질립니다 한마디로 이딴건 고마해~

  • 15.
    '18.1.13 1:27 PM (183.96.xxx.122)

    밤색 안밤색이라는 말을 평소에도 그렇게 쓰겠어요.
    급하고 허둥지둥하는 마음에 나온 말인데
    원래 맹하고 지식수준이 낮아서 그런 것인양 비웃는 게 더 우스워요.

  • 16. 장금이
    '18.1.13 1:30 PM (61.98.xxx.144)

    솜씨가 필요한 메뉴도 아닌데 다들 너무 하신다
    윤여정씨 영어실력 하나만으로도 돋보이던데...

    하~ 나도 영어공부해야지.

  • 17.
    '18.1.13 1:30 PM (221.157.xxx.95)

    박서준?양손 무거운지 신음소리 내면서 힘들어하는데
    옆에 이서진 양손 가배얍게 걸어가는데...
    참 인상적이더군요

  • 18. 윤여정씨
    '18.1.13 1:34 PM (121.130.xxx.60)

    말 좀 이상하게 하는면도 있잖아요 그런것도 다 그냥 오래된 그녀 말투의 특징이라 넘어가고
    먹는거 영어로 설명할줄아는 그정도 영어하는것도 미국에서 애키우고 왔으니 뭐 한다고 쳐요
    근데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식당 차리고 간판걸고 오너쉐프 흉내내고 이짓꺼린
    진짜 실소난다고요 시청자 우롱감이지. 요리 정말 못하는 사람이에요. 중년 여배우 그리 없나
    담배 오래펴서 쉰소리나는 목소리도 듣기 싫은 억양이거든요.

    컨셉이 망이에요 중심에 윤여정씨가 대에러에요

  • 19. 근데도
    '18.1.13 1:37 PM (61.98.xxx.144)

    청률이 높으니 82에서만 인기 없는거겠죠

  • 20. 흠.
    '18.1.13 1:47 PM (112.184.xxx.17)

    불만이 이리 많으면 안보면 되지 않나요?
    공중파도 아니고.
    노이즈마케팅 일환인가?
    예능프로도 마케팅 엄청 하긴 하든데.

  • 21. ....
    '18.1.13 2:01 PM (118.176.xxx.128)

    윤여정씨 요리 좀 하시던데.
    삼시세끼 나왔을 때에 만두 만드는 건 거의 혼자서 관리 감독하지 않았나요?

  • 22. ,,,
    '18.1.13 2:10 PM (121.167.xxx.212)

    출연자 보다 식당 주변 관광지 풍광때문에 더 보개 되던데요.
    바다물 색. 하늘색. 노을색 무척 아름답던데요.

  • 23. ///
    '18.1.13 2:16 PM (223.39.xxx.41)

    이서진만큼 여유있게 외국손님 대할수있는
    연기자도 없다고 봅니다. 보는사람이안정감
    느끼게 하쟎아요 ..

  • 24. ....
    '18.1.13 2:28 PM (121.125.xxx.26)

    와~대단하시네요. 여기 나피디랑 이서진 안티들이많나봐요. 난 아무생각없이 봐서인가??
    거기에 날 앉혀놓으면 칼질은 윤여정씨보다 더 잘하겠죠. 음식도 뚝딱 할텐데.....말은 어버버버 하고 있을것같네요.
    진짜 쉐프도 아니고 프로그램 설정상 역활을 맡아 열심히 근무중일텐데........ 너무 많은걸 기대하셨나봐요

  • 25. ...........
    '18.1.13 2:50 PM (180.68.xxx.136)

    전 너무 재밌던데요.
    윤여정 볼매던데..

  • 26. 윤선생님
    '18.1.13 2:55 PM (223.62.xxx.249)

    편한사람들끼리 일하는거는 보기도 편하드만.(강식당)
    선생님 선생님하면서 뭐 덜덜덜 떠는거
    보니 윤쉐프가 제 선생님 마냥 저도 덜덜 떨리고
    그래도 알바생이 젊어 다행이라는 생각.
    와~~이서진 빈손에 학 띠겠던데요.

  • 27. 윤식당2는
    '18.1.13 3:03 PM (223.33.xxx.41)

    비빔밥이나 김치전 잡채같은 진짜 한식을
    세계인에게 알린다는 의미에서만 봐도
    의도도 좋고 좋은 프로인거같은데요
    전 투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 28. 이러나 저러나
    '18.1.13 3:35 PM (59.6.xxx.151)

    시청율 나오잖아요
    폭망은 우리가 걱정할 일도 아니고
    관음증 같은 사생활 엿보기
    강제 짝짓기 같은 것도 아니고
    예능도 엔딩에 작가 나와요, 자막만 쓰겠어요 ㅎㅎㅎ
    캐렉 설정도 다 소속사와 협의 하는 거고요
    여긴 참 골고루도 까요

  • 29. anaa
    '18.1.13 5:12 PM (223.62.xxx.39)

    윤식당 하면 항상 나오는 소리..윤여정씨 요리도 못하면서 왜하냐.. 근데 저는 칼질 잘 못하고 요리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열심히 노력해서 하는 그녀가 좋습니다

  • 30. ㅇㅇ
    '18.1.13 6:11 PM (223.39.xxx.203)

    왜 그만해요? Tvn에서 이만큼 먹여살리는 예능이 있긴해요? 광고비도 공중파 뛰어넘고 화제성도 크고 시청률까지 높은데..14프로가 그냥 나오는 수치 아닙니다.82에서 맨날 베스트로 까도 결과가 증명되니까 나영석은 계속 하겠죠..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거고 그럼 망하는거니까 답 나오잖아요? 뭐하러 재미없는거 불편한거 보나요?

  • 31. ㅇㅇ
    '18.1.13 6:13 PM (119.149.xxx.142)

    이서진 참 운이 좋아요 나피디가 지루하지않게 게스트도 잘섭외해주고 ..뉴라이트라던데 전 이서진 그만나왔음 좋겠어요

  • 32. 어이구
    '18.1.13 6:22 PM (220.85.xxx.210)

    조영남과 미국가서 애들 키울 때
    두부도 집에서 만들었다고 했어요
    애들 키우던 실력
    오래 안 했을 뿐이지
    전혀 안한게 아니니 저력은 있다고 봐요

  • 33. 저치?
    '18.1.13 6:41 PM (151.231.xxx.194)

    진열장 너머를 즐겁게 보고 있는데 갑자기 지나가던 사람이 침을 찍 뱉은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싫어할수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 34. 남편 양복까지
    '18.1.13 6:44 PM (43.230.xxx.233)

    만들어 입혔다죠? 조영남 쓰레기 잘 떼 버렸어요.

  • 35. 나나
    '18.1.13 6:58 PM (125.177.xxx.163)

    조영남 드레스셔츠까지 만들어입혔던 사람입니다 윤여정씨
    그리고 전 이서진 엄청 싫어하고 정유미 박서준 다 짐들고 가는데 혼자 빈손털고 가는것두 거슬리지만
    윤식당에서의 이서진은 역할이 확실해요
    은근히 사람을 끌어들여요 영어 되고 매너(이게 ㅎㅎ 필요시만 발동되는 매너라서 재밌죠) 있게 서빙 잘하는 영업 마인드가 갖춰진 사람이더라구요
    정유미도 박서준도 나름의 포지션이 잡혀있고

    그 모든게 리얼과 대본의 적절한 혼합의 결과로 나오는거예요
    그 식당이 이윤을 냈으면 얼마나 내서 경영이라 할 건덕지가 있고
    전문가도 아닌 윤여정의 ‘나 스카웃됐어~’가 진짜 나잘나서겠어요?
    ‘이렇게 어설프고 얼렁벌렁 서투른데도 날더러 저렇게 얘기해주다니 저사람 넘 고맙잖아!!’ 이런 의미였겠죠

  • 36. 어휴...
    '18.1.13 9:05 PM (118.43.xxx.244)

    그냥 예능으로 보면 되는걸 뭘 그렇게 까고 싶어 안달들인지..ㅜㅜ 참 피곤한 사람들 많네요..그냥 보지 마세요 시청률 올려 주면서 왜 욕들을 하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 37. 아까
    '18.1.13 9:14 PM (61.102.xxx.46)

    포털에 뜬 윤식당 기사에 어떤 댓글 보고 남편이랑 쓰러졌어요.

    잡채 만들때 설탕 말고 비정제설탕이나 꿀 같은 당류를 대신 쓰고
    호떡이 달달한데 하필이면 당도 높은 바나나를 넣어야 했냐?
    아이스크림까지 올려서 너무 과하다
    이젠 건강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 류의 댓글 이었어요.
    세상세상 예능 보면서 별걸 다 기대 하고 별걸 다 트집 잡는 대단한 사람들이지요.

  • 38. 참내
    '18.1.13 10:04 PM (223.38.xxx.108)

    재밌기만 하던데
    웬 트집들이 이리도 많을까?

    윤식당 보면서
    힐링하는 아줌마가
    지나가다 한마디하게 되네요.

    윤식당~~
    재밌어요~^^

  • 39. 저두
    '18.1.13 10:41 PM (211.109.xxx.203)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잡채 제안한게 이서진 같은데, 운영 잘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예능이고 대본 있겠지만 잘하던걸요.

    3탄 기대합니다.

  • 40. ...
    '18.1.13 10:46 PM (109.199.xxx.80)

    난 넘 재밌게 보고 있는데

    자기코드안맞으면 안보면 되지~~

    3탄 스위스 인가요 ㅋㅋ

  • 41. 나두
    '18.1.13 11:06 PM (124.111.xxx.9)

    대리만족 용으로 윤식당 느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아무래도 경쟁사 막내가 판을 깔았나

    생각없이 싱글거리며 보기에 그림도 좋고

    시청율이 증명하잖아용

    티비엔 땜에 아이피티비 월간이용권 구매중이라구요

  • 42. ㅇㅇ
    '18.1.13 11:43 PM (223.62.xxx.14)

    이서진에게 나영석 본인 자신을 빙의한 나피디의 영혼을 갈아만든 편집과 자막 덕을 거장 많이 본 사람이 이서진이죠 며칠전 윤여정씨 인터뷰에서 칭찬인지 까는건지 나피디가 이서진 편집을 참 잘해준다고 폭로 ㅋㅋ

  • 43. 나피디 눈에는
    '18.1.14 7:08 AM (39.7.xxx.83)

    이서진은 뭘해도 멋있고 잘생긴 미대형.

    cj에서 나피디 연봉을 괜히 24억??주겠어요.
    이렇게 뭘 할때마다 시청자들 입에 오르내리니 그것도 재능임.
    그리고 한번 잡은 예능 컨셉은 질릴때까지 끌고 가는듯.

  • 44. 나영석이
    '18.1.14 7:16 AM (178.190.xxx.206)

    외모도 집안도 엄청난 열등감이 있어서
    이서진을 내세워 자기의 페르소나로 대리만족 하는거 같아요.

  • 45.
    '18.1.14 8:46 AM (211.36.xxx.127)

    재미없어 못보겠다면 인정하겠는데 요리 못하는 사람이 왜하냐고요? 그게 컨셉인데 ;;; 요리프로는 다 쉐프 데려다 해야하나 ; 무엇보다 시청률이 말해주는데 어련히 알아서 캐수팅 했을까

  • 46. ㅁᆞ슨
    '18.1.14 9:53 AM (175.223.xxx.37)

    윤여정씨 조리사 자격증5개
    다땄다고 들었어요
    평소에도 요리솜씨가 얼마나 좋은데
    우리형님집 옆에 사셨어요
    그엉서ㅓ 토한 손맵기로 유명하고
    절친인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
    저자분들과 다른 친구들과 한달에 한번
    모여서 요리해먹는다는데
    보이는게 단줄 알다니
    게다가 예능을 자기 잣대와기준에
    맞춰서 평가하다니

  • 47. ㅣㅣㅣ
    '18.1.14 10:07 AM (58.230.xxx.198)

    예능을 너무 심각하게 보나봐요.전 그들이 하는 대화도 그냥 편하게 넘기면서 듣는데.예능에 무슨 불만이 많은건지 모르겠어요.

  • 48. 피아노맨2017
    '18.1.14 10:12 AM (49.171.xxx.43)

    CJ 제작사이니까 결국 CJ제품화 되겠죠

  • 49. 위에 175. 통피 쓰는 분
    '18.1.14 10:14 AM (223.62.xxx.62)

    아니 무슨 윤여정이 조리사 자격중을 그것도 5개를 다 땄다고 뻥을 치시나 82댓글도 익명을 무기로 당당하게 거짓말하는 사람들 참 많은듯

  • 50. 나영석 열등감이래
    '18.1.14 7:44 PM (116.40.xxx.2)

    죄송,

    잠시 웃습니다.
    이런 황당한 댓글력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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