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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펌) 엄마 때문에 파혼당한 이야기

... | 조회수 : 21,562
작성일 : 2018-01-12 14:24:23


전 남자입장 이해되네요
저런사람들 얘기만듣고 본적은 없는데
실제 가까이서 만난다면 경멸할거 같아서...
IP : 118.176.xxx.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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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 2:27 PM (118.176.xxx.202)

    http://m.segye.com/view/20171124002278

  • 2. ...
    '18.1.12 2:27 PM (118.176.xxx.202)

    수정이 안되서 댓글로 주소적어요

  • 3. 링크가
    '18.1.12 2:28 PM (223.62.xxx.83)

    일단 얘기나 들어보고 도둑질한 건데 반성도 안하면 파혼 생각을 하는거지
    폐업하는 가게에서 버리는 거 얻어쓴 걸 수도 있는데
    자기만의 잣대로 단정하고 행동하는 것도 만만치 않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4. ...
    '18.1.12 2:30 PM (220.127.xxx.135)

    글 뉘앙스가 폐업하는 가게에서 얻어온건 아닌거 같은데요..
    만약 대용량을 그렇게 얻어온거면 파혼당하는 마당에 바로 이야기 했겠죠...
    좀 심하긴 하지만 이해가 전혀 안가는건 아닙니다..

  • 5. 흠흠
    '18.1.12 2:31 PM (115.136.xxx.67)

    만약 페업한거 얻어왔음 남친이 저런 이유로 파혼하자
    했을 때 대응 가능한데 진짜 그냥 가져온거 잖아요

    딱보면 모르나요 폐업한거 가져온건지 아닌지

  • 6. ...
    '18.1.12 2:36 PM (118.176.xxx.202)

    엄마가 다 버렸다고 전하라는거보면
    폐업집에서 가져온건 아닌거같죠?

    그리고 실제상황닥치면
    저게 폐업에서 가져온건지
    여러가게에서
    한두개씩 훔쳐온건지 딱 보이지않나요?

  • 7. ...
    '18.1.12 2:44 PM (49.142.xxx.88)

    그냥저냥 좋아해서 결혼할까 했는데 저거보고 확 깬거면 어쩔 수 없죠.

  • 8. ..
    '18.1.12 2:51 PM (223.38.xxx.218)

    엄마 두둔한거 때문에 끝난거 같네요

  • 9. ..
    '18.1.12 2:52 PM (116.127.xxx.250)

    다른것에서 실망하기 시작하다 그릇이랑 수건보고 결정...
    다른 이유들이 많았겠죠 근데 중국집 그릇은 어케 집에 있는건지 .. 찜질방 수건도 이해안가내요

  • 10. ...
    '18.1.12 2:59 PM (118.176.xxx.202)

    찜질방이나 사우나는 이해돼요
    개업할때 입장하면 수건선물 줘요
    저도 몇번 받은경험이 있거든요

    근데 중국집 그릇은 빼박이죠
    그 허접한 플라스틱 그릇을
    일반가정집에서
    대체 누가사고 누가 주겠어요????

  • 11. rosa7090
    '18.1.12 3:02 PM (222.236.xxx.254)

    신랑 이해되는데요. 그냥 해도 엄청 찜찜할 듯요

  • 12. 저는 여친
    '18.1.12 3:05 PM (14.138.xxx.56)

    여친의 말이 더 웃겨요. 실수랍니다!!
    작은 도둑질이죠. 남자분 똑똑 하네요.

  • 13. ㅠㅠ
    '18.1.12 3:27 PM (203.63.xxx.134)

    저 대학 1학년때 동아리 모임에서 카페를 갔는데 4학년 선배가 컵이 이쁘다고 닦아서 가방에 넣었어요. 제일 나이 많은 선배라 좀 위엄이 있었는데 정말 실망스러워 선배가 다시 보이던데요.

  • 14. ...
    '18.1.12 3:31 PM (112.208.xxx.163)

    남자가 잘했음. 하나를 보면 열을 암.

  • 15. 저라도
    '18.1.12 3:38 PM (211.201.xxx.173)

    찜찜해서 결혼 깨자고 할 거 같아요. 입장을 바꿔서 시댁에 인사갔는데
    저런 수건, 저런 그릇들이 나와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싫겠습니다.

  • 16. 도둑집안 이네요
    '18.1.12 4:26 PM (223.33.xxx.193)

    정말 싫어요. 사기꾼 집안.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

  • 17. 근데
    '18.1.12 4:52 PM (61.105.xxx.62)

    오만사람 다 손타는 찜질방 수건이랑 중국집 그릇 훔쳐오고 싶은지 모르겠음
    거저줘도 안할것 같은데...

  • 18. ////
    '18.1.12 4:53 PM (61.83.xxx.231)

    머리를 좀 쓰시지..

    저희집에 중국집 이름 새겨진 그릇 두개 있는데요
    그게 제가 돈주고 산거예요.. 그릇가게나 타올가게에 가보면
    상호나 이름 새겨진 제고품들 싸게 파는게 있어요

    그런걸 샀다고 하셔도 됐을텐데 이제 물건너 갔겠죠

  • 19. ....
    '18.1.12 5:07 PM (117.111.xxx.54)

    남자가 현명하네요. 결단력있고. 괜찮은 남자 맞네요.

  • 20. 찜질방 수건은
    '18.1.12 5:09 PM (182.216.xxx.37)

    글타 쳐도 쭝국집 그릇까지는... 전문가네.

  • 21. 어휴싫다
    '18.1.12 5:10 PM (211.200.xxx.6)

    찜질방수건 중국집그릇
    닳고닳은 질이 그닥좋지도 않은
    그런게 훔치는행위까지 하면서
    갖고싶을까요
    또 그그릇을 평소에 쓴다구요?
    예비신랑 판단이 빠르고 정확하군요

  • 22. ....
    '18.1.12 5:39 PM (175.223.xxx.26)

    82에서 항상 나오는 힌트.가 바로 저런거죠.
    남자가 잘했네요..
    남자가 사회적 지위가 좀 있고
    좋은 가정에서 자란 남자같아요..

  • 23. ㄴㄴ
    '18.1.12 5:41 PM (117.111.xxx.2)

    그남자 참 괜찮네요 내가 사위삼고 싶네요
    수건이야 개업사은품으로 받을수 있다 쳐도
    중국집 그릇은 어쩔~~
    참 개념없는 집이네요...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법입니다

  • 24. ...
    '18.1.12 5:54 PM (119.64.xxx.92)

    중국집 그릇은 절도가 아니라 빈그릇을 수거 안해간거 아닌가요?
    아니면 일부러 빼놓고 줬다는건가...
    아무튼 절도? 때문에 깨졌다기보다 집이 엄청 구질구질 허접했을듯.
    중국집 그릇 사용하는 정도라면..다른건 오죽했을라나...

  • 25. .....
    '18.1.12 8:21 PM (118.176.xxx.128)

    저도 남자 편을 들고 싶네요.

  • 26. 여자도 같은 부류
    '18.1.12 8:27 PM (1.225.xxx.199)

    엄마나 딸이나 남의 것 슬쩍 하는데 별 죄책감이 없는 뻔뻔한 스타일이네요.
    엄마가 다 버렸다고 한 것도 그렇지만 딸이 실수로 그럴 수도 있다한 것이 아마 제일 큰 힌트였을 듯.
    유유상종, 그 부모에 그 딸~!
    그러니 파혼하잖거지요.

    지금 생각해보니 대학시절 친구 중에 한 명이 음식점이나 커피숖 등에서 수저나 이쁜 그릇들 슬쩍하거나,
    버스 탈 때 버스 요금이 110원이면 하얀동전1개에 누런 동전 1개 내야하니 하얀50원 짜리 10원동전 내고 다니는
    경우도 다반사. 기사님께 걸리면 실수였다고 오히려 큰소리 치던 ㅠㅠㅠㅠㅠㅠ
    결국 내 돈도 떼어 먹었다능 ㅠㅠㅠㅠ

    아마도 사기꾼 기질이 농후했던 듯 ㅠㅠㅠㅠ

    이 파혼 찬성일세~~~!!!

  • 27. 여러 가지가 쌓였을 거예요
    '18.1.12 9:19 PM (210.183.xxx.241)

    느낌에 여러 가지로 아니다 싶었는데
    말하기 편한 그 증거들이 딱 눈에 보인 거죠.

    찜질방 수건을 훔쳐오고
    중국집 그릇을 반납하지 않고 그냥 쓰는 예비 장모와
    그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예비 신부.
    그렇다면 다른 것들도 깨끗하진 않았을 것이고
    예비신랑이 현명한 판단을 한 거죠.

  • 28. ...
    '18.1.12 9:56 PM (223.33.xxx.10)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이건 명언입니다.

  • 29. ㅁㅁㅁㅁ
    '18.1.12 10:02 PM (119.70.xxx.206)

    남자도 비호감이에요

  • 30. 남자 호감.
    '18.1.12 10:05 PM (210.183.xxx.241)

    사람을 보는 혜안을 가진 것에 호감.
    결단력에 호감.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말하는 용기에 호감.

  • 31. 남자가 도덕성을
    '18.1.12 10:37 PM (118.44.xxx.17)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저라도
    저런 장모를 감수하고 결혼 못할듯

  • 32. 비슷한 사연
    '18.1.12 10:42 PM (27.115.xxx.9)

    어딘가에서 읽었는데..

    남자친구 집에 놀러온 여자친구 왈, "내 부모가 매달 도시가스 계량기를 조작하여 도시가스 요금을 적게 냈는데 나도 그 조작 할 줄 아니 너네집 계량기 해줄게" 했다네요.

    그 얘길 듣고 남자가 헤어질 것을 고민하는 사연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 부모님의 사기도 용납이 안되지만, 부모의 잘못된 행동을 죄의식 없이 그대로 따라하는 여자친구에게 더 놀라고 정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이런 성품 가진 사람이 내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아이 교육을 시킬 생각을 하니 끔찍하다고 했어요.

  • 33. 하나를
    '18.1.12 11:21 PM (68.195.xxx.117)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도 파혼만 억울해 하고 있네요.

  • 34. ...
    '18.1.12 11:52 PM (115.140.xxx.189)

    개업 수건과 상비용 수건 질이 좀 다르지 않나요 개업용이 좀 두껍고 색깔도 다르고 업소용은 또 다른 칼라에 좀 작고 ㅡㅡ 여튼 그릇이 대박인듯요 그릇찾으러 왔을때 없는척 한건지 남긴 그릇 길가에 있는걸 가져온건지 . 아 그릇 넘 싫어요 ㅡㅡ

  • 35. 저희집이 찜질방 했었거든요
    '18.1.13 12:24 AM (110.8.xxx.185)

    20년전쯤 찜질방 오픈하면서 수건 대량으로 주문하면서 집에도
    싹 교체했던거 지금도 쓰고 있는데 오해받았겠군요 ㅜ

  • 36. ㅡㅡ
    '18.1.13 2:45 AM (1.235.xxx.248)

    남자가 무슨 뒷통수 칠꺼라 그래요?
    명확하게 이유 밝혔고 충분히 이해되고
    오히려 판단,결단력 굿인데

    좀도둑 마인드 집안은 저리 당해도 싸요.
    여지껏 경각을 못하고 하루이틀 이겠어요? 딸애도
    실수라니 그걸

    창녀나 도둑년 그게 그거에요. 손탄 남의것
    그걸 이해하며 감싸주라는건지 원

  • 37. 아휴
    '18.1.13 3:29 AM (219.241.xxx.241)

    여혐 자작글... 아직도 돌아다니네요

  • 38. 결혼해서
    '18.1.13 3:41 AM (23.240.xxx.214)

    내 아이가 그런 핏줄을 타고 난다 생각하면 끔직하긴하네요.

  • 39. ...
    '18.1.13 4:29 AM (223.62.xxx.178)

    설사 이글 자작글이라해도
    여자들 생리 호르몬 핑계 잔도둑질 많이 봤잖아요.

    목욕탕 물건 훔치는 사람들 덕분에 여탕은 남탕과
    서비스 차별. 커피집 빨대도둑 이런 잔도둑질 대부분은 여자인거 부정하기가..

    전 대학동기 부모님선생님 딸에 하나도 술만 먹으면
    술집 집기를 바리바리 싸들고 심지어 진동벨까지
    도벽은 정신병이예요.

  • 40. 뭔 뒷통수
    '18.1.13 6:48 AM (59.6.xxx.151)

    작은 건 도둑질이 아니라 생각하시는지.
    전 실수로 그런 것도 있지 않겠느냐 라는 말이 더 황당
    일부는 실수 고 나머진???
    장모야 대충 안봐도 그만이라치고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여자면 남자가 잘했구만
    별 잘못 없어 보이니
    생뚱맞게 뒷통수 칠 거라는 궁예는 참,,,,

  • 41. 문득
    '18.1.13 9:12 AM (211.36.xxx.223)

    Aㅡㅅ병원 키 쪼끄만 양모 간호사 누가 아시면
    제발 그러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병원 물품을 정말 종류별로 수도 없이 훔쳐와서 친정시댁친지친구들에게 수년간 선심쓰고 사는데 그게 1년이면 대체 얼마일지.
    그녀 주변에 병원 수술장갑 사이즈별로 안 써본 집 없을건데 무조건 갖다 안깁니다. 다 자기처럼 도둑일 줄 아는지.
    알콜스왑 상자째, 갖가지 희귀 병원물품들, 진정 역겹습니다.
    그런데 남들도 다들 그런다고 너무나 당당합니다.
    간호사애기엄마, 딸 커가는데 보고 배워요.
    음식점에서도 눈에만 들어왔다하면 가방에 넣기 바쁜데 동석한 사람도 생각하세요. 신고해버릴 수도 없고.
    그러지마세요.
    병원 이미지가 다 하락됩니다.

  • 42. ^^
    '18.1.13 10:48 AM (220.73.xxx.20)

    남자 여자 도둑은 거의 비숫하게 있을거 같아요
    어릴때 시골동네에 살때 마을에 도둑질한다고 소문난
    이야기들을 모아보면 남자들은 남의 집 재물을 훔치고
    여자들은 자잘한 살림살이들을 훔치는 것 같아요
    도둑놈이 도둑년 여혐할 사안은 못되는 것 같아요
    운동하는 곳 탈의실에서 저는 항상 잃어버리고 다니는데
    머리빗은 개수를 못셀만큼 잃어버렸어요
    며칠 들고 다니면 없어진다 생각하는 품목..
    파우더룸에 공용으로 비치되어 있는 허름하고 더러운 빗도
    보였다 안보였다 하든데
    알고보니 그것도 누군가가 자꾸 가져가서 없어지는거라네요
    도대체 그 더러운 걸 왜 가져가는 걸까요
    제 생각에는 필요해서가 아니라
    훔치는 자체가 좋은가봐요
    친척중에 돈 많은 사장님이 있는데
    이아재는 호텔이나 식당 커피숖에 가면 그릇 포크 나이프 등등
    훔쳐와요 전리품으로 가득 쌓아놓고 보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은데..가족들이 다 뭐라하고 보는 사람마다 흉보니까
    요즘은 수북히 쌓아둘만큼 훔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43. ...
    '18.1.13 1:29 PM (118.38.xxx.29)

    남자친구 집에 놀러온 여자친구 왈,
    "내 부모가 매달 도시가스 계량기를 조작하여 도시가스 요금을 적게 냈는데
    나도 그 조작 할 줄 아니 너네집 계량기 해줄게" 했다네요.

    그 얘길 듣고 남자가 헤어질 것을 고민하는 사연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 부모님의 사기도 용납이 안되지만,
    부모의 잘못된 행동을 죄의식 없이 그대로 따라하는 여자친구에게
    더 놀라고 정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

  • 44. ...
    '18.1.13 2:05 PM (1.235.xxx.248)

    중요한건

    저런 도둑질은 정신병이라 고치기 힘들어요.

    시부모가 만성 정신병 있다면 결혼 하실꺼예요??

    저 처자도 정신병 개념이 없으니 실수라 변명
    무식하기까지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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