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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제가 산으로 가네요.

쩜두개 | 조회수 : 13,987
작성일 : 2018-01-12 14:11:06
잘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우왕좌왕 도대체 뭐하는건지....

부동산은 장관이 직접 서울 공급 부족하지 않다고 방송까지 나와서 작년에 호기롭게 인터뷰하더니
며칠전 슬그머니 서울 신규택지 공급 준비중이고, 그린벨트를 풀겠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자존심때문인지, 국토부 담당자는 서울 공급이 부족하다고 인식을 전환하는건 아니다 라는 멘트를 달아주었습니다.

뭐하는 짓인지....

여전히 다주택자때문에 집값이 오른다고 서민을 위해 집값 때려잡겠다고 대외용 기사와 대책을 내지만

실제 대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부의 고민스러운 속내가 다 보입니다.

지방 광역시, 입지좋은 곳을 제외한 일반 지방의 집값 하락이 위험수준에 도달했고
서울, 분당, 판교, 광주 광역시, 대구 수성구, 일산 킨텍스 인근등

입지 좋은곳은 계속 상승중이지요.
요즘하는 생각은 정부차원에서 서울 집값 올려서 공적임대 활성화 시켜서 서울 공급을 해결하려는게 아닌가 생각중입니다.

또 집없는 서민들만 죽어나가지 뭐... 에효

비트코인은 작년 가을 겨울 대책 준비하기 좋은 시간 다보내고
어제 법무부 장관의 경솔한(?) 말에 난리가 났죠.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바꾸면서 법무부장관만 제물삼아 수습해보려하는데, 
그런건 상관없으니, 제대로된 대책이나 발표해줬으면 합니다.

요즘은 떼법이 헌법 위지요??
무기계약직도 정규직이 되고, 비정규직도 정규직이 되고...
공정성이 중요한 공무원 시험엔 갑자기 25점짜리 특혜 자격증이 주어지고...

사교육 활성화를 위한건지 영어 유치원도 중단시킨다 그러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벌여놓는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다 굵직굵직하고 경제적인 연관이 큰 것들입니다.

최저임금 상승하나만 제대로 공약대로 올려나가는것도 벅찰지경이고, 부작용이 염려되는데
밀어붙이기식으로 진행중이고

부동산 헛발질에
비트코인 헛발질...

정부는 코스닥 주식하라고 엄청나게 밀어주고 싶은거 같은데, 사람들이 뜻대로 움직여주질 않네요.

여론전 승리한다고 서민 경제가 좋아지나요?
지지율 높고, 달빛기사단 활약으로 네이버 댓글 이긴다고 

오르는 집값에 고통받는 서민의 삶이 나아지는거 아니고
비트코인에 빠져드든 청년들의 미래가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수년간 준비한 공무원 시험에서 빽에 밀려 떨어지는 수험생의 취업이 나아지는것도 아니지요.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보니 빠지지않고 왠만한 기사는 다 보고, 베스트 댓글에, 대댓글, 순공감순등등 대부분 읽어봅니다.

작년 여름엔
이제 대통령 되었는데 기다려봐라 역대급 대책들이 나올거다.

작년 가을엔
8.2대책은 역대급이다. 이제 투기꾼들은 끝이다

작년 겨울엔
정책이 효과가 나오려면 2~3년 시간이 걸린다, 박근혜 정부때 돈풀어 집값올린거 똥치우는거다.

올해 봄엔
강남빼곤 집값이 안정화되고 있다. 어차피 강남은 서민동네가 아니니 쳐다보지마라

대략 이런식으로 쉴드 댓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의 여론은 작년 가을까지만 해도 정부에 우호적이었으나
겨울을 기점으로 정부 신뢰를 잃고 시즌2라고 난리지요...

인터넷 여론 이긴다고 현실이 뭐가 달라집니까
강남뿐아니라 서울 강북 요지, 분당, 판교, 지방 광역시, 세종시 등등은 열심히 오르고 있지만
강남만 오르고 있고, 지방은 안정화되었다고 문비어천가 불러봤자, 몇달 안가서 들통납니다.

올 가을쯤 되면 서울은 부자들만 사는곳이고, 경기도 남부나 지방은 집값이 안정적이니 이곳에서 서민은 살면 된다는 글이 판을 칠지도 모르겠습니다.

몇년 지나면 전세계에 비해 우리는 덜올랐다라고 할거 같기도 하구요.

제발 잘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참 그리고 이제 다주택자 뿐 아니라 고액 1주택자에게도 세금을 물리는 방안을 추진중이더군요.
다주택자가 적폐라더니 이젠 부자 1주택자도 적폐가 되겠군요.

장관님들은 살집아니면 파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기사보니 딱한명만 팔았다고 하드만...

쇼 그만하고, 제대로된 정책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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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아 내용 추가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댓글이 엄청 많네요.
그정도로 정성있는 글은 아닌데...

그냥 한마디만 드리고자 합니다.

정부 지지해 안지지해?

안지지한다고? 실망이라고?

넌 우리편 아니네? 적페다!!! 알바다!! 
이렇게 계속 국민을 편가르면 결국엔 극성 지지자 말고는 우리편이 안남을 것입니다.

가장먼저 정부를 믿고 잘해줄거라 믿었던 다주택자가 적폐가 되어 나쁜놈들이 되었고
그다음은 원자력 업계 종사자들이 원전 마피아가 되어 나쁜놈들이 되었죠.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상승 우려된다 한마디 하면, 최저임금도 못줄 구멍가게는 망해야한다면 
싫은소리 할거면 너도 나쁜놈이 되었고

잘한다고 남일 구경하며 좋아하던 20~30대는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으로 피해를 받으니
목소리 내다가 노동자들이 나누고 살아야하는데 이기적인 놈들이라고 나쁜놈이 되었죠.

문재인 케어에 우려를 표하던 의사들도 돈잘버는 의사들이 이국종 앞세워 밥그릇 싸움한다고 또 적폐가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던 학생들까지 상담사 자격증으로 한방 먹여줍니다.
82cook에 직업 상담사로 검색해보면, 학생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해 양보하라는 글도 있어요.

어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북한을 위해 엔트리나 시간출전을 양보하는게 국가를 위하는길이다 라는 글도 있더군요.

사람들은 밥그릇건들면 누구나 열받아 합니다.
남에 꺼 빼앗는건 낄낄거리며 관심없어 하다가

막상 나한테 피해가 오면 지랄 발광을 하죠.

부동산, 주식 투기다, 가진자에 대한 분노로 가득찬 청년들이 비트코인에 빠져든뒤
내 재산에 피해온다 싶으니 무섭게 정부에 반발하는 것만 봐도 

사람들은 본래 남한테 무관심하고 자신에게 피해오면 반발을 하게 되는겁니다.

내 밥그릇에 피해가 와서 하는 반발이 있을때마다 적폐로 몰아세우고, 넌 우리편 아니니 꺼져 하는식으로
반응하면, 결국엔 열성 지지자 말고는 남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정치에 별 생각이 없는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국민을 적폐로 몰아가며 적을 만드는 정책말고
고개를 끄덕일수 있게 만드는 좋은 통합의 리더쉽을 기대해 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IP : 124.49.xxx.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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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 어수선 ㅜㅜ
    '18.1.12 2:13 PM (125.142.xxx.136)

    ㅠㅠ
    술먹지도 않았는데
    문장이
    뭐라는지 잘 읽혀지지가 않네요.

  • 2. 그러니까
    '18.1.12 2:15 PM (110.47.xxx.25)

    안철수가 대통령이었으면 좋았겠다는 거죠?
    2% 부족한 지성이 촰빠들의 특징이더군요.

  • 3. 언니. . .
    '18.1.12 2:15 PM (175.212.xxx.218)

    언니 많이 춥죠ㅠㅠ

  • 4. .........
    '18.1.12 2:15 PM (61.108.xxx.10)

    알바가 아니라는 가정하에요...

    중국과의 관계 빠른 속도로 회복중이고.

    미국과는 대기업에만 유리했던 FTA 재협상 시작했고

    북한은 조건없이 대화 수락했고 올림픽 참가도 거의 기정사실

    일본은 투트랙 외교로 실리와 명분 모두 챙기고...

    내외적 안정으로 부동산,주식 활황인게 잘못인가요?

  • 5. 그러니
    '18.1.12 2:15 PM (223.62.xxx.99)

    보수는 부패하고 진보는 무능하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예요.가까운 일본만 봐도 그렇고..

  • 6. 쩜두개
    '18.1.12 2:16 PM (124.49.xxx.157)

    전 촛불 집회도 나갔고, 문재인 뽑은사람입니다.

  • 7.
    '18.1.12 2:16 PM (175.223.xxx.23)

    전 잘 읽히고 전부는 아니지만 동의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이 정도 글도 이해 못하는 분은 다른 정치글은 어찌 읽으시는지?
    김빼기 댓글 같아 영 별로에요.

  • 8. .....
    '18.1.12 2:16 PM (61.108.xxx.10)

    박정희가 싸질러놓은 그린벨트라는 희대의 개뻘짓으로 인한 공급부족이 강남 부동산 폭등의 원인입니다. 그린벨트해제는 문대통령의 훌륭한 결단이에요.

  • 9. power
    '18.1.12 2:17 PM (119.194.xxx.176)

    댓글 알바 잡기 모니터링 합니다.
    잠깨는데 그만이네요.ㅎ

  • 10. 쩜두개
    '18.1.12 2:17 PM (124.49.xxx.157)

    ......... /

    주식은 활황이 맞습니다만

    지금 부동산이 내외적 안정으로 인한 활황으로 보이십니까??

  • 11. 보수
    '18.1.12 2:17 PM (116.125.xxx.64)

    보수는부패 진보는 무능이라는데?
    보수가 유능하다는건가?
    말 같지도 않은소리

  • 12. 또 하나
    '18.1.12 2:18 PM (175.223.xxx.23)

    이 글 본 후 든 예상 댓글..., 찰랑둥이 아니면 일베라고 하겠네 였는데
    역시 벗어나질 않네요. ㅎㅎ

  • 13. 와 현실 인식 심각하네요
    '18.1.12 2:19 PM (203.170.xxx.68)

    부패가 유능해요???
    503, 쥐새끼 아세요

  • 14. 퓨쳐
    '18.1.12 2:20 PM (223.62.xxx.74)

    잘쓰셨네요. 하지만 주렁주렁 악플 달릴겁니다.
    고도의 알바라는 말도 있겠지요
    그러려니 하세요.
    여긴 문재인 찬양가외에는 모조리 개소리로 몰아붙이거나
    글 쓴 사람뿐 아니라 그의 가족까지 저주를 퍼붇는 잔인한 조리돌림이 상용화된 지역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끝은 빨리올테니 괘념치 마세요.

  • 15. ....
    '18.1.12 2:20 PM (61.108.xxx.10)

    그럼 한반도가 불안하고 불안정하다면 부동산이 오를까요?

  • 16.
    '18.1.12 2:20 PM (211.216.xxx.217)

    진지하게 답하자면
    부동산은 전세계적으로 우 상향 추세라
    이건 거스르기가 힘들어요
    주식도 마찬가지구요
    전 미국 주식도 몇가지 가지고 있는데 계속 오름세 입니다

  • 17. 그래도
    '18.1.12 2:21 PM (222.233.xxx.7)

    숨은 쉬겠네요.
    이명박근혜가 싸질러 놓은것들...
    숨차게 치워대고있잖아요.
    그런건요?

  • 18. 쩜두개
    '18.1.12 2:21 PM (124.49.xxx.157)

    보수든 진보든 좌파든 우파든 상관없습니다.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지금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이 아니잖습니까

    잘할수 있다고 해서 열심히 지지했는데
    잘못하니까 짜증나는겁니다

    실제 사람들에게 중요한건 정치가 아니라 경제입니다.

    먹고사는거보다 중요한게 어디있습니까
    근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다구요.

    정책도 하나같이 개인의 노력을 부정하고 가진자를 적으로 몰아서 불안하다구요.

  • 19.
    '18.1.12 2:22 PM (110.15.xxx.98)

    부동산은 인간 욕망 게임이라서 누가 되었어도 지금같았을거라 봅니다.
    신도시 아파트값 빠지는건 당연한거고
    서울 집값 오르는 것도 오르다 보면 끝이 있을테구요.
    저도 서울에 집 한칸 없지만, 문 정부 경제 정책 지지합니다.
    집값 오르면 보유세 올려서 균형발전에 쓰면 됩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물욕에 쩔은 대부분의 인간들을 이리저리 몰고 다녔을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 20. 부동산 우상향 추세는 맞는데
    '18.1.12 2:22 PM (175.223.xxx.23)

    현재 문제는 집값 자체보다 서울 지방 격차가 너무 큰게 문제죠.
    서울은 내리고 지방은 올라야 하는데 반대로 가는 중

  • 21. Mars
    '18.1.12 2:24 PM (58.76.xxx.124)

    그럼 한꺼번에 모든 지표가 좋아집니까?

  • 22. ..
    '18.1.12 2:25 PM (115.140.xxx.165)

    부동산 정책은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요. 공급이든 임대확대든 보유세든 시간을 두고 영향이 나타나요.
    아울러 제대로 되려면 이번 개헌에서 지방재정분권을 꼭 이뤄내서
    현재 지방세 구조를 바꿔야 지방으로 돈이 이동할 거에요. 그래야 균형 발전이 되는 거고요.
    비트코인은 그거 규제할거란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정부의 대책 발언은 한국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로 연착륙 시키기 위해 정교하게 시차를 두고 내놓은
    의도된 것들이라고 보이고요.

  • 23. 비트코인도
    '18.1.12 2:27 PM (210.210.xxx.231)

    손발이 안맞아서,말이 다르니..

    저도 공감하네요..

    뭔가 임시방편적이고,그때 그때 손봐서 고치면서 사는 그런 한국같은 느낌적인 느낌~

    뭔가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감이 하나도 없어 보이네요.

    준비가 안된 정부 같아 보입니다 솔직히~

    정부가 좀 더 고심하고 정책 내놓고,너무 유권자 눈치를 안봤으면 좋겠어요.

    비트코인 거래소는 폐쇄 못할거 같아요.세금 부과하는걸로 마무리 할거 같은~

  • 24. ㅇㅎ
    '18.1.12 2:27 PM (58.120.xxx.63)

    글 조리있게 잘 쓰셨지만

    문비어천가만 불러야 호응 받는곳이니

    알바 조롱 댓글로 입막음 하려는
    무리들 댓글만 주루룩 달리는데
    이미 각오하고 쓰셨겠지만 너무 상처
    받지 마시길요

  • 25. dma
    '18.1.12 2:27 PM (14.39.xxx.145)

    한꺼번에 모든 증상이 사라지는 약은 마약이예요.
    마약을 원하세요?

  • 26. ㅇㅇ
    '18.1.12 2:28 PM (223.39.xxx.180)

    조금더 지켜봐주세요.당장은 무리한 정책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으니까요.코인정책으로 이견이 생기는건 알겠는데 인터뷰든 뭐든 확실히 정해지면 발표하길 바랍니다.

  • 27. ...
    '18.1.12 2:28 PM (220.76.xxx.85)

    요즘 주제는 이건가 ... 징글맞네
    어제도 이 비슷내용 들고 징징거리던 사람하나 있더니

  • 28. ..
    '18.1.12 2:28 PM (59.14.xxx.217)

    무슨말씀이신지 알겠는데 이 부동산 폭등에 어떠한 해결방안이 있다고 보시는지요? 논리적 분석등과 무관하게 흘러가는게 부동산이고 사실 교육과 부동산은 자기만 잘먹고 잘살겠다는 탐욕스런 시민들의 작품이지 정부가 해결할수 있는 범위가 아닌것같아요. 어떤정부가 들어와도 똑같을것같습니다.

  • 29. ......
    '18.1.12 2:30 PM (218.52.xxx.189)

    잘한다고 지지했으면(믿지않지만) 쫌 기다려봐요
    닭,쥐때는 어떻게 견뎠데?

  • 30. ......
    '18.1.12 2:30 PM (218.52.xxx.189)

    지금 터지는 모든건 닭,쥐똥임

  • 31. 사실
    '18.1.12 2:31 PM (175.223.xxx.23)

    좀 걱정되는건 사실이네요.
    최저임금 여파 없을거라더니 경비원들 줄줄이 해고
    부동산이야 올라서 좋긴 한데 이래도 되나 미안한 생각 들어요.
    한꺼번에 좋아지는건 바라지 않지만 지금까지는 부작용이 더 커보입니다.

  • 32. ㅇㅇ
    '18.1.12 2:32 PM (211.36.xxx.41)

    부동산 시리즈물 올리던 원글이네요.
    부동산 요즘 잘 안되나봐요....
    집값오른다고 바람잡이들 인터넷에서 아무리 난리쳐봤자
    매매가 없나보네요. 호가만 주구장창 오르고.

  • 33. ....
    '18.1.12 2:33 PM (115.140.xxx.165)

    175.223님. 최저임금은 3개월 쯤 지나면 안정될 거에요. 지금은 초기라 최저임금을 핑계로
    그동안 자르고 싶었던 인력들을 자르려고 하는거 같고요,
    아직 통계도 안나왔는데 언론이 지나치게 확대재생산 하는거 같아요.
    사실 경비,청소 등은 정부가 100%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해고시켜야할 이유가 없죠.
    최저임금 때문이 아닌데 그걸로 포장되는 측면도 커요.

  • 34. 퓨쳐
    '18.1.12 2:33 PM (223.62.xxx.74)

    뭐든 수장의 마인드가 중요한데 문재인은 국회시절 제대로된 법안 제출이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됐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달라져서 뭔가하려하면 그 순간 길들이는 채찍이 들어올텐데...

    지금은 천하를 둘로 나눠가진 종자들이 더 이상의 진입을 막는 바리게이트가 공고해지는 시절 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신다면 노무현 이후 정치가들이 하고 있는 행태가 단번에 이해될 겁니다.

  • 35. 정책이
    '18.1.12 2:34 PM (110.12.xxx.88)

    서민을 잘살게 해야되는데 서민들은 경기가 살얼음판같다고 행요 언제나 좋아지련지... 그래도 문대통령지지 합니다 정치나 정책이 서민들한테 얼만큼이나 작동하련지는 몰라도..

  • 36. ㅇㅇ
    '18.1.12 2:34 PM (1.246.xxx.168)

    부동산카페는 일베에 들어왔나 싶게
    저질글들 넘쳐나던데 이것들이 이제 각사이트로 퍼져서
    똥물을 만드네요.
    원글은 초딩 수준도 못되나.
    정부에게 "짠"하는 요술을 바라나봐요.

  • 37. 쩜두개
    '18.1.12 2:35 PM (124.49.xxx.157)

    저역시 세계 경제 호황에 따라
    국내 주식, 부동산이 상승할수 밖에 없다고 보고 투자한 사람이고

    돈 많이 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민을 위하는 정부라면, 작년 당선 후 에
    열심히 인기몰이하며 다주택자 때려잡자하면서 지지율만 신경쓰는게 아니라

    부족한 서울 공급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재건축을 획기적으로 허용을 하던, 강북 낙후지역 뉴타운을 급하게 추진을 하던, 아니면 박근혜정부에서 준비한 뉴스테이를 팍팍 밀어주던, 그것도 아니면 정부만의 방법으로 문제에 대비를 하던)

    발빠르게 대처했어야 합니다.

    아무 경험없는 정치인 장관 임명하고, 공급은 충분하다, 다주택자가 집값올리고 있다는 언플과
    한달마다 나오는 대책의 결과물이 뭡니까?

    주말에 커피숍에 있었는데 옆자리
    청년 셋이서 4시간 넘게 비트코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가을, 겨울동안 뭐했습니까
    비트코인을 제도권에 편입시키고 세금을 걷을 건지, 중국처럼 폐쇄시킬건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할지
    아직도 결정이 안되었으면 그동안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말은 뭡니까

    대책은 없고 주시만 했다는건가요...

    적폐청산, 개헌 논의 그런건 임기동안 꾸준히 잘 해주시고
    경제문제, 부동산문제, 공정성 문제좀 제대로 신경써줬으면 좋겠습니다.

  • 38. ......
    '18.1.12 2:36 PM (218.52.xxx.189)

    그래도 지지율은 끄떡없고 더 오른다는 사실

    나머지들이 문 지지자인척하며 비판여론 형성하는중같음

  • 39. ..
    '18.1.12 2:36 PM (61.108.xxx.10)

    그린벨트가 해제되는 순간 서울과 지방과의 경계가 사라집니다. 드 넓은 그린벨트에 아파트들이 들어서면 서울강남 공급이 수요를 넘어 섭니다. 문프님께 더 힘들 실어 주어야 합니다.

  • 40. ...
    '18.1.12 2:38 PM (115.140.xxx.165)

    비트코인은 규제할거라니까요. 규제할거라는 강력한 시그널을 주고 그 다음 규제가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야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로 연착륙시킬 수가 있어요.

  • 41. 쩜두개
    '18.1.12 2:38 PM (124.49.xxx.157)

    / ㅇㅇ

    안될리가 있나요? 님 부동산 아무것도 모르시죠?
    서울 주요지역 얼마나 올랐는지 눈으로 라도 확인해본적 있어요?

    아니 부동산에 살면서 가본적은 있어요?

  • 42. 쩜두개
    '18.1.12 2:40 PM (124.49.xxx.157)

    / ......

    아니 지지율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대통령 지지율 높여주자고 선거 합니까?

    내 삶이 더 좋아져야하고, 우리 가족 삶이 좋아져야하고
    우리나라가 살기 더 좋아지라도 대통령 뽑는거잖아요.

    경제가 걱정된다는데 그래도 지지율은 끄떡없이 오르니 괜찮다는게 도대체 무슨말인지...어휴

  • 43. 당연
    '18.1.12 2:41 PM (182.225.xxx.22)

    경제문제 민감하죠.
    그러니 투기도박은 근절해야 합니다

  • 44. ...
    '18.1.12 2:41 PM (115.140.xxx.165)

    재건축을 획기적으로 하든, 뉴타운을 하든 ->결국 부동산 건설붐을 일으키라는 말이군요.
    대한민국 건설로 들썩이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인데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부동산으로 돈 버셨으면 여기저기 건설 붐 일으키라는 말 좀 그만해요.
    난 또 무슨 대단한 말씀을 하시나 했네요.

  • 45. ....
    '18.1.12 2:41 PM (24.36.xxx.253)

    부동산은 전 세계로 뻗은 중국인들의 투자와
    전 세계 은행들이 대출로 사람들에게 집을 사게하고
    그 집값을 갚기 위해 평생을 열심히 돈 벌어주는
    사람들이 있는 한 집값이 떨어지기는 힘든 구조입니다

    이 구조를 깨는 방법은 개인들이 무리한 대출로 집을 사지 못하게 하고
    외국인 투자에도 제제를하는 법적 조치가 처해져야 집값은 잡힌다고 생각합니다

  • 46. ...
    '18.1.12 2:42 PM (211.216.xxx.182)

    저는 신나는데요.
    빠른 속도로 많은것들이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고 느껴요.

    이면 계약 꼼수 투성이 세상에서 정상 괘도 가기 위해 움직여지는 세상이
    희망이 보이고 넘 신바람 나는데요.

  • 47. 다수결에 의해서
    '18.1.12 2:44 PM (210.210.xxx.231)

    정책이 결정되는거지,정부가 어떤 의지가 있어서 정책을 수반하는거 같아 보이지는 않아요.

    20.30대가 비트코인 거래소 폐쇄한다는 소식에, 청와대 청원글 올린다고 하던데 아마 지금은 이삼십대 유권자

    눈치보느라 거래소 폐쇄를 못하는걸로 보여요.

    6월 지방선거가 있으니 더더욱요..

    저도 문지지자지만,지금 문정부가 박그네 이명박 정부의 실책으로 국민의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이고,

    자기 의지에 의한 정부탄생이 아니라,국민의 눈치를 많이 보고 정책수반을 못하는걸로 보입니다만~

    문정부의 탄생 신화를 보면 이해도 가긴 합니다만,이건 아니다 싶은게 있긴 있어요.

    강한 지도자를 원하지,국민의 눈치를 보는 지도자가 아니기를 바래봅니다.

  • 48. ㅇㅇ
    '18.1.12 2:46 PM (116.121.xxx.18)

    원하는 게 뭐예요?
    경제가 산으로 가다니. 경제에 대해 잘 알아요?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만인 거죠?
    비트코인이니 비정규직이니 쓴 건 괜히 경제 잘 못한다는 내용 쓰려고 집어넣은 거고.

    그냥 본인 얘기만 하세요.
    거창하게 경제 얘기 하지 마시고.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 경제 잘 돌아가고 잇어요.

  • 49. 쩜두개
    '18.1.12 2:46 PM (124.49.xxx.157)

    / ...

    건설붐 일으키라는 생각으로 몰아가고 싶으신가 본데
    본인이 읽고 싶은것만 읽지 말고 다 읽어봐요.

    부족한 서울 공급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재건축을 획기적으로 허용을 하던, 강북 낙후지역 뉴타운을 급하게 추진을 하던, 아니면 박근혜정부에서 준비한 뉴스테이를 팍팍 밀어주던, 그것도 아니면 정부만의 방법으로 문제에 대비를 하던)

    발빠르게 대처했어야 합니다.

    제가 제시한 안은 4가지 입니다.

    1. 빠른 서울 재건축 진행
    2. 강북 소외지역 뉴타운 건설 진행
    3. 박근혜표 중산층 뉴스테이 (민간회사를 통한(민간자본) 낙후 지역 재개발, 재건축 후 월세 임대)
    4. 정부만의 다른 방법 (공공이든 아니든 정부만의 방법)

    님은 1,2만 쏙 읽고 건설업 붐을 일으키자는 사람이라고 헛소리하는데
    잘좀 읽어봐요, 3,4 는 건설업 붐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1,2가 건설업 붐으로 집값 올리는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지금처럼 공급없이 계속 누르는게 결국 더 올라가게 될거라고 봅니다.

  • 50. 건전한
    '18.1.12 2:47 PM (110.12.xxx.88)

    비판은 새겨야 합니다
    사실 외교나 정치 북한 평창올림픽 같은거는 서민들은 귓등에도
    지금 들어오지가 않아요 당장에 밥그릇 싸움에 목숨이 왔다갔다 하니까요.. 정책이 서민들에게 얼마나 있어야 봄을 가져다줄지
    모르겠어요 원글분은 글 잘올리신것 같아요

  • 51. ......
    '18.1.12 2:50 PM (218.52.xxx.189)

    비판 필요없어요.
    무조건 지지합니다.

    비판적지지햬도 기레기들 역으로 이용해먹어요
    노통때 기억나서 전 비판 싫습니다

  • 52. ...
    '18.1.12 2:51 PM (115.140.xxx.165)

    1.2가 결국은 건설붐이고
    3번 뉴스테이. 그것 또한 임대사업 기업화잖아요. 뉴스테이 비판이 지난 정부 내내 얼마나 많았는데
    무슨 뉴스테이를 대안으로 제시합니까?

  • 53. ㅇㅇ
    '18.1.12 2:53 PM (116.121.xxx.18)

    결국 빨랑빨랑 재건축 하고 그러자는 얘기네요.
    그럼 그 얘기만 하지.
    뭔 경제씩이나.

  • 54. ...
    '18.1.12 2:54 PM (115.140.xxx.165)

    저는 국토균형발전의 핵심은 지방재정분권에 있다고 보고요,
    그래야 돈이 지방으로 이동해요. 지금처럼 지방세,국세 비율로는 절대 지방 발전 못해요.
    그렇게 지방 부동산이 살기를 바라시면
    지방재정분권에 힘 실어주세요.

  • 55. 참..
    '18.1.12 2:54 PM (119.194.xxx.176)

    논리적으로 반박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여러번 했고 똑같은 댓글 달기도 귀찮고..
    알바들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수백개씩은 뿌리니 뭐 일일히 대응할수도 없어요.

    논리적으로 대응은 방송에서 전문가들이 해줄테니 그때 내 생각과 일치하는 의견을 지지하면 됩니다.
    민심은 표로 보여주면 되고 ,정책 비판은 청와대 청원이나 국회의원에게 압력넣으면 됩니다~

  • 56. ...
    '18.1.12 2:55 PM (203.163.xxx.36)

    좋은 의견. 정부가 장기적인 대안에 집중해야 하는데 동의해요. 찔끔 정책 하나 내놓고 여론 눈치 간보다 슬쩍 다른거 내놓고 하는 주먹구구식에서 벗어나야죠.

    위에 비판이 필요없다는 분은 너무 당당해서 오히려 할말이 없어지네요^^;

  • 57. 쩜두개
    '18.1.12 2:55 PM (124.49.xxx.157)

    / ..

    부동산 정책은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요. 공급이든 임대확대든 보유세든 시간을 두고 영향이 나타나요.
    아울러 제대로 되려면 이번 개헌에서 지방재정분권을 꼭 이뤄내서
    현재 지방세 구조를 바꿔야 지방으로 돈이 이동할 거에요. 그래야 균형 발전이 되는 거고요.
    비트코인은 그거 규제할거란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정부의 대책 발언은 한국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로 연착륙 시키기 위해 정교하게 시차를 두고 내놓은
    의도된 것들이라고 보이고요.

    님 말씀 잘하셨는데, 지방균형발전 해야한다고 그렇게 말씀들 하셨던 분들이

    왜 이렇게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백지화 시켰을까요? 양질의 일자리가 지방으로 안가고 서울에 남아있는데
    지방분권에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자사고, 외고 폐지시키면 강남8학군에 호재일까요? 아닐까요?

    다주택자 토끼몰이하면서 똘똘한 한채로 몰아세우면
    지방을 팔까요 서울을 팔까요?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단독정부-수도권-공공기관-추가-지방이전-...

  • 58. ..
    '18.1.12 2:56 PM (220.76.xxx.85)

    경제라고 쓰지마세요 그냥 부동산 이라 하세요

    이분 공인중개사쯤 되나? 맨날 쓰는 글이 부동산이야

    82에 부동산타령하시는 분들 급증하는데 .. 웃깁니다. 웃겨

  • 59. 문정부의 탄생기조가
    '18.1.12 2:56 PM (210.210.xxx.231)

    어떤 계층,어떤 계급인지 보면 알수가 있겠죠.

    원글님이 제시하신 부동산 정책이 돈이 돌고돌아서 선순환이기는 하나,그걸 바라는건 돈을 가진 사람들이기때문에

    문정부가 지지기반을 얻는 계층에서는 안될말이죠.

    저게 되어야 선순환이 되어서 돈이 돌고 그러면서 경제가 살아나는데,진입 장벽이 낮은 지지자들이 더 많기때문에

    저 정책을 못하는걸로 보입니다만.

    근데 지금 서울 강남은 집값이 더 뛰고 있으니,차라리 규제를 풀어서 경제가 살아나게 하는 방법도 좋을텐데,그건 또 유권자들이 싫어할테니
    문정부도 지금 속이 말이 아닐겁니다.

    홍발정이 티비나와서 하는 개소리가 다수의 표를 얻을려고 그러는게 아니라,자기 유권자를 향해서 하는 말인것처럼,
    문대통령이나 문정부 정책수반자들도 다르지 않을걸로 보입니다만..

  • 60. Mars
    '18.1.12 2:58 PM (58.76.xxx.124)

    졸려서 대충 읽어봤는데요
    어떤 정책을 입안하고 실시하는건 오래걸려요 사실 효과도 이건 제가 전공이어서 여러가지분석을 합니다 비용효과분석이런것들
    글타고 다 성공하진않아요 모든 변수를 고려할수있나요
    사회과학이라고는하지만 수치로 나오진않아요 예상율정도지
    그리고 국민저항이라는것도 있고 대외변수나 돌발변수들
    이런 여러가지수를 놓고 셋팅한다음 몇가지 대안을 마련합니다
    이리해서 정책을 부작용은 항상 있습니다 즉 찬반이있고 얻는자와 잃는자가 생겨요
    고로 좀 기다려주시고 다음 대안으로 넘어가겠죠
    이상 행정학전공자가 씁니다 너무 오래되서 가물거리지만 진정 사랑하는학문인지라

  • 61. 아정말
    '18.1.12 2:58 PM (115.140.xxx.165)

    우리나라 공공기관이 전체 얼마인 줄 아세요? 이미 상당수의 공공기관이 혁신도시에 들어가 있어요.
    공공기관은 충분히 이전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남아있는 저 공공기관의 이전이 아니라
    이미 공공기관의 다수가 이전했는데도 혁신도시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거에요.
    그 혁신도시를 제대로 기능하도록 지방분권 해야 하고요,
    그리고 자사고, 외고 폐지를 님은 부동산 측면에서만 보시죠?
    부동산 때문에 자사고,외고를 살려둬야 합니까?
    모든 정책의 목표와 완결이 부동산이 아니에요.

  • 62. 아까시
    '18.1.12 2:59 PM (211.36.xxx.52)

    정권공격 이슈가 안보가 안먹히니까 경제로 옮겨갔는데.
    그 부동산 상승을 누가. 안들었을까??지금 감옥간 최경환이가 빚내서 집사라고 온갖. 규제 다푼거 아닌지.

    최저대출 이자에 다주택자들 혜택 주고 갭투자를 유도했는데.

  • 63. Mars
    '18.1.12 3:04 PM (58.76.xxx.124)

    오타가 많습니다
    글보니 여러가지 마니 보셨나본데
    정책이란게 항상 얻는자와 피해보는자가 있다는것
    아무리 대비를해도
    예를들어 예전 쓰레기종량제봉투 시행했을때 돌이켜소시길바랍니다 그 몇백원에도 여기저기 난리에다 몰래 버리고

  • 64. 쩜두개
    '18.1.12 3:04 PM (124.49.xxx.157)

    ... / 저는 이번 정부가 뉴스테이 백지화 시키고
    공적임대로 바꿔줘서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덕분에 활성화될뻔한 서울 공급이 몇년간 확 줄었거든요.

    뉴스테이는 개인이 해먹던 임대시장을
    정부차원에서 기업을 팍팍 밀어줘서 경제성이 없어서 추진안되던 낙후 주택, 아파트를
    민간자본으로 (세금한푼안쓰고) 개발하고 주택을 월세로 공급하는 제도입니다.

    서민에게는 처음엔 월세가 작아보이지만 나날이 월세가 올라 외국처럼 될수있었죠.

    근데 이번 정부에선 중단시키고 공공자금으로 진행하겠다고 올스탑시켰죠.
    lh공사 빛이 얼마인지는 아십니까?

    공공임대, 공공분양으로 커버 절대 못해요.

    재건축도 막아, 뉴스테이도 막아, 공공으로 몇년뒤에나 부족한 물량 공급해
    그러면서 공급은 부족하지 않다고 말하면서 집값 잡겠다는데 이게 뭔가요??

  • 65. Mars
    '18.1.12 3:06 PM (58.76.xxx.124)

    그런 전문적인건 청와대 민원넣으시길
    여기가 무슨 정책하나놓고 토론하는데 입니까?

  • 66. 쩜두개
    '18.1.12 3:07 PM (124.49.xxx.157)

    그래요.. 잘 지켜봅시다.

    좋은 결과가 있겠죠.

    모두 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67. 하느님이
    '18.1.12 3:08 PM (125.139.xxx.167)

    와도 우리나라 부동산 교육 잡기 힘들다는데 지난 정권들 똥 싸놓은 것 열심히 그것도 너무나 잘 해결하고 있는 정부한테 시간이 얼마나 지났다고 경제를 살리니 죽이니 하고 자빠졌는지 .....

  • 68. 공공임대 백만호
    '18.1.12 3:15 PM (210.210.xxx.231)

    짓는건,서민은 집 사지 말고 임대아파트 들어가라는 소리죠.

    정부정책보면 답 나오는데,집 값 비싸다 소릴 하면 어쩝니까?

    누구나 살고 싶은 곳의 집값은 떨어지지 않고 오를뿐~

    우리나라가 경제 대국 10위안인가 들었던데,집값 내려달라??? 이게 말이 되는지..

    최경환이 경제부총리일때 대출 막내주고 할때,다주택자만 갭투자해서 집 사라고 부채질한게 아니죠.

    기회는 누구나 공평했어요.

    몰라서 못사고,국가가 집값을 잡아주겠지 하는 무사안일한 삶의 태도로 집을 안사거나 집을 못산분들 많을껄요?

    정부가 할일이 너무 많아요ㅎㅎ

    그러니 문정부도 머리가 터질거예요.그 고충도 이해가 됩니다.

    개개인이 해야 할 몫도 있는건데,정부만 바라보고 해주길 바라고..이건 아닌거 같아요.

  • 69. ..
    '18.1.12 3:20 PM (49.173.xxx.242)

    무능하단 말이 딱인거같아요. 하는거라곤 무조건 이명박근혜가 했던거 갈아엎고 정반대로 하는것뿐.
    그런데 결과가 어째 국민들만 피해보는거같은 불안한 느낌이..
    아파트값 폭등하고요 최저임금인상으로 물가 다 오르고요 맹박이가 영어몰입교육했다고 그거 비꼴려고 갑자기 영어교육금지라고 하지를 않나 이게 국민을 위한건지 전정권 엿먹으라고 일부러 삐뚤어지게 반대로만 하는건지..
    능력이없어요 문정부. 주변인들도 마찬가지고.
    제발 썪어빠진 새눌당도 무능한 민주당도 아닌 제대로된 사람이 뚝하고 하늘에서 떨어졌음 좋겠어요.
    딴거 볼거없이 곤두박질쳤던 집값 다시 10년전 폭등했던때로 돌아간것고해도 이 정권은 무능해요 임기끝날때까지 경제가 바닥칠거같아요.
    참고로 저 알바아니니 제발 알바타령하지마세요.
    집값 폭등해 속에 천불나 밤에 잠도 못자는 사람입니다.

  • 70. ...
    '18.1.12 3:27 PM (112.218.xxx.220)

    오늘 코스닥 어마어마하게 오르고 있던데요.
    비트코인 거래소 폐쇄는 뜬금없이 나온 경솔한 발언도 아니었어요.
    계속 규제 신호를 보내고 일부 시행되고 있었는데 효과가 빠르지 않으니 다음 단계로 진입한거죠.
    핀테크랑 비트코인 해외송금업자들은 작년초부터 계속 조사받아왔고, 가상계좌 신규발급도 중단했잖아요.

  • 71. 맞아요
    '18.1.12 3:28 PM (210.210.xxx.231)

    반대를 위한 반대정책으로 자기 유권자 속을 달래주지만,사실은 역발상의 역효과가 눈에 보이거든요?

    너무 근시안적이고 조삼모사식이라서 저도 좀 실망이네요.

    정부는 가이드 라인만 잡을뿐,

    자기 삶은 자기가 알아서 살아야죠.각자 도생이예요.

    분배위주식으로 진보적 정책을 내놓는거 같지만,성장 해야할 사람들 발목은 잡고 서민은 더 어렵게 만들고(그러나 가시적으로는 좋아 보임)

    정부 믿지 말고,각자 도생하세요.그렇게 당하고 또 당하고 싶어요?

    진보나 보수나 정치인은 정치인일뿐..

    그들은 정권을 잡을려고 하고,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싶을뿐~

    보수가 못하면 진보가 정권 잡고..

    진보가 못하면 보수가 정권 잡고..역사는 반복됩니다ㅋ

    이념이란게 별거 아니예요.

  • 72. ....
    '18.1.12 3:29 PM (115.140.xxx.165)

    하늘에서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등은 박근혜식 사고 방식이고요,
    예를 들어 우주의 기운 같은 거죠.

  • 73. Mars
    '18.1.12 3:32 PM (58.76.xxx.124)

    공부를 좀 더 하시던지 최저임금제 목표가 우리 소시민들대상이라고 보나요
    그리고 사내유보금이라고 아시나 모르겠네
    왜곡된 연봉제와 같은일하면 같은 월급을 줘야한다는 큰명제
    넋두리까지는 알겠는데 엄한 정책 시작한지 몇달가지고 폄하하지마시고 그시간에 헌법 민법 경제학 얇은거 있어요
    그거보세요

    난 당신들처럼 지난 몇년 속으론 욕해도 쪽팔리게 대놓고 안했어요 민원은 공공기관에하시고
    맘에 안드시면 행정구제있으니 알아보세요

  • 74. ...
    '18.1.12 4:05 PM (211.216.xxx.182)

    박그네처럼 무당 같은소리 헛소리 않고
    뻥도 않치고
    이면 거래 안하고
    9년간 다 망친 외교 단기간에 수습 해가고
    신도 아닌데 얼마나 더 잘 할까요?

  • 75. zz
    '18.1.12 4:36 PM (223.38.xxx.70)

    팬클럽 회원들이 청와대에 모셔놓고
    자기들끼리 좋아죽네요
    박근혜 청와대 들어갈때 느꼈던 두려움
    이 분 들어갈때도....
    아랫사람들이라도 잘하면 좋은데 초보자들이 이랬다저랬다
    널뛰기 장난 아니네요

  • 76. 6769
    '18.1.12 4:40 PM (211.179.xxx.129)

    불안했던 안보, 꼬여있던 외교
    밤낮없는 강행군으로 겨우 풀어가고 있어
    국운 상승의 기미가 보이고 있구만.
    부동산과 입시 문제 당장 해결 안되니
    진보는 무능하다고 하는 인간까지 있네 ㅜㅜ
    나라야 썪고 문드러지고 북한과 맨날 전쟁 타령만
    해도 내집값만 오르고 우리애 대학만 잘가면
    장땡인 인간들이 이리 많군요.

  • 77. 시행착오
    '18.1.12 6:40 PM (175.197.xxx.28)

    는 분명 진행되고 있어요. 인정하고 바로 잡을수있는 것도 이정부라면 해내야지요.
    지지율도 중요히지만 넘 저울질 하는것 같아요.
    선거끝나고 강력조치 나오겠지만

  • 78. 사실
    '18.1.12 6:41 PM (119.70.xxx.204)

    부동산정책은 망했어요
    지방을올리고 강남은내려야되는데
    이제강남은 대한민국이 아닌 곳이 되어가죠
    강남외사람들은 강남에들어갈길이 없는
    완전비정상
    한번올라간집값은 잘떨어지지않아요
    지방은 서민들사는곳인데
    유일한재산인 집값이막떨어지고있고

  • 79. 덧붙여
    '18.1.12 6:45 PM (119.70.xxx.204)

    민주당인간들 내로남불도 지긋지긋하고
    지자식들은 특목고 해외유학
    남의자식들은 유치원에서 영어도배우지마라하고
    토지공개념타령할시간에
    강남집값이나 잡길

  • 80. ㅋㅋㅋ
    '18.1.12 7:23 PM (211.60.xxx.194)

    아주 디롤 땀따드세요.
    무슨 뉴타운? 그거 이명박이 은평뉴타운으로 돈 얼마 챙겼는지 아시죠? 순시리 떨거지가 똑같이 하려다 안되니 이제 옵션열기 붙이나?
    ㅋㅋㅋ 다들 경제학자 나셨어

  • 81. 어차피
    '18.1.12 8:05 PM (223.39.xxx.25)

    쇼로 시작해서 쇼로 끝날듯

  • 82. 여기는
    '18.1.12 8:32 PM (218.153.xxx.223)

    팻클럽화 됐구요.
    달빛기사단 창단한지도 오래됐어요.
    비판이란게 통하지 않아요.
    고인물은 썩기 마련인데 지지율도 높다니 촛불들러 나갈일도 없고 비판해봐야 욕이나 먹을테고 집값도 여기저기 다 오르고 짤릴 걱정 없는 직장에 나름 정권수혜자이니 굿이나보고 떡이나 얻어먹어야겠네요.

  • 83. 사실
    '18.1.12 9:14 PM (119.70.xxx.204)

    이명박이 서울집값은잘잡은거사실이죠
    다때려부수고 싹지어서요
    뉴타운이되야 실수요를잡지
    도시재생 임대아파트 이딴걸로
    사람들욕망충족이될거같아요?

  • 84. Mars
    '18.1.12 10:34 PM (58.76.xxx.124)

    글서?
    이기심인가?

  • 85. 서울에 집없지만
    '18.1.12 11:36 PM (59.12.xxx.253)

    그린벨트 해제 반대요.

    인구도 줄어든다면서 왜 환경 파괴하면서까지 집짓겠다고 하는데요.
    지방도 집값 내리고, 수도권도 집값 내리는데 강남 집값 잡겠다고 그린벨트 없애고 아파트 때려짓겠다니 이거야말로 포퓰리즘에 즉흥적 아닌가요?
    6개월 전에는 충분하던 집이 6개월 사이에 그린벨트 없앨정도로 부족하다고 오락가락이면 정부 정책이나 발표에 대해 어떻게 신뢰하지요?

    그 많던 환경 단체들은 그린벨트 풀고 아파트 때려짓겠다는데 왜 가만히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요즘 보고 있으면 모르겠는것 투성이에요.
    그리고 세월호 일은 왜 요즘에는 언론에 안나오는거에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야기가 쑥 들어갔는데 이것도 마음에 안들어요.
    그렇게 들끓던 여론이 어떻게 이렇게 조용해질 수 있는건지.

    박근혜 재산보다 세월호 원인과 책임자들억 대한 조사는 왜 안나오고 있냐고요?

  • 86. 아직도
    '18.1.13 12:04 AM (175.223.xxx.214)

    길게도 작업하네요.
    알바가 비판하는 척 하는 글이 안 통하는 겁니다.
    지지자인척 비판하는 글은 너무 똑같아서 지겹네요.

    딱 보면 구분 간다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귀찮아서 지적안할뿐~

  • 87. 59.12님
    '18.1.13 12:11 AM (115.140.xxx.165)

    세월호 관련은 계속 기사 나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 가지시면 기사 계속 나오고요, 아니면 유경근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친추하세요.
    이 기사 보세요.

    http://v.media.daum.net/v/20180110215611149
    세월호및가습기살균제 관련하여 특조위2기 구성 중에 있는데
    자유한국당에서 계속 위원 선정을 미루고 있고...등등 내용 나옵니다.

  • 88. 에휴
    '18.1.13 12:19 AM (175.213.xxx.30)

    1년도 안돼서 벌써 이꼴이니..
    안봐도 비디오.
    노무현은 애석하기라도 했지.

    문빠와 한통속인 문통은 진짜 무능한데다 온갖 쇼는 .. 꼴도 보기 싫다.

  • 89. 에휴
    '18.1.13 12:23 AM (115.140.xxx.165)

    175.213.30 어찌 오늘은 안나타나나 했네요.
    이런 글에는 귀신같이 냄새 맡고 나타나시는 분인데.
    안빠와 한통속인 안대표 지금 하는것 보니 그 사람 됐다가는
    3개월만에 거덜냈을 듯.
    댁 눈에야 누군들 유능해보이겠수.

  • 90. 이글에도
    '18.1.13 12:31 AM (122.40.xxx.18)

    무당들 납실줄 알았어요.
    딱 보인대
    알바인줄~^~~
    웃기는 댓글 패거리들이야

  • 91. *****
    '18.1.13 12:57 AM (121.172.xxx.28)

    알바소린 듣기 싫은가 봄.
    부자적폐?
    신종 이간질인가요?
    세금 멋대로 쓰고 국익에 손해끼친 적폐들을
    그렇게 부르면 뭐가 달라지나?

  • 92. ㅁㄴㅇ
    '18.1.13 1:17 AM (84.191.xxx.171)

    부동산 시리즈물 올리던 원글이네요.
    부동산 요즘 잘 안되나봐요....

    2222222222222222

    신종 바람잡기 나왔네요 ㅎ

  • 93. ㅁㄴㅇ
    '18.1.13 1:18 AM (84.191.xxx.171)

    이렇게 옛날 시나리오 따라서 바람잡으면

    옛날 했던 거랑 똑같이 될 거 같은가봐요...진심

    헛돈쓰시네

  • 94. ..
    '18.1.13 1:27 AM (124.111.xxx.125)

    박근혜때가 행복했지? 그리 넣어주고싶따

  • 95. .....
    '18.1.13 1:38 AM (58.141.xxx.48)

    원글이 제시한 대안은 더 부동산가격이 상승합니다.

    왜냐하면 돈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상상못하게 많이 가지고 있어서 현금으로 총알 들고 있고

    규제풀고 뉴타운이나 재건축등 규제를 풀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더더 올라겁니다.

    아직 눈치를 보고 있는 보유세를 더 많이 받고
    더불어 택지개발 그리고 강남에 기존에 있는
    비거주건물 (강남에 사무용빌딩 공실 엄청 많아요)
    리모델링 해서 거주할수 있게 용도나 구조변경같은걸
    해서 공급을 더 늘리는방법으로 하는게 낫습니다.

    유시민이 작년여름에 봉하마을가서 시민광장회원들한테
    강연한 영상 유투브로 찾아보세요.

    경제같은분야는빠르면 문통 임기말쯤에 피부에 와닿을수
    있을거라 보이고

    아니면 문통은 적폐청산 및 기반을 다지고 다음 대통령이 이어서 해야합니다.

    경제가 1년도 안됐는데 호황을 만들면 문통이 신이죠..

    좀 기다리세요ㅡ



    1년도 안된 정부에 난리를 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이명박근혜에 이어 3기 적퍠정부 나와서
    한반도에 전쟁 나는게 나을지도 모르는 생각합니다.


    더 당해봐야 눈물 흘리지....

  • 96. 진보 개소리
    '18.1.13 1:38 AM (49.167.xxx.47)

    진보 진보 해서 여러분 생활 나아진거 있어요? 집값 못잡았지 공무원 시험 교육 얘네 우습게 생각하는 거죠 으샤으샤ㅜ하는 사람들 손 들어주고ㅋㅋ 당장 님에집 아들 딸이 피해보면 정신차리실런지 진보는 기준이 없어요 지네한테 억울하다 로비하면 들고 일어나죠ㅋㅋㅋㅋ정치의 전환 필요하긴 했지만 결국 서민들이야 뭐...이당이든 저당이든 차이없고 오히려 진보가 정치을 하면 목소리를 매지 않는 애먼 사람들은 사각지대로 보호를 못받아요

  • 97. ..
    '18.1.13 1:44 AM (58.237.xxx.77)

    애들 수시좀 줄이고 정시비중좀 늘렸으면해요
    전과목 수행평가 체육까지 수행평가에 모둠 수행평가
    내신이 변별력있는것도 아니고 내신하다 골병드네요

  • 98. ㅡㅡㅡ
    '18.1.13 2:03 AM (223.33.xxx.210)

    부동산은 실패한듯
    신기방기
    대기업 다니는 스카이출신 30대들
    선대인말믿고 집값떨어진다고 전세로 버티더니
    인구가 감소한다고 ㅋ

    근데 집값이 더 오르네

  • 99. ...
    '18.1.13 2:15 AM (211.215.xxx.85)

    문재인대통령 되었을때 제2의 노무현시절로 돌아간다는것 다 알고 있는거죠.
    부동산 대책 아무리 내놓아봤자 부자들에겐 씨알도 안 먹혀요.
    그들은 그냥 버티기로 나갈거고
    은행에 월세내고 사는 서민들만 적폐대상이 되어서 고통받을거고
    비싼 전세사는 사람들은 서민코스프레로 세금 안내고 편히 살겁니다.
    공무원 증원시킨다고 해서
    젊은이들 오히려 노량진 학원가에 일년만 더 일년만 더 하면서
    결핵환자까지 나오고 있죠.
    청년일자리 만든다고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정규직전환시켰더니
    알고보니 이렇게 저렇게 알음알음 들어가서 있다가 땡잡았죠.
    정규직100에 보수정액100을 주다가 비정규직까지 떠 안으면서
    20명 증원했다치면 120명이 100을 나눠가지라 하니
    노사간 불협화음 있는거 당연하죠.

  • 100. 재인?? 죄인?
    '18.1.13 2:43 AM (223.33.xxx.210)

    죄를짓내요

    최저임금 오른다고 발표후 자주가는 목욕탕
    낮에 여자알바쓰던거 아예안쓰고 주인부부가
    자리지키더군요

    쯔쯔

  • 101. 역시나
    '18.1.13 4:07 AM (175.223.xxx.6)

    비슷하네요. 노무현시절을 겪었고,그때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적어도 노무현대통령 시절에는 통제받는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하나씩 기존의 관습적인 것,기득권의 것을 고쳐나가려고 하는구나! 하지만 현실의 벽이 너무 크구나! 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정부가 국민들을 너무 자잘하게 통제하려고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영업,투자,직장생활 모두 활발히 하는 국민으로서 답답하네요.

  • 102. 진보는 무능하고
    '18.1.13 4:11 AM (23.240.xxx.214)

    보수는 부패하다니..
    그래서 두 보수정권이 유능했나요?
    이상한 프레임에 같이 묶는데
    오히려 노무현정권때 경제 수치가 좋았다는...
    외신기자들이 한국인들이 그걸 모른다고 할 정도였죠.

  • 103. 지금
    '18.1.13 4:17 AM (23.240.xxx.214)

    김상조님이 하는일이랑 성과가 나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죠. 기업활동과 거래가 공정해지면 중소기업이 탄탄해지고 나라 경제도 튼튼해지고 외풍에 쉽게 넘어지지 않게 될거라 믿고요.
    문재인정부 특별히 외부요인이 강타하지 않는다면
    몇년 후에 성공한 정부가 될거라고 믿어요

    생각해보세요.
    안철수나 홍씨가 대통령이라면 지금 나라가 어떻겠어요?

  • 104. ..
    '18.1.13 6:08 AM (39.117.xxx.59)

    전 정부 지금 너무 잘하고 있는거 같기만 하네요.
    카톡으로 선동하는 가짜 뉴스에 속아넘어가신것 같아요.

  • 105. Mars
    '18.1.13 6:50 AM (58.76.xxx.124)

    그죠 너무잘하시고 너무잘하셔서

  • 106. 웃긴다 윗분
    '18.1.13 7:08 AM (125.180.xxx.6)

    뭘 너무 잘해요
    울 아파트 경비아저씨들은 점심시간 2시간됐구요
    어제회사지하에 음식점 갔더니 8천원하던 뚝불이 만원됐습디다...

  • 107. 웃긴다 윗분
    '18.1.13 7:08 AM (125.180.xxx.6)

    카톡선동 아니라 당장 음식점 미용실만 가도 모를수가있어요?

  • 108. 달빛향기
    '18.1.13 7:37 AM (183.100.xxx.191)

    그린벨트해제 너무나 반가운 소식..그 좋은땅을..박정희의 망령이 이제야 없어지네요.

  • 109. 어이없네
    '18.1.13 7:59 AM (175.223.xxx.155)

    . 장관들 집 팔았나요? 정부부터 솔선수범 해야지 정책 만드는 사람들부터 정책을 안따르는데 누가 따르나요? 김동연 판교나 도곡동 집 팔았대요? 조국 해운대 집은요?

  • 110. 쩜두개
    '18.1.13 8:20 AM (124.49.xxx.157)

    자고 일어나니, 댓글이 엄청 많네요.
    그정도로 정성있는 글은 아닌데...

    그냥 한마디만 드리고자 합니다.

    정부 지지해 안지지해?

    안지지한다고? 실망이라고?

    넌 우리편 아니네? 적페다!!! 알바다!!
    이렇게 계속 국민을 편가르면 결국엔 극성 지지자 말고는 우리편이 안남을 것입니다.

    가장먼저 정부를 믿고 잘해줄거라 믿었던 다주택자가 적폐가 되어 나쁜놈들이 되었고
    그다음은 원자력 업계 종사자들이 원전 마피아가 되어 나쁜놈들이 되었죠.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상승 우려된다 한마디 하면, 최저임금도 못줄 구멍가게는 망해야한다면
    싫은소리 할거면 너도 나쁜놈이 되었고

    잘한다고 남일 구경하며 좋아하던 20~30대는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으로 피해를 받으니
    목소리 내다가 노동자들이 나누고 살아야하는데 이기적인 놈들이라고 나쁜놈이 되었죠.

    문재인 케어에 우려를 표하던 의사들도 돈잘버는 의사들이 이국종 앞세워 밥그릇 싸움한다고 또 적폐가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던 학생들까지 상담사 자격증으로 한방 먹여줍니다.
    82cook에 직업 상담사로 검색해보면, 학생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해 양보하라는 글도 있어요.

    어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북한을 위해 엔트리나 시간출전을 양보하는게 국가를 위하는길이다 라는 글도 있더군요.

    사람들은 밥그릇건들면 누구나 열받아 합니다.
    남에 꺼 빼앗는건 낄낄거리며 관심없어 하다가

    막상 나한테 피해가 오면 지랄 발광을 하죠.

    부동산, 주식 투기다, 가진자에 대한 분노로 가득찬 청년들이 비트코인에 빠져든뒤
    내 재산에 피해온다 싶으니 무섭게 정부에 반발하는 것만 봐도

    사람들은 본래 남한테 무관심하고 자신에게 피해오면 반발을 하게 되는겁니다.

    내 밥그릇에 피해가 와서 하는 반발이 있을때마다 적폐로 몰아세우고, 넌 우리편 아니니 꺼져 하는식으로
    반응하면, 결국엔 열성 지지자 말고는 남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정치에 별 생각이 없는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국민을 적폐로 몰아가며 적을 만드는 정책말고
    고개를 끄덕일수 있게 만드는 좋은 통합의 리더쉽을 기대해 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 111. 이명박을 구속
    '18.1.13 8:35 AM (1.254.xxx.158)

    풉 웃겨서
    문재인정권 이제 초반이구만..
    아직까진 이명바그네 똥이 차고 넘쳐 한강을 이루니
    이런글은 3년이라도 지나고 생각을 하던가
    다 산듯 설래발은 그만~~

  • 112. ㄱㄱㄱㄱ
    '18.1.13 9:01 AM (161.142.xxx.240)

    원글자님의 생각과 지금 문 정부의 정책이 달라서
    적폐 적폐 하니까 본인에게 적폐라고 하는것 처럼 느껴지시나본데 문 정부는 원글자님 생각도 들어야하지만 원글자님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얘기도 들어서 균형과 조화를 만들어 가야 하죠

    지난 정부동안 겪으면서 적폐가 어떤것을 말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세요
    정책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고 적폐라고 하지 않아요

    지난 정부에서 잘못한 것(헌법을 유린하고 부정부패를 일삼고 등등)을 적폐라고 해요

    경제까진 얘기 안하고 싶고
    국민을 적폐로 몰아간다는 말씀에서
    저도 제 생각 보탭니다

    원글자님이 적법한 테두리에서 본인 일 하셨다면
    지금 현재 문 정부의 정책이 원글자님 생각과 다르더라도원글님은 적폐 아니에요
    본인이 적폐 취급받는 국민이라고 생각 안 하셨음 좋겠네요

  • 113. 원글님 용기 내셨네요.
    '18.1.13 9:15 AM (222.103.xxx.107)

    여기에서 문통 비판이 쉽지 않았을텐데요.
    국공립 영어 수업 없애고 초등 5만원짜리 방과 후 수업까지 다 없애고 그래서 학부모들 수십만원짜리 영어 학원 가게만들고.
    거 황당한 건 영어는 금지지만. 중국어는 괜찮기에. 지금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중국어 하는 중
    가장 심각한 건 경제인데 여기서 말이 안통하네요. 지금 보고싶은 것들만 외곡해서 보고 있으니 세계에서 우리 나라가 어느 정도로 박살나고 있는지를 알아야할텐데요.

    평소 돈을 가진자들이 해오던 투자(주식,부동산)을 투기라 부르짓으며
    온갖 멸시를 하던 가진 것 없던 사람들이 ... 자신이 직접 할 수 있는
    투기형태가 생겨 너도 나도 참여를 한 게 바로 비트코인 입니다.

  • 114. 원글님 용기 내셨네요.
    '18.1.13 9:16 AM (222.103.xxx.107)

    평소 투기라면 규제해야 된다고 정부에 큰소리 치던 이 부류들이
    자기네 비트코인을 규제한다고 하니 정부 욕을 시전하고 있네요.

    결국 남이 가진 부가 부럽고, 할 수 없으니 욕할 뿐이지,
    저들처럼 돈이 많아서 부동산이니 뭐니 투기만 할 수 있다면
    인간이란 동물의 습성은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게 당연하다는 진리를
    깨닫게 한 사건이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 115. 원글님 용기 내셨네요.
    '18.1.13 9:22 AM (222.103.xxx.107)

    다주택 장관 8명 중 1명만 집을 팔았죠
    유치하게 다주택자는 적폐라는 말을하며 당장 집 팔아라고 난리치더니.
    추미애는 토지 공개념 어쩌고 해야한다고 난리 이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나올 수 있는 발언인지
    민주당에서는 헌법에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라는 단어를 삭제하는걸 밀어붙이는 중이고. 그럼 나중에 인민민주주의에 의해 나라를 경영하겠다는건가?

  • 116. 원글님 용기 내셨네요.
    '18.1.13 9:26 AM (222.103.xxx.107)

    수능·사드·원전·위안부·가상화폐까지 '뒤집고 또 뒤집고'
    모든 것들은 그저 이명박근혜가 싼 똥이라고 우기고.
    대부분의 정책 발표는 인터넷 댓글 여론에 의해 결정하고 또 반복하고.
    비트코인 발표도
    금감원장, 법무장관이 부처간 조율없이 그런 말 했을까 항상 곤란한 건 아랫사람 시키고 여론 나쁘면 꼬리 자르고

    매일 지지율 발표를 하는데. 지지충만을 대상으로 해서 응답률 3-5프로 대상이고.

  • 117. 원글님 용기 내셨네요.
    '18.1.13 9:29 AM (222.103.xxx.107)

    위에 노무현 정부 따 경제 수치 좋았다는 분
    제발 공부 좀 하세요.
    그 당시 세계적인 호황이라 전 세계의 경지 수치가 다 높았는데 우리 나라는 그 평균보다 낮았었죠.
    그래서 경제 부분 때문에 공격을 당했던겁니다

  • 118. 줌마밴드
    '18.1.13 9:31 AM (113.216.xxx.88)

    지자체 선거 앞두고
    작업 하는 거 다 보임
    작업하려면 딴 동네에서 하시길
    82 똑똑해서 이런 글 안 통함

  • 119. 쩜두개
    '18.1.13 9:35 AM (124.49.xxx.157)

    ㄱㄱㄱㄱ /

    원글자님이 적법한 테두리에서 본인 일 하셨다면
    지금 현재 문 정부의 정책이 원글자님 생각과 다르더라도원글님은 적폐 아니에요
    본인이 적폐 취급받는 국민이라고 생각 안 하셨음 좋겠네요

    --------------------------------------------------------------------

    좋은 말씀 자 들었습니다.
    다만 댓글 주신분의 기준으로 봐도 전 적폐취급받는 국민이 맞는거 같습니다.

    적법한 테두리에서 법을 지켜가며 본인일을 하면 적폐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법을 지켜가며 주택을 구매했고 그 과정에서 oecd 최고수준의 거래세, 양도세를 세금으로 냈습니다.

    분명 법을 지켜가면 살고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고 나서 다주택자때문에 집값이 올랐다 하면서 저 나쁜놈들이 문제다
    각종 정책으로 집값을 잡겠다하면서 나쁜놈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주신분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열심히 살면서 돈을 모아서 법을 지켜서 주택을 구매하는 행위가 문제입니까?

    저는 왜 나쁜놈 취급을 받아야 하나요?

    저같은 사람을 나쁜놈 취급하고자 한다면, 법을 바꿔서 대한민국 국민은 1주택이외는 소유할수 없다고
    법을 바꿔야 하는거 아닙니까?

    법을 바꾸자니 반대가 심해서 못할거 같고
    그냥 두자니 지지층에서 욕먹으니

    적법하게 주택을 구매한 사람들을 나쁜사람 취급하며 세금왕창 물려야한다, 조세 정의를 실현해야한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지금도 충분히 세금을 많이 내고있는데 말이죠. 이나라의 50% 국민은 소득세 한푼내지 않는데 말입니다.

    그러면서 중국식으로 토지를 정부가 소유해야한다. 이런저런 말들 많은데
    정말 그게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이면,

    우리는 자본주의사회의 개인의 주택, 토지 소유를 반대한다.
    이것이 국가를 위해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국민을 설득하고

    국민은 1주택이상 가질수 없게 법을 고치거나
    추미애 대표가 말하는대로 중국식으로 국유화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지지층이 좋아하는 말만 계속하면서
    법은 그대로 놔둬서 저같이 법을 지키며 사는 사람을 나쁜사람으로 만드는 건가요?

    제가 법을 어기지 않았는데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죠?

    넌 다주택자고 법을 어기진 않았지만 나쁜놈이야 사회에 해악을 끼치놈 하면서
    하지만 넌 적폐는 아니야 뭐 이런건가요???

  • 120. 원글님 용기 내셨네요.
    '18.1.13 9:36 AM (222.103.xxx.107)

    문통이 경제를 하루 아침에 어찌하라는게 아니라.지금은 경제 활성화에 진입했습니다. 다우 지수가 계속 최고가 경신이고 다른 나라들도 고공행진이죠. 우리 나라만 소외되어 가는걸 왜 모르는지.

  • 121. 경제 정책은 적극 지지합니다
    '18.1.13 9:56 AM (220.73.xxx.20)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은 적극 신뢰하고
    지지합니다
    잘못된걸 바로 잡고 있는거고 잘 될거라 기대해요
    하지만 교육 입시 입사 정책은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전교조가 나쁜 단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교육감 뽑을 때 전교조 출신이나 진보는 안뽑을 거에요

  • 122. ㅇㅇ
    '18.1.13 9:59 AM (61.101.xxx.246)

    전교조가 왜나쁘죠?

  • 123. ...
    '18.1.13 10:11 AM (58.236.xxx.49)

    댓글 만선이라 갖은 댓글러들 다 몰려왔네 ㅎㅎㅎ
    참여정부 처럼 되길 바라고 이러는거겠지만 안됩니다.
    이런 인간들이 범죄자 이명박을 대통령까지 올렸지...
    우리는 더 발전했어요.
    내 주머니 채워주지 않는다고 지지철회하지 않습니다. 다함께 한걸음씩 나가기 위해 손해도 감수할거에요.

  • 124. sinsoe
    '18.1.13 10:22 AM (125.138.xxx.217)

    좋으시겠어요. 잘나셔서~~~~

  • 125. 틀린말 없는데
    '18.1.13 10:23 AM (211.117.xxx.93)

    이 글을 비판하는 사람은 논거는 없고 그저 이명박근혜 때문이다, 일베충이다 이런식이네요.
    법무부장관 우습게 만든 꼴 진짜 가관이었어요
    (솔직히 20-30대 반발이 심하니 법무부장관 꼬리 자르기 한거죠 ㅎㅎ)

  • 126. ㅇㅇ
    '18.1.13 10:50 AM (118.33.xxx.198)

    경제적 약자 생각하는 척은...

    정책이 효과를 내려면 정책 자체도 좋아야하지만
    그 정책을 대하는 국민들의 기대심리가 중요합니다.
    조중동 꼬투리 잡기 다시 시작되었고 원글 같은 분들 계속
    정책 이제 시작인데 정책 실패라고 초치고 있죠..
    보세요. 조선일보는 땅집고 페이지에서 사이비전문가 글 계속 올려 강남 집값 펌푸질 계속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자산시장은 실물경제뿐만 아니라 기대심리의 영향도 크게 받아요..
    사람들 귀에 대고 속삭이잖아요. 노무현 정부때처럼 집값 폭등할거니 집사라. 안사면 후회한다하고...
    그장단에 춤추지 맙시다.
    정말 경제적 약자 걱정하는 맘이 있다면,
    서울 집값이 걱정이라면 정책의 큰 방향을 믿고 힘을 실어줄때에요.

  • 127. 원글님 용기를 내셨네요.
    '18.1.13 11:31 AM (222.103.xxx.107)

    윗분. 정책의 큰 방향이 뭔가요?
    이제 집값이 조중동 꼬투리라고까지 하시네.
    정치는 자신의 이익에 맞게 지지하는겁니다. 서민이 더 힘든 정책이라면 서민들은 그 정책을 지지하면 안되는거죠
    무슨 연예인 팬클럽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지지. 지켜줘야한다느니.
    집값의 상승은 사실 어쩔 수 없는 경제 상황이였습니다. 문통의 정책만이 원인이 아니죠.
    세계적으로 역사상 유래없는 돈이 세상에 풀려서 화폐 가치가 하락했죠. 그래서 실물 자산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우리 나라도 초초금리였죠. 그때 대출을 안고 제 집 마련 못한 사람은 사실 경제적 기본 지식도 없는 분들인겁니다.
    예전 정부에서 대출내서 집 사라는 말 틀리지 않았건만 그저 정치 놀이에 빠져서 비웃었죠. 정치인들이 정말 서민을 위한다고요? 그들은 철저히 기득권인데. 서민 코스프레하면 우리와 같은 서민인줄 아세요?

  • 128. 뭔 경제가 산으로?
    '18.1.13 12:03 PM (118.36.xxx.125)

    성장율이 예상보다 높은 3프로를 넘었고
    주식시장은 훈풍에 돛달고 잘만 돌아가는데.
    지난 명박그네 정부에서 경제 좋고 서민들 살기
    좋았습니까?
    재벌들 배만 살찌우고 기득권들만 살맛나는 세상.
    양극화만 공고해지고 일반시민들은 소모품으로
    전락해버린 암울한 세상이 지난 9년 아닌가요?
    경제가 산으로 가지도 않지만 설사 산으로 가더라도
    부패덩어리들이 권력을 잡고 온갖 비리를 저지렀던
    지난 9년으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
    20~30대는 비트코인으로,
    40~50은 부동산으로 갈라치기 시작한다더니
    오늘 올라오는 기레기들 기사들도 그렇고,
    이런 글들이 자주 올라올겁니다.

  • 129. 홍이 되었어야했는데 그쵸?
    '18.1.13 12:15 PM (175.223.xxx.21)

    홍이 됐으면 퍽이나 지금 경제 잘돌아가고 있었겠어요 네네~~
    경남만 애들 급식비 꼬박꼬박 내게 해주셨는데 아마 몰라도 서민들 극빈층들 아주 잘살게 해주셨을거같네요ㅎㅎ

  • 130. 장미~
    '18.1.13 12:51 PM (112.154.xxx.35)

    부동산과 가상화폐는 잡는데는 실패한거 같네요. 오늘 가상화폐 다시 오르는걸 보니...

  • 131. 중립
    '18.1.13 1:14 PM (108.35.xxx.168)

    우리나라는 이제 양극화가 점점 심해질일만 남은거 같아요. 이번 정부 이거저거 일처리가 미흡한 부분이 많아요.
    그건 아마도 많은 부분을 이사람 저사람에 맞추려다보니 우왕좌왕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 봄지나 임기 1년 넘어가면 중서민층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될것 같아요. 진보고 보수고 그런거 다 떠나서
    먹고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니 평범한 사람들은 뭐지?란 느낌. 그리고 역시나인가란...

  • 132. ...
    '18.1.13 1:49 PM (115.140.xxx.165)

    양극화는 이미 지난 10년동안 심해질대로 심해진 상태에요. 이제 심해지는게 아니고요.
    지난 10년간 벌어질대로 벌어진 양극화를 단 몇개월만에 좁힐 수 있습니까?
    세상에 그렇게 단기간에 기쁨 주는건 마약밖에 없습니다.

  • 133. 저위에
    '18.1.13 1:58 PM (115.140.xxx.165)

    저 위에 원글님 용기냈다며 부르짖는 분.
    초1,2 방과후 영어를 못하게 된건 박근혜 공약 선행금지법 때문이잖아요.
    그 선행금지법이 2015년.2016년 국회를 통과했고
    그래서 초3 부터 공교육에 들어간 영어는 초1,2학년 방과후에서 가르칠 수 없고요,
    유치원 어린이집 방과후 영어도 그 맥락에 다 닿아있는 거에요.
    아니왜 그때 선행금지법 통과될 때엔 뭐하시다가 이제와서 저렇게 정부 성토를. 에효.

  • 134. 양극화?
    '18.1.13 2:01 PM (223.33.xxx.112)

    완전히 사다리 없애기 하는 정부가 어딘데요? 그동안은 공부를 열심히 하면 그나마 올라갈 수가 있었죠.
    하향 평준화의 교육. 수능 절대평가로 정시 없애고 수시로만 대학 가기. 사시폐지. 의전원이 아님 조국의 딸이 의대 갈 수 있었나요? 이제 행시. 외시 다 폐지.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아무도 모를 제도로 그들만의 완벽한 리그를 만들고 있죠.
    배고픈검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 심리를 이용해서 가진 자들을 증오하고 적폐로 몰며 대리 만족 시켜주는 인간의 본성을 잘 이용하는 중이죠

  • 135. ....
    '18.1.13 2:13 PM (115.140.xxx.165)

    수능절대평가는 교육계 흐름이에요. 이건 진보보수 구분 없어요. 지난 대선 때에도 홍준표 빼고 모두 동일한 공약이었고요, 홍준표는 공약 안지키는 사람이니.
    네. 사다리 필요하죠. 공부 열심히 하면 올라가고 싶은 곳으로 지금도 올라갈 수 있어요.
    기약없는 사시보다 로스쿨 가시면 됩니다. 장학금제도 잘 돼 있고요, 사시 합격할 정도면 로스쿨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요. 사회적약자 배려도 5%에서 7%로 확대됐어요.
    도대체 님이 말하는 사다리가 어느 선에서 어디로 가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서민,중산층 충분히 로스쿨 갈 수 있어요. 사시 준비해도 그 정도 돈은 듭니다.
    뭐 70년대 사시 공부 생각하시는건 아닐테죠?
    외무고시는 2013년에 폐지됐는데 뜬금없이 무슨.
    블라인드 채용이 왜 아무도 모를 제도이며 그들만의 완벽한 리그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136. 원글님
    '18.1.13 4:28 PM (27.176.xxx.49)

    진짜 용기내어 글 잘쓰셨습니다!!!

  • 137. 저두
    '18.1.13 10:10 PM (182.227.xxx.37)

    문정부에 무조건 우호적인 이곳에
    정말 글도 부드럽게 잘 쓰셨네요.
    진심으로 박수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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