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연휴에 다녀온 순천낙안읍성...

| 조회수 : 2,25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17 10:57:01

연휴 첫날인 10일에 가지 못했던 순천쪽을 큰~~~맘먹고?? 출발하였다지요~

생각보다 날씨가 넘 화창하진 않았지만,,,

천천히 산책겸 다닐 생각을 하니 맘은 한껏 부풀었더랬어요..

물론 기름값은 감당못하겠지만

지금이 아니면 언제 요렇게 다녀보나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고속도로가 너무나 한산해서 좋았답니다^^

그럼,,, 출발해볼까요???

주차를 마치고나니 비님이 한방울씩...

아~놔!!!

이곳에는 실제로 주민들이 거주하고 계시구요,,

민박하는 곳도 굉장히 많답니다^^ 

공방 체험도 할 수 있구요,,,

제품도 구매가 가능하더군요..

전 걍 눈과 카메라로만

촘 어둡군요^^;;

이꽃,,, 채송화가 맞지요?

요아이 찍는다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눈

싸리비 옆에 핀꽃이...?

꽃과 공예품과 의자가 예뻐보여서리 또 한컷~

공방의 뒷뜰 모습이랍니다^^

안에 쥔장께서 여유롭게 책을 보고 계시더군요..

도촬삼가!!!

요런 골목길이 넘 아담하고 어찌나 정겹던지...

더워도 걸을만 하던걸요???

나중에 벤치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폭풍흡입했어요

초가지붕과 호박꽃 늠~~ 어울리지 않나요?

고택안에 장독대가 있더라구요,,

다른 관광객들은 고택을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없더만,,,

왜 제눈엔 요 장독대가 먼저 들어왔을까요?

찍으면서 아~ 장독대가 조금만 더 크고 길었으면..했다눈

마루에 앉아서 보니, 건너편이 보이길래 한컷!

중앙통로도 바깥쪽 처마와 하늘이 보이시나요?

느낌을 잘~ 살렸는지는 모르지만,,,,

성곽위로 올라가서 찍어본 모습이예요...

가정집이 아니더군요... 식당이었답니다

아~놔!

나무가 정 가운데에 있네용...

이번엔 순천만으로 이동 슬~슬 해볼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97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17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65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77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42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64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75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49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89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37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6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29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3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5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0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2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6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57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6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3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8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8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7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1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