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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른한 오후 ~ 빵 터지네요 초강추입니다~

릴리~~ | 조회수 : 17,299
작성일 : 2017-12-07 14:21:21
친구가 좀전에 보내줘서 봤는데
딸내미 아직 어리지만 공감되네요
친정엄마한테 죄송스럽기도하구요~
이미 보신분들도 많으시죠??^

http://www.instagram.com/p/BcXG-wDg5fN/
IP : 220.122.xxx.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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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릴리~~
    '17.12.7 2:22 PM (220.122.xxx.200)

    http://www.instagram.com/p/BcXG-wDg5fN/
    연기자분들 진짜 찰지게 대사하시네요 ㅋㅋ

  • 2. 저렇게 싸워요?
    '17.12.7 2:27 PM (211.177.xxx.4)

    아무 건덕지도 없이 그냥 시비 모녀..

  • 3. ㅋㅋ
    '17.12.7 2:29 PM (180.64.xxx.83)

    더 없어요? 중독성있네요~
    이어서 더 보고싶어요

  • 4. ㅋㅋ
    '17.12.7 2:31 PM (222.111.xxx.107)

    ㅋㅋㅋㅋㅋ 근데 연기자들이에요? 연기 넘넘자연스럽다

  • 5.
    '17.12.7 2:32 PM (122.40.xxx.31)

    가끔 딸이랑 저렇게 대화하고 나면 몸이 아파서 슬퍼지네요. ㅠ

  • 6. ..
    '17.12.7 2:35 PM (220.70.xxx.225)

    지금 중3 딸하고 제 모습이네요.
    무식한 행동인줄 알지만.. 딱 저래요 ㅠㅠ
    한바탕 치루고나면 비참합니다. 스스로..

  • 7. ㅇㅇ
    '17.12.7 2:41 PM (121.168.xxx.41)

    엄마가 이상한데요?

  • 8. ㅎㅎ
    '17.12.7 2:41 PM (180.224.xxx.210)

    그런데, 저거 뭔가요?

    광고인가요? 캠페인같은 건가요?

  • 9. 어디서
    '17.12.7 2:59 PM (61.98.xxx.144)

    빵 터져야하는지....

    게다가 젓가락 들고 등짝을 때린건가요 꽂으려 한건가요?

    재미도 의미도 없어요. 공해수준

  • 10. ...
    '17.12.7 3:03 PM (59.20.xxx.28)

    젓가락은 잠긴 방문 열때 사용하고 문 열리고 바로
    방바닥에 떨어지는 소리 났어요.
    아무리 화나도 젓가락으로 딸을 ..어떻게 그래요.

  • 11. 지하상가 옷장사 같아요
    '17.12.7 3:03 PM (211.177.xxx.4)

    밖에서 일대일로 만나고싶지 않은 쌈닭들

  • 12. 릴리~~
    '17.12.7 3:05 PM (220.122.xxx.200)

    친구가 보내줘서 잘은 모르겠는데 인스타 같은데 개설된 채널인 것 같아요.
    엄마딸 사이를 현실보다 너무나 극단적으로 역할지어놔서 그렇지 소소한 디테일은 예전에 편한 엄마께 투정부리던 철없던 때도 생각나고 그래서 빵 터진다 얘기한건데 오해는 마시구요~

  • 13. ...
    '17.12.7 3:10 PM (221.165.xxx.58)

    다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듯...
    저는 재밌었어요...ㅋㅋ
    신랑한테 보내줄려구요

  • 14. 아는 집
    '17.12.7 3:19 PM (175.192.xxx.37)

    저렇게 사는데 진심 정신 이상자 같아보여요.
    사이 좋을 때는 저 톤에 딱 저 반대로 악쓰면서 사이 좋아요
    조증환자들.

  • 15. ㅇㅇ
    '17.12.7 3:22 PM (59.15.xxx.80)

    자식이 부모에게 언성 높히는 상황을 부모가 허락해주는게 너무 이상해요 .
    진짜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네요

  • 16. ㅎㅎㅎ
    '17.12.7 4:21 PM (1.240.xxx.206)

    저도 빵터지네요.
    약간 목소리가 쎄지만
    중간중간 내모습이 있어 웃기고, 슬프기도하고 ㅋㅋ

  • 17. ㅋㅋ
    '17.12.7 4:34 PM (121.131.xxx.66)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현실모녀같아요
    전 엄마한테 그렇게 대들면 두들겨 맞았지만 —;;

  • 18. ㅍㅎㅎㅎㅎ
    '17.12.7 5:35 PM (219.240.xxx.14)

    교양있고 우아한 82회원님들은 이해안갈지 모르지만 중2병 딸래미 키우는 전 뜨끔하네요.연기자들이 좀 오바하는면이 있긴 하지만 공감 백만배요~~

  • 19. ㅋㅋㅋㅋㅋㅋㅋㅋ
    '17.12.7 5:53 PM (116.126.xxx.142)

    교양있고 우아한 82회원님들은 이해안갈지 모르지만 중2병 딸래미 키우는 전 뜨끔하네요.22222222222 저도 너무 현실적이고 똑같아서 빵터졌어요.

  • 20. ....
    '17.12.7 5:59 PM (58.235.xxx.225)

    아... 웃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 다들
    '17.12.7 7:22 PM (1.241.xxx.222)

    저러고 크지 않았나요? ㅎ

  • 22. ..
    '17.12.7 11:11 PM (218.50.xxx.172)

    ㅎㅎㅎ
    중2딸이랑 저 비슷해요. 남편 반응까지 똑 같아서 ㅋㅋ

  • 23. ㅇㅇ
    '17.12.7 11:53 PM (82.217.xxx.226)

    재밌는데요?여긴 모범생 모녀만 있나 ㅉㅉ

  • 24.
    '17.12.8 12:23 AM (125.131.xxx.125)

    젖가락으로 찌르는줄알고 깜놀 ㅜㅜ

  • 25. 어머나
    '17.12.8 12:29 AM (59.18.xxx.167)

    저랑 엄마만 저렇게 싸우는 줄 알았는데

  • 26. 아이고
    '17.12.8 2:35 AM (122.46.xxx.26)

    리얼하네요...ㅎ

  • 27.
    '17.12.8 3:47 AM (218.209.xxx.198)

    다들 모녀 사이 저런거 아니예요??
    나는 누가 나 사찰한줄 알았네요
    여기 윗댓분들은 세상 좋은 모녀인가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8.
    '17.12.8 3:50 AM (218.209.xxx.198)

    저러고 집에 와서 냉장고 나물 같이
    비벼먹으면서 크크 거려요~~
    우리집이 이상한가요~~??ㅋㅋㅋㅋ
    다른집 모녀들도 비슷한줄 알았는데....ㅋ.ㅋ.ㅋ

  • 29.
    '17.12.8 5:54 AM (90.127.xxx.33)

    전 우리 엄마하고도 저런 적 없고 울 딸하고도 그런 적 없습니다.
    저렇게 사는게 정상인건가요? 우리집은 우아하고 교양있는 집이군요

  • 30. ㅠㅠ
    '17.12.8 6:43 AM (121.141.xxx.148)

    6살딸이랑 제모습인듯
    ㅠㅠㅠㅠ

  • 31.
    '17.12.8 6:53 AM (211.36.xxx.151)

    ㅋㅋ댓글잼있어요

  • 32. 진짜
    '17.12.8 9:45 AM (221.141.xxx.126)

    저러고 어떻게 살아요 ㅜㅜ
    이거 보는 동안 스트레스 지수 팍 올라가요
    저런 딸도 엄마가 흔하다는 댓글이 놀라네요
    전 한번도 듣도 보도 못한

  • 33. 부분적으로
    '17.12.8 9:50 AM (110.12.xxx.88)

    맞네요ㅋ 하지만 저는 등짝 한 대로 안끝나고 대들면 맞아뒤진다는점..

  • 34. ...
    '17.12.8 9:53 AM (175.204.xxx.239)

    사람들은 성품에 따라 환경에 따라 참으로 가지가지다~~
    한반에 일등부터 꼴찌까지 다양한 성적을 가진 것처럼...

  • 35. 재밌다. ㅎㅎㅎ
    '17.12.8 10:19 AM (1.233.xxx.179)

    뭐 저런면이 있죠.ㅎㅎㅎ 금방 푸리느게 다행. 연기 잘하네 ㅎㅎㅎ

  • 36. 저런집
    '17.12.8 10:22 AM (110.8.xxx.101)

    위아래 사는 사람은 뭔 죄인가요.
    저소리 들릴때마다 또 시작이구나 싶고 그집 딸내미 마주칠때마다 불쌍하다 생각들어요.
    교양을 떠나 자식하고 저렇게 왠수처럼 싸우면서 살고 싶나요.
    남편 이어폰 쓰는데서 연민이 느껴져 웃었고요 이런집이 일반적이라는데는 동의안되네요.
    다 큰 딸에게도 저러니 사춘기땐 전쟁이었겠어요.
    가족이 아니라 왠수라는 말이 이래서 나오나봐요. 딸은 엄마 말투 그대로 따라하는거고요.
    공감간다는분들 죄송한데 내가 그러니 남들도 다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고 사는거 아니고요
    저 표정 얼굴에 다 굳어서 인상만 봐도 어떻게 사는지 보여요.

  • 37. ..
    '17.12.8 1:15 PM (1.253.xxx.9)

    이상한 엄마에요

  • 38. 샤라라
    '17.12.8 1:53 PM (1.224.xxx.99)

    아 진짜 빵 터지면서 봤습니다. 지금 중2아들래미와 저렇게 싸우고 살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토씨하나 안틀리고 리얼할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 젓가락이 아니라
    '17.12.8 1:54 PM (218.50.xxx.154)

    처음에 칼인줄 알았어요
    저런 엄마도 참 싫네요

  • 40.
    '17.12.8 1:58 PM (61.84.xxx.134)

    미친 엄마 아닌가요?
    나도 대학생 자녀 있지만 자식이랑 저리 대화하다니..
    엄마 수준이 애 잡는 수준이네요.
    저리 저급한 엄마들이 요즘도 있나요?

  • 41. gfsrt
    '17.12.8 2:06 PM (218.55.xxx.66)

    저러고 악다구니 대화하나요?
    둘다 목 쉴듯..

  • 42. 빛나는
    '17.12.8 2:28 PM (121.138.xxx.44)

    현실감 있는데요? ㅎㅎㅎㅎ 저거 72초 영상이라고 유튭에 있는 채널인데 인스타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중간에 짤린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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