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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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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돈은 길바닥에 널렸어요

... | 조회수 : 24,222
작성일 : 2017-12-07 12:30:16
알려줘도, 나는 못해. 어휴 그게 얼마나 힘든데...
몰라서 못찾기도 하고, 알려줘도 안찾기도 하구요.
힘 안들면 그게 돈인가요. 공기지...

IP : 223.33.xxx.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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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공부잘하는 사람보다
    '17.12.7 12:31 PM (211.245.xxx.178)

    원글님같은 사람이 더 부러워요.
    제눈은 떨어진돈도 못보는 막눈이라요.

  • 2. ㅇㅇㅇ
    '17.12.7 12:32 PM (110.70.xxx.76)

    돈을 쓸어모으는 비법과 요령을 알려주세요
    제발...ㅜㅜ

  • 3. ..
    '17.12.7 12:37 PM (220.85.xxx.236)

    그렇죠
    다들 죽어라 국영수파다 대학에목매 대기업 공무원 전문직만 보려하니
    부자는 소수가 되는것

  • 4. 뭐래
    '17.12.7 12:40 PM (39.7.xxx.35)

    모라는건지....

  • 5. ...
    '17.12.7 12:44 PM (223.33.xxx.111)

    험해서 못하고, 더럽고 치사해서 못하고, 
    남들이 안하는 일이라 못하고, 너무 어려워서 못하고, 너무 쉬워보여서 못하고, 모르는 분야라 못하고...
    추워서, 더워서 - 우리나라 4계절 있어요. 이젠 춥고 더운 날씨만 남았네요. 좋은 계절 없어요. 봄엔 황사. 가을엔 놀러가야하고..

  • 6. ㅇㅇㅇ
    '17.12.7 12:48 PM (110.70.xxx.76)

    험해서 못한다니 도배기능사, 타일기술자, 페인트공
    요런 알짜기능직이 생각나네요. 안하는 일, 어려운일,
    쉬운일, 모르는일은 다 뭔가요?
    계절얘기에 빗대시니 알쏭달쏭한데요~~ㅜㅜ
    힌트라도 좀 주시면 안될카요?

  • 7.
    '17.12.7 12:50 PM (1.252.xxx.93)

    댓글보니 이분 유명하신분인가봐요?
    근데 마지막 문장은 힘 안 들면 그게 돈인가요. 아닌지..

  • 8. ..
    '17.12.7 12:50 PM (223.62.xxx.101)

    절박한 사십대중반 아짐입니다
    뭐하면 널린돈 제꺼 될까요?

  • 9. ㅇㅇㅇ
    '17.12.7 12:51 PM (110.70.xxx.76)

    더이상 앞날 두려워하며 암울하게 사는거,
    죽지못해 목숨이어가는거, 가난한거 다 싫어요
    원글님 묘법아시면 알려주세요 젭알~~~

  • 10. ..
    '17.12.7 12:55 PM (220.85.xxx.236)

    돈버는일
    대다수가 가는길 안가면 됩니다
    허울이 없어서 잘안하려들죠

  • 11. ...
    '17.12.7 12:56 PM (221.148.xxx.220)

    그래서 원글님께서는 얼마나
    부자신가요?

  • 12. ....
    '17.12.7 12:56 PM (223.33.xxx.111)

    힘 안들면으로 수정했어요^^

  • 13. 돈이길에
    '17.12.7 12:57 PM (36.39.xxx.250)

    널렸을만큼 우리나라 많이 벌어요
    근데 재벌과 일부특정세력이 다가져가고
    나머지가지고 90퍼센트가 살려니 어려운거죠
    일인당 지엔피 지금 삼천만원넘는데
    4인가족이면 1억2천 넘게 받는게 평균인데
    부의 분배가 안돼요
    돈은 재벌들 창고에서 썩어나가고 있죠

  • 14. 돈이
    '17.12.7 1:02 PM (222.236.xxx.145)

    거리에 돈이 굴러다니는게 보일때가 있어요
    그때 열심히 버시면
    업종도 소개해주시면
    지금 어려운 시기 도움받고 싶은분들
    크게 도와주시는 일이 될겁니다

    글고 위점세개님
    님같은분 정말
    그냥 지나 가세요
    삐딱한 질문 던지지 말구요

  • 15. ㅜㅜ
    '17.12.7 1:03 PM (110.70.xxx.76)

    다들 실체없이 두리뭉실한 댓글이나
    성토하는 댓글들만 있네요.
    원글님이 잘 아신다면 주요정보를 주세요.
    실질적으로 활용할수 있는걸로요.

  • 16. ...
    '17.12.7 1:07 PM (180.92.xxx.125)

    돈버는 방법을 알려줘봤자 이런 곳에선 욕이나 먹죠.
    여태껏 예외없이 계속 그래왔음.
    글쓴이는 재능기부 차원에서 방법 알려줬더니 욕댓글이 얼마나 달리던지... 한국인 종특의 시기질투 남이 잘되면 배아프고 못참겠고,
    결국 욕댓글 수백개 받고 상처받고 자삭.
    꼭 돈이 아니어도 대기업 취직 잘하는 법, 자소서 쓰는법 같은 고급정보 알려줘도 마찬가지.
    그글이 왜 욕먹을 글인지 이해불가.
    돈이 싫으면 평생 자선사업만 하면서 백수로 살면 될일을, 돈버는 방법 알려주는데 왜 욕하는지.
    어떤 사람은 남들 다 아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왜 적고 잘난척하냐며 욕함.
    사실 그 돈버는 방법이란게 누구나 아는건데 실천 못하는거지 특별한 비법이 아님.
    만약 특별한 비법을 들이대는 사람은 (이것만 하면 무조건 돈버니 투자해라)사기꾼일 가능성 농후.
    그리고 어차피 돈버는 방법 알려줘도 99%는 못따라함.
    방법을 알아도 안하는 사람이 99%.
    돈을 굴릴 종자돈조차 못모아서, 귀찮아서, 게을러서 등등.

    심지어 근검절약 저축하라는 김생민의 영수증도 여기선 욕하는글 수십개 올라왔음. 왜 근검절약하고 저축해야 되냐며 근검절약은 나쁘다며 김생민을 욕함.
    근검절약, 저축이 비난받는 가치란걸 여기서 처음 알았음.
    돈을 버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은 있는 돈 안쓰는건데 그것조차 못해서 욕하면서 맨날 팔자타령, 의사남편 타령함.

  • 17.
    '17.12.7 1:10 PM (211.203.xxx.105)

    글에도 나와있든 그만큼 힘든일인가보죠.
    노력없이 얻는건 없다. 하는 원론적이지만 다 공감가는 그런글아닌가요;
    잘사는건 아니지만 좋아하는일도 아닌데 내수준에서 정말 힘든 일을 그냥 돈때문에 억지로 하고싶은 마음은 별로 없어요.

  • 18. ....
    '17.12.7 1:20 PM (223.33.xxx.111)

    특정 분야를 말하는게 아니고 태도를 말하는 거예요. 마음가짐.
    물론 돈이 최고는 아니죠. 그러나 저는 제 오십평생 그리고 부모님의 인생도 봤어요.
    고상함, 귀티, 자존심, 돈에 대해 초연함이 어떤 결과로 나오는지를..
    정신이 아닌 돈에 관한한 흙수저이니, 제가 벌어야 제 자식 세대는 나보다는 낫겠구나.
    적어도 늙어서 남에게 동정받는 경제력은 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살게됐지요.
    여기에 올리면 과연 그 분야가 돈 버는 분야가 될까요? 너도 나도 인데?
    어렵다, 퇴직한다, 이혼한다 그러는 분들에게 딱 집어서도 말했다가 나중에 지웠죠.
    왜냐면 다 하게되면 그때는 진입이 어려워져 그분에게 도움이 안될까봐요.
    실질적 활용이라,,,
    일단 아껴야죠. 이것도 못하시잖아요. 트렌드 물품은 다 사야하고 사용해야 하니까요.
    돈 모을 시기에는 긴축해야 해요. 이거 못하더라구요.

  • 19. ㅇㅇ
    '17.12.7 1:25 PM (110.70.xxx.76)

    저도 고상함, 자존심, 정신적인것만 추구하는게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무능한 흙수저자식으로서 절절히 느끼고있네요.
    돈을 모으고 긴축.. 말은 알겠는데 실천이 어렵죠
    흙수저라 앞날도 안보이는데, 절망해서 써야 살꺼만
    같은데 일단 모으고 본다구요??
    그 쥐꼬리모아 건물이라도 사나요, 뭘 위해서 그래야하죠.

  • 20. ..
    '17.12.7 1:25 PM (175.223.xxx.14)

    무슨분야인가요?
    저 지금 돈 벌어야 하는 상황이고 막막한데 대략이라도 알려주심 안될까요?

  • 21. 해결
    '17.12.7 1:31 PM (115.86.xxx.167)

    이렇게 혼내는 글만 쓰는 사람들 이해안감. 정말 열심히 사는데도 가난 못벗어나는 사람들 많아요. 혼내지만 말고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알려주던가요. 이런 꼰대같은글 정말 싫네요 ㅎㅎ

  • 22. ....
    '17.12.7 1:41 PM (223.33.xxx.111)

    자기 돈이 모이는 걸 아는 사람만이 돈을 모을 수 있어요.
    제가 그동안 많이 올렸어요. 버는 한도에서 써야 해요.
    버는 돈이 적다면, 기초생활비도 안된다면 나가서 벌어야죠. 이런 글 많이 올라오는데 과연 실천하시는 분이 몇이나 될런지...
    일도, 저축도 해봐야 늘어요. 스스로의 방법도 찾구요.
    무일푼이 할수 있는 일, 2천으로, 4천으로, 1억으로, 3억으로 할 수 있는 일 모두 다릅니다.

  • 23. 주니야
    '17.12.7 1:42 PM (59.7.xxx.158)

    좀 알기쉽게 알려주세요.
    저 생활전선에 나서야 합니다.

    언제쯤 경제적 자유를 실현할련지 슬퍼요.

  • 24. ㅇㅇㅇ
    '17.12.7 1:42 PM (110.70.xxx.76)

    그러게요. 구체적인 정보는 안알려주면서
    해줄듯 말듯 약 올리고 간 보는건가요?
    천호식품 광고 생각나네요. 남자한테 참~~좋은데
    말할수도 없고 이거 참~~남자한테 윽수로 좋은데~

  • 25. ..
    '17.12.7 1:45 PM (110.70.xxx.207)

    욕하는 사람은 못알아들은거라고 무시하세요
    제발 이번 한번만 알려주심 알될까요.
    무슨 방법이있을까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탁드려요.

  • 26. ..
    '17.12.7 1:49 PM (175.223.xxx.14)

    5천이나 1억으로 할수있는 일은 뭘까요??
    지방이구요

  • 27. 신선
    '17.12.7 2:48 PM (221.138.xxx.73)

    간만에 신선한 글입니다.
    이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

  • 28. --
    '17.12.7 2:52 PM (119.193.xxx.96)

    윗님,
    아니..원글님이 무슨 말이나 했어야 알아듣든가 말든가 하죠.

    ========================================
    그러게요. 구체적인 정보는 안알려주면서
    해줄듯 말듯 약 올리고 간 보는건가요? 2222

  • 29. ㅇㅇㅇ
    '17.12.7 2:59 PM (210.123.xxx.195)

    절데 공감가는글입니다
    어려움을 겪어봐서 사리지않고 합니다
    제가 하는 분야에서 니일내일도 없이 시간이 허락하면
    남의 일도 도와줍니다
    그러면 밥이라도 얻어먹고요
    ㅎㅎ
    눈만 뜨면 일합니다

  • 30. 원룸투자는 괜찮을까요?
    '17.12.7 3:38 PM (218.158.xxx.28)

    윗님 말씀처럼 종자돈으로 웜룸 분양받아 월세받으면 괜찮을까요? 이제 원룸도 전망없다고들 말하니 고민입니다

  • 31. 평택 서정리역근처
    '17.12.7 4:00 PM (218.158.xxx.28)

    입니다. 남들은 투자를 잘 하는데 전 이런쪽으로는 지식이 부족해서요.제가 답답해 보이나 봐요

  • 32. ..
    '17.12.7 4:02 PM (49.169.xxx.5)

    알려주세요 ...^^

  • 33. ...
    '17.12.7 5:43 PM (222.234.xxx.177)

    글잘봤습니다

  • 34. 길바닥에 없던데요?
    '17.12.7 5:53 PM (110.47.xxx.25)

    길바닥의 돈이란 그냥 주울 수 있는 돈이라는 뜻인데 도대체 어느 동네에 그렇게 돈이 널려있던가요?
    종잣돈 없이 가능한 돈벌이는 없어요.
    대단한 뭐라도 있는 듯이 애매모호하게 잘난 척 하는 건 점쟁이나 주식쟁이와 똑같네요.

  • 35. ...
    '17.12.7 5:54 PM (112.160.xxx.16)

    여기서 돈벌려고 글 올린거 아닐까요?

  • 36. ..
    '17.12.7 5:59 PM (175.213.xxx.118)

    원글이 어서 답을 ..

  • 37. 얘기 해주시면 좋겠네요
    '17.12.7 6:02 PM (203.246.xxx.74)

    들을 사람은 듣고 조언 얻을 사람은 얻게요

    대략적으로만 적어주셔도 큰 도움 될 것 같은데요.

  • 38. 하긴
    '17.12.7 6:02 PM (110.47.xxx.25)

    부자되는 법에 대해 글을 쓴 사람은 그 책이 잘 팔린 덕분에 진짜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하대요.

  • 39. 배맘
    '17.12.7 6:10 PM (221.146.xxx.148)

    저도 실천력이 중요하다는것에 동감합니다.
    결단하고 실행에 옮기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 40. 어찌보면 맞는말이예요
    '17.12.7 6:15 PM (39.7.xxx.228)

    돈은 널린게 맞아요.가상화폐만 해도 얼마전 500만원하던거 1600만원이예요. 주식시장 보세요. 돈이 왜 숫자인지 직접 느껴봐야해요. 조금이라도 시장에 참여하지 못하면 소외되는거예요. 경제신문도 매일 보세요. 주식까페,부동산까페,투자까페도 가입하세요. 큰돈은 기본적으로 거의 가상으로만 존재한다는 개념이 있어야 해요. 이런 자본소득 말고는 요즘 어떻게 사람들이 돈을 버나요? 찾아보세요.컨텐츠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해요. 유튜브운영도 돈 벌어요. 공유경제에 참여하세요. 푼돈이라도 돈 법니다. 이런 행동을 계속 반복하세요. 그리고 가끔씩은 투자를 하세요.실패해도 하세요. 노동소득,컨텐츠소득,투자소득 모두 있어요.아직도 열심히 노력합니다. 뜬 구름같죠?마인드세팅이 제일 중요해요

  • 41. 그러니까
    '17.12.7 6:24 PM (110.47.xxx.25)

    오래 살면 장수하겠고, 돈 많이 벌면 부자가 된다는 그런 뜻인 거죠?

  • 42. 막연하지 않아요
    '17.12.7 6:53 PM (117.111.xxx.64)

    화물차만 전문으로 고치는 카센타 사장님이
    기술만 배우면 돈은 저절로 벌리는데 토요일 어떨땐 일요일도 일해야하고 차량이.급하누수리를 맡기면 점심도 거르고 고쳐줘야 할때도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배우다 나가 버린데요 자기는 딸 만 둘이라 일 제대로 배운 직원에게 가게ㅜ장비며 자리 싸게 넘겨줄 생각이라던데.. 어차피 나이 먹으면 힘들어 못하니까요
    주변에 기술직증들 보세요
    젊은 사람들이 힘든 기술을 않배우려고 해서 거의 50~70대 장년층 남자들이 일해요
    진득하니 몇년 배워야 좀 터득할 일을 인내심이 없어ㅜ못 이겨내죠
    난 내가 남자고 진작 그런 분야가 돈 버는 길이란거 알았으면 배웠을거 같아요

  • 43. 저희 어머니께서
    '17.12.7 6:56 PM (112.152.xxx.220)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입니다
    돈이 눈에 보여도 지금하는일이 너무 바빠서ᆢ
    더 못버신다는ᆢ

  • 44. 풉~
    '17.12.7 7:07 PM (110.47.xxx.25)

    누구나 돈은 눈에 보이지 않나요?
    우리동네 사거리에 있는 롯데슈퍼도 돈 잘 벌 수 있고...
    롯데수퍼 건너편에 있는 생선가게도 엄청 팔아치웁니다.
    생선가게 건너편에 있는 파리바게뜨도 매출 대박입니다요.
    천원짜리 하나로 십억이 넘는 돈을 만들 수 있는 로또도 눈에 보이는 돈이고 말이죠.
    나원...
    엄청 팔아치운다는 열평도 안되는 생선가게 그 자리 권리금이 얼마인지 아세요?
    4억입니다.
    열평도 안되는 생선가게 권리금이 4억일 때는 그외의 수 십, 수 백평의 매장에서 운영하는 점포들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종잣돈을 쳐들였야 한다는 겁니까?
    기술만 배우면 카센터를 차려요?
    카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돈 되는 기술을 가지고 왜 겨우 그 임금 받으며 힘들게 일합니까?
    기술도 있는데 카센터 차려서 돈을 긁어 모으지?
    누가 돈 되는거 몰라서 안합니까?
    어디서 눈 먼 돈이 몇푼 들어왔나.
    혼자 잘나서 하나마나한 헛소리 하네.

  • 45. ..
    '17.12.7 7:11 PM (1.236.xxx.22)

    좋은글 잘읽었습니다.그래도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줘서 감사해요

  • 46. //////
    '17.12.7 7:15 PM (1.224.xxx.99)

    여기다가 알려줘도 손가락에 걸레를 감아쥐고 키보드 워리어처럼 달려들더군요...........

    말해줘도 못받아먹는 정도가 아니라,,,사람 폭삭 망하게한다고 GRGR 떨더라구요.

    울 친언니에게조차 빨리 사라고 지금 아주아주 싼거라고 말해줘도...흥흥 거리더만 2년뒤에 땅을 치더이다. 와 짜증. 자기에게 언제 말해줬냐고 되려 묻습니다. 아니 내가 일부러 전화해서 몇번이나 종용했는데?

  • 47. 제말이요~
    '17.12.7 7:18 PM (223.38.xxx.108)

    원글님께 백퍼 동감합니다. 일자리 없다구요? 가리니까 일자리가 없죠...

  • 48. 다행이다.
    '17.12.7 7:19 PM (175.223.xxx.187)

    이 원글이 무슨말 하는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시비댓글 비아냥댓글 꼬인댓글 다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다.

    저런 멍청한 사람들이
    있어야
    내가 돈을 더 벌지.

    세상엔 의외로 노력하고
    공부하는 사람 별로없어요.

    저런 사람이
    밑바닥 깔아주는거죠.

    저런 멍충이들이 흘리고 다니는 돈만
    주워도 부자되죠.
    ㅋㅋ

  • 49. 뭘 못알아 들어요?
    '17.12.7 7:21 PM (110.47.xxx.25)

    그래서 지금 원글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데요?
    길바닥에 돈이 굴러다닌다 주워라?
    그게 아무나 가서 줍는다고 주워지는 돈입니까?
    그 돈을 줍기 위한 도구가 있어야 한다구요.
    맨몸으로 가서 남의 돈을 줍는 것은 도둑이고 소매치기입니다요.
    정말 누가 멍청인지 모르겠네.

  • 50. ㅋㅋ
    '17.12.7 7:25 PM (175.223.xxx.187)

    역시 못알아듣고 열폭.

    도구는 알아서 구하세요~~
    그정도 수고도 안하려구?

    ㅉㅉㅉ

  • 51. 나도 한수 보태기
    '17.12.7 7:25 PM (1.235.xxx.248)

    원글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데

    길바닥 돈 널렸습니다. 그런데 잘 골라 먹어야 되요.
    아무거나 주서 먹으면 어찌되시는줄 아시면 이런글 못적어요
    돈 없는 사람들이야 길거리 널린 돈이라도 주워야하는 입장이지만
    굴러다니는 돈에도 색깔이 있다는거 못들어 보셨어요? ㅎㅎ

    그런데 제대로 안드시면 깜방가거나 돈있어도 사람대접 못받습니다.
    그건 돈에 굶는 사람들에게나 통하는겁니다.
    그런거 못보셨나봐요 훗

  • 52. 도구가 뭔지 아세요?
    '17.12.7 7:27 PM (110.47.xxx.25)

    돈입니다요.
    월급이라고 해봐야 200만원도 못받는 서민들이 대다수인데 그 돈으로 언제 도구를 만들어요?
    굶어 죽어가며 돈을 모아요?
    저렇게 환상속을 헤매니 다단계 같은 사기꾼에게 걸려서는 사돈의 팔촌까지 신세 망치게 만들지.

  • 53. 역시
    '17.12.7 7:32 PM (175.223.xxx.187)

    못하는 핑계부터 찾지.

    저런 사람들은 어쩜 저렇게 패턴이 똑같을까?

  • 54. 못하는 핑계요?
    '17.12.7 7:36 PM (110.47.xxx.25)

    그럼 잘하는 방법부터 들어봅시다.
    말 못하죠?
    어떻게 한푼도 없는 사람이 길바닥에 널린 돈을 주을 수 있나요?
    말해봐요?
    말 못하면 개꿈꾸는 멍청이 되는 겁니다.

  • 55. 아~ 정말 궁금하네~
    '17.12.7 7:55 PM (110.47.xxx.25)

    길바닥에 돈이 널렸다면서 그거 줍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길바닥에 널려있는 돈은 나도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걸 주울 방법을 몰라서 못 줍습니다~
    제발 방법을 알려주세요~
    잘난 원글님이나 댓글님들 방법 좀 알려주세요~
    같이 먹고 삽시다~

  • 56. ..
    '17.12.7 7:57 PM (223.62.xxx.109)

    구체적인 정보는 안알려주면서
    해줄듯 말듯 약 올리고 간 보는건가요? 33333

  • 57. 이분
    '17.12.7 8:02 PM (110.45.xxx.161)

    건강하신가보다

  • 58. 거지근성
    '17.12.7 8:06 PM (110.70.xxx.150)

    쩐다쩔어 거지근성.

    방법을 모르면
    스스로 연구하셈~~
    그정도 수고도 안하고
    거저먹으려구?

    거지근성들ㅉㅉㅉ

  • 59. 나왔다~ 적반하장~
    '17.12.7 8:09 PM (110.47.xxx.25)

    자기들도 모를 얘기 해놓고 할 말이 없으니까 거지근성이라고 몰아가네~
    모르면 배워야죠?
    누구는 뱃속에서부터 타고납니까?
    잘 아는 분들께서 적선 좀 하시죠?
    한 푼 줍쇼~ 예~
    설마 니들도 거지면서 개뻥치는 건 아니지?

  • 60. 안알랴줌
    '17.12.7 8:12 PM (175.223.xxx.197)

    뻥이라고 믿으시던가.
    ㅋㅋㅋㅋㅋㅋ

  • 61. 못알랴줌이겠지~
    '17.12.7 8:16 PM (110.47.xxx.25)

    정신승리 하려니 힘들쥬?

  • 62. ..
    '17.12.7 8:16 PM (220.85.xxx.236)

    대놓고 말했는데도 못알아먹네
    자기스스로 버는 일에 뛰어들지않으면 절대 돈못번다
    진짜 안되는사람은 안될 핑계만찾는다

  • 63. 자기 스스로 일을 해서 버는데
    '17.12.7 8:20 PM (110.47.xxx.25)

    그게 어떻게 길바닥에 널린 돈을 줍는 겁니까?
    원글이는 분명히 길바닥에 널린 돈이라고 했어요.
    노동의 댓가와 길바닥에 널린 눈먼 돈을 줍는 것이 같은 일이라고 보세요?

  • 64. 혹시
    '17.12.7 8:29 PM (58.123.xxx.111)

    원글이가 댓글 알바인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여기에 댓글들이 길에 널린 돈으로 보이는거고
    알려줘도 추잡해서 안할꺼고..

  • 65. 널린 돈
    '17.12.7 8:31 PM (1.234.xxx.95)

    많으면 뭐해요
    전부 재벌들이 가져 가는데요

  • 66. ..
    '17.12.7 9:33 PM (59.0.xxx.23)

    뭐 이런 글이 베스트....

  • 67. 맞는말이긴해요
    '17.12.7 10:07 PM (118.32.xxx.208)

    그리고 그렇게 번 사람들은 씀씀이도 크지 않아서 매우 아끼죠. 예전 달라졌어요에 나온 정말 겉모습은 가난해 보이는 아저씨도 십억까지 버시고도 자신을 위해 좋은옷 하나 안사입는 외모. 업종은 구두닦이구요.
    울동네 알부자 아줌마 전직이 떼밀이 하셨다는데 지금도 넉넉하지만 새벽에 바스락 거리고 병모으고 폐지모으고 신발은 초등학생들 신는 실내화..가볍고 좋다고. 암튼 그아줌마는 일을 안놓고 사시더라구요,

    구질구질하게 궁상맞게 뭐 저러고 사냐? 하는 사람도 많지만 암튼 그런선택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안하고 싶어하는듯 해요.

  • 68. 언니에게
    '17.12.7 10:17 PM (111.171.xxx.136)

    알려준거 싸다는거 뭔가요?아 구윽ㅁ해요...

  • 69. 지미.
    '17.12.7 10:51 PM (121.138.xxx.91)

    쉬운말을 빙빙 어렵게 쓰네요.
    유아인가타

  • 70. ᆞᆞ
    '17.12.7 11:24 PM (175.252.xxx.214)

    늦게 본 건지, 어느 글에 이어지는 글인가요?

  • 71. ,?
    '17.12.7 11:48 PM (61.83.xxx.48)

    ?ㅇ?ㅇ?

  • 72. ㅋㅋㅋ바보들..
    '17.12.8 1:06 AM (110.70.xxx.165)

    돈 버는 법 널렸다니까 별 내용 없는 글에 애원하고 매달리고 있네ㅋㅋ
    하여튼...

  • 73. gg
    '17.12.8 1:32 AM (112.152.xxx.135)

    댓글 중 그나마 맨몸으로 부지런한 사람이 시작할 수 있는 직업은 때밀이. 구두닦이. 정비공. 크레인기사. 벽지도배등등이네요. 그 시장들도 완전 레드오션인데..80년대 이전이라면 뭐 가능할 수도 있죠. 열심히 주말도 없이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일부구요. 텃세에 큰규모 업체나 연줄아니면 나가떨어져요. 일부의 주변 상황만 가지고 일반화 하지 마셨으면...
    4차혁명시대에 정보가 부의 축척을 가져오는 21시기에 바닥에 떨어진 돈을 자본이나 정보없이 주우려면 노력말고도 엄청난 행운이 필요할 듯.
    제 생각이 틀렸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74. 글쎄
    '17.12.8 1:34 AM (39.7.xxx.96)

    원글이는 파운더란 영화를 보시길 돈이 길에 널린게 아닙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노동으로 댓가가 나오는게 아니고 자본에서 나와요 그게 자본주의의 폐해입니다 돈이 길에 널린사람은 자본이 많은 사람한테만 해당돼요

  • 75. 뭐래?ㅋ
    '17.12.8 2:05 AM (221.148.xxx.49)

    뭐래요?은행가도 돈이 널렸어요 ㅎㅎ
    어디 길바닥만 쳐다 보는 하류 주제에
    그냥 중간중간 깐죽 저 ㅂㅅ은 뭔가요?

    여튼 돈 없는것들이 푼돈 좀 쥐면 저 ㅈㄹ.
    돈이라고 다 같은 줄 안다니깐요 ㅋㅋ

  • 76.
    '17.12.8 3:12 AM (175.223.xxx.18)

    길바닥에 돈이 널렸다라.....

  • 77. ...
    '17.12.8 9:24 AM (175.204.xxx.239)

    하나마나한 실속없는 소리 다단계 사기꾼같은 글에 등신처럼 뮐 알려달라고 목메다는 댓글까지 ~~ ㅎㅎ

  • 78. 전 이글 인정
    '17.12.8 9:32 AM (223.62.xxx.79)

    저는 삼자이지만 또 20년 같이 산 저희 남편 얘기 라서
    또 당사자이기도 하고요
    원글님 이글 저는 백퍼 옳은 말씀이라 생각해요
    저희 남편은 일반인 백종원씨 같은 사람이에요
    남편이 항상 저말을 해요~
    절대적인 빈곤은 이 두가지라고요~
    배가 덜 고파서 게으르던지
    아님 머리가 정말 안 돌아가던지...

  • 79. money
    '17.12.8 9:39 AM (125.152.xxx.211)

    음...
    원글님 말씀대로 길에 널린 것 까지는 아니지만
    저같이 돈 못버는 사람은
    돈 벌기회가 와도
    원글님이 본문에 쓰신것처럼 안되는 핑계만 찾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스스로 느껴요.

    남이 돈버는 것은 눈물나게 부러운데
    막상 방법을 들어도 따라하지 않고 망설이고 뒤로빼고 겁이 나고 불안하고 안좋은 이유만 찾고 있더라구요
    적극적으로 더 알아보고 뛰어들지 않고서.

  • 80. 심보 못된것들 많네
    '17.12.8 9:47 AM (203.246.xxx.74)

    관심 없으면 지나가면 될 걸 꼭 등신이니 거지니...

  • 81. 그래서
    '17.12.8 10:11 AM (115.137.xxx.76)

    ㅎㅎ 돈 많으신가부다

  • 82.
    '17.12.8 10:20 AM (210.94.xxx.156)

    돈이 길바닥이 널려있죠.
    님이 말하는 돈이 최저임금도 안되는 백도 안되는 돈이라면 누구나 주울수있겠죠.
    조금더 일찍, 조금더 많은 시간, 조금더 육체적으로 고되면요.
    하지만
    님이 말하는 돈이
    그이상의 돈을 의미하는 거라면,
    딱지치기마냥
    그돈을 뒤집어 딸 수있는
    돈이 있어야합니다.
    돈이 돈을 먹는 세상.
    최저임금 수준은
    몸으로 때워 벌겠지만,
    집사고 차사고 해외여행가고 등등
    폼나게 살려면
    기본 자금없이는
    이제는 돈 만지기 어려워요.

  • 83. 솔직하게 말할게요.
    '17.12.8 10:54 AM (1.224.xxx.99)

    부자들 돈 절대로 펑펑쓰지 않아요.
    냄새날정도로 아끼고 안쓰고 모읍니다..................이걸 돈모으지 못하는 사람들은 못견뎌해요.

    남편과 시어머니와 삼촌만봐도 딱 보여요.
    돈 들어와도 몇천원 몇만원 우습게 알고 그거 아껴봤자 얼마나 한다고...라는 말을 합니다. 정말 놀랐어요.
    몇천원 모으면 몇만원이고 몇만원 모으면 몇십 몇십 모으면 몇백인데. 어떻게 뭉텅이로 들어오는 돈만 돈이라고 할 수가 있는지 말입니다.

  • 84. 큐큐
    '17.12.8 11:23 AM (220.89.xxx.24)

    돈은 길바닥에 널렸어요
    =먼지는(공기는) 길바닥에 널렸어요..
    글쓴이님..아침부터 댓글 파닥파닥 글 낚느라 수고 했어요..

  • 85. 공감
    '17.12.8 12:37 PM (223.62.xxx.161)

    저도 원글님 말씀에 절대공감하는 데요이글요지는 마음가짐이잖아요
    힘들다 돈없다고 말하고는 절때 힘들고 어려운일은 안할려고들 하죠

    전40대50대여자분들 할수있는일 직원 관리하는일을 합니다
    일단 저희일은 무조건 돈은 돼요
    영업에따라 달라지는그런것도 아니고요 근데 하기전부터 겁먹고 싫다는사람
    주변에 시선의식하는 사람
    이유도 다양하게 저희일을 싫어하세요

    힘안들면 그게 돈입니까?란 원글님 말씀은 남의돈벌기 쉽지않다는말과 일맥상통하죠 정말그래요

    경단에 나이먹고 선택할수있는 일은 적어질수밖에 없죠 고상하고 품위있어보이는 일도 가까이 보면 백조 다리 같을수밖에 없을거같습니다

    정말 사람 필요한데 사람이 안구해져서 속상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 86. ...
    '17.12.9 4:09 PM (121.140.xxx.155)

    공감님
    저 무조건 일 해야 하는 상황인데 무슨일인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게시판에 공개하기 그러시면
    제 메일주소는 boooya@naver.com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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