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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열받게 하는 한샘주방가구 설치중입니다... 어찌할까여??

셀리맘 | 조회수 : 3,678
작성일 : 2011-09-16 02:49:19

하도 속터지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깔끔한 주방을 위해 주방 수납장과 식탁 바꾸기로 결심.

기본에 있던 작은 수납장 두개와 쓸데없이 크기만 컸던 식탁을 버리고 깔끔하게 북박이장과 선반이 발린 식탁 주문.

8월 30일 설치...

 식탁은 위에 있는 모델.. 

우리집에 설치후 제품 상태....

각 모서리마다 벗겨지고 까만 때 껴있고....

새 제품으로 보기 곤란.

 

 

 거기다 설치도 엉망...

모서리 부분도 안맞고 들뜨고....

 

 

사재품으로 견적 냈을때보다 70~80만원 정도 더 비쌌으나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디자인도 맘에 들고 해서 큰 맘 먹고 주문..  근데 이건 아니다 싶음!!!

또 다른 문제는 수납장.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옴...휴가기간이 겹쳐서 실수했다라고 함. 거기까지는 이해....사람이니까...

 

이런 흠집은 걍 넘어가는것이 예의인건지.....

 

겉의 외관은 바꾸면 된다지만 안에 마감부분이 엉망...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음...

 

 

꼬투리라 할수도 있지만 설치자분 실수로 잘못 잘라서 엄하게 두 조각난 손잡이 부분.

원래 처음 제품들 나올때 이런 구멍들은 나 있다고는 하나 오븐장이라고 해서 일부러 뚫어둔건데

저런 구멍은 스티커로 막아주는게 뒷 마무리라고 생각함.

그러나 절대 그런 뒷 마무리 안해주고 걍 가버림...

너무너무 화가 났지만 일부러 실수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하기 함.

영업직원도 설치직원도 본인들의 실수가 아닌일로 싫은 얘기 들을 필요 없다고 생각함..

잘못온 수납장은 영업직원이 교체해준다고 하고, 식탁부분에 대해서는 본사에서 해결해준다고 함.

근데 식탁은 본사에서 AS 직원이 나와 상태를 확인한 후에 교체가 이루어 진다고 함...

그때부터 스트레스~~

AS 센타에 전화해서 영업직원도 설치직원도 다 잘못된 제품임을 인정했는데  AS 직원이 왜 나와야 하는지

물었더니 본사 방침이라고 함.

첨부터 잘못된 제품을 가지고 AS 취급 받는거 자체가 기분나쁘다...

집에 늘상 있는 사람도 아닌데 회사측 실수 가지고 소비자 시간 뺐는거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냐 했더니

AS 센타 직원이 고객센타 팀장에게 연결...

그후로 4~5 시간뒤에 고객센타 팀장에게 전화옴..

같은 얘기 반복...

팀장본인이 책임지고, AS 센타 작원 방문없이  아무 문제없는 제품으로 확실하게 바꿔주겠다고 함..

그 약속 한날이 9월1일.

9월 2일 오전. AS센타직원이 집 방문하겠다며 전화옴...   진짜 어이없음.. 한숨만 나옴..

오전중에 방문한다해서 와서 직접 식탁 상태보라고 오라고 함.

죄송합니다...  이상없는 제품으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했으면 참 깔끔했을텐데

한샘 제품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거 같다고 했더니 대뜸 하신다는 말씀이 

"  저희가 만든 제품이 아니라서여...   "   참 어이없다..

한샘이 직업 만든게 아니라 하청업체서 마무리를 잘못한거 같다며.....  

완전 어이없었지만 그분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서방이고, 아빠일텐데...

오전부터 자기가 하지도 않은일로 미안하다 말하고 다니는것도 몹쓸짓이라고 생각..

마무리 잘해달라고 ... 다음번에도 제대로 된 제품이 아니면 환불할꺼라고 약속받음..

잘못온 수납장 교체 예정일은 9월 8일이었으나, 식탁 제작으로 인해 14일로 연기해야 된다고 함...

어쩔수 없는 상황인거 이해...

다만 14일날 중요한 회의가 잡혀 있으니 꼭 오전중에 작업 해달라고 부탁에 또 부탁...

거실과 방에 온갖 주방 도구들 늘어놓고 2주를 보냄...

나름 깔끔한 성격인지라 스트레스성 위염과 두통 도짐...  내 팔자거니하고 약으로 버팀.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14일 오전.

고객님 오후 2~3 시 사이에 방문 드리겠습니다.....     혈압 최고치...

제가 오후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오전에 설치해 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하니

다른 작업팀이 11시쯤 오심..  

그 사이 집에 방문했던 AS센타 직원으로부터 온 전화...

본인이 마감 일자 확인을 안해서 17일날 식탁이 발주가 된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함.

식탁과 함께 수납장 마감 잘못된 부분까지 함께 오는 상황인지라...

오늘은 다 뜯어서 외관만 고치고....  

17일날 다시와서 다 분해해 내부 잘못된 선반교체 작업 다시 진행해야 된다고 함..

설치 기사들도 어이없어하는 상황.

  

완전히 열받음...

더 열받게 하는건 계약 약관.

제3조에 보면 갑은 전면에 표시된 납품일에 부엌가구 등을 납품하여야 하며, 한편 을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납품일이 변경되는 경우 을은 납품일 최소한 2일 전에는 이를 갑에게 통보해야 하며,

통보하지 않음으로써 갑이 받게되는 손실에 대해서는 을이 책임을 진다...  라고 나와있음...

고객센타 팀장에게 연락.

본인이 한말에 대해 약속을 못 지킨것부터 오늘 일까지 얘기함..

AS센타 직원이 나온것은 다른 부서기 때문에 지시 전달이 잘 되지 않았다고 발뺌.....

오늘 같은 경우는 회사 책임이 확실한게 밝혀지면 거기에 따른 보상을 해주겠다라고 함..

AS센타 직원이 본인의 실수로 오늘 납품이 잘못 된거라 전화가 왔었다라고 하니

알아보고 전화준다면서 이틀이 지나도록 연락없음....

.    

원래 계획대로라면 오늘14일이 나머지 잔금 처리하는 날이라 영업직원이 직접 와야하는데

9월3일이후 전화 한통 없던 영업직원 오후 늦게서야 진행상황이 잘못되고 있음을 죄송하다 전화옴..

화낼 기운도 없다며 마무리나 잘 해달라하고 전화끊음. 

수납잡에 거실에 널어놨던 짐 정리중 또 뒷목잡게 하는 상황 발생.

 

첨보다 완전 어긋나버린 손잡이 부분....

 

사람이 하는 일이라 똑같이 위치를 맞출수 없다는 것은 인정.

그러나 완전히 들떠서 덜컹덜컹거림...

영업직원에게 사진 전송..

이런적이 없었다며....

미안하다고만 함....

이게 진짜 미안하다는 말로 끝내야 할일인지..... 

여러분이면 어쩌시겠습니까???

 ㄲ.ㄲ

IP : 121.88.xxx.1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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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11.9.16 4:05 AM (211.187.xxx.10)

    헉 진짜 너무 심하네요 저도 얼마전에 싱크대랑 수납장 새로 했는데 한샘 할려다가
    A/S 받기 힘들다고 해서 다른곳에서 했는데 정말 안하길 잘했네요 살돋에 한샘싱크
    완전 엉망으로 시공한것 올라온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흠집 부분도 그냥 넘어 가지 마세요 손잡이 부분도 새로 해달라고 하시구요
    두조각난 손잡이 이음새 부분 나중에 벌어 질수도 있고 때껴서 지저분해 질수 있어요
    어긋난 손잡이 부분도 다시 해달라고 하세요 똑같이 수평 맞춰서 설치 하는게 그사람들 일인데 정확하게
    해야지요 설치기사가 초보인지 정말 엉망으로 시공해 놨네요
    한샘이랑 통화 하는거 다 녹음해 놓고 완벽하게 재시공 할때 까진 잔금 주지 마세요

  • 2. ..
    '11.9.16 6:03 AM (114.205.xxx.6)

    전 한샘 싱크대와 붙박이장을 설치하며

    더 한 경험을 했습니다.

    돈은 6,7백만원 정도를 쓰고 그동안 열받은걸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치수 잴때부터 엉망에다(제가 모를꺼라 생각했는지

    32평 부엌을 50평대 부엌으로 만들어 치수를 재고

    그에 맞춰 견적을 뽑아놨어요.)

    평범한 삼성 래미안인데 말이 되나요?

    노인들이나 꼼꼼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게

    대충대충 얼렁뚱땅입니다.

    본사는 대리점 탓, 대리점은 본사 탓..

    거기서 진작에 알아보고 취소했어야했는데

    공장에 주문이 들어가서 취소못한다는 말에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실수였겠지하는 마음에 진행한게

    화근이였습니다.

    개지랄을 떨고 취소해야했는데....

    그 뒤로도 엉망인 시공과 AS팀, 돌겠습니다.

    일단 각 팀들과의 의견 전달이 전혀 안됩니다.

    소비자가 의견을 말하면 대답만 공손히 잘하고

    자기들끼리는 전혀 소통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후에 제품 만족도 여부 전화가 오더군요.

    누굴 열받아 죽게하려는지...

    지금도 싱크대 상부장을 반만 열지 끝까지 올릴수가 없습니다.

    옆의 장에 문이 닿아서요.

    에이에스를 해주고 갔는데도 그렇습니다.

    안방 붙박이장, 문이 안맞습니다.

    시공 첫날은 괜찮았지요. 며칠 후부터 틀어지더니 역시

    에이에스팀이 와서 만져준 며칠만 멀쩡합니다.

    6개월후부턴간 유료 에이에스라 하더군요.

    너무나 상냥하게요.

    장마철 지난후엔 6개의 문짝이 완전히 틀어졌어요.

    에이에스 부르기도 지칩니다.

    약속잡고 장농속 대충이라도 남들 보기 그런 물건 정리해야하고

    왔다가도 도루묵이고..

    장도 처음에 설치하려왔다가 천장이 좀 꼭 들어맞지가 않았는데

    다음에 해준다 하여 다시 약속을 잡았는데

    다음에는 전혀 새로운(!!!) 팀이 완전 통자 목재을 가지고 왔어요.

    그걸 가정집 거실에서 온갖 기구를 이용해서 3시간을 잘랐어요.

    그 톱밥과 먼지와 소음....

    제가 뭐 반도체를 만들어달라한것도 아니고

    제 집이 특이한 전원주택도 아니고 흔해빠진 아파튼데

    일처리하는거 보고 질렸습니다.


    오늘도 신문에 한샘 전단지가 끼워 왔더군요.

    겉보기는 반짝반짝 이쁘고

    중산층 쓰기에 가격도 적당하지요.

    식탁도 쇼파도 다 한샘이지만

    다음에는 절대로 한샘제품 안쓸겁니다.

  • 3. ...
    '11.9.16 8:11 AM (222.236.xxx.122)

    많이 속상하시겠어요.한샘홈페이지 들어가서 불만접수도 한번 해보세요.
    전화로만 접수 남겨놓는거 보단 더 나을꺼같은데요. ㅠ,ㅠ
    a/s받을땐 꼭 맘에 들게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 4. 한샘은?
    '11.9.16 8:41 AM (114.200.xxx.81)

    한샘은 왜 그런대요? 정말 자주 저런 문제 보는 거 같아요..

  • 5. *^*
    '11.9.16 8:53 AM (110.10.xxx.203)

    저번에도 여기서 한샘 씽크대 문제많다는 글 올라왔던 것 같아요....
    근데 진짜 너무하네요.....
    이미 설치완료, 돈지급완료라서 싸우기 힘들것 같네요.....
    어떡한대요?

  • 6. ..
    '11.9.16 9:02 AM (125.152.xxx.67)

    한샘이 이름만 있지 하자가 많이 있더라구요.

    인터넷에 한샘....꾸준히 올라오던데......한샘은 뻔뻔한 건지....기업 마인드가 바닥인지....

    인식을 못 하는 건지.......안 하는 건지......이해 할 수 없는 회사네요.

  • 7. 한물 갔나~
    '11.9.16 9:04 AM (1.225.xxx.228)

    8년전 5백에 32평 했는데 그땐 이래서 한샘하는구나 했는데...
    아직까지 말짱하고 세세한 마감까지 꼼꼼하게 되어있던데... 한샘도 이젠 한물 간건지...

  • 8. ..........
    '11.9.16 9:10 AM (122.37.xxx.78)

    그러게요 아주 옛날 한샘제품과 요즘은 달라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주인이 바뀌었나요..?

  • 9. 저도 열받아
    '11.9.16 9:38 AM (115.143.xxx.38)

    3년전 이사하면서 씽크대 한샘으로 교체하면서
    정말 열받았어요
    정말 한심하고 뻔뻔한 회사
    사용할수록 더 한심한 회사
    다시는 한샘제품 사용안합니다

  • 10. ...
    '11.9.16 10:40 AM (114.205.xxx.62)

    잔금 절대 주지 마세요.
    저희집도 설계미스, 시공미스로 자그마한 싱크 하는데 3번을 뜯었어요
    당연히 부엌못쓰고 너무 힘들었는데 결국 대리석는 상판교체는 물론 일부 판넬들도 다 새걸로
    교체시공했어요
    짐 다 빼놓으시고 새 자재로 재시공 요구하세요
    여기 물건도 그렇지만 시공팀도 하청이라 엉망이에요. 전시품만 번드르르...
    저는 매번 먼지엄청 나고 그쪽에서 시공기일도 어겼기 때문에
    피해보상 대신에 잔금 안주고 끝냈어요.
    그리고 오더한 물건 대신에 다른거 설치된 경우도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나중엔 완전 나몰라라 발뺌해요.
    어쨌든 님의 경우는 정말 재시공 해야 하는 경우에요

    • 셀리맘
      '11.9.17 6:29 PM (121.88.xxx.185)

      잔금이 어느 정도셨는데 안 주셨나여??
      본사 담당자가 전체 금액의 10% 를 보상해주신다고 하네여.
      AS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해준다고 하네여..
      보상도 보상이지만 시공 마무리나 잘해줬음 좋겠어여..

    • ---
      '11.9.20 10:35 AM (114.205.xxx.62)

      싱크 제대로 설치해 놓으면 몇년있다가 소모품들 교체하는거 빼고는 a/s할 일이 별로 없어요.
      저희집의 경우는 재시공까지 시공완료기간보다 약 1달가량 더 소요되었고 싱크를 전혀 사용할 수 없었기
      떄문에 한달간의 식비, 세탁비, 청소비 등 보상요구했거든요. 처음엔 20만원정도 상품권으로 준다더니
      자기네도 너무했다 싶은지 2배정도 되는 잔금안받고 끝내자고 하니 그렇게 하더군요.

  • 11. ..
    '11.9.16 12:19 PM (110.13.xxx.49)

    저도 한샘 씽크대 설치하고서는 속 많이 썩었던 사람입니다.

    본사 홈페이지에 글올리고

    꼭 소비자 보호원에도 글 올리세요.

  • 12. 망했으면
    '11.9.16 5:55 PM (164.124.xxx.136)

    정말 어이가 없어요
    저도 8월 29일날 아이가구 한샘으로 설치하면서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저역시 아직 저런 상태
    이음새 맞지 않고 상판 다 까여 오고
    설치기사 한밤중에 온다고 전화 오고
    여자 혼자 있다는데 밤9시 30분에 와서 A/S해도 되냐는 둥
    하여간 개념 없어요
    다시 가져온 상판도 또 불량이더라구요
    아~ 정말 한샘제품 토나와요
    전 다시는 한샘 안쓸려고 다짐 또 다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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