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 조회수 : 15,385 | 추천수 : 3
작성일 : 2017-11-26 12:29:39

예비고3,고2, 운동하는 예비중1까지 4인4색 아침밥을 먹습니다

하루에 제대로 집 밥을 먹는 게 아침 뿐이니 삼겹살도 굽고 국수도 삶아줍니다

너무 바쁜 날은 반찬 한가지라도 불 안 쓸려고 전 날 전기밥솥 예약하며

계란찜을 같이 넣어 둡니다

남편은 매일 삶은계란 2개를 싸갑니다

불 하나 덜 쓸려고 계란찜처럼 생 달걀을 씻어 유리볼에 넣어 취사하니

계란이 쪄집니다^^

반숙은 아니지만 완숙도 아니고 딱 먹기 좋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짱이하우스
    '17.11.26 2:07 PM

    밥이 아주 찰지게 잘 되었네요~
    저두 오래전에 저렇게 해봤거든요
    밥물이 끓으면서 계란 볼안에 물이 고여
    밥이 꼬두밥이 된적이 있어 실패한적이 있어요

  • heartist
    '17.11.28 7:30 PM

    유리볼이 계란찜을 할때도 쓴느데 계란물도 안 넘치고
    찔때 밥물도 안 넘치고 딱 사이즈가 맞아요^^
    밥은 수현이가 잘 하더라구요

  • 2. 테디베어
    '17.11.26 5:27 PM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삼겹살 아침은 저희집만 아니였네요^^

  • heartist
    '17.11.28 7:32 PM

    4명이 다 각각 식성이 달라 고생인데 고기로 대동단결 시키고 있어요

  • 3. 쩜쩜쩜쩜
    '17.11.26 8:16 PM

    계란찜도 이렇게 하시더군요^^

  • heartist
    '17.11.28 7:32 PM

    네 죽 계란찜만 해봤는데 날달걀도 되네요

  • 4. 쩜쩜쩜쩜
    '17.11.26 8:17 PM

    맛있겠다~^^

  • 5. 초록하늘
    '17.11.27 4:23 PM

    살짝 실금간 달걀 귀엽네요 ^^

  • heartist
    '17.11.28 7:34 PM

    뻥 터져 버리면 어쩌나 했는데 딱 조만큼^^ 껍질 까기 좋았어요
    반숙이 안되서 좀 아쉽긴 합니다

  • 6. 벚꽃
    '17.12.1 8:10 PM


    좋은 아이디어네요 ㅋㅋ

  • 7. 프레디맘
    '17.12.2 12:12 AM

    고기로 대동단결 ㅋ 계란 삶기도 되는 군요~

  • 8. 알므맘
    '17.12.14 3:15 PM

    전기 압력밥솥 인가요?

  • 9. 녹차잎
    '18.1.20 7:13 PM

    좋은 아이이더네요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나는 계란으로 영양보충을 많이 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80 안녕하세요 서울남자입니다. 1 서울남자 2018.12.16 1,601 4
43279 배추전 정말 맛있어요. 6 프리스카 2018.12.15 3,012 3
43278 따뜻한 크리스마스♡ 21 해피코코 2018.12.15 4,643 8
43277 명왕성의 명절 선물 엿보기 24 소년공원 2018.12.14 5,019 7
43276 간단한 송년 모임 18 에스더 2018.12.13 6,909 4
43275 방구석 장인의 파스타 7 방구석요정 2018.12.09 7,720 4
43274 꼬막찜과 주먹밥 8 방구석요정 2018.12.08 7,597 5
43273 쏴랑하는 우리 82 식구들 강녕하셨는지요~ 16 서울남자 2018.12.07 7,640 6
43272 첫 송년회 19 고고 2018.12.05 8,685 12
43271 106차 봉사후기)2018년 11월 오늘은 내가 짭쪼롬 찜닭 요.. 8 행복나눔미소 2018.12.05 4,082 12
43270 오마주 투 솔이엄마 24 몽자 2018.12.05 8,043 10
43269 초간단 김밥과 비빔냉면 13 방구석요정 2018.12.04 8,294 6
43268 혼자먹기,함께먹기,나눠먹기 31 솔이엄마 2018.12.04 9,357 15
43267 명왕성의 김장 이야기 마무리 및, 1999, 2000, 2001.. 43 소년공원 2018.12.04 6,185 15
43266 런던생활 4달째,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31 헝글강냉 2018.12.03 10,691 7
43265 직접 키운 배추와 무로 김장 담갔어요~ 26 프리스카 2018.12.02 5,520 8
43264 주말 조조영화 데이트와 절단낙지 볶음 9 방구석요정 2018.12.02 4,653 5
43263 늦은 김장 이야기 23 해피코코 2018.12.01 7,676 5
43262 아주 간단한 김치 레시피 25 꽃게 2018.11.29 8,131 9
43261 어머~키톡이 부흥되고 있나봐요~ 31 시간여행 2018.11.28 7,200 8
43260 탕수육 잡설 17 고고 2018.11.27 7,730 4
43259 저는 진지합니다만............(19금일까요?) 49 백만순이 2018.11.26 12,241 11
43258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13 튀긴레몬 2018.11.25 6,537 8
43257 2017년 김장 요약정리본 11 사실막내딸 2018.11.25 6,063 4
43256 청은 무엇이고 효소는 무엇인가? 양파청 17 프리스카 2018.11.24 5,718 6
43255 겨울, 11월 일상들... 20 해피코코 2018.11.23 6,224 6
43254 감 풍년 곶감 감식초 감말랭이 무침 8 프리스카 2018.11.23 4,190 6
43253 2018 명왕성 김장 이야기 - 2편 29 소년공원 2018.11.23 6,49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