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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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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자현은 시부모가 부모이상이네요.

... | 조회수 : 22,780
작성일 : 2017-11-14 08:37:02
어제 동상이몽에서 시부모한테 임신소식 전할때 펑펑 울던데..
우효광한테 말할때보다 더 떨렸다고 하고..
어쨌거나 시부모와 저런 관계.. 부럽네요.
IP : 39.7.xxx.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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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4 8:38 AM (125.137.xxx.148)

    추자현이 말못하고 울먹이니깐 시부가 정색하면서 놀라더라구요....추자현 부러워요..

  • 2. 갑자기
    '17.11.14 8:51 AM (222.153.xxx.147)

    중국 사람들이 좋아질려고 그러네요. ㅎ

  • 3.
    '17.11.14 8:51 AM (192.241.xxx.137)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진 모르겠으나...
    중화권 시부모들은 대부분 그래요.

    우리처럼 말로만 딸처럼이 아니라 정말 딸같이 생각하더라고요.

    서양 쪽 시부모들이 대체로 쿨하다면, 중화권은 정말 자기 식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전통적으로 여자를 귀하게 생각하던 습성이 남아 있어서 그런 듯 해요.

    물론, 안 그런 경우도 당연히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손끝에 물한방울 안 묻히고 살 수도 있는 그런 분위기더군요.

  • 4. 궁금해서요
    '17.11.14 8:53 AM (211.109.xxx.5)

    추자현씨 부모님은 안계신가요?

  • 5. ...
    '17.11.14 8:54 AM (59.7.xxx.140)

    원래 중국은 여자가 귀해서.. 오히려 시집가서 더 대접 받는 집 많아요.. 시어머니 며느리 차마시고. 시아버지가 밥차리고. 남자들이 요리하는 집 많을걸요??

  • 6. ...
    '17.11.14 8:56 AM (58.230.xxx.110)

    그러게요~
    중국사돈...고려해보기로~~

  • 7. 그런 집들도 있던데
    '17.11.14 8:56 AM (112.223.xxx.70)

    저녁하는데,
    시부랑 아들이 요리하고
    시모랑 며느리가 마작하더라구요.

  • 8. ...
    '17.11.14 8:57 AM (59.7.xxx.140)

    추자현은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릴때 동생이 일찍 죽었는데. 엄마가 추자현 혼낼때마다 네가 죽었어야 했다고 말했다고ㅜㅜ 아버지는 재혼하셔서 거기 자식이 또 따로 있나보더라구요. 암튼 본인도 노력해서 성공하고 결헌도 잘한거같아 보기좋네요

  • 9.
    '17.11.14 8:57 AM (175.117.xxx.158)

    추자현 부모님 이혼 하셨다더만요 아빠는 재혼해서 자식낳고 가정꾸리고 ᆢ시부모 좋은 사람 만난거 같아 내가 더 좋네요 며느리 품는 모습이ᆢ

  • 10. ...,
    '17.11.14 8:58 AM (101.229.xxx.114)

    식당 가면 아들 내외 밥 편히 먹고 부모는 손자 안고 먹어요

  • 11. 윗님
    '17.11.14 8:58 AM (211.109.xxx.5)

    궁금증 풀렸어요 윗님 말 들어보니 추자현씨에게 더욱더 마음이 가네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 12. 하늘
    '17.11.14 9:05 AM (210.181.xxx.195)

    시아버지가 재산을 전부 추자현한테 맡겼대요. 며느리 니가 재산관리 더 잘하니 알아서 하라고.
    그리고 본인은 부인 병간호에 집중하나봐요.
    그러니 딸보다 더 아낄 수 밖에요

  • 13.
    '17.11.14 9:11 AM (211.114.xxx.195)

    우효광 아버지가 사람이 좋아보여요 인상도 착해보이구 아들보단 아빠가 더 매력있는듯 ㅋ

  • 14.
    '17.11.14 9:27 AM (49.167.xxx.131)

    추자현이 울며 전화하니 부인 놀랠까봐 못보게 옆으로 미는거보고 좋은사람 같더라구요. 우리나라 연규진 닮은꼴같아요.

  • 15.
    '17.11.14 9:27 AM (49.167.xxx.131)

    전 어제 그프로보며 정대세때문에 엄청 웃었어요 ㅋ

  • 16. 하?
    '17.11.14 9:28 AM (37.171.xxx.139)

    중국이 여자를 귀하게 여긴다니 살다살다 처음 듣는 소리네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 자살율이 남성보다 높은 나라가 중국인데요...
    여아라서 호적에도 못 오른 중국 여성이 1억 넘는 걸로 추산한다는 통계도 있는데요.
    여성을 단순 성적 도구화 시켜 전족 문화까지 있던 곳이 어디던가요?
    명문대 여대생 꿈이 부잣집 첩이라는 여성관은요?
    공산당 산하에도 첩 문화(얼나이라고 하죠?)가 보편적이고, 숨기지 않는 실태는요?
    이상하게 인터넷 여론은 늘 과장된 중국 찬양이더라고요?
    특히 중국 남자, 시가 등등이요...

    추자현 시가 사람들이 좋고, 남편이 잘해 준다는 건 둘째치고, 왜 그게 중화권 찬양으로 이어지는지
    이해가 안 돼요.

  • 17. 중국친구
    '17.11.14 9:33 AM (211.245.xxx.134)

    중국에서 한국에 5년째 살고 있는 상해출신 부부에게 물어봤어요.
    우효광같은 남자들이 많냐고. 북경 이상의 북쪽지방에서는 더 가부장적이고,
    상해쪽 남자들이 자상하대요.

    그리고, 우효광 같은 남자는 중국 남자 중에서도 엄청 예외래요.

  • 18. ㅇㅇ
    '17.11.14 9:37 AM (58.140.xxx.249)

    중국인 시가와의 관계는..
    어디미국에 살아도 달마다 친척이 방문하기도하고
    가족을 호텔에 재우는건 싸가지 없는거고.
    당연히 집에서 식사대접까지 다 해야하는관계죠.
    그래서 중국인들은 큰집을 사요.
    이번달은 시부모
    다음달은 시아버지 조카들
    다다음달은 고모네딸들.
    그 다음달은 시동생 가족이 와서 머물다가요.
    실제 제 친구 결혼생활이예요.
    작은집으로 이사가자고 그렇게 애원해도
    남편이 가족접대때문에 안된다고.
    나이들면 미국생활 정리하고 중국시부모사는 동네로 이사갈꺼라고.
    중국시댁 적응가능한 한국여자 많지않을듯.

  • 19. 맥스
    '17.11.14 9:42 AM (175.223.xxx.194)

    전에 중국어샘께서 중국은 ( 맞벌이문화 때문인지) 음식은 거의 남자들이 하거나 외식하는문화 라는데 그것도 지역별로 다른가요? 위에 미국생활 큰집얘기 보니 장난아니네요ㅜㅜ

  • 20. ..
    '17.11.14 9:51 AM (202.156.xxx.221)

    에이 추자현씨가 잘 나가잖아요. 결혼 할때도 중국에서 인지도가 추자현씨가 훨씬 잘 나갔죠. 중국 반응이 쳐지는 결혼이라 했는데요..
    중국도 돈에 장사없는데요. 그게 곧 서열이고요.
    물론 기본적으로 우씨 가족 인품이 좋아보이지만요. 상하이쪽 출신은 여자가 기가 훨 쎄긴 해요 ㅎㅎ

  • 21.
    '17.11.14 9:55 AM (211.108.xxx.159)

    미디어나 인터넷에서
    실체를 알면 식겁 할
    일본여자 올려치기
    중국남자 올려치기
    심한 것 같아요.

  • 22. ...........
    '17.11.14 10:06 AM (175.192.xxx.37)

    공산당이 여자 일 시키면서 남자들이 집안 일 돕고 그런거 아니에요?
    너무 갑작스런 중국 찬양 놀랍네요. 추자현시집 하나 보고서 말이에요.

  • 23. 그냥
    '17.11.14 10:28 AM (118.216.xxx.207)

    여자 일 시키는 게 나쁜가요. 여자가 사회활동 하는 건데요.
    아이는 탁아소에 맡기고,
    남자들이 퇴근하면서 애 데려오고, 청소하고, 밥해놓고..
    아무래도 칼퇴근에 남자들이 체력이 더 좋으니 그런 문화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 모르는데, 불과 30년전만 해도 보편적인 부부 모습이었으니
    그 영향으로 지금 중국여성들의 경쟁력이 엄청나요.
    한국 맞벌이 여성이 애 육아과정에 중간에 나자빠지는 이유는 한국은 엄마가 집에서 전업주부하면서 아이를 돌보던 과거가 있기 때문에 그게 해결책이 되는 거고.
    지금 중국도 여자들 직업이 다양화 되면서 야근, 특근 많아지고, 아이양육 때문에 전쟁을 치루면서도 여자가 집에 들어서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지는 않아요. 남자가 더 돕거나 아니면 친정, 시댁 가족들이 돕는 쪽으로 결론이 나죠. 우리나라는 여자보고 전업해라 하는 소리를 남편, 시댁 부모가 하고요. 당사자도 하고요.

  • 24. 윗님
    '17.11.14 10:37 AM (37.168.xxx.22)

    중국에 전업주부가 별로 없는 이유는 여자들 커리어가 대단해서 그거 지키려고 그래서가 아니라
    공산당 체제 하에 누구나 그렇게 살아 왔으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30대 중반인 제가 어릴 때 아버지 주재원으로 중국 상해에서 살았었는데,
    백이면 백, 전업주부인 저희 엄마를 그렇게 부러워 하더군요.
    자기네들도 전업주부로 그냥 살림만 하면서 살고 싶다면서요...
    중국도 돈 있는 집 여자들은 그냥 집에 있어요.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안스러워 하고요.

    그리고, 극소수의 몇 몇을 제외하고 중국 대도시 평균 임금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2017년 현재 기준으로도 월 2천원(한화 35만원 정도)이 안 됩니다.
    북경대 나와도 중국내 대졸 취업자 평균 급여가 3-5천원 정도 된다고 하죠.
    그래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기를 쓰고 해외 취업 선호하고요.
    대도시 살려면 그 곳도 맞벌이 아니고는 살 수 없는 경제 체계가 되어서 젊은 세대는 더더욱 맞벌이 포기 못하는 거예요.

  • 25. ..
    '17.11.14 11:13 AM (118.216.xxx.207)

    그 통계는 좀 오래된 것 같아요.
    북한에서 중국으로 공장근로자 파견 보내면, 90만원 중에서 60만원을 북한 당국으로 송금하는 것으로 알거든요. 노동자는 30만원으로 살고요. 그런데, 중국 대도시의 평균임금이 30만원이라..
    제가 알기로는 몇년전에 북경, 상해 등은 120만원 정도 됐다고 하니, 지금은 훨씬 올랐을 거로 보고요.

  • 26. ..
    '17.11.14 11:19 AM (59.12.xxx.241)

    저는 중국본토는 안봐서 모르고요.
    인도네시아에서 봤는데 거기 화교들 엄청 잘살잖아요.
    근대 진짜 중국여자들 왕비 공주같이 살아요.
    여자가 기가 더 쎄고 남자가 여자한테 진짜 잘해줘요
    그리고 남편부모를 모시고 다니는게 아니고 여자부모를 모시고 다니고 여자가족들과 어울리고 거의 처가를 책임져주는 느낌이였어요.

  • 27. 윗님
    '17.11.14 11:25 AM (37.168.xxx.22)

    http://baike.baidu.com/pic/平均工资/6116747/0/10dfa9ec8a1363270ff94c8d928fa0ec08...

    북한 공장 노동자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이 자료 보시면 대외적으로 2014년에 실행된 최저임금이 북경 기준 1560원이라고 나와요.
    중국 화이트칼라 임금은 상한선이 없을 정도로 다르긴 하죠...

  • 28. ㅜㅜ
    '17.11.14 12:35 PM (1.218.xxx.108)

    친정부모복 없는대신 시부모복 있으니 너무 잘됐네요.
    그 프로 본 적은 없지만 여기 글만 읽어도 추자현씨 더더 행복했음 좋겠어요.

  • 29. ...
    '17.11.14 2:28 PM (61.252.xxx.51)

    여기에 중국 욕하는 내용 보니 한국보단 훨씬 낫네요.

    1. 중국은 여자를 일시키기 때문에(맞벌이 때문에) 남자가 요리하고 가사일 다 한다, 남자가 여자보다 체력이 좋기 때문에.-
    한국은 체력 약한 여자를 일시키고도 여자한테 요리와 가사 육아 독박시키잖아요. 여자가 일하는건 필수면서 가사 육아는 원래 여자일이라면서요.

    2.중국은 돈이 서열이기때문에 아들보다 돈잘버는 며느리에게 잘한다--
    한국은 아들보다 며느리가 더 잘벌면 아들 기죽을까봐 열등감 자격지심에 시부모가 며느리를 더 구박하고 쥐잡듯이 잡고 더 심하게 시집살이 시키죠. 아들보다 돈잘번다고 대접해주는 시부모면 자기보다 돈 못버는 남자한테 시집 갈만 하네요.

    3. 옛날 80년대에 학교에서 반공교육 받을때 북한 비난했던게 '북한은 여자가 애낳으면 탁아소에 맡기고 일하러 나간다, 북한주민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뼈빠지게 일한다' --
    이거 지금 한국의 현실 아닌가요? 애 낳으면 어린이집에 애 맡기고 돈벌러 나가고 하루 12시간 노동이 흔하고,
    하루 12시간 노동을 최저시급 받고 일하고, 노동시간 세계최대, 야근 세계 1등 국가가 북한을 욕한거 지금 생각하면 웃겨요.

    왜 다들 우리나라 주제파악을 못하는지.

  • 30. 저도 이번에
    '17.11.14 2:43 PM (211.114.xxx.15)

    그 똥차 구 남친이랑 그 엄마가 그렇게 못되게했다네요
    같은 동네살던분이 전해준 말입니다
    추 자현씨가 그때 어린 나이에도 요리를 잘했답니다
    지금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너무 좋아요
    부모복은 없어도 남편 시집 부모 복 이 있으니 잘살겠죠
    그냥 계속 중국에서 할동하며 지내면 좋겠네요
    우효광이랑 추자현 닮으면 아이가 기럭지는 참 우월 하겠어요

  • 31. ㅂㄱ
    '17.11.14 3:08 PM (210.192.xxx.138)

    저 중국인 신랑이랑 중국에서 사는데요, 제 남편도 우효광이랑 비슷해요. 어쩜 더 자상할수도ㅋㅋ시부모님도 비슷하구요.. 다 그렇다고 말할 순 없겠지만,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자상하고 유순해요..

  • 32. ....
    '17.11.14 3:45 PM (125.186.xxx.34)

    진짜 부부인줄 이글 보고 처음 알았네요.
    우리 결혼했어요처럼 가상 부부인줄 알았어요 ㅋㅋ
    진짜 결혼한 부부군요

  • 33. ㅇㅇ
    '17.11.14 3:56 PM (152.99.xxx.38)

    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도 임신했어요 ㅋㅋㅋ가상부부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4. ...
    '17.11.14 4:18 PM (49.172.xxx.87)

    현지에서는 우씨가 인지도가 거의 없다보니
    추가 왜 그랬나, 이런 반응이었나본데..
    정작 당사자인 추는 잘 보고 골랐네요.
    시부모 재력적으로 평탄하게 살고,
    집안자체가 가정적인 분위기.
    거기다 자상하고 훤칠하고 긍정적인 남편.

    불우했던 가정사에 대한 아픔,
    정색 잘 했을 거 같은 옛사람에 대한 기억은 잊고
    행복하게 잘 살길.

  • 35. aa
    '17.11.14 6:32 PM (49.2.xxx.93)

    100년전 역사가 어쨌는지는 됐구요... 무슨 전족까지 ;;;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중화권에서 남자가 일상적으로 요리하고 그런 남자들이 한국보다는 훨씬 많죠.
    해외생활 하다보면 대만인지 홍콩인지 대륙인지 구분은 안되지만 중국 남자들하고 결혼한 한국 여자들 대접받고 사는 거 많이 봤습니다.

  • 36. aa
    '17.11.14 6:34 PM (49.2.xxx.93)

    거꾸로 한국 남자 입장에서 중국 며느리는 힘들거에요. 아무리 요새 메갈/페미니즘이 널렸다고 해도 평균적인 한국 여자들 보다 굉장히 자기 주장이 강해서 한국 가족 문화에 융화되기 힘들어요. 자오즈민이 그 시절에 한국에 시집와 한국 스타일로 집 청소하고 있고 거실 닦오 있으니 남편이 소파에 앉아 발만 들고 있으니(그 밑에 닦으라고) 친정엄마가 보고 기막혀 하던 방송이 있었다고 이야기만 들은 기억이 나네요.

  • 37. ........
    '17.11.14 6:59 PM (222.101.xxx.27)

    위에분 말씀처럼 한국남자는 중국여자 힘들어요. 제 남동생 친구가 중국 유학갔다가 연애해서 중국여자와 결혼했는데 중국여성 마인드가 딱 20년전 한국남자 마인드에요. 아~ 결혼하면 이제 외조받고 편하겠구나, 이렇게 생각한대요.

  • 38. 밀빵
    '17.11.14 10:04 PM (125.131.xxx.251)

    진짜.... 돈 벌러 방송 나온 사람들을 진짜로 감정이입하고 자기들까지 들은 중국 이야길 진짜 중국인것처럼 이야기하고... 허허... 걔들 돈 벌러 나온 애들이에요... 정신들 차리시길...

  • 39. 허허
    '17.11.14 10:08 PM (211.226.xxx.213)

    윗님.. 맞는말이긴한데.. 좀 그러네요.. 뭘 정신차려요??
    님도 참이상함

  • 40. 아는
    '17.11.14 10:58 PM (59.14.xxx.103)

    아는 중국분 집에 놀러갔는데 진짜 남편분이 앞치마두르고 요리 다해서 내오더라구요.
    신기해하니까 부인 손님왔을때 부인이 요리하면 손님접대는 누가하냐고.....맞는말이네?

    우리나라 경제규모에서, 우리나라 남자들만큼 가사일에 손가락 까딱안하고
    자기밥도 혼자서 못차려먹는 사람이 수두룩한 나라 이제 별로 없는것 같던데..

  • 41. .....
    '17.11.14 11:32 PM (180.155.xxx.51)

    얼마전 본 기사랑 달라서 통계만 바로 잡고 갑니다. 최저임금을 평균임금과 착각하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요.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

    코트라 링크 겁니다.

    2016년 베이징 평균연봉은 우리나라돈 2000만원 사기업도 1100만원 정도네요. 최저임금을 그것도 2014년걸 평균연봉으로 말씀하시니 당혹스럽네요. 링크도 바이두 같은데 바이두에서 평균연봉 한번 검색해보세요. 2014년이면 상하이 같은 겅우는 지금이랑 집값 거의 두배정도 차이납니다.

  • 42. 윗님
    '17.11.15 12:22 AM (37.168.xxx.152)

    제가 링크 걸면서 분명 2014년부터 대외적으로 실시되는 최저임금이라고 했는데요?
    최저임금으로 평균임금 수준도 짐작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거였고요.
    그 글 밑에 중국 화이트칼라의 임금 상한가는 짐작할 수 없을 정도긴 하다고 했고요.
    무슨 착각요?

    2-3년 사이에 집값이 2배 차이나면 갑자기 사람들 인식도 2배 차이나나요?
    그리고, 그런 뻥튀기가 발생하는 게 정상이고요?
    인식 수준 자체가 한국인들이 보통 환상을 품는 것과는 다르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던 건데요?

  • 43. 하트레인
    '17.11.15 3:11 AM (122.44.xxx.193)

    여권이 한국보다 백배나요.

    메조히스트 아니면 중국에서 남자찾는게 한국보단

    백배낫고요. 저녁 차리려고 장봐서 집귀가하는게

    중국남편들이고. 북부쪽 가부장적이어봤자

    한국남자들수준 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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