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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 조회수 : 6,2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7-11-06 12:58:00




제가 사는 동네에 구제품 파는 작은 옷가게가 있습니다.

머플러라 하기엔 숄에 가깝죠

한샘이라 죄송합니다. 3주 전에 구입한 거라

목에 닿이는 부분이 차가워 숄 1장!




오래된 아파트라 외풍이 셉니다.

창문 다 문지방으로 막고 숄을 하나더!

그리고 나머지 숄은 책상보로~~^^

만원으로 따뜻한 겨울 준비!

여긴 살림집이 아니라 제 아지트겸 작업실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규원
    '17.11.7 10:31 AM

    작업장 멋집니다.
    무슨 일을 하시길래
    이런 멋진 작업장을 소유하고 계시나요~~~

  • 고고
    '17.11.7 12:57 PM

    공부하고 휴식하는 곳이어요.^^

  • 2. 이규원
    '17.11.7 3:32 PM

    고양이 시리즈 쿠션도 예뻐요.

  • 고고
    '17.11.8 3:09 PM

    고맙습니다.^^

  • 3. treenote
    '17.11.7 6:18 PM

    따뜻한 겨울이네요^^ 어떤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인지 여쭤봐도 되나요?^^

  • 고고
    '17.11.8 3:09 PM

    뻔뻔한 상담소 입니다. ㅎㅎ

  • 4. 더나은5076
    '17.11.16 9:27 PM

    설마 저 재밌는 이름이 실제로 간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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