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내 생애 최고의 드라마 베스트3

한드와 미드 | 조회수 : 10,245
작성일 : 2011-09-13 22:15:27
내 생애 최고의 드라마 베스트3

일단 한국드라마
1. 다모
2. 발리에서 생긴 일
3. 겨울 연가

미국드라마
1. 섹스 앤 더 시티
2. 위기의 주부들(다 봤지만 시즌1만 추천)
3. 앨리맥빌




IP : 119.202.xxx.124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지패밀리
    '11.9.13 10:16 PM (211.108.xxx.74)

    저는 영드가 좋아요
    1.셜록홈즈
    2.오만과 편견 비비씨버젼
    3.제인에어 비비씨버젼

    너무너무 좋은 드라마였어요

  • 원글
    '11.9.13 10:18 PM (119.202.xxx.124)

    저도 영드 오만과 편견 봤어요. 좋았어요.^^*

  • ^^
    '11.9.13 10:41 PM (125.181.xxx.153)

    비비씨 오만과 편견 ㅎㅎ 완전 사랑해요..세월이 흘러도 콜린퍼스는 영원한 다~시예요 ㅎㅎ

  • 특히나
    '11.9.14 3:15 PM (121.147.xxx.151)

    제인에어 너무 좋았어요.
    오만과 편견도 ~~

  • 와~
    '11.9.14 4:20 PM (58.236.xxx.250)

    BBC가 만든 고전시리즈 너무 좋더라고요.
    얼마전에 '폭풍의 언덕' 봤는데 톰 하디(인셉션에 나온)가 히드클리프였어요.
    여배우는 샤롯라일리 였던가 신인급이었는데
    어찌나 연기들을 잘 하는지 완전 감탄하면서 봤네요.
    폭풍의 언덕도 강추합니다~

  • 내사랑
    '11.9.14 10:53 PM (114.201.xxx.24)

    저도 저도 다아시~ 넘 좋아요^^

  • 2. 다모
    '11.9.13 10:18 PM (175.197.xxx.225)

    베스트 오브 베스트

  • 3. ㅇㅇ
    '11.9.13 10:19 PM (121.136.xxx.8)

    저는 거기서 한개도 안봤네요.
    근데 왜 기분이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 4. 저도 영드
    '11.9.13 10:20 PM (125.181.xxx.5)

    전 셜록홈즈도 좋고 미스마플이 너무 좋아요. (포와로는 별로에요) 영국 특유의 그 분위기..

  • 5. 으뜸은..
    '11.9.13 10:22 PM (211.215.xxx.69)

    저도 오만과 편견..^^

  • 원글
    '11.9.13 10:25 PM (119.202.xxx.124)

    내이름은 김삼순, 연애 시대 정말 명품 드라마였죠.
    파리의 연인도 재밌게 봤고요......
    발리에서 생긴일은 결말이 좀 그랬고
    겨울 연가도 후반부 가면서 작가 바뀌고 어쩌구 많이 말아 먹었고 특히 결말이 엿 같았지만
    중반부의 그 압박의 월등함 때문에 버릴 수가 없는 드라마가 되었네요.
    축구에만 압박 축구가 있는 줄 알았는데
    드라마도 압박 드라마가 있는지 그때 첨 알았네요. ^^*

  • 6.
    '11.9.13 10:25 PM (125.146.xxx.230)

    다모, 발리에서 생긴일, 미안하다 사랑한다....전부 새드엔딩이네요.
    미드는 너무 많아서 추릴수가 없음.

  • 7. ..
    '11.9.13 10:25 PM (125.180.xxx.11)

    노희경 작가의 거짓말, 기분 꿀꿀할땐 단팥빵ㅎㅎ 백마탄 왕자님이 생각나면 이브의 모든것이여. 미드는 ER, 영드는 셜록홈즈네여

  • 8. 깍뚜기
    '11.9.13 10:26 PM (59.10.xxx.73)

    세 개만 꼽자니 베스트 5가 울고, 또 베스트 텐이 울고 ^^;;

    저도 동참요.

    - 서울의 달
    - 발리에서 생긴 일
    - 개와 늑대의 시간

  • 9. zz
    '11.9.13 10:28 PM (119.64.xxx.140)

    미드는 1,2,3위 모두 다 봤는데..
    저는 그 세편중에서는 앨리맥빌이 1위에요 ㅎㅎ

  • 10. ..
    '11.9.13 10:29 PM (221.158.xxx.231)

    다모, 미안하다 사랑한다 너무 좋았어요..

  • 11. 생각나는대로
    '11.9.13 10:32 PM (211.230.xxx.149)

    -미안하다 사랑한다
    -네 멋대로 해라
    -아일랜드

    특정작가 편중이 좀 있네요..ㅎ.ㅎ

  • 12. 오~
    '11.9.13 10:32 PM (78.50.xxx.78)

    저도 앨리맥빌이요!!!
    정말 새벽에 OCN에서 하는거 꼬박 챙겨봤네요. 얼마나 드라마 주인공에 빠졌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하기도 하고 대본 받아다가 혼자 영어공부하기도 하고..ㅋㅋ

  • 원글
    '11.9.13 10:38 PM (119.202.xxx.124)

    하하 그렇군요. 수정할께요. 감사^^*

  • 13. 부끄럽지만
    '11.9.13 10:36 PM (125.180.xxx.163)

    전 유치하게도 '궁'에 빠져서 허우적댔었네요.
    윗님들이 말씀하신 주옥같은 드라마도 다 좋아했었는데
    자신이 이해안될 정도로 빠져서 본게 궁이예요. 고딩들의 사랑얘기인데 왜???
    나도 몰라요. 그 땐 리봉왕자 주지훈에게 빠져서는...

    아주 옛날옛적 심은하 데뷔작 '마지막 승부'도 좋아했고,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도 좋았고,
    김수현표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내사랑 누굴까 요런 것도 좋아하고,
    내인생의 콩깍지, 9회말2아웃, 웨딩 같은 소품(?) 들도 좋아하고...
    제가 생각해도 제 취향 츠암 독특하네요~잉~

  • 원글
    '11.9.13 10:40 PM (119.202.xxx.124)

    아니에요. 궁에 빠졌다고 절대 유치한거 아니에요.
    저도 궁 울면서 봤어요.
    궁도 의외로 명품이에요.

  • zz
    '11.9.13 11:13 PM (119.64.xxx.140)

    저도 궁 좋아했어요. 낯선 남자배우 주지훈에다 가수출신이 여주인공이라 별 관심없다가 중반이후에 보다가
    홀딱 빠졌네요 ... 주지훈 수트입은 모습에 그냥 뿅~~ 갔지요 ㅎㅎ

  • 14. 음...
    '11.9.13 10:37 PM (121.130.xxx.78)

    1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2 지붕뚫고 하이킥 (엔딩이 인상 깊어서..)
    3 개인의 취향 (당시 내 느낌과 맞물려 새록새록 생각나는)

  • 15. 베스트 3로
    '11.9.13 10:39 PM (68.36.xxx.72)

    1. 서울의 달
    2. 네 멋대로 해라
    3. 하얀 거탑

    라고 힘들게 꼽지만 그 외에도 베스트에 버금가는 좋은 드라마가 많지요.

    꽃보다 아름다워, 연애 시대, 미안하다 사랑한다, 부활, 개와 늑대의 시간, 한성별곡, 단팥빵,...

    생각나면 한번씩 돌려봅니다.

  • 16. 전 미드
    '11.9.13 10:48 PM (58.142.xxx.85)

    1.섹스앤더시티
    2.식스핏언더
    3.모던패밀리

  • 17. Q44
    '11.9.13 10:48 PM (175.114.xxx.176)

    저도 서울의 달..
    그리고,
    빠리의 연인은 결말때문에 배신감.
    최근 본 것은 시크릿 가든...꺄!

  • 18. ....왜 대장금이 없을까
    '11.9.13 10:49 PM (186.123.xxx.175)

    저는 대장금이요.
    대장금이 워낙 긴 사극이라 그런가 늘 손꼽히지 않네요.
    정말 열중하고 봤던 드라마는 다모, 12월의 열대야, 하얀거탑
    그리고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사랑이 뭐길래 등 김수현 히트작들이네요.
    이제 다시 그런 드라마는 못보겠죠.

  • zz
    '11.9.13 11:15 PM (119.64.xxx.140)

    저두 대장금 너무 좋았어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인물이란걸 알지만.. 항상 장금이가 좋았어요.
    홍시 볼때마다.. 생각나는 명대사..... ㅎㅎ

  • 19. assa
    '11.9.13 10:51 PM (112.173.xxx.72)

    왜 연애시대가 없는겁니까 ㅠ_ㅠ
    1.연애시대.
    2.단팥빵 (이거 아시는 분 계실라나? )
    3.엄마가 뿔났다. (저 미혼이지만 울 엄마 생각하면서 참 공감하면서 봤어요~ )

    보고 또 본거로는 씨크릿가든이랑 연애시대구요..

    미드는
    CSI. 프리즌브레이크. 본 -0-

  • ...
    '11.9.14 3:44 PM (116.43.xxx.100)

    저도 연애시대....이건 본방할땐 못봤구...요즘 재방보는뎁..삼방꺼정 보고 그랬어요..ㅎㅎ
    글고 불멸의 csi시리즈 죄다~~좋아해요..^^

  • 20. 저는
    '11.9.13 10:52 PM (211.246.xxx.99)

    꽃보다 아름다워
    내이름은 김삼순
    미안하다 사랑한다

  • 21. 일드
    '11.9.13 10:54 PM (112.169.xxx.27)

    히어로
    러브스토리
    타이거 앤 드래곤

  • 22. ...
    '11.9.13 11:00 PM (178.83.xxx.126)

    저는 여자인데, 드라마 취향은 남자 취향이라는 얘기를 들어요.
    제가 꼽는 최고의 드라마는...

    Band of Brothers
    Mad Men
    Game of Thrones

  • 매드 맨
    '11.9.13 11:15 PM (125.134.xxx.103)

    좋아하시는 분이 있으시네요.시즌 5기다리는데 남주가 얼마만에 이혼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요.ㅎㅎ
    시즌 5는 남주가 감독겸업한다고 하네요.

  • 매드맨
    '11.9.13 11:19 PM (119.70.xxx.218)

    저도요. 매드맨 좋아해요!!!

  • 23. jk
    '11.9.13 11:03 PM (115.138.xxx.67)

    섹스엔더시티에서 왕창 깼음...

    솔직히 그 드라마는 쓰레기 아님?
    된장녀가 나와서 쓰레기라는게 아니라 막상 보고나면 도대체 뭘 말하자는건지 어쩌자는건지(물론 드라마가 꼭 뭘 말해야 하고 어쩌자는게 나와야 하는건 아니지만)

    도대체 저 아줌마들이 뭔 생각으로 저러고 왜 저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그게 내 생활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아줌마들이라서가 아니라 같은 아줌마드라마라도 위기의 주부들은 뭔가 공감이나 저럴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 혹은 저럴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정말 현실성이나 드라마적인 재미나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드라마였음..

  • 꺄아
    '11.9.13 11:07 PM (112.173.xxx.72)

    JK님 82에서 이러는건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_@

  • 원글
    '11.9.13 11:22 PM (119.202.xxx.124)

    섹스 앤 더 시티는 원래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드라마에요.
    좋아하는 사람은 심하게 좋아하고
    별로인 사람에겐 심지어 지루하기까지 한 드라마죠.
    초반부의 경우에는 이거 뭥미???? 하지만 보면 볼수록 이 드라마만이 줄 수 있는 심한 마력이 있어요.
    HBO의 사운을 바꾼 대단한 드라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영화가 나왔을 때 실상 영화의 완성도는 참 머라 할 말이 없는 수준이었지만
    드라마의 파워에 힘 입어 큰 반향을 일으켰죠. 흥행도 성공하고......
    심지어 당시 오바마가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개봉일에는 선거 유세를 중단한다고 했을 정도 였으니.....

  • jk
    '11.9.13 11:28 PM (115.138.xxx.67)

    HBO의 사운을 바꿨다라... 쩝....
    그건 백그라운드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HBO는 공중파방송이 아니라 케이블 채널이고 케이블 채널 주제에 드라마를 만들었는데 그게 히트를 쳐서리 다른 케이블들도 열심히 드라마를 만드는 그런 상황이 되었죠....

    본인이 아줌마가 아니라서 심한 마력같은거 못느끼겠던데 아무리 봐도 그 4캐릭터 아줌마들에게서 정말 어떤 매력이나 현실성을 찾아볼수가 없어서리...

    제가 여기서 댓글을 다는건 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죠.
    적어도 인생에 아무짝에도 도움이 안되는 골빈 된장질은 안하도록 열심히 악플달아주고 있으니까요.

  • 의문점
    '11.9.14 3:44 AM (118.217.xxx.83)

    꼴값 대마왕님. 무식한 주제에 대강의 헛소리로 눈에 띄려고 나서나?
    HBO 가 케이블 주제라...
    90년대 까지는 미국에서 드라마(soap opera) 본다고 하면 쪽팔려서 내놓고 보지도 못했어. 하급 저질문화라서.
    저교육 저소득 층의 할일 없는 아줌마들의 전유물이었는데 공중파가 직접 제작할 때가 그랬어. 완전 말장난에 찌질한 스토리에 세트에서 상체 벗고 모든 게 저질이었지.

    Chris Albrecht 라는 사람이 현대의 HBO 를 세운 사람인데 미디어 교과서에도 나와.
    드라마를 예술로 승화시킨 사람이야. 드라마 제작에 원하는 대로 돈쓰고 대신에 지성인이 감동할 만한 작품을 만들었어. 스포츠 중계로 이미 돈은 충분했고 타임워너가 모기업이잖아.

    당신같이 헛소리 말장난에 치중하는 사람은 열 번 태어나도 모르겠지만
    HBO 는 미디어 역사에 기록되는 막강 파워야. 현대 미국 드라마가 예술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고 모든 존재를 바꿔놓았어. 언어를 새로 만들었고 문화를 새로 만들었고 HBO 드라마 덕분에 지성인들이 집에서 훌륭한 작품들을 보게 되어서 국가의 문화 패턴을 바꾼 역사야.
    마치 천민의 예술이었던 클래식 음악이 귀족의 예술로 승화된 것 같은 임팩트라고...
    덕분에 공중파는 요즘 찌질한 재판매에 집중하고 있지.
    여보쇼. 미국에 위성방송 케이블 방송 subscription rate 가 얼마인지 알아?
    공중파가 무슨 의미가 있어? 특히 드라마에...

  • jk
    '11.9.14 3:01 PM (115.138.xxx.67)

    드라마에 공중파가 의미가 없다니.. 정말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 소리군요.
    케이블과 공중파는 시청률에서 10배 차이납니다. 차이났습니다라고 해야 할까요? 흠...

    HBO덕에 현대 미국드라마가 예술로 인정받는다는 말씀이신데... 님 지금 제정신인가요?
    현대 미쿡 드라마중에서 예술로 인정받는거 없는데효....

    마치 지금 한국의 슈스케처럼 케이블 주제에 시청률이 많이 나와서
    공중파와 맞먹을 정도의 시청률이 나오는게 충격인것처럼
    섹스앤더시티도 비슷한 사례였죠...

    드라마를 예술로 만든게 아니라요....

    누누이 말하지만 무식하면 가만히 아갈을 쳐닫고 계세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마시고..
    누가보면 그 드라마가 예술인줄 알겠네..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요. 된장녀들마저도...

  • ㅂㅇㅁ
    '11.9.14 5:49 PM (211.41.xxx.94)

    Jk님 여기서 바닥을 드러내면 어떡해요..
    "현대 미쿡 드라마중에서 예술로 인정받는거 없는데효.... 현대 미쿡 드라마중에서 예술로 인정받는거 없는데효.... 현대 미쿡 드라마중에서 예술로 인정받는거 없는데효.... 현대 미쿡 드라마중에서 예술로 인정받는거 없는데효.... ".
    HBO 다른 드라마 보시기나 하시고... 드라마에서 예술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영화는 어떻게... 장르적 차이일 뿐이라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님은 워낙 고매하셔서 대중예술 자체를 인정하시지 않을라나...

  • www
    '11.9.14 7:54 PM (183.101.xxx.62)

    에공...미국방송은 공중파...(네트워크 말씀이겠죠)와 케이블 채널의 의미가 우리나라랑 달라요, jk님....-.-;;

    의문점님 말씀이 맞아요.....에효...sex and the city에 대한 개인 취향이나 드라마의 예술성 뭐 이런 거까지 따지지 않는다 쳐도요....

  • 24. 놀러와
    '11.9.13 11:23 PM (175.114.xxx.111)

    다모,발리...

    옛날드라마....내가사는 이유 (손지창,이영애,나문희 주연)

  • 25. 치앙마이
    '11.9.13 11:24 PM (180.66.xxx.210)

    1.발리에서 생긴일
    2.한여름밤의 열대아
    3.서울의달

  • ㅡ,.ㅡ
    '11.9.14 12:11 AM (121.130.xxx.78)

    12월의 열대야 인데유~~

  • 26. ..
    '11.9.13 11:29 PM (173.77.xxx.30)

    1. 모래시계
    2. 다모
    3. 올인

  • 27.
    '11.9.13 11:29 PM (114.203.xxx.100)

    도시남녀-조민기,김남주,박소현,김소연 등..

    거짓말

    성균관스캔들

    번외로 베스트셀러극장,드라마시티,베스트극장,tv 문학관 단편들..무지 사랑했습니다.

  • 28.
    '11.9.13 11:34 PM (118.46.xxx.71)

    성균관스캔들
    거짓말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29. 강쥐
    '11.9.13 11:44 PM (220.79.xxx.149)

    1.발리에서 생긴 일
    2.커피 프린스
    3.연애시대

  • 30. 저는
    '11.9.13 11:47 PM (175.114.xxx.98)

    네 멋대로 해라
    고맙습니다
    굿바이 솔로

  • 31. op
    '11.9.13 11:50 PM (59.10.xxx.241)

    1. 비단향꽃무
    2. 탐나는도다
    3. 시티홀

    1. good wife
    2. thirty something
    3. Oz

    아훙...드라마 너무 좋아요..

  • 32. 저는 ~~
    '11.9.14 12:08 AM (59.14.xxx.82)

    옥이이모,
    서울의 달
    꽃보다 아름다워

    위기의 주부들

  • 33. 요리조리
    '11.9.14 12:14 AM (59.25.xxx.132)

    가을동화 보고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영상도 멋지고, 음악도 참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정말 동화같은....

  • 34. ..
    '11.9.14 1:02 AM (112.72.xxx.145)

    1. 네멋대로 해라

    2.바보같은 사랑

    3.꽃보다 아름다워

  • 35. 샐리
    '11.9.14 1:21 AM (218.39.xxx.38)

    정말 재밌게 봤던, 그래서 여러 번 봐도 질리지 않더군요. 제가 손꼽고 봤던 드라마시리즈는...

    1. 밴드오브브라더스
    2. 빨간머리앤
    3. 위기의 주부들

  • 36. ...
    '11.9.14 4:07 AM (219.251.xxx.246)

    1. 거짓말
    2.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3. 연애시대

    추천
    (얼렁뚱땅 흥신소.. 꽃보다 아름다워.. 부활.. 피아노.. 러브레터.. 단팥빵.. 꽃 찾으러 왔단다)

  • 이민기
    '11.9.14 8:04 AM (61.33.xxx.228)

    얼멍뚱땅 흥신소 재미있거 봤어요

  • 37. 꺅~~~
    '11.9.14 8:58 AM (118.45.xxx.30)

    고맙습니다.
    추노
    성균관스캔들
    아이리스

    최곱니다.

  • 38. 의문점님 짱~!
    '11.9.14 9:21 AM (125.186.xxx.155)

    1. 씨티홀

    2. 발리에서 생긴 일

    3. 세상끝까지

  • 39. 저는
    '11.9.14 9:28 AM (180.71.xxx.37)

    1.발리에서 생긴일
    2.거짓말
    3. 다모

  • 40. 양동근
    '11.9.14 1:11 PM (1.227.xxx.37)

    그들이사는세상
    네멋대로해라
    시크릿가든

    양동근 요새 왜 안나올까요
    보구싶당

  • 41. ................
    '11.9.14 2:56 PM (121.151.xxx.197)

    프라하의연인
    모래시계

  • 42. 김남주
    '11.9.14 2:58 PM (125.140.xxx.49)

    나왔던 그여자네집,,,거기서 김현주 이쁘게 나왔어요,,그리고,,서울의 달,,,,한 뭐더라구,,,안경쓴 배우 하고 최민식 채시라 나왔던거요

  • 43. 옥고
    '11.9.14 3:11 PM (132.3.xxx.68)

    저는

    1. 옥탑방 고양이
    2. 네 멋대로 해라
    3. 김삼순

    옥탑방 고양이는 지금 남편이랑 처음 사귀기 시작할때 남편 집에서 같이 본방사수하던 드라마네요
    남편이 드라마를 안 보는데 저 때문에 보기 시작한거라고 ㅋㅋ
    저 없을때도 꼭 챙겨봤다고 했었네요
    드라마 분위기도 발랄했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봐서 더 좋았나봐요
    세상에 부러운 것 없을 것 처럼 밝고 귀여운 이미지였던 정다빈씨 자살 기사 뜨고 정말 충격이었어요.
    그립네요.

  • 44. 세개는 너무 적어요 ㅎㅎ
    '11.9.14 3:17 PM (180.66.xxx.55)

    1. 다모
    2. 히어로
    3. 성균관 스캔들
    4. 선덕여왕
    5. 아일랜드
    6. 내 이름은 김삼순
    7. 시티홀

  • 45. ㅇㅇ
    '11.9.14 3:28 PM (121.130.xxx.78)

    위에 3개 댓글 달긴 했지만 저도 더 적고 싶네요.

    질투(최진실 ㅠ ㅠ)
    호텔리어 (배용준 미모 극강)
    시티헌터 (이민호 미모와 액션 쵝오)

  • 옥고
    '11.9.14 3:42 PM (132.3.xxx.68)

    앗 질투를 잊고 있었네요
    우리나라 트렌디 드라마의 조상!
    그러고 보니 정다빈도 포스트 최진실이란 별명을 갖고 있었네요 ㅠㅠ

  • 46. 한드
    '11.9.14 3:45 PM (124.63.xxx.50)

    옥탑방 고양이
    환상의 커플
    부모님 전상서
    내이름은 김삼순
    지붕뚫고 하이킥
    별로 드라마 좋아하지 않는데..이 드라마들은 흠뻑 빠져서 봤어요

  • 47. ....
    '11.9.14 4:04 PM (221.147.xxx.4)

    12월의 열대야
    엄정화 좋아하지 않은 배우였는데~~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상대역이 김남진이였는데~~

    캐릭터의 힘 같아요.
    영심이와 정우.

  • 48. ㅋㅋ
    '11.9.14 4:08 PM (183.103.xxx.29)

    네멋대로해라
    웨딩
    성균관스캔들

    번외로 거짓말, 가을동화

  • 49. 일드는?
    '11.9.14 4:14 PM (211.246.xxx.178)

    일드는 없네요. 저는 일드 매니아인데 딱 몇개로 적을 수는 없는^^

    그리고 jk님 표현이 좀 과격하긴 하지만 jk님 같은 사람도 82쿡 자게에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ㅋ

  • 50. 좋은생각
    '11.9.14 4:42 PM (118.220.xxx.254)

    저는
    1위도
    2위도
    3위도... 태왕사신기 랍니다. ^^

  • 51. 귀염둥맘
    '11.9.14 5:16 PM (115.178.xxx.61)

    1. 맥가이버

    2. 용의눈물

    3. 전격Z작전

    4. V

  • 52. 알로에
    '11.9.14 5:18 PM (210.216.xxx.7)

    저는 단연코 개와늑대의시간이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 53. 저는
    '11.9.14 5:21 PM (175.196.xxx.53)

    하얀거탑^^ 마직막 장면은 잊을수가 없어요..그리고 바비킴의 노래도..
    하나 더 하자면 브이요^^ 새로운 브이 미드도 열혈시청자입니다..어릴적 봤을때 정말 충격 그 자체였어요..

  • 54. 저는 브드..
    '11.9.14 6:12 PM (222.121.xxx.183)

    저는 브드.. 빅패밀리요..

  • 55. sonoma
    '11.9.14 6:17 PM (14.45.xxx.185)

    아! 서울의 달을 보고 싶네요.
    94년 1월에 시작해서 10월에 끝났다니...
    그 때는 주말 드라마가 이렇게 길게 했었나 봐요.

  • 56. 흠.
    '11.9.14 6:25 PM (115.140.xxx.196)

    1. 하얀거탑
    2. 성균관 스캔달
    3.얼룽뚱땅 흥신소..
    그외 김수현 작가 드라마는 다 좋아해요...

  • 57. 스카이
    '11.9.14 6:34 PM (121.168.xxx.140)

    흑흑.. 경성스캔들이 어찌 등장 안하나요. 경성스캔들, 얼렁뚱땅흥신소, 겨울연가, 선덕여와

  • 58. ..
    '11.9.14 7:10 PM (121.128.xxx.9)

    1. 하얀거탑
    2. 성균관 스캔들

    처음부터 끝까지 본게 내 인생에 딱 두개밖에 없네요..

  • 59. 다즐링주식회사
    '11.9.14 7:57 PM (182.214.xxx.42)

    밴드 오브 브라더스(다섯번 봤오요;;)
    롬(이거도 세번 보고)
    본즈
    Csi(라스베가스랑 뉴욕좋아요)
    Ncis
    미드는 넘 많네요.
    울나라 드라마는 대장금이랑 발리,커피프린스.고맙습니다.
    연애시대도!!

  • 60. 다즐링주식회사
    '11.9.14 7:58 PM (182.214.xxx.42)

    아!! 하얀거탑두요. 완전 명작이죵.^^;

  • 61. 저는
    '11.9.14 8:04 PM (121.131.xxx.121)

    네멋대로해라
    소울메이트
    부활

  • 62. HBO쵝오!
    '11.9.14 8:04 PM (119.70.xxx.144)

    우연히 미드를 접하게 되고...완전 충격 먹었습니다.
    울 나라 드라마 잘 안보지만 재미 흥미 스토리 위주라면(재밌긴 해요^^)
    식스 핏 언더나 소프라노스 같은 드라마를 보면 나와는 아주 먼 비현실적인
    세상의 이야기 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그들의 내면 깊이 빠져들고 이해하게 되니...
    시즌이 끝나고 나서는 딜레마에 빠져서 생활이 힘들정도..

  • 63. 저도
    '11.9.14 8:10 PM (180.67.xxx.23)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프란다스의 개
    대장금
    뭐 이정도..?

  • 64. samdara
    '11.9.14 9:12 PM (14.34.xxx.123)

    1.싸인

    2.제중원

    3.남자이야기

  • 65. ...
    '11.9.14 9:39 PM (121.129.xxx.41)

    1.인생은 아름다워(김수현)
    2.파리의 연인(결말 때문에 괴로웠던 애증의 드라마 ㅠㅠ)
    3.연인

  • 66. 덧덧
    '11.9.14 9:42 PM (180.69.xxx.191)

    댓글 보니 잼나서 저도.. ㅎㅎㅎ 근데 베스트 3는 너무 어렵네요! >.

  • 67. 흠..
    '11.9.14 9:42 PM (114.200.xxx.81)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살 예쁘게 빼서 예쁜옷도 많이 많이 입고,
    늘 행복하세요^^

  • 68. Turning Point
    '11.9.14 10:02 PM (211.200.xxx.54)

    저는
    성균관 스캔들, 커피 프린스
    그들이 사는 세상,
    시크릿 가든
    그리고 저도 김수현 드라마 좋아해요..

    미드는
    NCIS, CIS(라스베가스와 뉴욕 1~4 시즌까지..), ER

    성균관이랑 커피프린스는 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아직도 케이블에서 하는거 지나가다가 보면..
    하던일 멈추고 봐요..
    전 드라마 그닥 좋아하는 여인네는 아니라..
    뒤늦게 바람에 합류하는 일이 종종있지만..
    한번 빠지면.. 푹 빠지더라구요..
    시크릿 가든도 지난7월에 홀릭했다는...ㅠㅠ

  • 69. 조약돌
    '11.9.14 10:06 PM (110.15.xxx.21)

    단팥빵. 9회말 투아웃. 서울의 달.

  • 70. 맑은시냇물
    '11.9.14 10:36 PM (220.79.xxx.118)

    발리에서생긴일
    추노
    스파이명월

  • 71. ***
    '11.9.14 11:05 PM (222.112.xxx.246)

    서울의 달, 추노, (끝까지 못 봐서 망설여지지만) 옥이 이모

    선덕여왕도 좋아했는데 저는 자잘한 에피소드가 너무 많거나
    시청률 때문에 횟수 늘이기 시작하면 마음이 떠나버려서요.

  • 72.
    '11.9.14 11:37 PM (222.106.xxx.159)

    대장금, 이은주가 나왔던 불새, 은실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8116 취재따라가도 도움안되는 기자들 ㅇㅇㅇ 17:22:57 1
1128115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한데요.. ... 17:20:45 55
1128114 집 문제 시댁에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00 17:20:36 83
1128113 너무너무 잘 큰 딸아이 2 .... 17:15:35 368
1128112 리즈시절 김태희 vs 우희진 누가 더 이쁜가요 ? 4 전성기 17:14:59 193
1128111 도미노 피자 어떤게 맛있나요? ... 17:14:52 29
1128110 다이어터분들 저녁 2 오늘 17:11:30 113
1128109 아스파라거스는 어느 정도 익혀야 하나요? 3 ... 17:09:44 102
1128108 인사하는 것도 일이긴 해요. 17:09:29 66
1128107 한달 6킬로 감량했는데, 다이어트 1순위는 위 용량 줄이기같아요.. 뚱녀탈출 17:08:45 308
1128106 휴 강아지가 자꾸 다리 절어요ㅠㅠ 4 dd 17:07:07 147
1128105 코트라, "취재기자 폭행 中 경호원들, 보안업체 소속&.. 18 .... 17:06:14 548
1128104 이런 날씨에 고구마 주문..괜찮을지... .... 17:05:53 42
1128103 대한민국 국민vs대한민국 기자 4 오유펌 17:04:04 204
1128102 이겨울에 보일러 고장났어요. 2 보일러야 17:03:27 147
1128101 기레기들이 중국 가긴 갔나봐요? 6 미친 17:03:21 172
1128100 결혼식 때, 폐백요. 4 .... 17:02:28 141
1128099 중고차 매매업 하시는분이나 잘아시는분~ 2 땅지맘 17:01:38 34
1128098 새 아파트 전세 들어가서 대리석 벽에 구멍내 티비 걸기?? 7 밀빵 17:00:35 430
1128097 항공모함같은 아내인가요? 2 목요일 16:57:19 250
1128096 이효리같이 완전 돈이 많으면- 13 파페포포 16:53:37 1,338
1128095 공단검진 올해안에 못하게되면 2 홀수 16:53:20 525
1128094 그곳 털이 너무 싫어요 3 ㅇㅇㅇ 16:52:40 551
1128093 자식 다 키운 중년에 부부사이 4 ... 16:51:32 754
1128092 베트남 사람들이 영어를 6 82cook.. 16:50:20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