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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도 너한테 사기 쳤으니...

| 조회수 : 2,78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13 21:54:23

 

헉?? ~~가짜 미끼였어?


응!@!@ 미안해~ㅜ,ㅜ

나도 가짜 미끼로 너를 사기 쳤으니... 너를 방생 하겠노라~* 

1 : 1

ps: 오늘 처가집 다녀오고... 다시 상가집 다녀오면서 마음이 울적해... 시화 방조제로

나홀로 달렸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인데... 이름이 뭘까요?

Precious love I'll give it to you
Blue as the sky and deep in the
Eyes of a love so true
Beautiful face You make me feel
Lite on the stairs and lost in the
Air of a love so real
소중한 사랑 내가 당신한테 그걸 드리지요
하늘처럼 파랗고 사랑의 눈동자처럼 그렇게 깊은
그렇게 진실한 아름다운 얼굴
당신은 내가 느끼게 만들죠
별위에 떠있고 사랑의 분위기에
빠져들게 그렇게 진실하게

And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Woman
You can count on me baby
You can count on my love
To see
You through
소녀여 나에게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예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날 의지하세요 당신을 알게

Emerald eyes and China perfume
Caught in the wheel and lost in
The feel of a love so soon
Ruby lips You make my song
Into the night and saved by the lite
Of a love so strong
에머럴드 눈동자와 중국산 향수로
사랑의 수레바퀴로,
사랑의 느낌속에 빠져들게 하는군요
그렇게 일찍 루비같은 입술
당신은 나를 노래하게 만드는 군요
밤속으로 그렇게 강한
사랑의 불빛에 의해 구원받게

And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Woman
You can count on me baby
You can count on my love
To see you through
소녀여 나에게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예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날 의지하세요 당신을 알게

See you thru
....Oooh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당신을 알아요
우...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Precious love I'll give it to you
Blue as the sky and deep in the
Eyes of a love so true
Beautiful face You make me feel
Lite on the stairs and lost in the
Air of a love so real
소중한 사랑 내가 당신한테 그걸 드리지요
하늘처럼 파랗고 사랑의 눈동자처럼 그렇게 깊은
그렇게 진실한 아름다운 얼굴
당신은 내가 느끼게 만들죠
별위에 떠있고 사랑의 분위기에
빠져들게 그렇게 진실하게

And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Woman
You can count on me baby
You can count on my love
To see you through
소녀여 나에게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예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날 의지하세요 당신을 알게




 

Count on Me / Jefferson Starship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9.14 4:08 PM

    카루소님
    쎄라비~~~~오!!해피데이 로 바꿀까요? 울적한 기분은 역시 음악 아니겠어요??

    전, 엊저녁에 아버지랑 손잡고 수원 화성을 산책했어요.
    달빛도 좋고 바람또한 시원해서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냈지요.
    용돈도 많이 받았구요(옛날엔 무조건 거부했는데 지금은 그냥 받습니다. 이것도 효도 아닐까??하고서)

    참, 저 물고기...
    휴!!살았네 ^^ 했을것같아요.

  • 카루소
    '11.9.14 5:47 PM

    물고기가 기분 나빳을꺼 같아요~ㅋ
    초보한테 잡히고 그냥 풀어 주기까지 했으니...크

  • 2. 진도아줌마
    '11.9.14 4:59 PM

    카루소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생선명: 우럭(새끼라서 볼락이라고 합니다..진도에서~ㅋ)

  • 카루소
    '11.9.14 5:49 PM

    자...알 보냈습니다.~^^
    우럭하고 볼락은 같은 물고기였군요... 진도아줌마 덕분에 알게된 사실이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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