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언제, 어디서, 무엇을~~^^

| 조회수 : 12,711 | 추천수 : 3
작성일 : 2017-10-18 01:00:07


오랜만입니다^^;;


추석연휴 여행도 아니고 철 지난 여름 휴가 이야기를

이제서야 들고 나타났어요~


일단 짤방용 사진 한장 먼저 ~~



저희 가족은 김밥을 정말 좋아합니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삼일을 연속으로 줘도 잘 먹는 김밥입니다 ^^





--------------------------------------------




원래는 혼자  자유여행을 즐기지만

가끔가다 패키지도 이용합니다^^ (특히 남편과 갈때 ㅋ)


이번 여행은 다소 생소한 나라

브루나이입니다


한때는 보르네오섬 전체와 필리핀까지 영토가 확장되었던 브루나이~

이제는 보르네오섬  작은 한자락만을 차지하고 있지만

풍부한 석유와 천연가스로  인해서 많은 부를 축적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보르네오 섬( 말레이어 : Pulau Borneo )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섬 으로 말레이 제도 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고,

  브루나이 ,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세 나라의 영토로 나뉜다  -출처 위키백과 -



저는 안봤지만

최근에 < 배틀트립> 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져서

직항도 생기고 패키지 여행팀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번 여행의 핵심은 세계에서 두 곳밖에 없다는 7성급 호텔과 골프장

한시적으로 운행하는 브루나이 직항

3박4일동안 하루만 패키지이고 이틀은 자유라 선택했습니다^^


아침 6시 50분 비행기라

집에서 새벽 4시에 출발해서 공항에 도착합니다

보딩을 마치고 pp 라운지에 잠깐 들렸다가  탑승을 합니다


로열 브루나이 항공 인증샷^^



<로열 브루나이 항공>이 왕실 소유 비행기라고해서  화려하거나 멋질거라고 기대를 했는데

작고 아담하네요~

좌석은 3-3 배열에 만석~~

빈자리가 하나도 없이 출발합니다 ㅠ



입국신고서에는 마약소지하면 죽을수도 있다고 경고를 ~~후덜덜






5시간의 비행을 거쳐 브루나이 국제 공항에 도착~




말로만 듣던 7성급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그냥 5성급과 별반 다를 게 없다고 느꼈지만

가이드가 노란색 기둥이 전부 금이라는 설명에 잠시 흥분 ~~


새벽에 금이나 긁어볼까 해서 ㅋㅋ 

그러나 손에 닿지 않는 것이 함정^^




브루나이 국왕 부부 사진


원래 엠파이어 호텔도  왕실소유의 호텔이라 예전에는 왕족들만 사용했지만 지금은 일반인들에게도 개방

왕자들의 숙소도 빌라로 구성되었다군요



우리가 배정받은 방입니다


가장 기본룸인데 방이 넓고 침구도 폭신하니 맘에 듭니다




욕실도 방만큼 넓습니다 ㅋ





반대편 샤워실과 화장실





기분좋은 무료 미니바~


발코니





식당



조식으로 먹은 음식들




그릇은 다 명품인데 7성급이라는 명성에 맞지않게  음식은 가짓수도  많지 않고 결정적으로 맛이 별로 ...ㅠ

음식만 좋았다면 완벽할 텐데요~~


물론 평소에  제가 혼자다닐때는  이런 호텔과 음식은 꿈도 못꾸지요 ㅋㅋㅋ



호텔이 넓어서 버기카를 타고 다닐수 있지만




저는  항상 걸어다니면서 더 많은 풍경을 감상합니다^^



저기 보이는 전망대로 올라가면   수영장과 호텔의 모습이 아래처럼 나옵니다



메인 수영장외에 3개의 수영장이 더 있습니다



바다로 이어지는 수영장의 모습



마치 고래가  답답한 수영장을 벗어나 바다를 항해 달려가는 모습처럼 느껴지네요^^






그 외에도 실내에는   배드민턴, 당구장, 극장, 볼링장 등 놀 거리가 많아요

볼링치러 갈려고 했었는데 3일이란 시간이 넘 짧아서 결국 이용을 못햇네요 ㅠㅠ



호텔 야경




다음날 아침 일찍  골프장으로 향합니다

이번 브루나이 여행의 두가지 목적


1. 7성급에서 숙박해보기

2, 대통령 골프 쳐보기



한국에서는 3-4명이 구성되야 골프가 가능하고 캐디도 따로 있어야 하지만

엠파이어 호텔의 골프장은 혼자서도 가능합니다


그것도  평일엔 단돈 100달러에 가능합니다~

캐디도 없어요

혼자서도 가능하고 구경도 가능합니다^^




대통령 골프라는 뜻은 

혼자서 골프장을 전세내듯 코스를 독점한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골프 경력 20년의 남의 편이 드디어  이색 체험을  해봅니다 ㅋㅋ



오래전에 골프를 약 6개월 정도 배운 적이  있는데 저랑 정말 안 맞더군요ㅠㅠ

그래도 배웠으니  구경하기는 나름 재미있습니다

운전기사도 하구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세계 100대 골프 코스중의 하나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풍경을 보면서 구경만 해도 저절로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아름다운 18홀까지 무사히 마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 시내구경을 나갑니다







정식 국가 명칭은 브루나이 다루살람( Brunei Darussalam)

전체 인구 43만 명, 경기도의 약 1/2,크기이지만 국민들의 복지혜택은 상당히 좋습니다

수도는 반다르 스리 브가완( Bandar Seri Begawan )으로 원래는 ‘브루나이 타운( Brunei Town )’이라고 불렀으나,

1970년 10월 선왕의 호칭 중 ‘스리브가완( Seri Begawan )’을 따서 개칭,

반다르( Bandar )는 마을( Town )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발음도 어려운 반다르 스리브가완의 시내 구경을 하러 갈까요?^^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자메 아스르 하사날 볼키아 모스크 (Jame Asr Hassanal Bolkiah Mosque)


1994년 7월에 건축 ,브루나이의 현재 국왕의 즉위 25주년 기념으로  25톤의 금이 들어갔고

29대 왕이라 29개의 돔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한국의 경남기업이 건축했다고 하네요^^





한번에 4,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브루나이 최대 규모의 모스크로   대규모 행사때  신발을 넣어두는 곳입니다




​내부는 호화 샹들리에, 대리석 등으로 장식되어 있고

입장시 소지품과 신발은 입구에 맡겨야 하며 여자는 이슬람식 검은 예복을 입고 들어갑니다

내부는 카메라 촬영금지라 여기까지만 ~~



양쪽 계단사이에 에스컬레이터는 국왕 전용입니다


볼키아(Hassanal Bolkiah) 국왕은 1967년 10월부터 권력을 행사하고 모든 공직은 국왕이 임명하며, 정치·경제·사회 등 여러 분야에 있어서

왕실의 권한이 절대적이어서 석유와 천연가스는 물론



항공사 로열 브루나이, 쇼핑센터 야야산,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은 엠파이어 호텔, 돼지고기를 안 먹는 무슬림들에게 쇠고기를

독점 공급하는 호주의 대규모 목장(브루나이 국토보다 넓다), 브루나이 최대 규모의 양계장, 심지어 벤츠 수입사까지도

술탄(국왕)의 소유라고 하네요~



잘 가꾸어진 정원




볼키아 모스크의 포토존입니다


25톤의 금이라 ....

저에게 10 킬로만 있어도 평생 여행하면서 살 수 있을 텐데 ㅋㅋㅋ




프레임을 이렇게 잡으면 한층 더 멋진 구도가 나옵니다^^





브루나이의 두 번째 명소 -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브루나이의 제28대 국왕(술탄)의 이름을 가진 사원이다. 1958년에 건축되었다.

이탈리아 건축가가 설계하여 이슬람과 이탈리아 르네상스 두 가지 스타일의 모습을 보여준다. 미너렛은 대리석으로, 돔은 금으로

만들어졌다.

브루나이 강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인공호수로 둘러싸여 있다.

 [Sultan Omar Ali Saifuddin Mosque] (두산백과)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하얀 대리석

그리고 황금 돔 ~~


무슬림 여인들이 기도 하기전에 발 씻는 곳



사원 앞 호수에 있는 16세기 로열 바지( Royal Barge )를 본뜬 콘크리트 배가 있습니다





저기 가운데 계단으로 올라가면 나름 전망대 느낌이 납니다



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사원의 전경




날씨가 정말 좋아서 놀러온 현지인들도 많았어요^^




흥미로운 것은  사원 앞 도로에  주차된 차들이 많아서 물어봤더니 기도 시간에는  도로 주차가 허용된다고 합니다




국교는 이슬람이지만 종교의 자유가 있어서 교회도 있습니다


파란색이 인상적인  성 앤드류 교회




대부분 영국인들과 필리핀 사람들이 다닌다고 합니다




교회 건너편에는 성당도  있어요




성 조지아 성당




바로 옆에 성당 부속 학교도 있습니다




브루나이는 국토의 85%가 산림일 정도로 곳곳에 숲이 우거져 있습니다


골프 치느라 못 간 템부롱 국립공원 대신에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공원을 들렀습니다


공원 이름은 <타섹 라마 Tasek lama>





곳곳에 원숭이들도 꽤 많이 보였어요



음악 틀어놓고 운동하는 중~



산책로를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아담한 폭포가 나옵니다

오후에 햇살을 받아서 따스해보이네요~




다시 내려와서 폭포 반대편으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나옵니다





브루나이에는 모기가 없다고 하던데 그 이유는 바로 이 식물이 영양분 섭취를 위해 모기를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모기가 들어오면 뚜껑이 닫힙니다ㅋㅋㅋ


전망대 입니다

지금은 막아놔서 아쉽게도 못올라갔어요





전망대 앞에 이렇게 큰 강이 보입니다

이 강을 따라서 2시간 정도 트래킹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날도 덥고 시간도 부족해서  여기까지 구경하고 공원 산책은 종료~~





 공원 입구에 코코넛을 팔고 있어서 갈증도 해소할 겸 1인 1통을 삽니다

근데 한 통으로 3명도 충분히 막을 만큼 물이 많습니다~~

남은 물을 컵에 따르고




코코넛을 반으로 갈라서 속을 이렇게 긁어서 먹습니다




그 외에도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로열 리갈리아 센터

 


현재 국왕의 대관식때 사용된 마차인데 보이는 노란부분은 전부 금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왕의 재산이 24조가 넘는다고 하니 저 정도 금은 껌인듯 ㅋㅋㅋ




역시 럭셔리한 창과 방패



해가 질 무렵 저녁을 먹으러 지인이 추천한 식당으로 갑니다


사실 이날의 자유시간은 사업차 브루나이에 잠시 머무르고 있는 지인이 차를 가져오셔서 제가 원하는 코스로 골고루

다닐 수 있었어요~



<씨월드 넵튠> 이라는 곳에 식사하러 들어갑니다


5가지 요리를 시키고 음료수 먹고 3인에  6만 원 정도 나온 것 같아요~

양도 많고 맛도 좋습니다



저녁먹고 나오니 해가 지고 있어서  바다로 나갑니다



조금 늦게 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나름대로 멋진 석양을 감상할 수  잇었어요


다음편은  수상가옥과

나이트 투어 야경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자이노이드
    '17.10.18 8:57 AM

    사진과 글 끝내주십니다!
    가 보고 싶던 곳인데 다녀온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시간여행
    '17.10.19 1:54 PM

    디자이노이드님 ~
    브루나이에대해 관심있으셨군요~ 제 사진으로 여행기분이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 2. 홍앙
    '17.10.18 9:03 AM

    힐링하고 업무 시작합니다. 멋진 풍경을 정말 잘 담아 내신 능력에 다시 감탄^^
    행복한 날 되시길.....

  • 시간여행
    '17.10.19 1:55 PM

    홓앙님 고마운 댓글로 저도 힐링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3. 온살
    '17.10.18 9:13 AM

    출근 전 마지막 클릭한 글이
    제 심장을 뛰게 합니다
    가보고 싶네요
    글 감사드려요

  • 시간여행
    '17.10.19 1:55 PM

    어쩜 ~~심장이 뛰셨다니 온살님의 댓글에 저도 행복합니다^^

  • 4. 꽃게
    '17.10.18 10:19 AM

    와우 !
    멋진 곳이네요. ~~

  • 시간여행
    '17.10.19 2:03 PM

    꽃게님~ 잘 지내시죠~ 다음에 꼭 가보세요^^

  • 5. 겨울나무
    '17.10.18 10:26 AM

    와....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시간여행
    '17.10.19 1:56 PM

    감사합니다~ 꼭 기회를 만드시길 바랄게요~

  • 6. 이뿌니아짐
    '17.10.18 10:47 AM

    브루나이~멋지네요~~저장합니다^^

  • 시간여행
    '17.10.19 1:57 PM

    이뿌니 아짐님~ 항상 제 여행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보리
    '17.10.18 11:33 AM

    사진이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석양 사진 너무 멋집니다.

    간접 여행 잘했습니다.
    감사해요~~

  • 시간여행
    '17.10.19 1:58 PM

    애고 ~쑥스럽네요^^
    날씨가 좋았구요~ 잘 나온 사진만 골라서 올렸습니다 ㅋㅋ

  • 8. 테디베어
    '17.10.18 12:38 PM

    와~~
    시간여행님 따라 브루나이 같이 간 기분입니다.
    너무 아릅답습니다
    2탄도 기대합니다^^

    그나저나 김밥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조만간 김밥을 말아야 될 것 같습니다^^

  • 시간여행
    '17.10.19 2:00 PM

    테디베어님~ 제 김밥을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
    2탄도 준비할게요^^

  • 9. hoshidsh
    '17.10.18 4:23 PM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셨어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 시간여행
    '17.10.19 2:00 PM

    감사합니다~~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더 잘나왔어요^^
    다음편 기대에 부응해야 될텐데요~~~

  • 10. 꽁꽁맘
    '17.10.19 5:24 AM

    글도 사진도 멋집니다.
    잘 보고 가요.

  • 시간여행
    '17.10.19 2:01 PM

    멋진 칭찬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11. 비니맘
    '17.10.19 5:03 PM

    와~제눈이 호강하네요~

  • 시간여행
    '17.10.20 6:36 PM

    비니맘님~저도 감사합니다^^

  • 12. grangugi77
    '17.10.19 5:16 PM

    님 덕분에 호강합니다 ^^

  • 시간여행
    '17.10.20 6:37 PM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되세요^^

  • 13. 자몽쥬스
    '17.10.20 12:10 AM

    저런 나라가 있다는 것도 오늘 알았네요...ㅎㅎ
    사진 넘 멋지구요...저도 가고 싶네요.
    소개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간여행
    '17.10.20 6:38 PM

    브루나이 알고보면 복지천국이라 국민들이 부러웠어요~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이규원
    '17.10.20 10:43 AM

    많은 종교 시설이 공존하는 것이 신기합니다.
    님 덕분에 저도 호강했습니다.
    저는 내년에 가 보려고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

  • 시간여행
    '17.10.20 6:43 PM

    네~ 동남아시아는 대부분 유럽식민지로 있었기때문에 다종교가
    공존하는것 같아요^^
    이규원님의 내년 여행도 응원합니다^^

  • 15. 초록
    '17.10.20 1:37 PM

    정말 가이드분보다 더 자세한설명에 제가 여행간듯한 기분이 들어요 ^^

    그나저나 저 금금금금들~~~ 어찌 부스러기라도....ㅎㅎ

  • 시간여행
    '17.10.20 6:41 PM

    그러게요~~저도 금조각 하나라도 주웠어야 했는데 ㅋㅋㅋ
    가이드보다 낫다고 칭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16. 달개비
    '17.10.20 11:44 PM

    실물을 대하는 듯 선명한 사진과 상세한 설명 덕분에 제가 여행을 한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 멋진 하늘과 바다...세상엔 아름다운 곳이 너무 많군요.
    시간여행님의 여행후기 참 좋습니다^^

  • 시간여행
    '17.10.22 11:03 PM

    달개비님 감사합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아름다운 곳이 너무 많아서 자주 유혹을 받습니다~ㅋㅋㅋ
    편안한 밤되세요^^

  • 17. 숲길에서
    '17.10.23 11:15 AM

    감사합니다. 저도 김밥 좋아하는데요ㅋ ㅋ
    부루나이공화국 여행 사진 넘 멋지네요.
    덕분에 구경 잘했어요.
    언제쯤 가볼 수 있으려나~~

  • 시간여행
    '17.10.24 7:33 PM

    숲길에서님~ 닉넴이 너무 멋집니다^^
    김밥 좋아하신다니 반갑구요~
    여행기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날개
    '17.10.27 6:52 PM

    브루나이란 나라가 이런 곳이군요. 근데 올려주신 장소는 모두 굉장히 잘 정비된 것같아요. 거리며 건물이며가 아주 정갈한데요. 그리고 마지막 노을지는 바다풍경은 힐링 그 자체네요^^

  • 19. 그리피스
    '17.11.1 4:19 PM

    여행비용과 안전이 궁금합니다.자유여행응로는 어떨까요

  • 20. Harmony
    '17.11.3 5:09 AM

    역시나 가슴 뛰게 하는 사진들 입니다.
    김밥도 먹고싶고요!^^

  • 21. hangbok
    '17.11.15 7:09 AM

    김밥이 완전 정갈 하네요. 정말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05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21 프레디맘 2017.11.13 9,469 8
43004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3 arbor 2017.11.10 6,509 2
43003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4,869 4
43002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5 백만순이 2017.11.06 9,728 11
43001 중2 아들아침 ㅎㅎ 22 arbor 2017.11.03 13,803 5
43000 가을 속으로 24 테디베어 2017.10.31 10,937 7
42999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5 야미어멍 2017.10.25 12,676 6
42998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7 myzenith 2017.10.24 15,964 2
42997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5,247 7
42996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19,975 14
42995 언제, 어디서, 무엇을~~^^ 38 시간여행 2017.10.18 12,711 3
42994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4,220 15
42993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0,509 8
42992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015 6
42991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7 소년공원 2017.10.09 10,679 3
42990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135 10
42989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147 8
42988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3,686 8
42987 과일 도시락 5 까부리 2017.09.29 11,373 4
42986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353 6
42985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9,610 3
42984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5 김명진 2017.09.26 8,344 4
42983 쪼금 특별한 음식~~ 18 초록 2017.09.25 13,807 6
42982 드디어 저도--키톡에 글을 남겨봅니다. ---두둥 16 오렌지조아 2017.09.21 12,195 10
42981 빵...시리즈 ^^; 17 초록 2017.09.19 14,680 8
42980 무주여행기&주말밥상&다이어트 경과&오징어볶.. 35 솔이엄마 2017.09.15 16,318 10
42979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20 artmania 2017.09.13 9,737 5
42978 연습.. 3 최선을다하자 2017.09.11 8,05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