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그저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 조회수 : 3,18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11 02:53:25


    Let me fall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Let me climb
    그리고 다시 오르게 놔두세요
    There's a moment when fear and dreams must collide
    두려움과 꿈들이 부딪치는 때가 있으므로...
    Someone I am is waiting for courage
    내 안의 또 다른 누군가는 용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The one I want
    내가 되고자 하는 그 사람
    The one I will become will catch me
    내가 언젠가는 되고자 하는 그 사람이 날 잡아 줄거에요
    So let me fall
    그러니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If I must fall
    그래야만 한다면...
    I won't heed your warnings
    당신의 경고는 듣지 않겠어요
    I won't hear them
    귀 기울이지 않을거에요.
    Let me fall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If I fall
    그리한다면
    Although phoenix may or may not rise
    불사조가 솟아오르거나 그렇지 않을 지라도
    I will dance so freely holding on to no one
    난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자유롭게 춤을 추겠어요
    You can hold me only if you too will fall
    당신도 추락하길 바란다면 날 잡아요...
    Away from all these useless fears and chains
    소용없는 두려움과 속박으로부터 벗어나세요


    Someone I am is waiting for courage
    내 안의 또 다른 누군가는 용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The one I want
    내가 되고자 하는 그 사람
    The one I will become will catch me
    내가 언젠가는 되고자 하는 그 사람이 날 잡아 줄거에요
    So let me fall
    그러니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If I must fall
    그래야만 한다면...
    I won't hear your warnings
    당신의 경고는 듣지 않겠어요
    I won't hear them
    귀 기울이지 않을거에요.
    Let me fall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If I fall
    그리한다면
    There's no reason to miss this one chance
    이 한번의 기회를 놓쳐버릴 이유가 없죠

    This perfect moment
    이렇게 완벽한 순간에
    Just let me fall
    그저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Let Me Fall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인주
    '11.9.11 3:11 PM

    오랜만에 들어와
    노래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카루소님이 올리신 글을 중얼중얼 소리내어 읽어봅니다.

    사진의 선홍색의 시린 붉은 꽃잎이 완벽하지 않는 잎사귀와 절묘한 조화가 되네요.

    가끔은 자로 잰듯한 일상에서 벗어나
    추락할 수 있는 여유도
    그것은 용기있음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추석 잘 지내시길~

  • 카루소
    '11.9.11 9:11 PM

    변인주님!! 오랜만 이시네요~*
    추석 잘 보내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2. 보물상자
    '11.9.12 9:17 AM

    안개 자욱한 제주와 어울립니다. 추석연휴 잘 지내세요

  • 카루소
    '11.9.13 10:15 PM

    보물상자님!! 이번 연휴 잘 보내셨지요?

  • 3. 천하
    '11.9.12 11:48 AM

    제목보고 놀랐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카루소
    '11.9.13 10:16 PM

    천하님도 명절 음식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4. 무아
    '11.9.13 12:55 AM

    어떠한 추락 이든지
    추락은 싫어요...

    음식 만드는 동안 올려주신 음악과 함께했습니다.
    노랫말처럼
    저도 우연한 생각에 빠져서 음식 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

  • 카루소
    '11.9.13 10:13 PM

    추락 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다음부 명절엔 템포가 빠른 곡들로 준비 해야 겠어요~ㅋ

  • 5. 비룡
    '11.9.13 11:21 AM

    와 ㅎ잘보고갑니다^^

  • 카루소
    '11.9.13 10:14 PM

    비룡님!! 감사합니다.*^^*

  • 6. 태양
    '11.9.16 1:31 PM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노랜만에 인사드려요.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카루소
    '11.9.16 6:27 PM

    태양님!! 오랜만이시네요~*
    명절은 잘 보냈습니다.*^^*

  • 7. 솔바람
    '11.9.20 9:50 PM

    안녕하세요? 카루소님!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음악이 너무 좋아서 ....^^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카루소
    '11.9.21 1:46 AM

    솔바람님!! 감사 합니다.*^^* 양지로 나와 주셔서~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560 깊어가는 가을 - 남산 2 줄리엣 2018.10.22 70 0
24559 일교차가 심한 요즘 하얀 솜 이불이 1 도도/道導 2018.10.22 99 0
24558 고구마를 삶으며 -서안나- 들꽃 2018.10.21 103 0
24557 자~ 시작이다 1 도도/道導 2018.10.20 400 0
24556 방탄이 될 자격 1 쑥과마눌 2018.10.20 389 2
24555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가지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1 후아유 2018.10.17 333 0
24554 바다양과 함께 5 고고 2018.10.16 973 1
24553 설악산의 가을 3 wrtour 2018.10.16 613 3
24552 와썹맨의 미원 파워요 ㅎ 1 호호호 아즘마 2018.10.15 1,073 0
24551 도심속의 가을 - 남산 2 줄리엣 2018.10.15 436 0
24550 시 어렵지 않.../ 상처의 실개천엔 저녁해가 빠지고 2 쑥과마눌 2018.10.15 257 0
24549 그 길로 들어서면... 2 도도/道導 2018.10.14 369 0
24548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6 도도/道導 2018.10.13 816 0
24547 여행에의 초대 -김승희- 2 들꽃 2018.10.12 355 0
24546 불타는 설악 천불동 (teaser) 16 wrtour 2018.10.11 827 4
24545 시 어렵지 않../ 가을 6 쑥과마눌 2018.10.10 436 0
24544 개 발톱 좀 봐주세요 9 토리j 2018.10.09 869 0
24543 아비 -오봉옥- 4 들꽃 2018.10.09 383 0
24542 삐용이 18 띠띠 2018.10.09 1,159 1
24541 무녀도 사람들의 아침 도도/道導 2018.10.09 379 0
24540 맥스 17 원원 2018.10.08 879 0
24539 가을 오대산 10 wrtour 2018.10.08 650 3
24538 원원님 맥스 궁금하고 띠띠님 삐용이도 궁금해여 2 김태선 2018.10.07 428 0
24537 시 어렵지 않../단풍잎들 2 쑥과마눌 2018.10.07 332 2
24536 경주 야옹이는 낙엽갖고 놉니다 6 고고 2018.10.06 1,37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