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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JK 인지 jk 인지 아무래도 정신이상자 같아요

장미정원 | 조회수 : 7,345
작성일 : 2011-09-10 23:02:35
나도 추석맞아 유명해져볼까요 ^^ 탈퇴하니까 찾지마셈
IP : 125.142.xxx.139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0 11:14 PM (125.152.xxx.158)

    잘 탈퇴하네.......탈퇴하면서.......진상 떨고 탈퇴하네.....

    사람은 머문 자리가 아름다워야 하거늘...........ㅉㅉㅉ

  • 2. 그냥
    '11.9.10 11:25 PM (117.55.xxx.89)

    오지라퍼에요

  • 3. 플럼스카페
    '11.9.10 11:26 PM (122.32.xxx.11)

    그래도 jk님이 낫지 않나...

  • 4. 111
    '11.9.11 12:00 AM (112.150.xxx.121)

    때때로 이상하기는 하지만, 오늘도 흥분하신 내용은 제 맘에 들던데요.
    누구나 하고 싶어도 감히 할 수 없는 얘기를 표면에 올리신다는 것이..그 분의 캐릭터지요.
    오늘도 마구 흥분해서 올린 어떤 댓글이 사실은 저도 속으로 하고 싶은 얘기였어요.
    저처럼 소심한 사람은 속으로만 하지 감히 쓰지 못하는 내용이지만...
    그러니가 원글님도 댓글로 승부하세요. 괜히 jk님 유명세에 엎혀 가실 생각 마시구요. ㅎㅎㅎ

  • 5. 대한민국당원
    '11.9.11 12:01 AM (114.200.xxx.24)

    떠날 거면 조용히 가세요. 저도 이곳을 벗어날 땐 그렇게 가려고 합니다. ㅎㅎ;;;

  • 6. gnt
    '11.9.11 12:09 AM (218.50.xxx.225)

    아무나 할 수 없는 얘기를 그 사람은 한다... 그렇게도 읽히나봐요ㅎㅎㅎㅎ
    어줍잖은 히키코모리 이상 이하도 아닌데. 없어지면 참 좋을텐데...여기저기서 다 쫓겨나서 결국 둥지틀고 정착한 곳이 하필 82네요.
    박복한 나 ㅜㅜ

  • 7. 애증의 jk
    '11.9.11 12:27 AM (112.150.xxx.121)

    그러게요. 헛소리 할때는 무척 뵈기 싫다가도요. 욕하면서 정든다고 ..정 들었나봐요.
    아주 가끔 가뭄에 콩 나듯이 섬광처럼 옳은 소리 하실 때도 있답니다.
    이런 글에 그 양반 편드는 사람 있으면 이해 못했는데, 어느덧 제가 그렇게 되었다는...

  • 8. jk
    '11.9.11 2:03 AM (115.138.xxx.67)

    어제 내 친구가 그 말을 하자 내가 딱 한마디 해줬음..

    "그래서 너네들이 내 성격가지고 뭐라고 할까봐 내가 심리학을 전공했잖어.... 니가 전공한 나보다 더 많이 알어???"

  • 얼어죽을....
    '11.9.11 6:53 AM (175.116.xxx.185)

    쪽팔리는줄 좀 알아라 전공자야!
    얼마나 안다고....

  • 헐이네요
    '11.9.11 3:50 PM (211.246.xxx.88)

    저도 심리학 전공했습니다만. 심리학 학사 출신이 제일 아는척 많이 한다죠.
    오히려 박사들은 자신이 모르는 부분이 어떤 건지 잘 아니 겸손하다 들었는데
    jk님 보면 평소에 자신이 틀린 것도 맞다고 우기고. 나 원래 이런 사람이야. 하면서
    잘못되었다고 인정 안하시죠.
    (여러 리플들 다 기억 안 나지만 인심공격적 리플이 다수 존재 한 걸로 압니다)
    심리학 전공자라고 함부로 아는 척 하지 마세요. 같은 전공자로서 챙피하네요.
    그리고 전공자라도 모든 걸 다 알진 못해요.

  • 전공했다고
    '11.9.11 3:50 PM (175.193.xxx.225)

    다 잘 아는건 아닌것 같아요.
    저도 심리학전공입니다.

  • 9. jk님 인신공격 하는 인간들 치고
    '11.9.11 8:24 AM (61.47.xxx.89)

    jk님 보다 개미 코딱지 만큼이라도 더 나은 사람 못 봤음. -_-;;



    jk님은 말투는 거칠어도 기본 인성은 나빠뵈지 않고, 거친 말이긴 하나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하는데..
    jk님 비난 하는 사람들은 논리라곤 쥐뿔도 없으면서, jk님 거친 말은 댈 것도 아닌 악다구니만 쏟아내더군요.
    그런 주제에들 도대체 누굴 비난하겠다는 건지??

    jk님 말투가 마음에 안들어 지적하고픈 거라면, 지적하는 본인은 좋은 말을 써야 옳지 않나요?
    이건 뭐, 말투 갖고 지적하는 인간 말투가 더 거칠고 사나우니.
    또 jk님 의견이 마음에 안들고 잘못됐다 싶으면서도 논리적으로 대응하고 반론할 머린 없으니.
    그저 인신공격 하고 악다구니나 쏟아내는 글러먹은 인성이라니.

    도대체 그런 인간들의 어디가 jk님 보다 낫다는 건지??

    이런 인신공격이나 하고 토끼는 원글님. 그 인생 부끄러운 줄 좀 아세요.



    가끔, jk님과 의견이 달라 논리적으로 반론하는 분들도 봤으나..
    그런 분들은 이렇듯 저급하고 치졸한 인신공격은 않더군요.

  • 농담(유머 장난)과 악의의 구분
    '11.9.11 12:20 PM (61.47.xxx.89)

    물론,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아 죽는 개구리도 있는 만큼.
    상대에게 상처가 될까 미리 살피고 신중해야 하는 건 맞지만. 네. 다소 장난이 지나친 건 맞습니다만.
    어쩌겠어요? 원래 그런 캐릭터잖아요. jk님은.
    매사 그런식인 사람이다 보니, 그 하나만 뚝 떼어서는 다른 사람들의 평범한 기준에 맞춰,
    봐라 이사람 글러 먹은 증거다.가 될 순 없다 싶네요.

    게다가 트렌스젠더라 주장하며 내민 증거라는 게.. 누가 봐도 뻔히 알 수 있는 개그설정인데
    그걸 악의.라고 볼 수는 없지 않나요?
    jk님이 정말, 장근석을 트렌스젠더라 매도하고 비난하려 했다면,
    최소한 증거랍시며 그런 사진주솔 올리진 않았겠죠.
    jk님은 대놓고 난 잘생긴 남자배우들이 싫어.라며... 정말 싫긴 한건지?? 아리까리 할 정도로의
    농을 곧잘 해온 것으로 압니다만?

    설마 그 글을 읽고, 정말 jk님이 장근석을 트렌스젠더로 매도했다 생각하신 건 아닐테죠? -_-;;;

    어쨌든... 적어도 전, jk님의 그 글을 통해.. 장근석이나 트렌스젠더에 대한 비하.라는 악의는 못 찾았습니다.

    연예인 관련 글은 거의 읽질 않아서.. 무슨 일인가 궁금해 검색해 봤습니다만.
    저로선 저 글을 봐도, 그걸로 jk님 인성 못됐다 글러 먹었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그렇다고 jk님이 훌륭하다 좋다 생각하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오히려, 그걸 빌미로 jk님 매도하는 사람들의 글러먹은 인성이 더 두드러져 보여요.

    전 장근석 팬은 아니지만... 만약 제가 좋아하는 현빈을 두고 저런 댓글 남겼다 해도, 걍 웃어 넘길 것 같군요.


    그리고... 논리적 반론을 했더니 '아가리 닥쳐라'라고 했다고요???
    네.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모르겠네요.
    jk님의 그런 댓글을 읽었던 기억은 없어서요.
    하지만, 그간 jk님의 글은 꽤 읽었었고.. 그래서 jk님 성향 대충은 파악됩니다.

    님... 사람은 쉽게 변하는 동물이 아니예요.
    여기선 이런 사람이 되고, 저기선 저런 사람이 되며 휙휙 쉽게 성격 바꿀 수 있는 존재가 아니란거죠.
    그렇기에, 모든 글을 다 읽은 건 아니지만.. 내가 못 읽거나 안 읽은 글들로 인해,
    jk님의 몰랐던 새로운 인성을 알게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님이 말하는 논리적 반박이란게, 님이 볼 때만 논리적(?)일 뿐...
    비논리적이었거나 논점파악을 못한 헛소리로 같은 답변 반복하게 만드는 글이었거나?
    등등. 댓구할 가치가 없다 생각되어.. 그 특유의 날선 입담으로 닥치라 한 것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런 글들은 그냥 대놓고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게, 내가 아는 jk님 특성이라서요)
    정말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반론이나 의견을 두고..
    jk님이 닥쳐라 일갈하며 상대 의견을 묵살하는 경우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떤 글이었는 지 좀 알려 주시죠?

    제가 본 jk님은, 입은 거칠고 진지함은 떨어질지언정, 진정성은 있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뭘 모르고 말한다는 식으로.. 님이야 말로 알지도 못하면서 단정 짓지 마셨음 합니다.



    그리고 님. 제가 언제? jk님의 인성이 좋다.고 했습니까?
    좋은 것과 나쁘지 않다.라는 건, 연못과 바다 만큼의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정도 분별력도 없는 분이 논리를 말하며 사람을 재단하는 건 우습다 생각됩니다.

    전 jk님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jk님을 까대는 사람들 태반은 싫어 합니다.
    위에도 썼듯, 논리도 이성도 없이 악의만으로 똘똘 뭉쳐 글러먹은 인성을 보여서 말이죠.

  • ㅋㅋㅋㅋ
    '11.9.11 1:29 PM (211.246.xxx.210)

    바로 위의 댓글...최근에 본 댓글 중 가장 웃긴 댓글이에요. ㅋㅋㅋ

    jk는 행복하겠어요. ㅋㅋㅋ

  • 결국(61.101.xxx.62)님, 그래서 님이 jk님
    '11.9.11 6:54 PM (203.226.xxx.44)

    안읽어봐서 모르겠다?? 그 뒤에 썼던 말은 뚝 잘라 먹고, 단지 그 하나 갖다가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앞 서.. 님의 분별력 없음을 지적해 드렸는데.. 그걸로도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다시 이리... 님의 그 바닥을 기는 이해력과 독해력을 굳이 드러내시다니 말입니다?
    님이야 말로, 나서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안타깝네요. 후훗.

    위에 질문했습니다만? 그래서 님이 jk님 보다 나은 점이 뭔데요? 하나라도 있나요??
    저로선 찾지 못했으니.. 만약 하나라도 있다면 좀 알려 주시지요?

    앞 서.. 악의에 대해 거론했습니다만. 좀 더 정확히 지적해 드리죠.
    저로선, jk님의 그 발언에선 악의를 찾지 못했다 했습니다만..
    그 대신, 님의 악의 만큼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지더군요.

    jk님이 장근석을 두고, 정말 트렌스젠더다.라고 매도한 게 아님에도 마치 그리 한 듯 글을 옮겨다 놓은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악의가 아니라면, 대책 없이 머리가 나쁜 분일테고...
    더불어, 자신의 부족한 이해력으로 타인을 매도해대는 거 보면.. 심성은 당연히 나쁠테고 말이죠.

    뭐... 님이랑은 더 말 섞어 봐야 뻔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못 알아 들으실테니까요. 하핫.

    참. 못 알아 듣긴 할테지만, 그래도 한 마디 더 쓰고 갈게요.
    전, jk님 편을 든게 아니라.. 내 생각을 말했을 뿐이예요. jk님 보다 당신들이 더 나쁘다.라고 말이죠.

  • 답답해
    '11.9.11 8:11 PM (124.120.xxx.227)

    jk보다 당신들이 더 나쁘다라고 말한 당신, 참 답답하군요.
    당신이야말로 자기 말만 하지 남의 이야기는 귀 닫고 안듣는 사람이군요.
    사람들이 다 못되먹고 인간성 드럽고 생각 짧아서 jk에게 거부감을 표시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라고 주장하는데 혼자 아니다라고 반대하고 있다면,
    다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뭐가 다른가, 왜 다른가 돌이켜 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점잖게 나가다가 뒤로 갈 수록 누구 닮아가는군요 댓글 다는 폼새가)

  • 바보
    '11.9.11 8:55 PM (222.233.xxx.26)

    '정신이상자'라는 표현은 평소 jk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에게 자주 하던 말인데......ㅎㅎ
    그 유명했던 '아가리 닥치라'는 말도 제 기억으로는 다른이들의 오가는 평범한 댓글중에서가 아니라 쌩뚱맞게 jk가 먼저 내뱉은 말이었지요.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일, 댓글에서 그렇게 심한 불쾌감을 느껴본 경험은 지난 인터넷 생활 15년 가까이 유일무이하고요.
    누구 하나 편들어주면 기고만장해지고 궁지에 몰리면 자신이 싸질러놓은 #도 닦지 못한 채 도망가 버리는.....
    어리고 어설퍼서 저럴지도 모른다, 세월이 좀 흐르면 자판을 통해 자신이 내뱉었던 말과 행동이 스스로 부끄러워지겠지.....는 생각도 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저거......미친.....ㄴ'으로 생각이 굳어지더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jk 편을 드는 사람도 비록 얼굴이 안보이지만 함께 싸잡아서 보게 되고
    어쩌다 관심있게 열었던 글도 댓글중에 jk라는 영문이 보이면 일부러라도 닫고 나가게 되는 부작용이 생겨서
    이제는 키톡의 게시물처럼 누가 제목에 'jk 댓글 있음'이라고 덧붙였으면.....싶기도 해요.
    (비교당하는 멍멍이 야옹이들이 불쌍하고 미안하네....ㅉㅉ)

  • 이래서 머리 나쁜 사람과는 말 나누기 싫어
    '11.9.11 9:05 PM (203.226.xxx.29)

    위에 답답해님. 님은 다수는 항상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시나 보죠??

    그리고, 상대의 말을 듣는 것과 상대의 의견을 수용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제게 남의 이야기는 귀닫고 안듣는다셨지만, 안들은 게 뭐가 있나요?
    안들은 게 아니라, 님들 주장(jk님에 대한 거부감?정도를 넘긴 인신공격)을 수용하지 않았을 뿐이죠.
    그리고 님은 지금. 다수라는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거고요. 다수가 주장하는 건 옳으니 수용해라면서 말이죠.

    듣는 것과 수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별개의 문제인데.. 그것도 모르시나 봐요?
    듣는 귀 운운 하실거라면, 최소한 그 둘을 구분하고 구별할 줄은 아셔야죠.
    그 구분 조차 못하면서, 듣는 귀 운운한다는 건. 아주 무례한 겁니다. 말투만 곱다고 예절바른 게 아니예요.
    그렇다고 님 말투가 곱다는 건 아닙니다. 님도 아실테지만. ㅋ

    게다가... 다수와 내 생각이 다르면, 왜 다른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니...
    저로선, 다수가 아닌 단 한 명일지라도, 나와 다른 생각을 접하면 왜 그런지 생각해 보곤 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뭘 근거로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 폄하하고 단정 짓고 돌이켜 봐라.는 오만을 떠는 건가요?

    전, 세상에 천 명의 사람이 있고.. 그 중 999명과 다른 생각을 한다 할지라도,
    단지, 나를 제외한 모두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내 생각을 철회하고 그들 생각을 수용할 생각은 없습니다.
    님은, 다수의 생각이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몰라도 말이죠.

    님의 지금 그 주장. 머리 나쁜 사람들(기본적인 이해력과 분별력도 없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죠.
    아주. 짜증납니다. 님 같은 분들의 존재 자체가.
    님들이.. 다수라는 힘을 빌린 자신들의 그 폭력성을 깨달을 날이 오긴 올까요?
    이런걸... 이렇게 일일이 풀어 설명해 드려도 님 못 알아 들으실테죠?
    님 같은 사람들 한 두 번 겪어 본게 아니라서요.

    jk님께 거부감을 표하는 사람들 모두가 인간성 드럽고 생각이 짧고 못 되먹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여기 이 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인간성 더럽거나 생각이 짧거나 못되먹었거나 중 하나 이상에 속한다 생각하네요.

    혹시라도, 이 글만으로 납득이 안되신다면...
    님의 머리가 왜 어떻게 나쁜지, 님의 생각이 어떻게 짧은지, 님의 인간성이 어떻게 더러운지. 하나하나 상세히 지적해 드리죠.
    님의 그 짧은 글만으로도, 님은 님 자신에 대해 아주 많은 것을 드러내고 있군요.

  • 여기에 이렇게 긴 글 적는 이유는
    '11.9.11 9:06 PM (203.226.xxx.29)

    머리 나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jk님 편을 든다거나 변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기서 한 사람 다굴하며 악플 싸 지르는 당신들의 행태가 몹시도 거슬려서입니다.
    그렇기에.. 그 대상이 jk님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 해도, 마찬가지의 글을 남겼을 겁니다.

  • 10. 음...
    '11.9.11 5:21 PM (218.39.xxx.38)

    jk님은 뭔가 이슈화 해서 자꾸 자신의 닉네임이 회자되는 걸 즐기시는 듯 해요.
    험한 댓글 써 놓고 심하다고 나무라면 사과 한마디 한 적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자신의 의견은 늘 댓글로만, 댓글놀이에 넘 열중하더군요.

    남초사이트에서나 활동해 보시지...
    편안하게 여자들 사는 이야기 하는 곳에 왜 굳이 댓글놀이를 하셔서 그러는지..
    가끔 댓글에 jk닉네임 보는 순간 그냥 패스.
    봐서 기분 좋은 거 하나도 없는 댓글만 씀.

  • 몰라요??
    '11.9.11 10:30 PM (118.217.xxx.83)

    큰 규모의 남초사이트에서 여러 해 좌충우돌 하다가
    IT 역사상 가장 처절하고 비참하게 다굴당하고 (수만명이 다굴하니 볼만 하더군요)
    강퇴당했어요.

    그리고 나서 여초 사이트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제일 인격적이고 품위있는 82쿡 정착한거에요.

    정착 초기에는 심한 쌍욕(남자들도 잘 안쓰는)을 일삼아서 꾸짖음도 많이 당했는데
    병신 좃도 모르는게 싸가지는 없어가지고 ... 아가리 닥치고 찌그러져 있어라... 는 애교수준이고
    차차 슬슬 눈치보면서 자체검열도 하고 여기까지 온거에요.

    아는거 많다고요? 정말 우습네요.
    인간성요? 못되먹은 데다가 비겁하기 까지 해요. 쎈상대에게는 댓글 지우고 도망가고...
    머리나쁜 사람들에게는 좋아보이기도 하나보죠??

    82쿡 정말 익명으로는 드물게 품위있고 인격적인 곳이에요. 지금은 많이 달라지고 있지만요.
    많은 분들이 점잖게 또는 무언으로 꾸짖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 11. eee
    '11.9.11 5:44 PM (121.174.xxx.177)

    jk가 왜?
    난 jk 하는 말이 딱 좋더만.

  • 12. 12
    '11.9.11 5:44 PM (82.216.xxx.216)

    I quite enjoy jk's sense of humour.
    82 would not be the 82 that I love without jk.

  • 13. why?
    '11.9.11 6:01 PM (182.209.xxx.164)

    jk 언니가 오늘의 타켓이구먼요....
    좋은 명절들 누립시다^^

  • 14. ~~
    '11.9.11 9:46 PM (222.99.xxx.104)

    심심하면 jk님을 도마위에 올려놓네요.

    항상 이분화되어 똑같은 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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