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주부들에게 일어나는 명절때의 공감가는 일들...

| 조회수 : 4,26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9 16:22:11



1. 엎으러지면 코 닿을것 같이 가깝게 살면서도
명절 때면 꼭 늦게 오는 동서.

2. 형편이 어렵다며 늘 빈손으로 와서는
지그집에 갈때는 이것저것 싸가는 동서.

3. 온몸이 쑤셔서 한 시라도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 눈치 없이 고스톱을
계속 치고 있는 남편.

4. 술이 잔뜩 취했으면서도 안 취했다고
우기면서 가는 손님 붙잡는 남편.

5. 시댁에는 금방 갔다 오면서 친정에 일찍 와서는
이 참견 저 참견하는 시누이.

6. 넓은 마당에서 잘 뛰어 놀다가
꼭 부침개 부칠때 와서는 식용유 뒤엎어 놓는
철없는 조카.

7. 기름 냄새 맡으며 간신히 부쳐놓은 부침개를
날름 집어 먹어버리는 시동생.

8. 며느리는 친정에 안 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안온 다며 찻길 막힌다고 빨리 오라고
전화하는 시어머님.

9. 시댁에는 30만원,
친정에는 10만원으로 차별하는 남편.

10. 시집에 늦게 와서는
'동서 수고한다.' 는 말 대신
'아직도 일하고 있어! 하며 큰소리 치는 형님.

11. 막상 가려고 하면
'한 잔 더하자' 며 술상 봐 오라는 시아버님.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윤도현 밴드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 안치환

10월의 어느 멋진날 -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날 - 김동규.금주희

가을 편지 - 강  촌

가을비 우산속 - 보보(강성연)

가을빛 추억 - 신승훈

가을사랑 -sg워너비

가을 여정 - 정경화

가을은 - 이은미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패티김

가을이오면 - 서영은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 황치훈

가을이 오면 - 이문세

가을편지 - 강인원

가을편지 - 이동원

가을 흔적 - 이승환

구름 들꽃 돌 여인 - 이정선과 해바라기

귀  로 - 박선주

그  날 - 김연숙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 - 한마음

그리움만 쌓이네

기대어 앉은 오후에는 - 김광석외

나에게 쓰는 편지 - 여행스케치

나의 옛날 이야기 - 조덕배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 장필순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 차중락

내가 만일 - 안치환

내게너무이쁜그녀- 아낌없이주는나무

내안의 그대 - 서영은

내 이름은 가을 코스모스 - 양현경

너를 사랑 하고도 - 전유나

너를 사랑해 - 한동준

너에게난 나에게넌 - 자전거탄풍경

늦가을모퉁이 - 장혜진

다시 사랑한다면 - 도원경

당신은천사와커피를마셔본적이있나요

벌써 1년 - 브라운아이즈

빨간 자전거타는 우체부 - 장필순

사랑과 우정사이 - 피노키오

사랑해도 될까요(파리의여Ost) - 박신양

사랑해요 - 고은희.이정란

시청앞 지하철역에서 - 동물원

가을편지 - 임태경

신부에게 - 유리상자

아름다운날들 - 정혜진

어느 가을날의 시 - 피노키오

흐린 가을날에 편지를 써 - 동물원

가을이 빨간 이유 - 김원중

그해 가을날 - 꼬두메

가을의 노래 - 동물원

내마음 가을처럼 - 말  로

가을 그리고 겨울 - 임지훈

가을편지 - 적  우

가을은 어디 - 정태춘

마른잎 - 장  현

나의 노래 - 문정선

가을억새 - 한보리

흐린 가을날에 편지를 써 -노래마을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보다곰
    '11.9.9 8:37 PM

    아! 노래 너무 좋아요!!

    카루소님 정말 짱입니다. 최고

  • 카루소
    '11.9.10 12:34 AM

    꽃보다가 곰이 되신건가요? 후다닥==3

  • 2. 들꽃
    '11.9.9 9:46 PM

    추석이라고 이렇게 좋은 노래선물 주신거에요?
    마이 고맙습니다~~~^^

  • 카루소
    '11.9.10 12:36 AM

    요거는 맛베기(예고편) 입니다요~ㅋ

  • 3. 퓨리니
    '11.9.9 9:46 PM

    get a mister call call call....

    이렇게 들린부분이 yeah i feel so cool cool 이네요....

    내귀는 뭔지...^^+

  • 카루소
    '11.9.10 12:36 AM

    여기에 해당하는것이 없다는것은 진정한 82님이신데요~ㅎㅎㅎ

  • 4. 포동이
    '11.9.9 10:09 PM

    항상 좋은 음악 덕분에 행복하답니다..

    근데 여러 곡이 올라 올때면 전 왜 앞부분만 들리는 걸까요?

    감상하려면 바로 다음 곡으로 go~go~

    넘 아쉬워요 ㅠㅠ:

  • 카루소
    '11.9.10 12:40 AM

    저도 오늘 그런 현상이 있어서...

    많이 고민 했었는데...

    컴끄고 다시 시작하니 정상으로

    돌아 오던데요~^^

    지금도 그러하시다면 댓글 달아 주세요~*

  • 5. 진도아줌마
    '11.9.10 10:27 AM

    택배 8일까지 모두 끝냈고~
    어제부터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
    카루소님 늘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 카루소
    '11.9.10 2:56 PM

    이젠 마음 편하게 연휴를 즐기시면 되겠군요~^^

    전 추석 당일만 쉬고 앞뒤로 일한답니다.~ㅠㅠ

  • 6. 수늬
    '11.9.10 5:21 PM

    으와~~최고의 가을노래가 다 있네요...

    쭈욱 이어 들으려고,82쿡 창 하나 더 열어야겠어요...^^

  • 카루소
    '11.9.10 7:09 PM

    음악 들으시면서 음식장만 하세요~*
    무아님 처럼요~ㅋ

  • 7. 프리스카
    '11.9.10 6:15 PM

    카루소님, 고맙습니다.^^

    저는 추석이던 구정이던 명절이면 왜그리도 안 좋았던 기억만 있을까요.^^;;

  • 카루소
    '11.9.10 6:47 PM

    모든 주부들이 좋은 기억 보단 힘들고 안 좋았던 기억들이 많으실꺼예요~*

    말이야 쉽지만 이젠 두리뭉실 즐기시면 어떨까요!?

  • 8. 에그맘
    '11.9.11 10:11 PM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카루소님 가을노래 감사합니다....

  • 카루소
    '11.9.13 10:24 PM

    에그맘님도 명절 치르시느라 고생 많으셨읍니다....

  • 9. 미나리
    '11.9.13 1:59 AM

    노래들으며 쉴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행복합에 명절도 쉬이 지나가네요.
    카루소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카루소
    '11.9.13 10:26 PM

    미나리님은 또다시 아이들과 전쟁이 이시겠네요~*
    그리고 곽 교육감님 지켜주실거죠!?

  • 10. 살구
    '11.9.18 5:00 PM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앞에서를 들으니 ...서울 하늘 혜화동 학림이란 클래식 음악과 함께 마셨던 cofee,작은 접시에 조각케잌과 그 옆 좌석에 약간 노른 뽀글펌한 외국인의 노트북을 치면서 그는 뭘 하고 있었을까요?
    그는 뭐하는 사람이었을까요?
    아직도 머리가 맑아질것 같지만 넘 뭘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여유와 깊은 대화가 하고 싶었던 사람이 었다...
    오랜 동안 잘 그 영혼 꾸준히 간직해요 한국이란 곳에 처음 왔는데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를 않주고 편안함에 그도 옆좌석에 여유롭게 컴을 하고 있었던가?
    담배연기 자욱하고 시끌버적한 곳에 그는 뭐 같다...

  • 카루소
    '11.9.19 6:23 PM

    그 외국인의 모습이 신선 했나 봐요... 저도 나와는 상관 사람이지만 어느 장소에서
    어느 사람의 강한 이미지가 가끔 생각 날때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04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04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8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56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65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22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38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0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8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3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5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3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4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5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4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2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2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3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1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8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1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