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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튜어디스, 명품회사 직원, 화장품 브랜드 직원인 내 친구들.....

미스리 | 조회수 : 15,925
작성일 : 2011-09-09 14:36:01
주위사람들 다 한마디씩 한다네요.
나 직원할인으로 사 줄거지? 
내 생일에 화장품 풀세트 줄거지?
화장품 샘플 좀 줘라.
면세점에서 싸게 사줘.
항공권 싼거 있으면 연락해.

제발 이런 부탁하지 맙시다. 옆에서 보기도 피곤해 보여요.
직장인이면 A포 용지 하루에 한박스씩 빼돌릴 수 있나요?
직원할인도 다 기록돼요.
제 친구는 철마다 공짜로 나오는 화장품 시댁, 친정에 화장품 바치느라 자기돈으로 사서 씁니다.
안된다고 솔직히 말하면 속 좁다고 욕하지요.
고급화장품 원대로 쓰고 명품백 싸게 들고다니는게 부러우면
그 회사 들어가세요. 

뭐 부탁하지 않은 친구가 저 하나라는군요. 
구글에서 자기 인적사항 검색하고 기절하는 줄 알았대요.
동창회에서 걔가 어디 다닌다더라, 공짜로 좀 달라고 하자고 동창들이 글 쓴거 보구요.
그래서 동창회 안 나갑니다.

같잖은 학원정보 선심쓰듯 주면서 명품백 싸게 사달라는 아파트 엄마들 부드럽게 거절했더니
그래서 명품회사 다닌다고 지가 명품인 줄 아는 재수없는 여자로 찍혔습니다.

제발제발 물어보지도 마세요.
물어만 보는게 뭐가 어떻냐고요?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거머리처럼 붙어먹으려는데 
본인이라면 좋을까요. 상대가 먼저 제안하기전엔 품위있게들 행동합시다.
IP : 118.129.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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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9.9 2:43 PM (115.138.xxx.67)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나요?

    화장품으로 생각해보면 우선 공짜로 달라고 하는게 아닌이상
    친구가 그 브랜드에 있으면 그 브랜드 제품을 사는거고 "다른 많은 브랜드들 중에서" 그 브랜드를 굳이 선택해서 친구의 직원할인을 이용하는건데 그게 나쁜건가효???

    그럼 친구가 A브랜드에서 일하는데 그걸 뻔히 알면서도 B브랜드 화장품을 쓰면요??? 물론 이건 자유지만 이렇듯 바꿔 생각하면 오히려 친구가 일하는 A브랜드의 제품을 사줬으니까 친구입장에서도 고마운거 아닌가효?

    공짜로 뭘 억지로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생일선물이라면 뭐 바랄수도 있을테고(대신 주고받는거고)
    인간사를 왜 그렇게 빡빡하게 사셈? 얼마든지 저거야 그럴수도 있고 친구입장에서도 크게 피해되는것도 아닌데요.

  • 님아
    '11.9.9 9:00 PM (118.32.xxx.136)

    친구 입장에서 피해 맞아요

    님이 브랜드 다니는 친구입장 생각해 준다치고 그 회사 제품 구매해주는건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대신 소비자 정가 다 내고 구매하셔야 고마운 겁니다.

    친구통해서 직원할인받고 저렴하게 사는건 친구한테 생색낼일 아니라 미안한 일입니다.
    왜냐구요?

    님의 기준에서 브랜드 회사가 어느정도급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원글이의 기준에서 봤을때 수입명품 브랜드나, 수입 화장품, 국내 화장품 업체등(H,S,G.L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은 직원이 할인받아서 구매할수 있는 한도가 금액이나, 갯수(예를 들어 가방-일년에 한개)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그 혜택은 누가 받아야 하는겁니까? 그 회사에 몸담고 있는 직원을 위한 혜택입니다.
    수입명품 브랜드나 화장품 업체들은 직원복리후생 차원에서 지급하는 것이지
    매출 높이려는게 아닙니다.

    그런 브랜드 들은 오히려 직원할인 통해서 물건이 시중에 유통되는거 싫어하고 소문날까 직원들 단속합니다.
    고급명품일수록 더합니다.
    이미지가 중요한 브랜드들인데 그런일들로 브랜드 밸류 깍아먹을까봐 그런겁니다.
    심지어 직원들한테 공지메일로 대리구매 하지 말라고 주의줍니다. 걸리면 징계까지 먹습니다.
    회사내에서도 직원할인해서 구매하는 내역이 남고 나쁜 소문 나면 보기 참 안좋습니다.

    친구한두명 부탁인데 머 어떠냐...이런식의 마인드...
    나 하나뿐인데 뭐? 라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부탁받은 친구입장에서 봤을때는 그 친구 한명의 부탁이 아니라.. 수명, 수십명의 부탁으로 합산되는 겁니다.

    P.S
    친구가 먼저 할인해서 구매해 주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정가내고 구매하세요~~~

  • 2. jk
    '11.9.9 2:45 PM (115.138.xxx.67)

    제 말은 님이 틀렸고 내가 맞다! 이게 아니라...
    세상일은 이렇듯 맞고 틀리고가 정확하게 있지 않는 일들이 많죠...
    (물론 반대로 맞고 틀리고가 정확하게 있는 문제인데 그걸 왜곡하는 잉간들도 많죠)

    님처럼 그걸 짜증낼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저처럼 그걸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도 있는거고.. 만고 생각의 차이인데
    그런걸 가지고 품위 어쩌고 하는건 쫌 이상해보임...

    만일 님이 A회사에 있는데 님 친구가 대놓고 경쟁B사의 제품만 쓰고 A회사 제품을 거들떠도 안본다면 그것도 기분 나쁜것 아니겠음????

  • 롤리폴리
    '11.9.9 2:49 PM (182.208.xxx.183)

    생각의 차이로 끝나면 해피하겠지만, 형편이 어려울경우 거절해서 욕먹는다면 더이상 생각의 차이가 아니고
    강요가 되는거죠.

  • jk
    '11.9.9 2:54 PM (115.138.xxx.67)

    거절하는데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상대방도 그걸 이해해주겠죠.

    이해를 못해주고 욕을 할거라는건 너무 앞서나간 생각 아닐까요?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주변사람들이 그런 부탁을 한다면 특정 브랜드 회사에 다닌다면 오히려 좋아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물론 구매금액 한도가 있다면 그걸 설명해주고 양해를 구하면 되는거겠죠.

  • 미스리
    '11.9.9 2:57 PM (118.129.xxx.141)

    롤리폴리님 대화가 안 통하니 제발 무시하세요.
    초장에 무시를 해야 여기는 아니구나하고 나가떨어집니다.

  • 롤리폴리
    '11.9.9 3:00 PM (182.208.xxx.183)

    욕을 할거라는 앞서가는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요. 본문에

    같잖은 학원정보 선심쓰듯 주면서 명품백 싸게 사달라는 아파트 엄마들 부드럽게 거절했더니
    그래서 명품회사 다닌다고 지가 명품인 줄 아는 재수없는 여자로 찍혔습니다.

    -- 이 부분 읽으셨나요? jk님 생각 인정할 수 있는데 현실을 너무 무시하는것 같네요. 상대방이 이해 안해줄경우는 어떻게해야하나요? 그사람과 인연 끊나요? -_-;

  • 미스리
    '11.9.9 3:03 PM (118.129.xxx.141)

    롤리폴리님 악플러가 이해 못 해서 악플러가 아니라 온라인에서 남들 신경 살살 긁어서
    계속 댓글 이어지게 만들어 자존감 채우려는 환자입니다.
    님 분명 이 댓글에도 또 이상하고 비논리적인 시비 걸 테니 여기서 그만둬주세요.
    멀쩡한 분들이 정신병자에게 휘둘리는게 한두번도 아니라서 하는 말이에요.

  • 롤리폴리
    '11.9.9 3:10 PM (182.208.xxx.183)

    6시 넘어서 잠깐 새우사러 갔었는데 오전만큼 차량이 많지는 않았어요
    계산대에 줄도 대기인 2~3명 정도로 여유로웠구요
    그런데 계산할때 슬쩍 사진과 얼굴 대조하던데요
    다른때는 못 느꼈는데... 어제는 대조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jk
    '11.9.9 3:13 PM (115.138.xxx.67)

    상대방이 이해를 해줄수도 있는거고 안해줄수도 있는거고

    그정도도 이해를 못해준다면 과연 그 사람을 내 곁에 둘 수 있는건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 아닌가요?
    사람마다 사정은 다 있는거고 사정을 충분히 설명했다면 쌩판 남도 아닌데 그걸 왜 이해를 못해주나요?

    이전에 채시라 주연의 애정만세에 이런 표현이 나오죠...
    남자문제였는데 채림이 최정윤(맞나??)에게
    "친구니까 그정도는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라고 말하니까
    맞받아치길 "친구니까 이정도는 말안해도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라고 맞받아치더군요.

    쌩판 남도 아니라면 이해해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이해를 못해준다면야 쌩판 남으로.... ㅎㅎ

  • 롤리폴리
    '11.9.9 3:27 PM (182.208.xxx.183)

    그러니 님 결론은 그정도도 이해못하는 사이라면 끝내라 이거 맞죠.
    전 이런 생각들이 더 편협한거라고 봅니다. 애정의 농도가 다르고 가치관도 다른데 그걸 일률적으로 적용시킬수없죠. A라는 사람은 아무 액션을 취하지 않았는데 단지 B라는 사람의 부탁 안들어줬다고 뒤에서 수근대거나 욕먹는 상황은 좀.. 아닌거죠.

    님은 개인적/사회적으로 모든 사람과 위의 애정문제처럼 그런 관계로 지내시나요? 친구지만 그냥 아는 사이일경우, 그럼에도 끊지못할 사정이 있을때 욕먹는데 A라는 사람은 잘못이 없거든요. 단지 화장품/명풍 등등 회사
    다니는게 죄일뿐.

    원글같은 상황에서 본인이 자청해서 해줄때 하지 않는한 왠만한면 얘기 꺼내기 어려운 경우라고 보여지고요.
    그런 맥락에서 품위를 지키자라는 말에도 동감이 갑니다.

  • jk
    '11.9.9 4:01 PM (115.138.xxx.67)

    저는 세상의 모든게 제 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니 적어도 제 주변의 모든것은 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충분히 설명했는데 부탁을 안들어줬다고 불만을 가지거나 수근댄다면 그건 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 탓이 아니라..
    왜냐? 제가 그런 사람을 못알아보고 제 옆에 둔게 제 잘못입니다. 아닌가요?

    남탓을 하기 시작하면 전 아무것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내탓을 해야 앞으로는 내가 다시 그런 실수를 안할 수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의 잘못은 자기가 저런 사람을 옆에 둔겁니다. 주변사람이라면 충분히 설명해줬으면 이해를 할 수 있는 그런 상식이 통하는 사람을 친구/지인으로 둬야죠.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거리를 두면 되는겁니다.

    이게 편협한 사고방식인가요?? 아뇨. 상당히 적극적인 사고입니다.
    세상에 사람은 널렸고 들어가서 악플 달 수 있는 사이트도 널렸어요. 그걸 선택한건 자기 자신입니다.
    물론 부모나 형제처럼 선택불가능한것도 있지만 선택가능한것에 대해서 자신이 선택해놓고는 그걸 남탓하는건 문제가 있죠.

  • jk
    '11.9.9 4:03 PM (115.138.xxx.67)

    게다가 무슨 자기 지인과 친구에게 거지근성이라느니... 어휴...

    저같으면 남을 탓하기보다는 그런 거지근성을 몰라본 나 자신을 우선 탓하고 내가 사람을 잘못본거라고 쪽팔려하겠습니다.

  • 그만해라 새캬
    '11.9.9 6:53 PM (175.124.xxx.97)

    jk/ 가만 보면 제 3자가 봐도 이글 저글 짜증나게 댓글달고 다녀 그만해랴 좆달고 붕알찻으면 남자새키가 이리저리 방정 떨지 말고 똑바로 행동해 싫어하는 안티가 괜히 생기나

    그리고 자기 의견이 그렇다 생각하면 그렇다고 넘기던지 아님 맞짱떠서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이야기하던지 하시구려

  • 허얼~
    '11.9.9 9:05 PM (61.47.xxx.89)

    jk님이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단지 자기 의견을 말했을 뿐인데...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은 뭔가요?
    거기다 욕까지??? -_-;;;

    전 jk님 의견에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서운해 하고 뒷말 하고 심지어 비난까지 하는 원글님 주변 사람들도 이상하지만...
    그런 사람들 비난하며 뒷말 흘리는 원글님도 똑같이 이상해 보여요.
    당사자도 아닌 제 3자들에겐 이리 말 하면서, 정작.. 왜 그 사람들한텐 직접 얘기 하지 못하는 건가요???

  • 롤리폴리
    '11.9.10 10:05 AM (182.208.xxx.183)

    일때문에 이제 들어와 봤더니.. -_-;;
    jk님 본인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면서 인간사 왜 그리 빡빡하게 사냐고 남에게 함부로
    말하는건 뭔가요?
    자신의 가치관 확고하고 뭐 다 좋은데 왜 그걸 남에게 확장시키세요? 제가 편협하다는건 그부분을
    얘기한거에요. 자신이 적극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이게 선이다 하고 남에게 강요하시는건가요?
    님 얘기는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라요. 원활한 대인관계? 힘들어요.

  • 3. 그러게요
    '11.9.9 2:46 PM (125.177.xxx.23)

    제과회사 다니는 사람한테는 과자나 빵 꽁짜로 달라고 하질 않나
    자동차회사 다니는 저희 신랑한테는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조차도 차 싸게 해달라고 하질않나...
    좀 왕짜증나요..

  • 4. warm
    '11.9.9 2:48 PM (118.33.xxx.156)

    원글님 의견 동의. 제가 친구한테 한 번 호의로 직원할인 해줬더니 몇 번이고 직원할인 이용하려고 하는데 연락 끊었습니다. 직원할인 일일이 보고해야 하며 매번 직원할인 받는 직원한테 불이익 가고 회사 입지 웃겨집니다. 직원할인 부탁하면 그 지인에게 크게 피해주는 거 맞습니다.

  • 5. 미스리
    '11.9.9 2:50 PM (118.129.xxx.141)

    역시나 jk님은 자기좋을대로 해석하고 왜곡해서 이 글을 또 자기무대로 만들 생각이군요.
    다른 분들 저분 의견 무시해주세요.

  • jk
    '11.9.9 2:52 PM (115.138.xxx.67)

    그런 편협한 생각은 쫌 버리셈... 어쩜 악플러인 본인보다 더 편협하심??

  • jk
    '11.9.9 2:56 PM (115.138.xxx.67)

    게다가 본인처럼 미모와 탁월한 지적능력 그리고 유머감각까지 가진 사람은 당연히 내가 원하는대로 내 무대를 만들어갈 자격이 있지 않음???? ㅋ

  • jk
    '11.9.9 3:15 PM (115.138.xxx.67)

    겸손까지 하면 넘 완벽해서 벌써 이세상 사람이 아닐것임.

  • ㅜㅜ
    '11.9.9 7:42 PM (221.150.xxx.241)

    박복한 원글님 ㅜㅜ

  • 에혀..
    '11.9.10 1:49 AM (112.148.xxx.198)

    어쩌다가 jk같은 악플러가 이 글을 물었을꼬..;;
    박복한 원글님 22222

  • 6. ...
    '11.9.9 2:51 PM (61.78.xxx.173)

    저희는 일년에 얼마까지 해서 한도가 있어요.
    뭐 남아 있을때는 모르겠지만 저도 사야 하고 가족들도 있는데 어쩌다 한번이면
    몰라도 정말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이네요.
    동네 엄마가 하도 부탁을 하길래 마지못해 해준다고 했더니 자기 친구들까지 쫙 데리고 와서
    일년 한도를 다 사는데 정말 확 열받아서...

  • 미스리
    '11.9.9 2:55 PM (118.129.xxx.141)

    그러니까요. 본인도 사고 가족들 한번씩 돌아가며 선물하다 보면 한도 딱 채우는데
    어떻게 오다가다 만난 모든 사람들 거지행세에 적선하냐구요.

  • 롤리폴리
    '11.9.9 3:01 PM (182.208.xxx.183)

    그분은 곰되셨네요. 재주는 부리시고 돈은..

  • jk
    '11.9.9 3:02 PM (115.138.xxx.67)

    그러니까 님 주변 사람이 거지행세를 했다는 거군요 ^^

  • ...
    '11.9.9 3:11 PM (218.55.xxx.198)

    진정한 거지 인증이네요

  • 7. jk
    '11.9.9 3:01 PM (115.138.xxx.67)

    스스로 무덤을 파시네요... ㅎㅎ

    이건 화장품처럼 100만원짜리나 1만원짜리나 쳐발라봐야 효과없다!!! 라는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네요.

    얼마든지 사람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질 수 있는건데

    근데 님은 대놓고 내가 맞고 다른 사람들은 틀렸고
    내 의견에 동조해야 맞는거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틀렸다고 도발을 하시는군요... ㅎㅎㅎ

    세상에는 1+1=2 처럼 님들 모두가 3이라고 주장하고 제가 2라고 주장해도 제가 소수라도 절대적으로 맞는(틀릴수가 업는) 문제가 있고
    반대로 생각하기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보일 수 있는 문제가 있는겁니다.

    제 말을 새겨들으셈... 강하게 주장해야 하는건 옳고 그른게 정확하게 있는 문제에나 그렇게 해야지
    이런 문제에 목소리 높혀봐야 목만 아파요.. 그건 만고 님생각일 뿐이거든요.

    물론 제 의견도 만고 제 생각입니다. 이런 문제는 제가 틀릴수도 있는거죠.

    ps.
    글 써놓고 보니 정말 나 천재인듯... ㅋ

  • ㅋㅋ
    '11.9.9 3:03 PM (112.158.xxx.29)

    너같은 백수는 못사는 것들이니까 관심 꺼

    내 말 새겨들어라 ㅋㅋ

  • jk
    '11.9.9 3:08 PM (115.138.xxx.67)

    넵! 새겨듣겠습니다.

    ps.
    정말 이 뛰어난 유머감각까지...
    정말 나 천재인듯. ㅋ

  • ^^
    '11.9.9 3:13 PM (218.55.xxx.198)

    점심이나 굶지 마시고 사세요..
    jk 님....

  • 00
    '11.9.9 3:20 PM (114.203.xxx.93)

    누구나 아는 간단한 얘기를 장황하게 풀어쓴다고 똑똑해 보인다고 생각하고 자화자찬하는...
    님 현실에서는 따... 좀 당하셨을듯

  • jk
    '11.9.9 3:56 PM (115.138.xxx.67)

    누구나 다 아는 얘기니....

    제가 하기 전에 님들이 쫌 알아서 말해주세요. 저도 다 아는 얘기 길게 댓글 쓰기 귀차나효...

  • jk
    '11.9.10 12:03 PM (115.138.xxx.67)

    헉!!! 욕심이 지나친게 아님?

    이 미모와 이 몸매에 바바비맨이면 인기폭팔일텐뎅.... ㅋ

  • 그러게요
    '11.9.9 10:02 PM (222.233.xxx.26)

    학교 다닐 때 바바리맨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
    질색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쾌감을 느끼지만 어쩌다 웃으며 보는 아이들 시선에 더더욱 용기백배하던......

  • 8. 처음부터
    '11.9.9 4:51 PM (118.32.xxx.136)

    관리를 잘 해야하는 문제같아요.

    처음부터 그런 정보 흘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할인받을수 있냐고 떠보더라도 딱 잘라서 안된다, 없다 하셔야지 본인이 편한것 같아요
    매정하다 소리 듣더라도
    이런문제는 본인위주로 끌고 가셔야지 안그럼 정말 사돈의팔촌까지 챙겨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생길것 같아요..-_-;

    부탁하지도 말고 받아주지도 말아야죠.

  • 9. 제발
    '11.9.9 4:51 PM (203.233.xxx.130)

    제발 JK글에 답 달지 맙시다. 욕이든 비난이든 어쨌든 상대를 해주니 그래도 나를 상대라도 해주는구나 하고 게시판마다 글이 산으로 가게 만들면서 난장판 만들잖아요. 한번만 제대로 확인해봐도 또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무슨 말인지 알수 있는 내용인데도 말도 안되는 논리펴면서 우겨댑니다. 이 글만 봐도 민폐가 될수 있는 부탁은 아예 하지를 않는게 예의라고 하는 상식적인 내용을 이렇게 온갖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우기고 있자너요. 저는 이제 점점 이 사람글에 답 달아주시는 님들까지 미워질 지경이에요. 지금 원글에서 내용이 완전히 산으로 가고 있잖아요. 저도 몇번 회원취급해주면서 답 달아줬는데 소용없어요. 제 이 글에도 또 뭐라고 찍찍거리겠지만 지 혼자 뭐라고 찍찍거리던 무시할 겁니다.

  • 10. 나모
    '11.9.9 6:34 PM (14.33.xxx.117)

    증권회사 다니는 오빠도 자기만 보면
    주식이 어떻게 될 거 같냐, 어느 주식이 좋냐...라고 물어보는
    친척들 때문에 죽겠대요.
    자기가 그거 알면 회사 다니고 있겠냐고...
    그럽니다.

  • 11. 옳소
    '11.9.9 6:38 PM (14.45.xxx.165)

    맞아요. 공감해요. 부탁하는 사람은 나 하나지만 부탁 받는 사람은 수많은 사람에게
    자주 부탁을 받아요. 그거 해봣자 10프로 안밖으로 할인 받는거 그냥 내돈 주고 필요한거
    구입하는게 좋다구 생각해요. 저 간호산데 (의사도 아닌데 병원장도 아니고. )
    친구들 친구 지인들 까지 저 병원다닐때(10년 경력 찍고 그만뒀네요)맨날 지인 디씨 부탁 합니다.
    그래봤자 몇만원인데.전부 전화가 와서 지인 디씨(이것도 다 기록에 남아요 원무과 직원 보기에 민망함)해달라 영양제 싸게 원가로 사달라 등등 감기약좀 지어달라(걍 약국가서 사면 될것을) 암튼 부담이 되더군요.
    병원장이나 의사가 안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을 정도요. 병원장이나 됐음 입원비 깍아달라고 햇을거 아녜요.. 암튼 나 하나 쯤 하는 생각에서 주변 지인들이나 친구들에게 기댈 생각 하지 맙시당~~^^

  • 12. ...
    '11.9.9 6:42 PM (58.233.xxx.100)

    jk님 재밌어요....
    어떤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냥 말하기 귀찮아서 피하는게 편하기도 하죠
    jk님 처럼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도 괜찮지만요 ^^

  • 13. 다양성 조아조아~
    '11.9.9 9:28 PM (121.180.xxx.250)

    82의 획일화보다 다양성이 성숙하게 받아들여지는 느낌.. jk님 완전 좋진 않지만 제발 여길 떠나진 마세요. 가끔 가려운데 긁어주는 고마운 분이죠..ㅋㅋㅋ

    예전에 체코사는 친구한테 뭐시기 그릇 부탁할껀데 뭐할까 물었다가 완전 욕 바가지로 먹고 친구한테 그냥 한국 도자기 산다고 했더니... 친구왈 "와 누가 뭐라 하드나?" 그릇점 가서 그릇 종류별로 사진찍어 가격정보까지... 귀국할때 들고 올수 있다고 말하라고 국제 전화까지 해주었는데 그만 두라고 했어요....

    친구는 괜찮다는데 다수의 우리의 사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에 엄청 상처받았다는.... 그래서 전 그 뒤로 외국그릇 완전 관심 껐어요. 드럽게 비싸서 내 능력밖의 물건들... 싸게 사려고 하면 거지근성... 안사는게 맞겠죠...

    주변 사람이래도, 저처럼 주제가 파악안되는데도 남들이 다 가져서.. 하나 가지고 싶어 부탁하는 사람한테는 좀 너그러이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 14. 은행원
    '11.9.10 12:51 PM (58.143.xxx.105)

    금고에 돈 많은데
    고걸 부탁해여지


    그거면 구질구질 여기저기 부탁안해도 되는데

  • 15. 은행원
    '11.9.10 12:52 PM (58.143.xxx.105)

    여ㅡ야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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