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 조회수 : 15,999 | 추천수 : 6
작성일 : 2017-09-27 21:09:02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나요?
예전에 뭐라 썼었나?

순대국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순대국이야기에 그림까지 그리는정성을?
그때만 해도 젊었었나봐요!^^
그림에 울집 강아지도 나왔었네요.
15년간 우리집 아이들의 친구이자 식구였던
강아지는 이제 윤회를 벗어나 해탈의 길로 갔어요.  가는길은 온전히 혼자임을,헤어짐은
슬픔임을 알려주고 ....ㅜㅜ

 


순대국 다 먹고 학교가셨던 한분은 요즈음
요리삼매경~
시간 날때마다 다양한 요리를하고 있어요.
시루떡 아니고요, 빵 치즈 코코아가루 ...티라미수.
찌끄레기 맛보니 맛있더구만!
바로들고 나가심.....



요리보조도 생겼...^^
 

네네... 1만원...




 

 



와우 세월이 많이 갔나요?

이젠 요리? 음식?이런것은 되도록 안하고...
그래도 삼시세끼는 꼬박 꼬박...

익으면 먹는다 모드로...


바나나도 익히니 맛있고


 
토마토도 익히면 맛있고...

 
사과도 익히니 맛있고

 

얼린건 녹으면 먹는다.
수퍼에서 파는 시판 빙수에 얼린딸기 올려먹기

 


요즈음은 박사님께서 만드신음식도 최고~


초*짬*맛있어요~
야채 좀 더 넣고 양늘려먹기

 

익히되 국물을 특화하는 방법으로
옻국물내서 닭을 익히니 쫀득하니 맛있으면서
여름내 보양식도 되네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맛있긴한데 잔손
가는것이 귀찮더라고요.
그런데 큰 토마토로도 마리네이드가되네요.


 
유명식당서 토마토샐러드 시키니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사진은 제가 셋팅해본것)
맛나고 시원하고...
고기류 먹을때 포크와 나이프사용하면서 같이 먹어요.

 


텃밭도 아직 하고있어요.
주로 특용작물 재배로..

 

고수를 라면위에 얹어먹어도 맛있네요.
(참!라면에 토마토 넣어 끓여도 맛있지요.
 맛없는게 없는...^^)

 



익혀먹는 음식이야기는 요기까지...
그뤠잇 주방용품소개 몇개...
본전뽑고 돈 벌어주는 주방용품들...

꼭지따개
주방용품은 원터치에서 끝나는걸로
(투터치는 안되어요.)
원터치라서  그뤠잇!



 


빨간색물받침 2000원(ㄷㅇㅅ)
물코가 있어 싱크대로 바로 물이 내려감
본전 얼마 안들어서 그뤠잇!





 


전자렌지 계란찜기
전자레인지에서 7분30초 돌리면 맛난 찐계란이돼요.
알미늄판이 전자레인지에서도 튀지않고 사용할수있다는게 놀라워요.
선물받은거라 바로 그뤠잇!


 


안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게시물을 올리고...
뭔일 일까요?


 맞아요 기쁜소식?  전해드리러...^^

정독도서관 철학읽기 벌써8년차 하고있어요.

 

다름아니라 정독도서관 동아리지원 특강이있어요.
지대넓 얕 패널 중 한분 김도인님께서 특강해주시기로(주역과 현대인의 불안)

9.29.금요일10시30~12시30분
정독도서관 1동3층 시청각실
무료특강 그뤠잇
 

아래책은 다른곳 강남역스터디룸(구윙스토디2호점.전화 02.2592.9333)  9층 조조님예약방에서
10월13일 금요일 (11시~1시 )부터 읽기시작해요.
관심있으시면 함께해요.



 


오랜만에 찾아와 정보팔고 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회사는 회원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자이노이드
    '17.9.27 9:20 PM

    추천추천
    제가 오랜동안 노니님 갈비찜으로 명절 치렀습니다 , 감사합니다
    명절 인사드립니다^^ 꾸벅
    (노니님 글 멋지셔서 제 맘 속에 노니님은 뉴스공장 김진애님)

  • 2. 이아가다
    '17.9.28 12:27 AM

    눈팅회원이지만
    반갑습니다 노니님
    오셨군요

  • 3. 꽁이네
    '17.9.28 2:54 AM

    지대넓얉 맨 처음 생겼을때 많이 들었는데
    이름들으니 정겹네요 김도인^^
    좋은 공부하러 다니시네요 부러워요
    가까이 사시는분들 많이 가셔서 들으세요들~^^

  • 4. 꽃게
    '17.9.28 6:05 AM

    아~~^
    지도 검색하다가 정독도서관이 보이면
    노니님 여기서 책읽기 하셨는데~~
    김장철 다가오니까
    노니님 김치양념 좋은데~~

    이러면서 요샌 뭐하시나?
    나 게을릿것처럼 노니님도 게을러지셨나보다 했어요.ㅋ

    반가워요.

  • 5. 쌀강아지
    '17.9.28 11:58 AM

    노니님~~~~~~ (와락 반가운 모드)

    노니님 마지막 글을 읽은 지 4억 7천 5백 90 광년 되는 듯 아득한데, 추석 즈음해서 이리 좋은 그뤠잇 소식 주시니 정말 좋네요 ~ 다시 돌아오셨으니 노니님 글 자주 보게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추석~ 되세요

  • 6. 윤주
    '17.9.28 11:58 AM

    반갑습니다

  • 7. 바다조아
    '17.9.28 12:34 PM

    다시 와 주신 것.
    슈퍼 울트라 그뤠잇.

  • 8. greentea
    '17.9.28 1:09 PM

    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의식의 기원.. 제가 읽을 수 있는 책인지^^;;; 검색해 보렵니다~~

  • 9. michelle
    '17.9.28 1:21 PM

    GREAT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초록하늘
    '17.9.28 7:28 PM

    와락!!!
    바쁜와중에도 새우젓 만들어 김장하시던 노니님
    종종 글 올려주세요

  • 11. Harmony
    '17.9.28 9:02 PM

    어머나
    그분이 벌써 보조요리사까지~ 햐~세월 빠릅니다.^^


    내일 정독에서 뵈어요.

  • 12. 초록
    '17.9.29 1:42 PM

    오랜기간 눈팅족이어서 노니님의 김치양념등등.....오랫만에 반갑습니다^^

    꼭지따개가 급 땡기네요 ㅎㅎ

  • 13. 테디베어
    '17.9.30 11:30 AM

    저도 반갑습니다 노니님
    그뤠잇 정보 종종 던져주세요^^

  • 14. 더나은5076
    '17.10.1 9:49 PM

    지대넓얕 저도 팬인데...
    정독도서관..어딘지 가고 싶네요
    우리동넨 시월에 열하일기의 고미숙 작가의 강연이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 15. 소년공원
    '17.10.2 2:43 AM

    그뤠잇 주방기구 주방용품 혹은 주방가전을 만드는 분들이 혹시 이 글을 볼지도 모르니 제 희망사항을 적어봅니다.

    전자렌지처럼 음식을 넣고 30초만 땡~ 하고 돌리면 펄펄 끓는 떡국이나 입천장 데이기 딱 좋은 뜨거운 호박죽 같은 음식이 먹기 좋을만치 식어서 나오는 기계는 없을까요?
    조오~~기 위에 요리보조 청년 또래가 무지 배고플 때, 아니면 빨리 먹고 나가야 할 때, 뜨거운 음식을 후후~ 불어 식혀 먹이자면 아주 복장이 터져요... ㅠ.ㅠ

  • 16. bona
    '17.10.7 11:34 AM

    지나가다...

    그뤠잇정보 잘 봤구요
    의식의기원... 은 독서모임인가요?
    매주 금요일 모이는지요
    관심있어서 문의 드려요~~

  • 17. yava
    '17.10.13 7:10 PM

    반갑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48 만년초보1 2017.12.10 5,344 7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906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813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115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371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901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473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564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69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780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569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46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715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800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35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600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14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23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07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94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24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75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74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63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49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99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01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4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