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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청소아주머니가 칫솔을 버리셨는데요.

| 조회수 : 20,235
작성일 : 2017-09-13 17:35:25
여기는 시립도서관이고
제가 어제 밤 9시에 도서관화장실에서 실수로 변기칸중 한 곳 (벽에 매달린 )휴지뽑는통 위에 칫솔을 놓고 집에 갔어요.
청소아주머니는 아침 일찍 청소하시고, 분실물로 안맡긴거보면 버리신것 같아요.
그냥 그자리 그대로 있었으면 찾아갈텐데, 청소아주머니 입장에서는 저거 몇천원 하지도 않는거 버리는게 당연한거죠?
IP : 115.93.xx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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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
    '17.9.13 5:37 PM (58.140.xxx.121)

    네.!.....

  • 2. ........
    '17.9.13 5:37 PM (121.125.xxx.26)

    당연히 버리죠 .설마 칫솔을 분실물로 생각하겠나요?

  • 3. ㅇㅇ
    '17.9.13 5:37 PM (49.142.xxx.181)

    헐 당연하죠. 그리고 그 칫솔 그자리에 있었으면 다시 쓰시려고요? 누군가 그 칫솔로 뭔짓을 했는지 알게 뭐에요.
    이런글 올리시는게 더 이상함;;;;
    설마 칫솔 잘못버렸다는 댓글을 바라고 글 올리신건가요?

  • 4. 내비도
    '17.9.13 5:37 PM (121.133.xxx.138)

    저 같아도 버리겠어요... 몇 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거기다 칫솔을 두고갑니까? 버렸다고 생각하죠.

  • 5. 글 올린 목적이
    '17.9.13 5:38 PM (220.116.xxx.191)

    안당연하다
    물어내라 라고하라. 는 말을 듣고싶으신건지?

  • 6. ㅇㅇ
    '17.9.13 5:38 PM (49.142.xxx.181)

    이글은 약간 충격이네요. 진짜 세상엔 별사람 다 있군요..

  • 7.
    '17.9.13 5:38 PM (59.27.xxx.216)

    당연한걸 왜 물어봄?

  • 8. ...
    '17.9.13 5:39 PM (221.151.xxx.79)

    청소아주머니가 버렸는지 다른 사람이 버렸는지 어찌 알아요. 그리 소중한 칫솔인가요?

  • 9. ..
    '17.9.13 5:39 PM (220.76.xxx.85)

    띄용 ... 뭐 특별한 칫솔인가요? 이렇게 글까지 쓰실정도로? 당연히 버리셨을거예요

  • 10. ㅇㅇ
    '17.9.13 5:39 PM (49.142.xxx.181)

    오랄비 칫솔 인터넷에서 20개에 7,990원 무료배송이든데.. 한개에 몇천원대도 아니고 2~300원대임..

  • 11. 마크툽툽
    '17.9.13 5:42 PM (110.70.xxx.6)

    헐........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도 다시 안쓸것 같은데요
    덜덜

  • 12.
    '17.9.13 5:43 PM (115.93.xxx.30)

    버리는게 당연한거겠지 하고 글쓴건데, 과하게 망상하시는 극소수의 몇분이 꼭있네요.
    저 몇천원이 아까워 글올렸겠나요 당장 양치해야해야 하는데 칫솔사러갔다오는 40분이 아까워서 걸어가며 글올렸어요.수능 2달 남아 예민하네요 죄송

  • 13. ㅎㅎ
    '17.9.13 5:43 PM (59.5.xxx.19)

    있어도 쓰면 안 되니까 잊고 하나 사세요~~

  • 14.
    '17.9.13 5:45 PM (115.93.xxx.30)

    과대망상해서 댓글다는분들은 꼭 자기댓글을 칼삭하시네요...
    안썼던것처럼...

  • 15. dd
    '17.9.13 5:46 PM (222.238.xxx.192)

    수능때문에 예민하신거 같아요
    힘내서 공부하세요

  • 16. 그럼 궁금
    '17.9.13 5:47 PM (115.136.xxx.38)

    글을 쓰신 목적이 뭐예요?

    보통은 얻고 싶은 답이 있잖아요.
    아님 잘 모르겠어서 글 쓰거나...



    당장 양치해야 하는데 칫솔 사러 가는 40분이 아까웠다고 하셨는데
    그럼 거기 있으면 그걸로 양치하려고 하셨어요?????????????????

    만약 일반적인 상식처럼 그게 아니라면 오는 길에 사오셨어야지요.
    이른 시간에 오셨더라도 편의점에는 팔잖아요.

  • 17. ㅇㅇ
    '17.9.13 5:47 PM (49.142.xxx.181)

    차라리 솔직해지세요. 과대망상은 무슨..
    정말 당연했다면 바쁘다는 수능 준비생이 이런글 올리지도 않음 ㅉㅉ

  • 18.
    '17.9.13 5:47 PM (115.93.xxx.30)

    40분 걸어야해서 시간이 남아돌고, 당연하걸 당연한거 맞냐 묻는게 그리 잘못된거에요?

  • 19.
    '17.9.13 5:48 PM (115.93.xxx.30)

    어제 저기에 올려놨구나한건 사물함 열어보고 10분전에 알았어요. 아차한거죠

  • 20. 근데 어디 시립도서관이길래
    '17.9.13 5:49 PM (115.136.xxx.38)

    칫솔 파는 곳이 20분이나 나가야 있나요?
    40분은 왕복 40분일테니까 편도 20분일테고...

  • 21.
    '17.9.13 5:49 PM (115.93.xxx.30)

    오전,오후집에서 인강듣고 4시쯤 도서관와요.

  • 22. ..
    '17.9.13 5:49 PM (221.162.xxx.147)

    깜빡 잊고 놓고 갔음 다시 새걸로 가져가야죠 밤새 그 칫솔에 무슨 일이 있었을줄 알고요 그 자리에 있어도 다시 가져 가요 그러니 새로 사러 갈일이 애초에 없었단 말이예요

  • 23.
    '17.9.13 5:50 PM (115.93.xxx.30)

    네 다이소가 편도 20분거리고, 시외가지역이에요.

  • 24. dd
    '17.9.13 5:50 PM (211.205.xxx.175)

    내손에서 떠난 칫솔 있다해도 못쓸것 같은데요 ㅠㅠㅠㅠㅠ'당연하고 당연하고 너무나 당연한 일이니
    있을꺼라 생각하고 오신게 실수였던듯 싶습니다 ㅜㅜㅜ

  • 25. ...
    '17.9.13 5:50 PM (122.45.xxx.92)

    그냥 마트에서 사세요;;;;;

  • 26. 플럼스카페
    '17.9.13 5:52 PM (175.223.xxx.119)

    아깝지만 포기해야하는 것도 있잖아요. 이게 그런 상황.

  • 27.
    '17.9.13 5:54 PM (115.93.xxx.30)

    지금 걷고있어서 시간이 남아돈다고 글을써도
    남을글을 저리 대충읽고 잘못된 답변해주는데 뭐라 대답해야할지.. 에휴

  • 28.
    '17.9.13 5:55 PM (115.93.xxx.30)

    남의 글을 - 남의 글을

  • 29. 그ㅓ
    '17.9.13 5:56 PM (118.127.xxx.136)

    그거 안 ㅂㅓ렸음 쓰려고 하셨어요???

  • 30.
    '17.9.13 5:56 PM (175.125.xxx.152)

    안버렸으면 화장실 정리청소 제대로 안했다고 말 들어왔겠죠.

  • 31.
    '17.9.13 5:56 PM (115.93.xxx.30)

    네 여기 시와 군의 경계지역이고 주변에 논밭있어요...
    우리나라모든국민이 다들 시내 도심지역 사는거 아녜요.

  • 32. ....
    '17.9.13 6:01 PM (220.85.xxx.115)

    여기에 스트레스 풀지 마시고 시험 끝나면 꽃길만 걸으실테니
    공부에 전념하세요,하루 종일 인강듣고 도서관 와서 또 공부하고 ...예민해지실만 해요,화이팅 입니다.

  • 33. ㅇㅇ
    '17.9.13 6:02 PM (49.142.xxx.181)

    아 그러세요.. 시간이 남아돌아 글을 쓰셨어요?

    그게 정말 사실이라면 청소아주머니가 버린게 당연한거죠? 라는 바보인가 헷갈릴 정도의 이상한 질문글이 아닌, 어제 모르고 놓고 갔더니 청소아주머니가 버렸나보다 지금 칫솔 사러가는길인데 너무 지루하다
    뭐 이리 쓰셨어야지... 뭔 글을 저렇게 쓴대요? 머리가 나쁜건가..

  • 34. ..
    '17.9.13 6:04 PM (221.162.xxx.147)

    한번 이 안 닦는다고 큰일 안나요 사는 시간 아꺼서 공부하시고 집에 가서 꼼꼼히 닦으세요

  • 35.
    '17.9.13 6:05 PM (115.93.xxx.30)

    윗댓글쓴보다는 머리 훨씬 좋을것같아요~^^;; 제가 머리 나쁜거면 저보다 성적나쁜 96프로는 돌대가리겠네요?
    글하나보고 남의 머리운운하는 인성이 참...

  • 36.
    '17.9.13 6:08 PM (115.93.xxx.30)

    49.141 xxx181꼭 기억할게요~^^돌대가리 아주머니

  • 37. ....
    '17.9.13 6:12 PM (175.223.xxx.13)

    음...근데 꼭 40분 왔다 갔다 하며 칫솔 사러 가셔야 했나요;; 하루 안 닦아도 큰 일 안날텐데...뭔가 전체적으로 되게 안타깝네요..

  • 38. 글부터 댓글까지 참
    '17.9.13 6:15 PM (175.223.xxx.200)

    산넘어 산이네요.
    사는게 힘들어보여요.
    욕하자는게 아니라 참...

  • 39. ..
    '17.9.13 6:15 PM (175.223.xxx.234)

    공공 화장실 변기통 위에 칫솔을 쓰레기로 생각하지
    누가 분실물 맏겨요. 청소아줌마 탓하지 마세요

  • 40. 글부터 댓글까지 참
    '17.9.13 6:16 PM (175.223.xxx.200)

    안타까워요 2222

  • 41. 남들이
    '17.9.13 6:19 PM (42.147.xxx.246)

    똥을 누우면서 냄새를 풍겼을 때도 그 칫솔이 거기 있었어요.

    박테리아 우굴거릴 것 같아요.

  • 42. 아이고..
    '17.9.13 6:20 PM (115.137.xxx.27)

    고3 수험생 엄마가 보기에도
    안타까워요 33333

  • 43. ㅎㅎ
    '17.9.13 6:21 PM (223.62.xxx.9)

    난 가사도우미가 가족들 칫솔 다 버린줄 알고 왤까 싶어서 클닉했는데

  • 44. ㅇㅇ
    '17.9.13 6:21 PM (49.142.xxx.181)

    네^^ 꼭 기억하세요.
    수능 망치면 제가 저주해서 그런걸로 아시고요.
    꼭 수능 망하길 바랄게요~

  • 45.
    '17.9.13 6:26 PM (175.125.xxx.152)

    원글님!!
    지금 힘들어서 그래요. 공부는 맘처럼 안되는 것 같고 시간은 흐르고 초조하고 걱정되고 억울하고 서럽고.
    매점 있으면 아님 자판기에라도 얼른 가서 달짝지근한 커피를 뽑아 드세요. 설탕과 카페인이 몸에 들어가면 기분이 좀 좋아질거에요. 고딩딸이 저에게 짜증을 많이 내는데 비타어쩌구나 커피우유 마신 날은 기분이 좋더라구요. 가끔은 단거랑 카페인의 힘을 빌리세요.

  • 46.
    '17.9.13 6:27 PM (223.33.xxx.1)

    수험생의 예민하고 답답한 마음을 이해 못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종일 공부하다 보면 신경도 예민해지고 뭔가 기분전환할 게 필요해요. 우리나라 수험생들 중 상당수가 그게 양치예요 ㅋㅋ
    흡연자들은 밖에 나가서 담배 피우고 들어오지만
    여학생들 중 대부분인 비흡연자들은 이 닦고 들어와서 공부합니다.
    매번 그런다는 게 아니라... 뭐랄까,
    갑갑하고 그럴 때 한번씩 그런다는 거고,
    또, 반대로 밥 먹고 이 안 닦고 앉아 있으면 찝찝해서 도저히 집중이 안 되는 것도 있어요.
    짜증도 나고. 오늘 그만 하고 집에 갈까 그런 생각도 들고. 양치 하나 못 해서 말이죠.

    그래서 칫솔 사러 가는 거 이해가 가는데요.
    칫솔이 수험생에겐 아주 중요한 거죠.
    때로는 밥은 굶어도 이는 닦아야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이 원글은 두고 간 칫솔 버려야 하는 건 당연히 알지만
    아...! 어제 두고 갔어...! 하고 알게 된 직후에
    아 어쩌지 하다가 터덜터덜 사러 가면서, 순간적으로
    아주 순간적으로 말이죠,
    아쓍 아줌마가 안 버렸으면 그거 그냥 쓰는데~~ 꼭 버려야 했던 거야?
    ...버리는 게 맞긴 맞겠지??? 힝 그래도 버리진 말지 ㅠㅠ
    이런 맘으로 가볍게 글 쓴 거라는 게 보여요.
    그런데 저기 댓글 너무 많이 다시는 어떤 분 포함
    진지 드신 아주머니들이
    당연한 거 아니냐~ 별 이상한 사람 다 본다~
    이러고 있는 거죠. 별로 어려울 것도 없는 사람 심리는 전혀 짐작하지 못하고.

    원글님, 저 분한테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82 상주하면서 자기가 아주 옳은 말을 하는 양 댓글 다는데...
    보면 나이가 아깝다 싶을 만큼 한숨 나는 댓글이 많아요.
    도움을 주려면 주고, 조언을 주려면 줄 것이지
    꼭 안 해도 되는 말을 마지막으로 얄밉게 콕! 찔러서 하고
    자기가 퍽 옳은 말을 한 줄 알죠.
    하루이틀도 아니고 너무 많이 봤는데 이젠 피로할 정도예요.

    위 댓글도 보면, 머리가 나쁜 거냐는 둥 그런 말은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안 해도 좋은, 안 하는 게 더 좋은 말이잖아요?
    저 말로 인해서 도대체 누가 무얼 얻었나요?
    누구에게도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고 원글님 포함, 저처럼 지나가던 읽는 사람 기분만 잡쳐 놨지.
    그런 무용지물의 언사들로 얻는 것은 오로지 한순간 자신의
    그나마도 허울 뿐인, 아주 잠깐의 우월감인데...
    그걸 못 참고 꼭 저렇게 쓰거든요.
    쭉 수집했다가 본인에게 좀 보라고 하고 싶을 만큼요.
    도움이나 공감 댓글은 거의 안 달고(달긴 달아요)
    누구 핀잔 주거나 비웃을 땐 꼭 있으며
    특히 남편과 자식 자랑하는 댓글은 꼭 다는...
    좁다고 말하는 게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니
    저렇게 나이 들지 말아야지, 반면교사 삼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휴.

  • 47.
    '17.9.13 6:31 PM (125.143.xxx.124)

    원굴님 와로우신가보다 ㅠㅠ 이해해요 사람이 넘 단조롭게 생활하다보면 별거 아닌 일도 큰 사건처럼 느껴지고 또 그걸 난 고 싶은데 대상이 없으니 이런데 글 올리셨나봐요. 그 일은 별일이 아니었고 그냥 나의 실수에서 비롯된 작고 작은 해프닝이에요. 수능 끝나고 님이 진출할 세상엔 그보다 훨씬 엄청나고 재밌고 의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니 얼릉 집중해서 동굴속에서 나오세요.

  • 48.
    '17.9.13 6:32 PM (223.33.xxx.1)

    ㅇㅇ
    '17.9.13 6:21 PM (49.142.xxx.181)
    네^^ 꼭 기억하세요.
    수능 망치면 제가 저주해서 그런걸로 아시고요.
    꼭 수능 망하길 바랄게요~
    ------

    딸뻘인 사람에게 이게 뭡니까.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제발.

  • 49.
    '17.9.13 6:32 PM (125.143.xxx.124)

    난 고 --> 나누고

  • 50.
    '17.9.13 6:32 PM (223.62.xxx.177)

    49.141.xxx181아주머니도 꼭 자식들 앞날에 실패만 가득하길 빌어요~^^. 아줌마 본인이랑 아줌마네부모도 병걸리길 바랍니다~
    그딴인성으로 퍽이나 자식들 잘키우겠어요.인성쓰레기라 늙은나이에 미혼이려나...

  • 51. 흠.....
    '17.9.13 6:48 PM (211.36.xxx.67)

    이 한번 안닦아도 괜찮아요.
    왕복 40분을 버릴 일인가요?

    그리고 이게 글써서 물어볼일인가요?
    당연히 버리는거지.......

  • 52. 자~
    '17.9.13 7:09 PM (211.48.xxx.170)

    릴렉스 하시고 수능 앞두고 쓸데없는 일에 신경 곤두세울 필요 없어요.
    걸으면서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글이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써져서 욕도 먹었지만 원글님 인생에서 하나도 중요치 않은 해프닝이라 생각하세요.
    그냥 원글 지우고 댓글 확인하지 말고 공부에 집중하는 거예요. 꼭!

  • 53. ...
    '17.9.13 8:34 PM (175.223.xxx.47)

    이런 글 올릴 시간에 한 글자라도 더 볼텐데 이런데에 글쓰고 반박하고...시간이 남아도는구만.

  • 54. ...
    '17.9.13 8:41 PM (175.113.xxx.45)

    고3 유세를 왜 지네 엄마한테하지 남의 엄마들한테까지 ㅋ

  • 55. ㄹㄹ
    '17.9.13 9:40 PM (223.39.xxx.169)

    진짜 고3이에요??
    고3도 82에 오는군요 신기하네요 전 거의 다 주부들이라고 생각함

  • 56. 정말
    '17.9.13 9:40 PM (59.6.xxx.63)

    고3인가요? 저는 대학나오고 다시 다른 대학/전공 준비하는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10대 혹은 20대 초반학생이라면 기세가 ㅎㄷㄷ하네요.

  • 57. ....
    '17.9.13 9:50 PM (39.118.xxx.120)

    하루 종일 인강듣고 도서관 온다니 고3 학생은 아닌 것 같고, 뒤늦게 준비하는 것 같은데
    수능까지 집중 잃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남이 쓴 글을 갖고 머리가 나쁘니 어쩌니... 진짜 저런 댓글은 무시하세요.

  • 58. 에효
    '17.9.13 9:57 PM (58.140.xxx.232)

    아무리 그래도 부모 병 걸리라니, 말은 좀 가려하세요.
    물론 수능망치라고 한 댓글도 잘못이지만..

  • 59. ...
    '17.9.13 10:21 PM (1.233.xxx.201)

    후덜덜
    무섭네

  • 60.
    '17.9.13 10:21 PM (58.227.xxx.172)

    댓글 그만달고 답변도 그만보고
    공부하삼

  • 61. ㅇㅇㅇㅇㅇ
    '17.9.13 10:26 PM (121.128.xxx.243)

    대학이 뭐길래...이런 상황이 마음이 아프다......................
    본인이 놓고 온 것에 대해서는 반성의 기미가 없네여...............

  • 62. ㅠㅠ
    '17.9.13 10:37 PM (223.62.xxx.202)

    원글님 저는 20대 후반쯤 되는 회사원 언니인데요
    큰 시험 앞두고 마음 예쁘게 쓰셔야해요 하는말 하는생각 하는 행동 다 본인에게 돌아오더라구요... 꼰대같다고 느끼셔도 수능도 보고 취업고 하고 결혼도 하고 하니까 잘 한 행동들이 다 잘되어 돌아오는게 느껴집니다... 후회되는 미운말 미운행동 다 나쁘게 돌아오고 언젠가 내가 왜 그런 시절을 겪었을까 싶어질거에요 편하게 예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63. ㅇㅇㅇㅇㅇ
    '17.9.13 11:22 PM (121.128.xxx.243)

    카톡 아이디 주시면 칫솔 구입 가능한 곳 까지의 택시비랑 칫솔값 드릴께요...

  • 64. ㅇㅇ
    '17.9.13 11:25 PM (125.180.xxx.98)

    원글 댓글 중에 늙은 나이에 미혼이라 그런가라는 말이 있는데 지나가는 늙은 미혼이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합니다. 이건 나이나 결혼 여부가 전혀 상관이 없는 인성 문제인데 꼭 그런 식으로 늙은 미혼 운운해야합니까? 결혼 안하면 다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원글 인성 좀 들여다보세요.

  • 65.
    '17.9.13 11:32 PM (222.100.xxx.102)

    뭔가 화가 나는 일이 생겼을때요.
    누구 때문인지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1차적으로 내탓인지 남탓인지.
    그럼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게 되거든요.
    그럼 편해져요.

    내가 칫솔을 두고왔더니 청소하는분이 청소했다. 누구탓? 내탓. 아줌마는 자기 일을 한 것뿐. 내 원망은 책임전가.

  • 66.
    '17.9.13 11:37 PM (1.245.xxx.39)

    헐. 수능을 망치라는둥 정말 인성이 개똥이네요.
    혹시 애가 없나? 남한테 그렇게 저주를 쉽게 하는걸보면...
    스스로에게 혹은 자녀에게 돌아옵니다. 말조심하세요.
    어떻게든 물어뜯으면서 삶의 스트레스를 푸나보내요.
    원글이가 뭘그리 잘못했나...???

  • 67. 힘내요
    '17.9.13 11:51 PM (223.38.xxx.176)

    힘내요 수험생. 칫솔은 잊어버려요. 새로 하나 사요.
    좋은 결과 얻으면 예민하고 힘들었던 건 다 잊으실수 있을거에요.

  • 68. 이게
    '17.9.14 12:12 AM (58.230.xxx.234)

    고 3이라 예민해서 생긴 건가요?
    그냥 성질머리가 못된 건데요.

  • 69. 정신병자?
    '17.9.14 12:38 AM (93.82.xxx.173)

    칫솔 사러갈 시간은 아깝고 82에서 댓글놀이하는 시간은 널널해요?
    수능을 보다니 말투가 고3도 아닐텐데....
    정말 이상함.

  • 70. ㅇㅇ
    '17.9.14 2:21 AM (211.114.xxx.59)

    칫솔은 청소하면서 버리겠죠

  • 71. ..
    '17.9.14 2:30 AM (110.70.xxx.155)

    시립 도서관 앞에 편의점 매점 없는데도 있나요?
    칫솔 가격이 아까운 거겠죠..
    배타고 30분 가는 섬 마을 우도 아닌담에야에
    강원도 산골이나 경북 시골에도 다편의점 있어요
    오히려 시골은 도서관 앞이 번화가라 편의점 다 있더이다

  • 72. ..,.
    '17.9.14 3:13 AM (70.79.xxx.43)

    와.... 아무리 시험 스트레스라지만.

    1. 청소하시는 분이 버렸는지 아닌지 알 수 없죠.

    2. 만약 청소하시는 분이 버렸다면 본인의 의무를 다했기 때문에 잘 못이 없죠.

    3. 다시 찾아도 그거 더럽단 생각 안드세요? 누가 바닥에 떨어뜨렸다 올렸을 수도 있고.. 뭐가 막 튀었을 수도 있고. 그걸 다시 쓴다는 상상이 안되는데..

    4. 그냥 힝~ 한 마음으로 쓴거라고 보고, 원글님 댓글 읽다가...참.. 에효. 이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 고슴도치처럼 뾰족하게 온몸을 바늘로 세우고 있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릴렉스.

  • 73. ...
    '17.9.14 8:10 AM (112.220.xxx.102)

    분실물 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치솔 그대로 있었다고 해도 찝찝해서 사용하겠어요???
    누가 바닥을 문대놓고 놔뒀거나
    변기안에 휘익 저어놓고 놔뒀음 어쩔려고?

  • 74.
    '17.9.14 8:10 AM (121.131.xxx.137)

    글이 고등학생이 쓴 글 같지 않아요.

  • 75. 말이 안 맞아요
    '17.9.14 10:29 AM (219.248.xxx.207)

    버리는게 당연하겠지..라고 생각하셨면 왜 이곳에 물어 보시나요?

  • 76. ㅌㅌ
    '17.9.14 12:34 PM (113.131.xxx.134)

    82에 글쓸땐 악플도 예상하시고 글써야됩니다
    안그러면 화병나요
    조금만 빈틈을 보여도 물어뜯는 사람 투성이라서
    악플도 대범하게 넘기고 댓글도 조심스럽게 달아야합니다

  • 77. ..
    '17.9.14 1:18 PM (1.221.xxx.94)

    여기 이런글쓰고 댓글쓰면서 보낼시간에 한 자라도 더 보세요
    수능이 낼 모레라면서 뭐하심?

  • 78. 낚시
    '17.9.14 3:37 PM (39.7.xxx.11)

    수능 수험생이 이럴시간이 잇나요 ㅋㅋㅋ

  • 79. ..
    '17.9.15 11:00 AM (223.38.xxx.220)

    다시원글내용으로 돌아와서....
    칫솔한개만 둔거면 아주머니가 버릴만했고 칫솔집까지있는데버렸다면 아주머니센스가 심히떨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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