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 방금 240번 기사님 회사에 전화통화 했어요

ㅇㅇ | 조회수 : 16,591
작성일 : 2017-09-13 11:46:11
아까 여기에 기사님 잘못없다고 회사 전화해서 응원한다고 회사번호 물어봤다가
모든 분들이 낚시라고 했는데

제가 직접 인터넷 알아봐서 전화해서 직원 연결회사 그 회사랑 통화했답니다.

제가 기사님 비판하려고 전화한게 아니라 

애 엄마 잘못땜에 애꿎은 기사님 피해보는거 아니냐, 혹시라도 기사님 해고하거나 불이익 갈까봐 걱정되서 전화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한쪽말만 듣고 기사님 욕을했는데 지금은 씨씨티비 기사나오고 나서 전부 기사님 옹호 하는 입장이다

나같은 생각하는 시민이 많을거고 또 그런목소리를 내기위해 전화했으니

기사님한테 절대 불이익 가게하지말고

기사님도 얼마나 속상하겠냐 생선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욕먹고 얼마나 그러겠냐고

그러니깐 불이익 가게 하지말아달라고 그것땜에 전화드렸다고 했더니

상담사분께서 정말 고맙다고 아침에도 그런전화받았는데 고맙대요

자기들도 씨씨티비 공개하고싶은데 애엄마가 공개못하게해서 못하는거래요 

제가 그랬어요 앞뒤상황 다 자르고 본인 주관대로 글올리면 그 사람 생계 가정 파탄나는건데

아무쪼록 기사님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회사 홈페이지에 하단에 고객센터 전화번호 나와있어요

제가 이렇게 까지하는 이유는

제 여동생이 애 낳고 남편이랑 셋이 살아가는 데 남편이 마을버스기사인데 남일 같지 않아서 그래요 ㅠㅠ
저도 처음에는 뭐 그런 기사가 다있나, 생각했다가 말이 너무 안되서,, 역시 양쪽 입장 다 들어봐야해요 ..


IP : 175.121.xxx.13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3 11:49 AM (125.176.xxx.76)

    7살도 많은 나이가 아니예요.

  • 2. ㅇㅇ
    '17.9.13 11:50 AM (175.223.xxx.72)

    애 엄마가 반대하면 공개 못 하나요?

  • 3. 살만한 세상
    '17.9.13 11:51 AM (175.197.xxx.98)

    원글님도 전화로 기사님께 직접적인 응원의 소리를 내주시고 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4. 회사
    '17.9.13 11:52 AM (112.186.xxx.156)

    저도 그 회사에게 기사님 힘 실어달라고 하고 싶어요.
    회사 이름이나 전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5. ㄴㄴㄴ
    '17.9.13 11:52 AM (211.196.xxx.207)

    7세는 만 나이지 9살이면 초딩2학년입니다.

  • 6. Bb67
    '17.9.13 11:52 AM (211.36.xxx.89)

    아이고..잘하셨네요~~

  • 7. 저도
    '17.9.13 11:54 AM (221.163.xxx.72)

    님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기사니이 무슨 잘못했다고
    아무곳에서나 내리다가 사고나면 어쩌려고요
    차속에서 특히 사람 많았던 버스 안에서
    아이 손이라도 꼭잡고 있었어야죠

  • 8. 7세
    '17.9.13 11:55 AM (211.108.xxx.4)

    만 나이래요
    초등2학년..처음 4살이라고 한것과는 많이 다르네요

  • 9. ㅇㅇ
    '17.9.13 11:56 AM (175.121.xxx.133)

    대원교통 // 02-455-2114 // 0 번 누르고 상담원 통화하심 되요

  • 10. 애도
    '17.9.13 11:56 AM (125.128.xxx.54)

    큰 애던데...당사자들 보다 물고 뜯고 보태고하는
    네티즌들 그러지맙시다. 82에서도 있었죠.
    장터관련 피해자로 가해자 알아서 처리하는데
    제3자로 입에 거품물고 물고 뜯고 글 올려대고
    가끔씩 잘 이용하던 장터만 사라졌지 뭡니까?
    그 시달리신 기사가 여기 운영자 입장이었을 듯~
    그 기사분 한 십년 늙어버리신거 아닌지? ㅠㅠ
    전화주셔서 감사해요.제 주변 운전기사분 없구요.
    며칠 전 나도 모르게 카드 찍고 어쩌냐고 ㅠㅠ
    두명 환승이라고 얘기했어야 했는데ㅠㅠ 했더니
    기사분이 더 속상해 하면서 미리 말하지 에흐~하시니
    오히려 돈도 안아깝고 고맙더라구요. 그 말톤 하나에
    좋은 기사분들 많아요. 어느 집 가장이고 이웃이죠.

  • 11. ..
    '17.9.13 11:57 AM (124.111.xxx.201)

    우리 나이 9살에 저는 스쿨버스 안타고
    시내버스 타고 국민학교 다녔네요.
    아이는 혼지도 아니고
    일행 따라 내리고 엄마는 안 내리고 있다가
    다 늦게 내려달라 요구했다면서요?

  • 12. ㅇㅇ
    '17.9.13 11:58 AM (175.223.xxx.72)

    기자가 240번 버스 직접 타보고 작성한 기사인데
    그 상황에서 도저히 차를 정차할수가 없었어요
    기사 읽어보세요
    http://v.media.daum.net/v/20170913061511166

  • 13. 소머즈1
    '17.9.13 11:59 AM (211.222.xxx.43)

    125.176님... 맞아요. 7살이 많은 나이가 아니죠. 그럼 엄마가 더 주의를 기울였어야죠.

  • 14. 원글님 잘하셨네요
    '17.9.13 11:59 AM (125.177.xxx.55)

    따뜻한 전화 받고 운수회사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하시겠지요
    처음에 관종 제보 올린 또라이 ㄴ은 제대로 처벌받기 바랍니다

  • 15. 시말서 썼다면
    '17.9.13 11:59 AM (125.128.xxx.54)

    그거 본인 보는데서 찢어버리길 바래요.
    뭘 잘못했다고 ㅠㅠ
    중심 못 잡은 회사도 기사분께 사과하시길~
    상품권으로든 보상하시길

  • 16. 노란야옹이
    '17.9.13 12:00 PM (175.223.xxx.172)

    저도 대원교통에 전화 넣을께요
    마음으로만 응원하면 안되는게.. 시내버스 기사님들 운전하다 범칙금이나 다산콜센터로 민원 들어오면 그분들 큰 불이익 있다고 들었어요. 어찌됐든 회사입장에선 언론에, 시청에 불려다니면서 기사님을 곱게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기사님 꼭 별탈없이 운행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 17. ....
    '17.9.13 12:01 PM (121.140.xxx.220)

    만약 미국이었음 이런 정신적피해 소송으로 막대한 금전적 보상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하여튼 기사분과 버스회사에 불이익 조금이라도 생기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18. ㅇㅇ
    '17.9.13 12:06 PM (175.121.xxx.133)

    제 제부도, 운전하다가 꽉 잡으시라했는데 내릴때 어떤할머니분께서 빨리 내리려다 버스안에서 넘어지셨는데 제부가 일단 죄송하다고 했는데, 그 딸이 회사에 전화걸고 제부한테 전화걸어서 보상하라고.. 평생 치료비 내놓으라고해서 제부가 다친걸로 치료비나오면 드리겠다.. 하지만 평생은 힘들다 했는데 할머니 따님분이 이걸로 서울시에 신고했어요 .. 마을버스는 2년동안 무사고여야지 서울시내버스로 승진 할수가 있는데. . 그 따님덕분에 제부는 2교대 돌아가면서 마을버스 하고잇어요.. 제 동생이 남편 혼자 벌어서 4살된 애기 키우는데 너무 속상해서 제가 전화 걸어서 기사님 힘내시라고했네요 .. ㅠ

    왜냐면 버스기사라는게 항의들어오거나, 본인잘못아닌데도 민원오면 본인이 본인돈 내서 처리하는경우가 많아요. 무사고 그런게 없어야 서울시내버스 승진하거나 더 좋은데 갈수있어요 ..
    마을버스 기사 같은경우는 2교대, 3교대 해가면서 월급 180만원 받는데 그 월급가지고 3식구가 살아갑니다..
    괜한 억측과 잘못된 기사로 기사님이 절대 피해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화걸었습닏.

  • 19. ...
    '17.9.13 12:06 PM (1.245.xxx.161)

    호들갑스럽게 처음 목격담 쓴 사람은 그 커뮤니티 탈퇴했다면서요.
    자기가 쓴 글에 책임을 져야지...
    그 글만 보면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던데...
    무슨 6.25때 가족이랑 헤어지는 줄...
    그리고 기사분한테 기사새끼라고 하고 완전 사이코패스처럼 묘사해놨던데.
    제가 기사면 처음 글쓴 사람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요.
    무슨 4살짜리...9살짜리가 아주 자연스럽게 폴짝 뛰면서 내리던데.

  • 20. 잘하셨어요
    '17.9.13 12:07 PM (107.170.xxx.79)

    사건 났을때도 문 안 연거 이해했고 기사분 입장이었어요
    정류소 지나쳤다고 차로에서 문 안여는 이유는 오토바이 인명 사고가 빈번해서
    그렇게 규칙이 엄하게 바뀐걸로 알아요
    예전에 노인분이나 정류소 지나친 승객들이 세워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하면
    세워주기도 했는데 퀵배송이니 오토바이 급증하는 것과 비례로
    차로에서 내리는 승객을 치는 사고도 빈번해서 점점 강력하게 단속했어요
    차 없을 때 왜 안세웠냐 했는데 오토바이는 언제 나타날지 몰라요
    운전하다 보면 젤 짜증나고 진땀 나는 순간이
    갑자기 끼어드는 오토바이와 느리게 가는 자전거
    차로에는 차뿐 아니라 다양한 위험 요소가 있어요

  • 21. 잘하셨어요
    '17.9.13 12:10 PM (125.186.xxx.221)

    제부도 앞으로 일이 잘 풀려 더 좋은일자리로
    바꿔지길 빕니다
    응원전화 백번 잘하셨어요

  • 22. ㅇㅇ
    '17.9.13 12:14 PM (175.121.xxx.133)

    기레기 // 기사님 처벌할수있는지 파출소에 문의한것이 아니라, 간단한 상담건으로 방문했다고 기사에 나와있어요.

  • 23. ...
    '17.9.13 12:17 PM (121.140.xxx.220)

    기레기/CCTV 공개를 아이엄마측에서 반대한다는데...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한다는 것을 왜 반대할까요???

  • 24.
    '17.9.13 12:17 PM (49.167.xxx.131)

    꼭 잘잘못을 따진다면 애 챙기지못한 엄마 잘못이 크죠 만원버스에서 보통 아이힘들지않게 감싸 엄마가 몸을 막는형태로 있지않나요?

  • 25. 처음
    '17.9.13 12:17 PM (124.53.xxx.20)

    처음 4살이라고 나왔을 때..
    4살 아이와 복잡한 버스에서 내리려면 적어도 손을 잡든지 몸을 밀착한 상태에서 움직일텐데요..
    아이가 먼저 내리고 엄마는 바로 뒤따라 내리려는 찰라 버스 문이 닫히고 출발했다는 상상을 하게 만든 글이었어요.
    엄마도 울부짖고. 아이도 울고. 승객도 소리치는데 못듣고 출발해버린 비정한 모습으로 글을 교묘하게 썼었죠.

    하지만 버스정류장 모습 공개로 4살 아이도 아니고.
    바로 출발한 것도 아니고.
    복잡한 버스도 아니었죠...

  • 26. ㅇㅇ
    '17.9.13 12:21 PM (175.223.xxx.50)

    연합뉴스티비 항의합시다
    조금전까지 어제 논조로 방송하네요

  • 27. ...
    '17.9.13 12:24 PM (125.176.xxx.76)

    초2라 해도 아이가 당황하거나 해서 그 자리에서 벗어나면
    애 잃어버리는것 순간 입니다.

  • 28. 초2
    '17.9.13 12:29 PM (124.53.xxx.20)

    초2라서 괜찮다는 게 아니라
    처음 인터넷에 올라온 사실과 많이 달라서 하는 말이죠..

    적어도 초2라면 엄마 전화번호는 기억할테니까요..

  • 29. 100% 엄마 잘못입니다
    '17.9.13 1:00 PM (110.47.xxx.92)

    초 2라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가 버스에서 내리는데도 뭐하느라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까?
    그런데 요즘 초 2는 참 많이 어리기는 하네요.
    내가 부산에서 초 1을 다니다 서울로 올라왔는데, 그때 같은 초 1이던 동네친구가 부산에서 밀양까지 혼자 다녀왔다고 친구엄마가 자랑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고 데려 오고는 했겠습니다만 혼자서 밀양역에 내릴 수 있을만큼의 인지능력은 됐다는 뜻이겠죠.
    아기엄마가 기사분에게 사과해야 할 듯싶은데 반대로 기사뷴이 아기엄마에게 사과한다면서요?
    왜요?

  • 30. 반대
    '17.9.13 1:18 PM (125.128.xxx.54)

    아기엄마에게 사과한다면 그거야 회사에 속한 을의
    입장으로 어쩔 수 없어서겠죠.
    반대로 사과를 받고 무고죄든 명예훼손이든 권리행사도
    하시길 바랍니다.

  • 31. richwoman
    '17.9.13 3:50 PM (27.35.xxx.78)

    영상보니까 아이가 아주 큰 아이던데요. 4살짜리가 알고보니 9살...
    그 엄마가 핸드폰하다가 아이 내리는 것도 못봤다고 하던데
    왜 기사님이 사과를 하나요? 나도 자식 키우는 엄마지만 참 한심해요.

  • 32. ....
    '17.9.13 9:14 PM (116.121.xxx.173)

    전 전화는 아니고 회사 홈피에 글 남겼어요. 기사분께 피해 없기를 바래요~

  • 33. 쥬쥬903
    '17.9.13 10:01 PM (219.250.xxx.13)

    그 최초 기사올린 기자는 어디에 누구입니까?

  • 34. 그 거짓 게시글 올린 사람
    '17.9.13 11:22 PM (223.62.xxx.2)

    왜 그랬을까요?
    경찰 조사 받아봐야죠

  • 35. 그런데
    '17.9.14 12:55 AM (39.117.xxx.246)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저희 아들이 지금 초등2학년인데요.
    주위에 봐도 아직 친구들끼리 아님 혼자 버스타는 아이들 별루 없어요
    학원셔틀. 엄마차로픽업...그게 다인데요

    저희아들 항상 대중교통에선...
    엄마 언제내려?. 담에 내리지? 등등
    이러고 항상 같이 내리는데

    저런경우가 흔한가요? 버스에 승객이 많아 휩쓸려내리지 않았는데.. 엄마 신경안쓰고 그냥 내리는거요...
    아님 엄마한테 뭐라했는데 엄마가 폰보느라 그런거에요?

  • 36. 카페
    '17.9.14 8:08 AM (58.226.xxx.169)

    여초 카페 회원이 같은 버스 타고 있던 승객이 자기도 대충 봐놓고
    알지도 못하면서 카페에 글 쓴 거에요.
    저 기사 신고해도 되냐고.
    4살이라고 한 것도 그 글 쓴 사람이 한 거짓말.
    그냥 지 눈에 그렇게 보여서 그랬대요.

  • 37. 타임머신타고
    '17.9.14 10:44 AM (122.42.xxx.159)

    사는 느낌이네요. 처음엔 4살 --->7살---9살...애가 나이를 참 빨리 먹네요. 처음엔 화가났는데, 이제는 좀 황당하게 낚시 당한 기분이네요. 기사분 몇년 늙으셨겠다 싶네요.

  • 38. 햐...
    '17.9.14 11:05 AM (175.209.xxx.34)

    애 엄마 인터뷰 기사 떴습니다.
    '아이가 공개되는 게 싫어 cctv 공개 반대했는데, 억울해서 안되겠다.
    양 손에 짐이 있어서 아이 먼저 내리라 했을 뿐.
    문이 바로 닫히기에 내려달라 소리쳤는데 안 내려주더라.
    버스회사 관계자가 당신 엄마 맞냐? 당신 때문에 우리 회사 손해보고 있다며 화내고 막말하더라...'

    핸드폰 봤다는 얘기 퍼뜨리는 사람은 또 뭡니까?

    기사분 고의는 아니었다 해도 무감각하게 큰 실수한 거 맞고요.
    회사는 개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1221 서해순씨 정말 무서워요 1 후음 19:46:29 303
1081220 서울에는 진짜 부자가 많나봐요. 3 ㄱㄴㄷ 19:43:14 447
1081219 자각없이 슬렁슬렁 걸으면 운동효과가 반감되겠죠? 3 ㅇㅇ 19:42:01 148
1081218 메론이 익었는지 아는 방법이 있을까요?! 3 .. 19:41:40 89
1081217 82쿡님들 추석때 해외가시나요? 1 추석 19:40:49 83
1081216 생리컵 쓰시는 분들~ 5 생리대파동 19:40:26 185
1081215 분당에 특목고학원다니는데 몇백드나요? 2 19:37:36 226
1081214 학종만큼 자우한극당 채용비리 난리 나야 하는거 아닌가요? ........ 19:33:52 52
1081213 기분 나쁠일이 아니라는데 왜 이리 기분 나쁘죠 7 부부싸움 19:33:17 486
1081212 샤브샤브 해먹었어요~~ 4 ^^ 19:32:57 184
1081211 해운대 혼자 뭐할까요? 8 gg 19:28:26 270
1081210 헤나염색 후 얼굴이 까매질 수 있나요 바닐라향기 19:25:20 120
1081209 옛날 초이스비스켓 생각나시는분? 8 .. 19:23:11 231
1081208 새치염색 집에서? 염색방? 미용실? 어디서 하세요 7 ㅇㅇ 19:17:45 459
1081207 전세가 안나가서 너무 걱정이에요. 8 전세 19:17:41 812
1081206 분홍소세지 오븐에 구우면 괜찮을까요? 1 추억은방울방.. 19:15:51 91
1081205 79년생 계세요? 얼마 남지 않은 30대 어떻게들 보내고 계신지.. 4 양띠 19:13:18 507
1081204 열흘전 눈밑지방재배치를 했는데, 깁자기 부었어요 러블리 19:12:58 272
1081203 핸드폰 공기계만 싸게 구입할수 있는곳 아시나요 2 노트 4 19:06:38 330
1081202 방탄멋지네요 6 ㅇㅇ 18:57:38 618
1081201 대치동 횟집 추천해주세요 대치동 18:51:09 87
1081200 항생제 먹고 배아프고 설사 3 언제 괜찮아.. 18:48:47 286
1081199 이문덕잔 왔어요.ㅋㅋㅋㅋㅋㅋ 6 이게다문재인.. 18:47:39 821
1081198 이혼후 거처요 9 원글 18:44:53 1,506
1081197 해외항공권 구매시 결재는 현지화보다 달러가 제일 나은지요? 2 ... 18:42:28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