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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간식시리즈

| 조회수 : 17,906 | 추천수 : 9
작성일 : 2017-09-04 15:10:15


82회원님들~ 안녕하셨어요^^

지난 데뷔글인 김밥에 많은 칭찬을 해주셔셔 진짜 부끄럽고 감사드려요~~



저는 사실 손재주가 그닥 좋지를 못해서 평소에도 손이 발이라고 지칭합니다..ㅎ

그나마 저런 김밥을 말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오늘은 아이들 간식만들어주거 몇 개 올려볼께요

저는 직장맘이라 아이들 하교후 엄마가  집에 없는게...

따뜻한 간식을 못만들어준게 마음에 걸려요^^;;

중3, 중1 아이둘인데 하교후 잠시 집에 들려서

준비해놓은걸 먹기도하고, 가끔은 라면도 끓여먹고, 또 친구들과 그냥 편의점에가서 사먹기도하고 그래요

아이들이 크니까 먹는걸 통제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내가 해줄수있는선에는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으로 살아요


-------------------------------------------------------------------

모닝에그빵? 모닝빵속을 조금 파내서 메추리알등등 넎고 오븐에 구웠어요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다음날 아침 또 굽다가 ㅋㅋ

.

.

.

.



태웠어요...응급처치로 딕딕~ 긁어놨어요

아이들이 씩~~웃더군요 ^^;;




중1아들이 호떡을 좋아하는데...저희동네에는 이런 전통?호떡을 잘 안팔더라구요

그래서 믹스를 사다 만들었는데....아호....역시 터지고 난리가...ㅠㅠ



그런데 아들이 맛있다고 한자리에서 5개를 먹는거에요

또 만들었죠..한번 만들어봤다고 좀 수월하긴하더라구요^^;






PB 제과점에 가면 미니도넛이 5개인데 2500원인가 그렇더라구요

역시 아들이 좋아합니다...ㅎ

너무 비싼거 같아서 또 믹스로 만들어봤어요



오홀~~이건 호떡에 비하면 발로도 만들겠더라구요 ㅋㅋ (갓뚜기 믹스는 사랑입니다..ㅎㅎ)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해서 또 만듭니다...

또 만듭니다...



그런데 원래 설명서에 반죽을 메추리알크기로 하라고 되어있는데

자꾸 만들다보니 귀차니즘에.....도넛크기가 점점 초란크기가 되어갑니다...ㅎ



감자 아코디언구이....이건 칼질이 너무 힘들어서 이날 2개만들도 아웃~~

맛은 있다고하네요^^;





또띠아 2장으로 간단하게 피자도 만들어요





더운날에는 후르츠칵테일 넣고 수박화채도 만들어두고요





아들이 마늘빵도 좋아해요

(적다보니 다 아들 좋아하는 건데

딸은 먹는양도 적고 다이어트 한답시고 뭘 만들어달라는게 거의 없어요 ㅠㅠ)


식빵에 마늘,버터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주었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ㅎ





고구마로 간단 고구마탕도해요





고구마튀김이 남으면 팬에 기름없이 데워서 두면 나름 먹을만해요





이건 어느날 인터넷을 보고 만들었는데

아들이 다음부터는 하지말라고합니다...ㅎㅎ



모자란 솜씨지만 아이들이 잘먹고 맛잇다고 해주는거에 힘든수고도 잊게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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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하늘이 정말 파~~래요. 가을이........왔어요^^

회원님들 일교차가 큰날씨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
    '17.9.4 3:25 PM

    아궁! 맛있겠다~ 다음 생에는 초록님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요.

  • 초록
    '17.9.5 10:22 AM

    ㅎㅎ 후회하실거에요

  • 2. 예술이
    '17.9.4 4:29 PM

    엄마의 간식시리즈에 아이들이 행복하겠어요^^
    저도 먹고싶네요^^

  • 초록
    '17.9.5 10:25 AM

    저희 아이들은 어쩌면...... 그려려니 하는거같아요
    다 제스스로의 만족?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은 편의점에서 사먹는 간식이 최고아닐까요? ㅠㅠ

  • 3. 천안댁
    '17.9.4 8:26 PM

    스크롤내리면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가 맛있다 하면 또 하게 되는게 엄마맘인가 봅니다.
    도넛먹고 싶네요.
    먹어줄 아이는 없지만,
    만들어서 남편하고 같이 먹으렵니다^^

  • 초록
    '17.9.5 10:27 AM

    감사합니다
    제남편은 설거지는 종종해주지만 주말부부라 그런지 음식은 전혀 만들지않앙서 천안댁님 남편분이 너무 부럽네요^^

    도넛 믹스로 하면 너무 쉬어요
    맛있제 드세요^^

  • 4. 주니엄마
    '17.9.4 9:54 PM

    집에서 이렇게 정성껏 간식을 해주시는 엄마
    이걸 먹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참 부지런하시고 솜씨도 좋으시네요

  • 초록
    '17.9.5 10:28 AM

    주니엄마님의 따뜻한글 늘 잘읽고있어요 ^^
    주니엄마님 솜씨에 비하면 세발의 피죠...ㅠㅠ

  • 5. 까부리
    '17.9.4 10:07 PM

    넘나 맛나 보여요~
    낼 나도 해먹고 싶네요~

  • 초록
    '17.9.5 10:29 AM

    자세히보시면 다 간단하고 쉬운거에요

    시간도 오래안걸리니 해보세요^^

  • 6. 오수정이다
    '17.9.5 12:56 AM

    급반성중입니다. 대단하세요

  • 초록
    '17.9.5 10:31 AM

    대단하긴요...--

    믹스가 없었다면....ㅎㅎ
    믹스에 첨가물이 어쩌니 저쩌니해도 사먹는거도 뭐....이렇게 위안을하면서 만들어요^^;;

  • 7. 홍선희
    '17.9.5 9:36 AM

    우왕 초록님 아들 연두는 행복하겠어요
    엉엉
    울아들아 미안하다!!

    몇개 눈팅할께요 ㅎㅎ 자주올려주세요

  • 초록
    '17.9.5 10:33 AM

    ㅎㅎㅎ

    제아들이름이 연두가 아닌데??하고 한참 생각했다는....ㅎㅎ
    센스있는 엄마를 둔 행복한 아들인거같아요~~!!

  • 8. gg9bok9
    '17.9.5 1:32 PM

    도넛믹스 당첨 !!! 저도 만들어 볼래요~

  • 초록
    '17.9.5 8:25 PM

    정말 쉬우니 해보세요^^

    설탕을 유기원당 뿌려주다가 그냥 포장되어있는거 넣어줬더니 더 맛있다고하네요..ㅎㅎ
    역시 불량?스러운 맛이 입에 붙어요...ㅎㅎ

  • 9. 오렌지조아
    '17.9.5 9:46 PM

    태웠어요..라는 말이 제 마음에 쿵 닿고 가네요..
    저도 가끔 태우거든요.
    약식을 한번 한다고 압력솥 바닥을 다 태운적도..ㅎㅎ

  • 초록
    '17.9.6 8:38 AM

    ㅎㅎ

    저도 압력솥에 음식을 잘하는데 추돌고 몇분 있다 불끄기~ 를 자꾸 잊어요 ㅠㅠ
    그래서 요즘 냉장고에 타이머 딱 붙혀놓고 무조건 눌러놔요
    눌러놓고도 타이머 울리면 이게 뭔소리지??? 이럴때도 있어요 ㅠㅠ

  • 10. hangbok
    '17.9.5 11:41 PM

    아~~~ 도넛 먹고 싶어요. 잘한다 해서 자꾸 하다 보면 태우기도 하고, 점점 크게 만들어 지는...ㅎㅎㅎ 충분히 공감 백만배!!!
    근데 저 작은 도넛요... 튀기는 건가요? 엄청 맛있을 것 같은데...한 번 사서 해 보고 싶네요.
    자주 자주 오셔서 이쁜 글 남겨 주세요. 잘 봤습니다!

  • 초록
    '17.9.6 8:41 AM

    공감^^;;;;;

    튀기는거 맞아요

    근데 기름을 아주 조금만 붓고하세요
    그래도 저 도넛이 튀겨지면서 커지는데 표면도 매끈해지고 익으며 지들이 알아서 돌아요..ㅎ
    그리고 가끔 휘휘 섞어주거나 냄비 흔들흔들해주면 적은 기름으로도 잘 익어요~~

  • 11. 로아로아알
    '17.9.6 3:46 AM

    저도 일하는 엄마라서 초록님의 마음이 마구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간식 먹으면서 엄마의 사랑도 듬뿍듬뿍 느낄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또띠아 피자 도전해보려고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초록
    '17.9.6 8:42 AM

    감사합니다^^

    또띠아 한장으로 하니 너무 얇아서 중간에 피자소스바르고 피자치즈 조금 뿌려서 두장겹쳐하니 더 낫더라구요
    아이들 맛있게 해주세요^^

  • 12. 달달구리
    '17.9.6 10:18 AM

    귀차니즘에 점점 커진다............빵터짐 ㅋㅋㅋ 완전 공감돼요ㅋㅋㅋㅋ
    모닝빵 저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과일샌드위치 제 취향인데 아드님은 왜 맘에 안들었을까 궁금해지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추천 꾹~

  • 초록
    '17.9.6 7:10 PM

    다들 경험해보신듯...ㅎㅎ

    아들이 입맛이 좀 까다로운데
    물컹한 딸기랑 얇게 밀대로 밀어 쫄깃한 식빵의 식감이 싫다고하네요 --

  • 13. 츄비
    '17.9.6 1:09 PM

    와우 아침에 회사가기전에 해두고 가시는거에요? 대단대단합니다 아들미안 ㅠㅡ

  • 초록
    '17.9.6 7:13 PM

    아뇨~~~^^;;;
    전부는 아니구요
    간식을 학원다녀와서도 먹어서 특히 도넛이나 호떡같은건 저녁에 만들어줘요
    아침에는 주로 빵이나 샌드위치류를 만들어놓구요
    이도저도 귀찮은 날은 알아서 과일먹던지 하라고해요...ㅎㅎ

  • 14. 호롤롤로
    '17.9.7 9:33 AM

    요즘 애들 부모가 뭘 만들어 줘도 시큰둥하고 맛있네 맛없네 말도 안하는데
    아드님이 표현을 적극적으로 잘하는듯 보여요~
    그러면 부모입장에서 자꾸 뭘 해주고싶죠ㅋ

  • 초록
    '17.9.7 9:22 PM

    아직은 리액션이 있긴한데요 ㅎ

    사실 제가 음식하면서 간을 안봐요
    그러니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묻기도해요,,ㅎㅎ
    먹을만하니? 하면 맛있는건 진짜 짱이라고해주면 엄마기분이 최고죠^^;

  • 15. 피오나
    '17.9.7 3:37 PM

    가족 사랑하는 마음,솜씨 짱! 이세요.1번 뭐뭐 드갔나요? 유산지와 사과 화채 그릇 넘 이뻐요.구매처 좀 갈쳐주세요^^

  • 초록
    '17.9.7 9:26 PM

    과찬이세요^^;

    모인에그빵은 검색해도 많이 떠요
    근데 대충해도 맛있는거같아요..

    1. 모닝빵속을 파내요 (파낸빵은 드시면되요 ㅎㅎ)
    2. 파낸 빵속에 마요네즈를 약간 바르고 계란이나 메추리알을 넣고 저는 소금 아주 조금,후추 톡톡 (계란은 넘쳐서 저는 메추리알을 이용했어요)
    3. 옵션으로 베이컨이나 햄이나 브로컬리 등등 취향껏 조금 올려주세요 (아무것도 안올려도되요)
    4. 오븐에 구워요 (높지않은 온도..시간은 10분정도인가 그래요..기억이 ㅠㅠ)
    5. 저는 토마토케찹 조금 뿌려줬어요 ^^

  • 초록
    '17.9.8 12:49 AM



    유산지는 인터넷에서 일회용도시락 검색하시면 판매처뜨는데 그중에서 골라서사요
    일히용되시락살때 몇십장씩 같이 구매해요

    그릇은 엄청 오래전이라 기억이안나요 ㅠㅠ
    십년도 훨씬전에 홈쇼핑 책자??에서 주문한거같아요^^;;;

  • 16. 오직하나
    '17.9.7 6:51 PM

    집에 있으면서 귀찮아서 간식은 대강 챙겨주는데
    님글 보고 반성하고 갑니다
    도넛은 동그랗게 빚어서 튀기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반죽할때 팁이 있음 부탁드려요

  • 초록
    '17.9.7 9:28 PM

    전혀 없어요
    정말 발로도 만들어요...ㅎㅎ

    호떡은 약간 팁이 있을수도 있는데
    도넛은 그냥 사용설명서대로만 하시면 되요^^

  • 17. 고독은 나의 힘
    '17.9.8 1:16 AM

    어머나.. 넘 이쁘고 정성이 가득한 간식이네요.
    아이들이 언젠가 저 간식거리와 함께 엄마를 추헉하지 않을까요?
    아이들도 그 사랑을 다 느끼고 잘 크고 있을것 같아요

  • 초록
    '17.9.8 1:58 PM

    감사합니다....아이들 잘 크고있지요? ^^;

    세상모든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이 아직은 알까싶어요
    저도 그랬듯이...
    그저 바르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만 바랄뿐이죠~~

  • 18. 솔이엄마
    '17.9.8 6:39 PM

    간식의 종류가 다양하고, 엄마의 애정이 담뿍 담겨져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
    일하시면서 아이들 챙기시기에 많이 바쁘실텐데, 참 대단하시네요.
    저도 평일에는 아이들 간식을 잘 못챙겨주는데
    주말에라도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줄까봐요. ^^
    초록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 초록
    '17.9.10 1:44 PM

    아이고.. 이런걸 보고 포크레인앞에 삽질이라고,,,,ㅠㅠ
    늘 솔이엄마님 밥상에 숟가락 한번 얹는게 소원이에요^^;;

  • 19. 제제
    '17.9.9 6:54 PM

    우왕!
    초록님 울엄마 하고싶어요.

    급작스레 이런 것도 못 해먹이고 다 커 버린
    아들 딸에게 미안해집니다.
    지금 34, 32살...

  • 초록
    '17.9.10 1:46 PM

    별 말씀을요..
    장성한 자제분들이 어머님의 마음을 모를까요....
    아이들 키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20. 까페디망야
    '17.9.10 6:32 AM

    부지런하고 솜씨좋은 어머니세요!
    즐겁고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 초록
    '17.9.10 1:47 PM

    늘 많이 모자란 엄마입니다.
    감사합니다~~~`

  • 21. 평온유지
    '17.9.13 9:27 AM

    냠냠냠... 제가 먹고 싶네요. 모닝빵도 도넛도 만들어주고 싶어졌어요! 주먹 불끈.
    그런데 오뚜기 믹스 질문~..
    도나스가루. 라고 하는건가요?
    찹쌀도넛가루가 따로 있는건가요?

  • 초록
    '17.9.13 10:00 AM

    도너츠가루는 결단코 아니구요 ㅎㅎ
    미니찹쌀도넛믹스?? 인가 기억이 잘^^;;

    그냥 일반 비닐봉지가 아니구요
    식빵믹스처럼 단단한 종이케이스에 있어요

    정말 쉬우니 도전해보세요^^

  • 22. 그리피스
    '17.9.17 11:24 PM

    레시피알려주세요

  • 초록
    '17.9.19 8:42 AM

    레시피랄것도 없긴한데..^^;;;;;;;

    믹스는 설명서 그대로하시면 되고요.
    피자는 피자소스에 있는토핑에 피자치즈
    화채는 연유,사이다,후르츠칵테일 통조림몽땅......

    너무 간단한것이긴한데..
    콕 꼬집어 말씀해주시면 모자란 실력이지만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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