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내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못난이 블루베리머핀^^;;

| 조회수 : 5,08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7 10:03:32

키톡에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온듯 합니다

갠적으루 많은 일도 일어났었고,,

또 요즘은  줌인줌아웃을 들락거리다보니,,,ㅋㅋ

요즘 파업?중임을 여실히 몸으로 느끼는 절대일인이라눈,,,

집안꼴도 말이 아뉘며^^;;

그렇다고 전혀 집안일을 안하고 산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밝혀둠이여

단지 집에 먹을거라곤 별루 읍다눈 슬프디 슬픈 현실을 몸소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왜??? 난 무기한 파업듕이뉘깐...ㅋㅋ

어제는 학원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시간이 10시가 다 되어가더이다^^;;

음...

지난 금욜 라식수술후 넣고 있는 안약 때문인지 자꾸 팥빙슈님과 캔디님등 달~달 한거이 자꾸 땡긴다눈,,,

아~놔^^;;

해서리... 급 만들어본 블루베리머핀...

지난번에도 반죽의 양을 넘 많이 넣어서리 흘러넘쳤던 기억은 까마득하게 잊어뿔고,,,또 다시 ㅜㅜ

7개를 만들었으면 적당한 양에 모냥도 괴안았을거인뒤...

과정샷!!!! ,,, 완셩샷????

역쉬,,, 귀찮으니 어제는 생략하고 구워져서 나온 모습만 핸펀으로 담아보았어용^^;;

너그러이 보아주시는 쎈슈~~~

제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하나같이 약속이라도 한듯이 한쪽 방향으로만 흘러 넘쳤더만요'0'

쬬~~~기 자국이 보이시지용,,

6개가 하나같이,,,

ㅎㅎ

못난이 6형제 블루베리머핀 되것슴댜^^

울집 오븐횽님이 살짝 기분이 삐~딱하신듯 싶네요^^;;

날잡아서 달래주어야할듯함댜~

꼬다리 흘러넘친 부분은 뜨끈할때 손으로 사알~~~살,,, 뜯어먹어주고용

오늘 아침 출근준비하면서 급 흡입해주었담댜^^

담엔 지대로 만들어서 다시 올려볼께용

추석명절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아침저녁으로 바람도 선선하고,,, 길가에 가을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한창입니다.

꽃은 언제 어디에서 보아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잖아용^^ 

울님들!!! 따끈한 차한잔으로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시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주
    '11.9.7 1:22 PM

    그래도 맛나보여요~
    저도 어제 정~말 간만에 땅콩쿠키구워 오늘 딸아이 가방에 넣어줬어요.
    두루두루 친구들과 먹으라고 보냈는데 그래도 못먹을 친구들은 있을텐데
    그것도 마음쓰이네요 ㅎㅎ
    라식수술했군요. 나중에 제딸도 해야될텐데...

  • 2. 제제
    '11.9.7 2:34 PM

    앞으로도 여름이면 습기와의 전쟁이 계속될듯해요.
    건조기 따로 사실거 아니면 건조및 삶기기능이 있는 드럼추천요.
    처음엔 장마때외에는 드럼세탁기에 빨래는 잘 안삶았는데 쓰다보니 편해져서 이젠 거의 매번 여기다 삶아요.
    여름내내 삶기와 건조기능 돌렸는데도 크게 전기세가 확 더 나온다는거는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한번씩 삶기, 건조기능 스고나면 세탁기통도 소독 되는듯 해서 좋아요.

  • 3. 시간여행
    '11.9.7 7:25 PM

    안그래도 항상 밝고~
    부모님께 음식 배달도 잘가는 셀라님이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라식하셨군요~ 빨리 회복되셔서 밝은세상을 맛보시길 바래요~~
    근데요~
    라식하고나면 평소에 예뻐보였던 사람들이 너무 확실하게 얼굴이 보여서 실망한대요ㅋㅋㅋ

  • 4. 고독은 나의 힘
    '11.9.7 10:59 PM

    셀라님.. 저도 전주사는 독거처자인데... 저한테도 배달좀..^^

    그나저나 눈이 어서 나으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4 테디베어 2017.12.15 3,627 5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5 만년초보1 2017.12.10 8,744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854 11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373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692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884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266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993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839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75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38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959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195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52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4 myzenith 2017.10.24 19,151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34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859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23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306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76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55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418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903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51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59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915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97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31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