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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원순·한명숙·문재인 만나…야권 단일화 합의

세우실 |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11-09-06 17:13:00

 

 

 

 

 

 
박원순·한명숙·문재인 만나…야권 단일화 합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061653111&code=...

 

 

이용섭 대변인, 박원순 변호사-안철수 교수 단일화 관련 브리핑 추가

 

■ 박원순 변호사와 안철수 교수 단일화 관련

두 분의 결정을 존중한다. 야권통합과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를 향한 큰 진전이라고 평가한다.

오늘 두 분의 단일화는 반한나라당 단일대오를 형성하여 야권통합을 이루는데 중요한 물꼬를 튼 청신호이다.

두 분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물론이고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민주진보진영의 소중한 동지들이다.

특히 박원순 변호사는 그간 어려운 분들과 고통을 함께 해 온 시민사회 운동가로서 지방행정에도 조예가 깊은 훌륭한 서울시장 후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박원순 변호사를 비롯한 민주진보진영의 후보들은 단일화를 이루는데 뜻을 함께하여 서울시민의 성원에 보답해야 할 것이다.

 

2011년 9월 6일

민주당 대변인실

 

 


 

 

정치판이 아주 급작스럽게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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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1.9.6 5:13 PM (98.209.xxx.115)

    저랑 반대네요... 저는 급격히 관심을 잃고 있는 중....ㅠㅠ

  • ..
    '11.9.6 5:16 PM (118.32.xxx.7)

    투표권도 없으면서 바람넣긴......님은 빠지세요

  • 디-
    '11.9.6 5:17 PM (98.209.xxx.115)

    투표권은 있습니다. 투표장에 가질 못해서 그렇지.

  • 2. sandra
    '11.9.6 5:15 PM (27.115.xxx.161)

    근데 이 기사가 왜이렇게 구경하기가 힘든가요... 중요한 내용인데 경향밖에 안난듯..

  • 3. 웃음조각*^^*
    '11.9.6 5:15 PM (125.252.xxx.108)

    악!~~~~~ 정말요? 정말요??

    전율이 쫘라락~~^^

  • ㅡㅡ
    '11.9.6 5:28 PM (110.14.xxx.151)

    안철수 좋은 카드 버리고 죽을똥살똥 해도 아깝게 질가능성 높음.

  • 4. 망했는데
    '11.9.6 5:16 PM (211.246.xxx.247)

    잼나요?

    한명숙
    박원순

    이 서울 20-30대 전폭적지지 가능해요?

    안철수가 나와서 대박쳐야 하는데 망했군요

    오세훈에게도 발린 명숙
    3% 사나이 박원순

    열심히 하세요

    전 투표 안할렵이다


    안철수 아...허탈해

  • ㅡㅡ
    '11.9.6 5:32 PM (110.14.xxx.151)

    20~30대가 안철수 좋아하는건 그가 워렌버핏처럼 양심적이면서 성공한 기업가라 그래요. 유복하게 자랐지만 취직안에 허덕이는 2애네들은 기본적으로 보수에요. 차라리 나경원찍든가 투표장 안갈 가능성 높음

  • ...
    '11.9.6 5:41 PM (14.37.xxx.203)

    생각있는 2,30대라면..
    무조건 맹목적 투표는 안할거라 믿어요..

  • 5. 민심은천심
    '11.9.6 5:16 PM (27.117.xxx.176)

    보기 좋으내여 개인의 사리 사욕을 앞세원 단일화 합의과정 자체가
    사공없는 배같은 합의가 많았는데...
    정치권에서 이처럼 시원시원한 합의가 나온다는 자체가 신선하내여

  • 6. ^----^
    '11.9.6 5:17 PM (218.158.xxx.169)

    ㅋㅋㅋㅋ저는 다른게 재밌어요
    미국 살때 제가 밥을 김에 싸먹으니까 어떤 아이가 검은종이를 먹는다고 기겁ㅋㅋㅋ
    낯선 무언가는 쇼크로 다가오는데요
    그걸 즐기는 마인드가 중요한거같아요 ㅋㅋ

  • 민심은천심
    '11.9.6 5:21 PM (27.117.xxx.176)

    이 속도감에 민주당포함 야 3당도 원만하게 동승해주면 좋겟는대...
    민주당속에 미꾸라지들이 걱정이내여....

  • 7.
    '11.9.6 5:17 PM (222.117.xxx.34)

    한나라당 후보가 좀 가시화 되었을때 뻥~터트려주면 효과가 더 클턴데요...
    그래도 다 멋져요!!!!!

  • 디-
    '11.9.6 5:19 PM (98.209.xxx.115)

    반한나라당이라고 모두 현재 범야권 연합을 지지할 거라 생각하는건 착각입니다.

  • 8. 이플
    '11.9.6 5:19 PM (115.126.xxx.146)

    욕실문 앞에 항상 발수건 깔아놓고 쓰는데요....
    샤워 안할땐 웬지 수건으로는 발닦는게 편치 않아서요.

  • 9. 걱정했었는데
    '11.9.6 5:20 PM (122.34.xxx.23)

    저도 예전에 500원하던 생각하고 줄넘기 사러 갔다가 깜놀했습네다.ㅋ
    5000원은 기본이던데요.

  • 10. 블루
    '11.9.6 5:21 PM (121.67.xxx.52)

    허탈해서 투표 안하신다는 분들은 반한나라당은 아닌가 봐요..
    그래서 이명박.오세훈 같은 인간들이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겁니다.

  • 11. ,,,
    '11.9.6 5:21 PM (118.176.xxx.42)

    근데 한명숙씨 나와도 곽처럼 될까바 걱정이고 박은 별로 인지도가... 철수가 나왔음 딱인데... 좀 아쉽네요...
    그래도 한나라는 안될것같아요 지지층이있지만 지금 완전 염증느끼고 있지 않나요?

  • 12. 깡깡
    '11.9.6 5:25 PM (210.94.xxx.89)

    오 전 완전 재미있게 되간다고 느꼈는데요? 이제 드디어 생각있는 사람들 생각있게 움직이기 시작하는구나! 하고 왠지 희망도 보이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는데요?
    이제 저는 두말않고 박원순 지지합니다. (하긴 전 서울시민도 아니지만..ㅠㅠ) 문재인-한명숙-안철수까지 등에 업은 거잖아요?

  • 13. mm
    '11.9.6 5:31 PM (218.50.xxx.20)

    이 상황에서 민주당만 욕심안내면 딱 좋습니다.

  • 14. 세우실
    '11.9.6 5:31 PM (202.76.xxx.5)

    "잘되겠다" "큰일났다" "실망이다" 등등....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런 부분이 아니라
    말 그대로 정치판이 급 "재미있어졌다"는 것입니다.

  • 깡깡
    '11.9.6 5:33 PM (210.94.xxx.89)

    마자요 마자. 진짜 재미있어졌어요. 요즘 드라마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 세우실
    '11.9.6 5:35 PM (202.76.xxx.5)

    이 정도 이슈에 이 정도 관심에 이 정도 조회수에 이 정도 글갯수에 이 정도 댓글수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겠어요? ㅎ

  • 15. 민심은천심
    '11.9.6 5:37 PM (27.117.xxx.176)

    이제 곳 유시민도 합류발표하지 않을까여 ?

  • 16. 異玄
    '11.9.6 5:38 PM (211.42.xxx.253)

    질 때 지더라도 똘똘 뭉쳐서 후회없이 끝까지 붙어봐야죠.
    그래서 전 흥미진진합니다.

  • 17. 포도포도
    '11.9.6 5:58 PM (61.74.xxx.101)

    날날날날 사랑해준~ 철수야 너를 사랑해~~~ ㅋㅋㅋ
    안교수님 왠지 대선 나올꺼 같지않나여.

  • ........
    '11.9.6 6:08 PM (14.37.xxx.203)

    제 생각도 그래요..
    왠지 포석(다음대선)을 깔고..사퇴한것같아요.
    사실... 안철수씨 입장에서는 지금사퇴하면 얻는게 더 많으니까요...
    좋은이미지까지..덤으로 잡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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