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NYC Restaurant Week (길어요)

| 조회수 : 9,42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7-08-08 11:33:50
p://blog.naver.com/panjmom/221066879736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뉴욕에선 괜찮은 식당들이 괜찮은 가격으로 유혹을 하고 있어요.

전 먹는 걸 좋아 해요. 평소 뉴욕시 특히 맨하탄은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피곤하다는 생각이 지배적 입니다만 이번 주는 즐겁게 들락 날락 하고 있어요. 

점심은 29불 저녘은 42불로, 에피타이저-매인-디저트 패키지 인데요.  여기에 음료/술, 세금, 팁을 더  해야  겠고요.  보통 한 30-40% 세일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매인만 드시면 한 20-25불 정도면 될 듯 해요.

여튼, 처음 선택한 식당은 Park Avenue Summer이고 점심 입니다.  위치는 유니언 스퀘어/수학 박물관 근처이고요.  이 식당은 계절에 따라 식당 이름 부터 데코레이션, 스테프 유니폼, 메뉴까지 싹 다 바꾸는 식당이고, 여름에는 노란색이 인상에 남고 아주 아름답고 밝았어요 .

입구 바...

매인 식당

옆에 또 다른 매인 식당..  그리고 지하에 단체 손님 방도 있더군요.

일찍 가서 사람 없을때 좀 찍었어요.   12시  30분 넘어  가니, 바글바글....  특이서항은 보통 맨하탄 식당들은 땅값 때문인지 테이블 사이 간격이 엄청 좁은데 여긴 완전 넓고 편안해요.   테이블도 크고...제 맘에 쏙. 단골이 되고 싶네요.

서비스= 옥수수 빵


서너가지 선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애피타이저 1- gnocchi 가 달콤한 옥수수 소스에풍덩

에피타이저 2. 샐러드가 주인공인데 치즈가 주인공인지...

에피타이저 3 진짜 게살 그득오픈 샌드위치

메인1-branzino. 담백한 생선

매인2. 연어랑 호박이랑 아보카도

이건 8 불 주고 따로 시킨 유대인들의 감자전

메인3- 후춧가루 듬뿍 퐄찹. (맛있었어요)

디저트는 선택이 두 종류 밖에 없었지만 둘다 아주 훌륭 했어요.

디저트 1. 레즈베리 솔베이

2. 초코 케잌. 안에 여러 레이어로 참 훌륭 했어요.

너무 맘에 들어서 가을 겨울 봄 최소 세번 더 오려고해요.  강추!!!


다음은 식당 주에 참여 하지는 않았지만 미쉘린 스타 하나, 마이클 앤소니 쉐프의 Gramercy Tavern 이에요.  위치는 유니언 스퀘어 근처 이고요.   여기는 팁을 받지 않는 곳이라 서비스는 실용적이고 미쉘린 원스타 식당에 맞게 맛으로 승부 한다는 곳.  남편 회사 사람들이 자주 건다는 곳이고 아무래도 로컬들이 많은 듯 했어요.  바로 옆에 테디 로즈벨트 대통령 생가가 있어서 여행자들도 가기 좋을 듯 해요.  바 메뉴가  매인 식당 매뉴 보다  좋다 해서 바에서  먹었아요.

저녁 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고요하고 예쁜 화장실만 찰칵.  ㅎㅎ

서비스- 체다치즈빵. 전별로던데 남편이랑 애는 좋아하더군요

여기서는 매인만 셋 먹었아봐요

파스타

치킨이랑 엄청 매운 소스에 콩깍지 구이

이게 딱 삼겹살 먹고 나서 볶아주는 밥 같은데요. 누룽지도 쌉히고...  매운 고추장 비스무라도 따로 주어서 비벼 먹으니 아주 괜찮고 여기 안기 메뉴 중 하나.  쉐프가 한국음식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김가루가 빠졌다고 알려주고 싶어요




다음은 다시 식당주 참여하는 식당으로...  비가 엄청 왔고 사람들도 많고... 테이블 간격도 좁고 , 정산 없었어요.

ABC Cocina -유니언 스퀘어 근처 ...
여기는 타파, 작은 접시 음식으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안지 양이 엄청 적었는데 그곳도 모르고, 한치 패키지 둘 시키고 매인 하나만 시켰어요. 그래서 먹고 나서 현기증 날 뻔...  ㅎㅎ 농담이고요. 딱 좋았어요.

에피타아저1- 회를 소금 라암쥬스에 퐁당

2. 멕시칸 만두 속에 스윗피가 가득.  이걸 요거트에 찍어 먹는 참 요상한 맛

이건 점심 패키지말고 따로 사탄 생선 버거. 아주 두툼한 씨바스 를 튀겨 주는데 그 신선함과 촉촉 험에 반했습니다. 제일 맛있었어요. 옆에 올리브 갈아 만든 소스는 맵고 짠데 중독성이 있더군요

매인 1. 구운 새우랑 볶음퀴누아

2. 차칸라자냐.. 이렇게 적고 납작한 라자냐는 첨 봄

디저트1. 크림 가득품은 포프 가 진한 초코 푸딩 위에.  괜찮았고요

2. 부들부들 고소 달콤 프랭.  아주 맛있었어요





여기는  콜럼버스 서클 에 있는 Jean-Georges.   트럼프 인터네셔날 호텔 안이고 분위기나  매뉴가 고급 마던 프랜시 식당이었고요.  한껏 빼입은 웨이터 손님들에 약간 주눅이...
저녁 패키지 두개 하고 테이스팅 메뉴를  시켰어요. 프랜차이즈 양이 적을 줄 얼고..  근데, 생각 보가 양 많아요. 테이블 사이 간격 좁아요. 오픈 키친인데 냄새 안아서 희한헸고,  어떤 후드 쓰는 지 너무 궁금 했어요. ㅎㅎ

테이스탕 메뉴는 4 코스 에 디저트였고요.

서비스. 할로피뇨가 들어있는 튀김. 정말 맛있었어요

애피타이저 둘다 샐러드 시켰어요. 선택이 이거랑 숲이었은데 여름에 주는 차가운 숲을 먹고 탈 난적이 많아서요. 여름이라선지 뉴욕 레스토랑 모두 차가운 숲이 꼭 있고, 옥수수 엄청 주내요

코스 1 참치 타르타르 밑에 아보카드 쫙. 그 밑에 매운 소스 쫙

코스 2 푸아그라. 7세 아이가 자기가 먹어본 푸아그라 둥 제일 맛있다고 ...  뒤에 빨간 소스가 살구맛 나는 달달구린대요 거기 찍어 줬거든요.

메인 1. 닭가슴구이. 닭 거슴 살인데 정말 촉촉 했어요. 와 요리 정말 잘한다 말이 절로... 밑에 거품 같은 애는 시간이  지날 수록 감자 으껜 것 처럼 되더라고요

코스3. 필래미뇽 구이.   그저 그랬고 저 노란 호박 구이가 대박!  도톰하게 썰어 치즈 올려 오분에 구운곳 같은데 진짜 맛있었어요

코스4 무슨 흰생선 뒤에 오이 볶음.  겉에는 부드럽고 안에는 아삭. 연구 대상감이대요.  진짜 요리 잘 했고요.  저 으깬감지위애 있는 초록색 소스는 라임과 각종 그란색 채소흘 갈은 듯.  근데 이 새콤 강한 맛을 요즘 고급식당 에서 다 맛보게 하는 듯 해요. 넌 별론데...

매인 2. 파운드 였을 거에요 거에요.

태아스탕 메뉴 디저트. 몰튼캐잌, 바닐라 아이스크림, 버터스카치 푸딩. 솔베이, 흰달걀 프랜

디저트 1. 래즈베리 솔배이, 프랜. 너무 완전 맛있었고요.

2 몰튼 케이크, 케러낼 아이스 크림. 아이스 크림 너무 맛있어요




Atlantic Grill.
Lincoln center 옆에 있고 해물 전문이라 노인 분들이 많으셨어요. 자리사이 간격 넓고 해물냄새는 전혀 안나도 약간 어두운 식당 이었어요.특이하게 아이들용 메뉴가 따로 있었고요. 저녘 패키지 둘 이랑 아이 메뉴에서 셋 시켰어요

저녘. 패키지 메뉴를 찍어 봤어요

서비스 빵. 많이 주네요.

에피타이저1. 수시 ...조금 많이 실망 했어요. 역시 수시는 미국 식당에서 안 먹는 걸로...

애피타이저 2. 피그 샐러드

아이 샐러드... 너무 건강한 맛이라 깜놀.  드레싱이 올리브  오일이랑 소금 약간이  땡.

메인 1  새우 리조토. 맛있었어요 


아이매인.  튀김 새우 수시... 별로 였는데 애는 좋아 했어요.  저게  9불이래요.  나  참...

메인 2 연어. 괜찮았고요

디저트 1.  과일 바닥에 깔은 케이크에, 따끈 달콤 고소  ... 재일 맛있게 먹었어요

2 초코 크림치즈 하고 아이스크림.  너무 찐해서 별로 였어요  이게  크림 치즈인지, 초코렛 덩어린지... 




Match
센트럴 파크 동물원 옆에 있는 약간은 케주얼 한 프랑스 식당이고요.  예약하기가 엄청 힘들 정도로 단골이 많은 듯 해요.  인터넷으로는 자리도 없다 하고, 전화  해서 대기자  명단 올려 겨우 갔었어요.  

메뉴가 불어로....  ㅠㅠ  제가 불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었거든요.  한 때...  그런데, 가물 가물...  헉...

일단 서비스로  주는 빵을 실컨 먹으면서...  역시 빵은 프랑스 사람들이 제일 잘 구워...라는 생각이 멈추지가 않았고요.  남편 친구 가족이랑 같이  갔었는데, 이들이 홍콩계 거든요.  그래서 맛집 탐방 엄청 좋아 하는 사람들이고 최근 파리도  갔다 왔는데, 이집 빵이 더  맛있다는.....믿거나 말거나...

에프타이저 1. 파테...  저 고급스러 파테는 스팸의 고급화 되겠고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에피타이저 2- 샐러드

에피타이저 3 - 달팽이 ( 아이가 좋아 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매인 1. 생선...이건 그냥 그랬어요.

메인 2 - 홍합탕...  이건, 제가 예전 프랑스 요리 학원에서 배운 거랑 똑 같았고요.  아주 맛있었고요.  그렇지만, 저도 할 줄 아는 요리라.....사실 제가  더 잘...ㅎㅎㅎ

그런데, 보통 홍합탕은 빵이랑 먹는데, 이집에서는 저  감자튀김을 주네요.  프렌치 프라이라서인가...ㅎㅎ

메인 3.. 12불을 더  주고 먹은 스테이크...(남편은 고기광)

디저트 1 크램불래 --뭐 항상 맛있는...

디저트 2..  넛텔라 크래엪 랑 아이스크림...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키친 톡에 해 먹은 사진은 하나 있어야 예의 일 것 같아서요.   오늘 저녁에 해 먹은 호박전 이에요 . 노란색 주키니를 위 식당 하나 중에서 너무나 맛있게 먹어서 사 왔는데, 한국식으로 전 구웠는데  입 짧은 남편은 초록색이 훨 맛있다 그러네요. 겉이 약간 더 질기긴 했어도 맛은 똑 같았더만...


노안이라 돋보기 쓰고 타입하는데요. 몰라서 틀리는 철자법도 많지만 눈이 잘 안보이고 그라고 전화기가 지 맘대로 글도 바꾸고 그러내요. 너그럽게 봐 주세요.

hangbok (hangbok)

Thanks 82cook, but life is short. Will be back sometime though. Ciao.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몽이
    '17.8.8 11:45 AM

    사진으로 멋진 플레이팅이나 분위기를
    구경만 해도 좋네요^^

  • hangbok
    '17.8.8 11:57 AM

    아....좋아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는 음식 사진 보면서 힐링을 할 정도로 음식 사진 보는 걸 좋아 해서요. 혹시 저같은 분이 게실까 하고 사진을 많이 찍어 왔는데... 또 별 스럽게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서 올리면서도 눈치를 보고 있었어요. ㅎㅎ..

  • 2. 홍앙
    '17.8.8 1:11 PM

    간만에 눈호강! 스~~읍 잘 보고 잘 먹었습니당~~~

  • hangbok
    '17.8.9 4:22 AM

    긴 글 읽어 주시고 댓글 까지... 감사 합니다!!!

  • 3. 나나나
    '17.8.8 1:18 PM

    우왕~눈요기 정말 너무 너무 잘했어요>_

  • hangbok
    '17.8.9 4:23 AM

    ㅎㅎ...감사 합니다. 근데, 왜 댓글이 저절로 복사 되는 지 모르겠네요.

  • 4. 유지니맘
    '17.8.8 2:07 PM

    저 자리에
    제가 앉아 있는듯 상상하며 맛있게 먹었어요
    역시 음식은 눈으로 보며 느끼는 맛인듯
    점심 먹고 난 후 보는거라
    덜 괴로운건 다행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hangbok
    '17.8.9 4:25 AM

    어머...저도 그렇게 상상 많이 하는데...ㅎㅎ.. 눈으로 보는 것 더 열심히 연습해야 겠어요. 어떤 사라들은 먹기 전에 냄새 맡고 뒤적 뒤적 해 보고 뭐 있나 분석 하곤 하던데, 전 사진 찍고 바로 입으로...깻끗하게...다 먹고 나서...음 뭐 였지...할 때도 많아요. ㅎㅎ

  • 5. 찡찡이들
    '17.8.8 3:00 PM

    이런 레스토랑 후기 너무 좋아요!!!!!!ㅎㅎ
    하나하나 다 맛있어보여요~
    저는 장 조지 꼭 가보고 싶네요ㅜㅜ
    음식이 완전 예술이네요~~

  • hangbok
    '17.8.9 4:29 AM

    네, 꼭 가 보시기를, 그리고 후기 올려 주시길 기다릴 께요.
    이쁜 옷 입고 데이트 하기 좋은 곳 같아요.

    레스토랑 후기 거의 ㅓ음 적어 보는 데, 좋아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미쉘린 스타 2개 짜리 예약 해 놨는데요. 일찍 가서 사람 없으면 또 사진 팡팡 해서 올릴께요. ㅎㅎ

  • 6. july
    '17.8.8 5:11 PM

    뉴욕으로 날아가고프네요
    먹으러~~~^^
    일단 영어공부좀 하고..돈도 모아야겠지만요.

  • hangbok
    '17.8.9 4:32 AM

    네, 꼭 오셔서 드세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ㅎㅎ..
    먹는게 남는 거다... ㅎㅎㅎ

  • 7. 프리스카
    '17.8.8 7:26 PM

    디저트 1. 과일 바닥에 깔은 케이크에, 따끈 달콤 고소 ... 재일 맛있게 먹었어요

    네 저도 이게 제일 먹고 싶어요~ ^^
    다양한 요리 구경 잘했습니다.

  • hangbok
    '17.8.9 4:34 AM

    안그래도 저걸 한 번 해 보려고요. 예전에 한 번 만든 적 있는데, 보통 크게 굽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작게 굽고 과일도 얇게 썰려진 게 먹기가 더 좋고 보기도 좋아 보렸어요. 프리스카님 실험 정신을 본 받아 저도 실험 해 보고 성공 하면 여기 올릴께요. :)

  • 8. 하비비
    '17.8.8 10:11 PM

    완전 행복이요...여행간다면 한두끼쯤 돈 쓰고싶어도 몰라 못먹는데요...음...즐겁습니다. 정성에 깊이 감사드리고...저걸 다 드신거잖아요 ㅠㅠ 부럽부럽....재밌었습니다

  • hangbok
    '17.8.9 4:38 AM

    그러고 보니, 저걸 다 먹었네요. 그것도 일주일 안에.... ^oo^
    아무래도 여행을 가면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유명한 맛집 이런 곳들 대부분은 박작 박작...기다리다 지쳐 실망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기다리다 보니 그에 비해 별로라는 생각도 들게 되고...뭐 그런듯 해요.

  • 9. midnight99
    '17.8.9 3:55 AM

    근사한 간접경험 넘 감사드립니다.
    멋지네요.

  • 10. hangbok
    '17.8.9 4:39 AM

    긴글 읽어 주시고 댓글 까지...아주 감사 합니다.

  • 11. 르플로스
    '17.8.9 10:16 AM

    멋진 음식 포스팅 감사요~ 저도 기회되면 함 가보고싶네요.

  • hangbok
    '17.8.13 8:54 PM

    버튼 안 눌렀는지 제 글이 없네요. 댓글 감사 합니다 꼭 가 보세요!!!

  • 12. 천재소녀
    '17.8.9 1:34 PM

    댓글 쓰고 싶어서 휴면계정 풀고 들어왔어요. 좋은 글 너무 잘봤어요. 글고 먼가 너무 귀여우세요 ^^ 함 기회가 되면 저도 소개해주신 식당들 가보고 싶어요. 닉네임처럼 항상 행복하세용 ^^ 글도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 hangbok
    '17.8.11 12:18 PM

    아니, 이런 영광이.... (그런데, 휴면 계정은 어찌 하는 건 지 궁금하네요. ) 여튼, 뭔가 큰 일을 한 것 같은 뿌듯함이 느껴 지네요. ㅎㅎㅎ 앞으로 식당 가면 음식 사진을 좀 잘 찍어 봐야 겠습니다. 꼭 가 보시기를..... 권투를 빕니다. 천재소녀님도 항상 행복하세용~~~

  • 13. 바다
    '17.8.11 9:55 PM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사진도 후기글도 너무 잘 읽었어요.
    9월말에 뉴욕가는데 올려주신곳 참고할께요.
    올려주신 사진 들이대며 주문할까요? ㅋ

  • hangbok
    '17.8.13 8:58 PM

    구월 말이면 참 좋을 때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메뉴가 아주 자주 바껴서요. 게다가 가을이니 또 다른 재료의 요리가 나올 듯 해요. 나중에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 14. 소년공원
    '17.8.13 4:14 AM

    럭셔리 레스토랑 퀴진 (식당 음식 이라고 부르면 무례해질 것 같은 음식님들이라 ㅎㅎㅎ) 구경 잘 했습니다.
    에스까르고 요리 담은 그릇은 디즈니 크루즈에서 먹을 때 봤던 것과 똑같이 생겼네요.
    (제 평생에 먹어본 중 가장 고급요리였다능... ㅠ.ㅠ)

  • hangbok
    '17.8.13 9:07 PM

    레스토랑=식당.
    전 먹는 걸 좋아해서요. 이런 저런 음식 맛보고 따라하는 게 좋고요. 그 외 무관심에는 고급은 커녕 없이 삽니다. 식당에서 몇백불 쓰는 건 그냥 그런데 옷이나 가방 뭐 이런 건 잘 사지도 않지만 20불만 넘어가도 쳐다 보지도 않아요. ㅎㅎ

  • 15. 포도주
    '17.8.14 7:00 PM

    미쿡 이곳저곳 망하고 있지만 역시 부유한 나라네요

  • 16. 솔이엄마
    '17.8.17 1:47 PM

    어흑, 생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 한가득이네요!!! ^^ 부러와라~~~~ ^^
    나도 언젠가는 꼭 한번 먹어보리라!!!! ㅎㅎㅎ
    행복님,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 17. 찬새미
    '17.8.17 6:28 PM

    휘리릭~~ 가고프네요~~
    제가 먹은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해요~~^,^ ㅎ

  • 18. 아몬드조이
    '17.8.18 10:45 PM

    글 올리시느라 힘드셨겠어요.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19. 윤주
    '17.8.19 8:47 AM

    님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아들. 딸 덕분에 더러 많이 다녀서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또 봐도 기분은 좋으네요..좋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2950 여주돼지고기볶음 16 에스더 2017.08.15 7,295 0
42949 여름이 가기 전에 베트남 스타일로 아이스 커피 한 잔 할까요? 10 터크맨 2017.08.13 7,652 2
42948 캐나다 구경과 신학기 도시락 이야기 29 소년공원 2017.08.12 9,263 3
42947 90차 봉사후기] 2017년 7월 칼쏘냉면과 목살양념구이 (부제.. 6 행복나눔미소 2017.08.11 4,577 4
42946 NYC Restaurant Week (길어요) 31 hangbok 2017.08.08 9,421 2
42945 남편의 밥상 5 천안댁 2017.08.05 13,350 2
42944 중고딩 방학 # 삼시세끼 14 솔이엄마 2017.08.04 13,192 6
42943 따라하기 7 hangbok 2017.08.04 8,813 2
42942 여름이좋아요 자랑질 16 이호례 2017.07.31 13,038 5
42941 탄수화물에 대한 욕망. 21 터크맨 2017.07.29 12,217 2
42940 명왕성 잠시 탈출 카운트다운 25 소년공원 2017.07.29 8,829 3
42939 솔이엄마의 다이어트 100일, 성공? 실패? 55 솔이엄마 2017.07.20 18,096 4
42938 오이고추된장무침과 브런치유감 22 백만순이 2017.07.20 12,332 3
42937 알쓸신잡 김영하의 커피포트를 보고 지름 43 쑥과마눌 2017.07.20 16,530 5
42936 준비...바로... 16 hangbok 2017.07.18 8,608 5
42935 꼬맹이들 도시락과 꽃들 23 로아로아알 2017.07.13 15,270 6
42934 중2아들과 우리집밥..런던조카의 민박집밥 23 테디베어 2017.07.12 16,795 2
42933 밥꽃 마중 9 양파꽃 11 차오르는 달 2017.07.12 5,845 2
42932 14편수냄비에 1인분 밥하기 누룽지 만들기 12 프리스카 2017.07.11 6,607 1
42931 프레쉬 베리 코블러 30 소년공원 2017.07.11 7,219 7
42930 냄비밥 레시피 정착 18 프리스카 2017.07.10 9,147 5
42929 자게 파기름 뚝배기 계란찜 후기입니다~ 17 프리스카 2017.07.08 14,518 2
42928 89차 봉사후기) 2017 6월의 후기 낙지한마당 (부제:꼬마군.. 9 행복나눔미소 2017.07.07 3,935 7
42927 ↓파기름계란말이, 깻잎찜 실습...그리고 브루스케타 25 백만순이 2017.07.07 11,957 5
42926 파기름 계란말이 and 뚝배기 계란찜 67 흠흠 2017.07.07 21,168 13
42925 미국 독립기념일 바베큐 19 에스더 2017.07.06 9,332 3
42924 왕초보를 위한 부추 부침개와 라면 조리 자격증 :-) 31 소년공원 2017.07.05 12,105 9
42923 길을 잃어야 보이는것들 40 백만순이 2017.06.29 17,763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