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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수영하고 절친 아닌가요?

이효리 | 조회수 : 24,022
작성일 : 2017-07-16 22:57:06
예전에 둘이서 엄청 절친이라고 방송 나오고 하지 않았나요?
이수영 가요대상 탔을때 너무 울어 소감 말못할때 이효리가 옆에서 대신 말해주고 둘이서 죽고 못사는 절친처럼 나왔었는데..
연예계 방송 친구 한명 없었다고 하네요
결혼 할때 부를 친구없어서 제주에서 스몰예식 하는거라더니
맞나봐요

핑클멤버 단 한명도 안왔었죠
IP : 211.108.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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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라구요
    '17.7.16 10:59 PM (210.97.xxx.24)

    님은 사회생활하면서 친구 많아요?많아서 좋아요?

  • 2. 절친이라는건
    '17.7.16 11:01 PM (210.219.xxx.237)

    그만큼 하루아침 안보고 등돌릴 확률도 크다는 뜻이죠.
    이효리아니라 그누구나..

  • 3. 겉으로만
    '17.7.16 11:01 PM (118.32.xxx.54)

    친한척하고 절대 깊게 사귈수는 없는 친구였겠죠
    딱봐도 효리곁에는 여자들이 또래라면 거의 질투했을꺼에요
    성격 털털하고 모든 남자들이 효리한테만 관심가지는데 동갑 친구들이
    자진 시녀과가 아니라면 옆에 친구가 있기 힘든형
    핑클도 그래서 이진이랑 성유리랑 둘만 친해서 효리는 좀 겉돌았어요
    옥주현하고 그나마 친하게 지냈지만 그것도 아주 절친은 못됐죠
    여자들끼리 딱 봐도 견적 나오지 않나요
    효리는 같은 여자일때 최고의 적이 되는 과에요

  • 4. 카더라에요
    '17.7.16 11:02 PM (119.198.xxx.26)

    일명 79클럽이었던 여자멤버
    이수영, 박경림까지 동시에 멀어진거
    이효리 남자문제때문이라고
    -
    그후에 박시연, 안혜경 절친이랍시고? 한 동안 같이 다니더니
    그들과도 쌩............인듯

  • 5. ...
    '17.7.16 11:02 PM (116.41.xxx.111)

    님은 고등학교때 절친 대학때 절친. 사회초년생때 절친 들 20년전 30년전 친구들 다 아직도 절친이세요?
    전 딴 지방으로 이사오고 서로 결혼하고 살다보니 다들 흐지부지 ㅜㅜ 오랫만에보면 반갑지만.. 예전같진 않죠

  • 6. 우리도
    '17.7.16 11:03 PM (115.137.xxx.76)

    절친했던 사이 끊어지고 하잖아요
    인간관계 어려워하고
    연애인도 똑같겠죠

  • 7. ㅇㅇ
    '17.7.16 11:03 PM (223.62.xxx.29)

    외 원글도 한심하지만 은근 이효리편들면서 주위사람 탓으로 몰고가는 거도 웃기네요

  • 8. lol
    '17.7.16 11:05 PM (119.149.xxx.221)

    하긴 이효리-이수영-박경림라인에서 이효리-안혜경-박시연라인 티비에서 본 적있네요 근데 그 절친이란 거 일반인들도 유지하기 힘든데 하다못해 연예계에서 .. 거긴 너무 정글 같은 곳이라서 절친이 있을리가

  • 9. 다들
    '17.7.16 11:07 PM (121.151.xxx.26)

    다른 멤버들도 결혼들 그리했다고 전화왔었다고 그러더만요.
    우린들 예전 직장동료랑 십년이상 연락하고들 지내나요?
    드물죠.

  • 10. dksn
    '17.7.16 11:13 PM (125.146.xxx.141)

    마자요 핑클 이진이랑 성유리 다 가족끼리만 하지 안않나요 친구가 머 그리 중요하나요 지금 이순간 내 곁에 잇는 사람이 친구죠 머 인생은 어차피 혼자 사는거

  • 11.
    '17.7.16 11:19 PM (58.226.xxx.35)

    친척도 안부르고 부모형제만 참석했다던데 옥양을 왜불러요. 일반인 친구들은 또 왜 부르고요. 다들 부를거면 이모고모같은 친척들도 불러서 했겠죠. 초대하면 절친이든 아니든 올사람 한트럭일텐데요.

  • 12. 어휴...
    '17.7.16 11:20 PM (183.100.xxx.240)

    저도 사회에 나와서 알게된 사람들과
    직장 그만두고도 계속 만나는 사람 몇 없는데
    이어지는것도 신기하게 보던데요.

  • 13. 무도에서
    '17.7.16 11:22 PM (121.151.xxx.26)

    유재석도 왜안불럿냐더만요.
    그랬더니 친하지도 않은데 왜부르냐고 그러던걸요.
    진짜 부르면 올사람 여러트럭이었겠지요.
    안부른거죠.
    부를사람이 없다는건 좀...
    별별 거래처도 아닌곳 전직원도 청첩보내오는게 현실입니다요.

  • 14. ..
    '17.7.16 11:22 PM (220.84.xxx.238)

    옥주현은 결혼식날 뮤지컬 공연있어서 못갔고 이효리와 나머지 멤버를 이어주는게 옥주현이었는데 옥이 못가니 당연 다른 멤버들은 초대하기 불편했겠죠
    핑클에서 저 셋이서 친해서 효리는 소외감느꼈을거예요
    해체후에도 저 셋은 잘 다니더라구요

  • 15. ....
    '17.7.16 11:31 PM (39.113.xxx.91)

    질투가 아니라 화면에서보면 매력 넘치고 친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연옌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실상은 심할정도로 친구가 없는거 같으니 좀 이상하잖아요.....

    근데 성질내는거 보니 너무 막나가서 옆에 사람이 있기 힘들거 같긴했어요.
    톱스타라 자기가 맞출필요없고 알아서 찾아주니 더 성질 표출했겠죠.
    자신도 화가 많아서 요가로 그거 조절하는 연습많이 한다고 하잖아요.

  • 16. 원글
    '17.7.16 11:46 PM (211.108.xxx.4)

    안혜경도 있었네요
    엄청 친하다고 했던거 같아요
    저도 학창시절 절친들 소식도 끊긴 친구도 있고
    연락해서 만나는 친구
    뜨문뜨문 연락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 연락 안된다고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고는 말안하죠

    예전에 친했는데 지금은 연락 안한다 서서히 멀어졌다
    절친 있었는데 바쁘다보니 멀어졌다고 하지
    방송에서 절친이라고 엄청 친한듯이 여러번 나왔었는데
    친구한명도 없었다니 이상하지 않나요?

    안혜경도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멀리서 와줬다고
    평생 친구처럼 해투인가 에서 이야기 했는데

    절친 친구 몇명 있었는데 어찌보니 멀어저서 이제는 연락 거의 못한다가 아니고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니 이상해서요

  • 17. 그냥 보기싫음
    '17.7.16 11:51 PM (223.62.xxx.87)

    끊는 성격인가보죠
    저도 보기 싫거나 연락하기 싫은 친구들
    힘든 일 생기거나 인간적으로 실망한 계기를 경험하면서
    다 끊어냈어요 먼저 연락왔지만 읽고 씹었구요

  • 18. 절친이면
    '17.7.16 11:52 PM (116.125.xxx.48)

    반드시 끝까지 모든걸 함께해야되는지?
    무슨 화장실 같이가는 여고생도 아니고 성인의 인간관계는 원래 멀어졌다가도 다시 이어지고 어떤관곈 아예 끊어지기도 하는게 자연스런거 아닌가요?
    사회서 알게된 관계는 대부분
    첨부터 친해지기힘들만큼 서로 다른스타일이지만 비슷한 환경속에서 일시적으로
    친해진경우가 대부분이라 멀어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무슨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요

  • 19. 양이
    '17.7.17 12:00 AM (59.6.xxx.219)

    서로 삶이 다르고 각자 살다보면 절친이라도 자주 연락 안하게 되지않나요? 물리적 거리가 있으면 아무래도 그렇게
    되던데.. 그래도 가끔 연락하면 무지 반갑고요.

  • 20. 질투같은소리하네
    '17.7.17 12:00 AM (1.234.xxx.114)

    이효리가 이상한거죠

  • 21. 이효리
    '17.7.17 12:31 AM (59.14.xxx.103)

    이효리 요즘은 좀 인상이 편해보이던데, 예전엔 그닥 동성들이 좋아할 성격은 아니었던듯...

    핑클 멤버도 이효리 빼고 나머지 3명은 서로 친하더라구요.
    그나마 옥주현이 성격이 좋은지 와서 음식도 해주고 그러던데.....뭐 이효리는 그닥 신경쓰는거 같지도 않고...

  • 22. 친구는
    '17.7.17 12:42 AM (39.120.xxx.98)

    털털하고 솔직하고 가식없고.....
    이딴거 다 필요없고요...
    같이 있을때 서로 편해야 합니다

    솔직히 이효리는
    유쾌한사람이지만 편하진않아요
    기분 맞춰줘야 할것같은 스타일이죠

  • 23. 보니까
    '17.7.17 1:36 AM (125.142.xxx.145)

    이효리는 동성끼리 있을 때 본인이 자발적으로 맞추고
    그럴 것 같진 않아요...이성에게는 인기 많지만,
    반대로 동성에게는 인기 하나도 없을 스타일..

  • 24. 이효리
    '17.7.17 2:30 AM (80.144.xxx.110)

    성격이 혼자 돋보여야 하는 여왕벌 스타일이잖아요.
    절대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이 있을 수 없다는 스타일이라
    저변엔 열등감이 꽉차있어서
    주변에 그냥 시녀들이나, 자기 말 다 들어주는 사람들만 곁에 두고,
    그래서 발전이 없는거 같아요.
    이번 앨범 폭망한 원인도 바른 말 해주고 능력있는 사람을 옆에 안두니,
    시류 못 읽고 쇠락하는거죠.

  • 25. ...
    '17.7.17 4:35 AM (121.161.xxx.1)

    친구 한 명 없었다... 하면 당시 친구였던 사람은 뭐가 되는건가 하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사람관계 영원한 거 아닌거는 맞는데 방송나갈거 알면서 저런 말 한다는 게 좀... 저라면 외로웠다.. 이 정도 소리하고 말았을건데. 털털한 건 좋지만 역시 섬세한 편은 아니라고 느낌..

    그리고 연애끝나면 바로 갈아타는 거 등등 봤을 때 끊임없는 연애로 외로운 거 달래느라 본인이 친구 신경쓰거나 연연해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알아서 남자가 계속 붙으면 친구 잘 안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더구나 이효린데.. 본인이 사람 아쉬울게 없어서 동성 친구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 듯요.

    그리고 음악은... 이상순이 자연인 이효리는 사랑할지 몰라도 음악하는 이효리는 터치나 조언 안하는 것 같;;앨범완성도가 음. 사실 이효리가 음악쪽에 재능은 없어서(연옌으로서의 끼말고) 이 부분은 포기(?)했나 싶기도 하구.

  • 26. 이효리는
    '17.7.17 6:13 AM (119.149.xxx.236)

    좀 천진난만해 보여요.
    사람에게 상처 많이 받았을 거 같이 보이네요....
    솔까 핑클 나머지 세명 별로던데.....이효리가 뭘 잘못해서 그런걸까요?

  • 27. 맞아요
    '17.7.17 7:23 AM (117.111.xxx.140)

    거론된 사람들 친했던거 기억나네요
    요즘엔 디자이너부부 스티브J&요니P랑 친한것같던데
    이효리같은 스타일은 주위에서 다맞춰줘야해요ㅜ

  • 28. .....
    '17.7.17 8:09 AM (112.220.xxx.102)

    어제 효리민박시작하길래 잠깐 보는데
    삼남매한테 대놓고 반말을 하던데 깜놀
    다들 어려보이길래
    여자둘은 20대초반들인가 했더니
    자매둘중 큰언니는 나이가 34살 -_-
    애취급하던데 그건 아니지 않나요?
    로리유도 삼남매 귀엽다고 ㅡ,.ㅡ
    보다가 중간에 채널 돌려버림
    앨범냈는데 자기가 1위 아닌게 이해안된다는식으로 말하는것도 웃기고
    지금 1위,2위하는 가수들 지가 가수활동할땐 아무것도 아니였던 애들인데 이러면서
    인제 나이도 먹었는데
    말좀 가려가며 했으면 좋겠어요
    결혼까지 했는데 방송나와 남자 많이 만나봤단 소리도 그만했음 좋겠어요

  • 29. 은근
    '17.7.17 8:38 AM (58.127.xxx.251)

    남자들앞에서 말을 달리한다거나 아닌척 내숭떤다던가 그러면 여자들 진짜 싫어하는데 겉보기와는 달리 그런 타입일듯.
    대중앞에선 쿨한척

  • 30. 옹호하는 사람들은
    '17.7.17 8:45 AM (119.198.xxx.26)

    이효리가 과거 남자관계 어쨌네 저쨌네
    절친 있네 없네어쩌고 방송에서 왈가왈부 스스로 오픈 하는것들 전부
    털털하다, 쿨하다
    역시 이효리는 다르다
    뒤로 호박씨까고 가식 쩌는 것보단 낫다 그러면서 무조건 이효리편 들잖아요 ~~~
    이효리가 뭐가 그렇게 호감인지 저는 정말 모르겠네요

  • 31. 그럴수도있지
    '17.7.17 9:01 AM (222.101.xxx.249)

    저도 절친 없어요. 한때 친했다가 소원해진 친구 많구요.

  • 32. ....
    '17.7.17 9:04 AM (118.33.xxx.71)

    연예인으로서 자의식이 너무 강한 것 같아요, 농담으로라도 나 이효리에요. 이러는 거 보면 ....본인이 더 잘 알텐데
    자신의 위치가 과거하고는 다르다는 거.

  • 33. 반말
    '17.7.17 9:10 AM (111.101.xxx.97)

    나이든 노부부 아주머니가 막걸리 만들때도 말 놓더만요.
    자기 위는 없는듯..
    글구 노인부부에게는 모닥불 왜 추천 안함?
    제주고 와서 밥하고 잔거밖에 없음 ㅜㅜ

  • 34. RR
    '17.7.17 9:18 AM (211.228.xxx.24)

    이효리 또래 일반인들도 결혼하고 애들 낳고 사는 지역 달라지면 친구관리 하기 힘든데 하물며 이효리는 연예계에서도 솔로로 탑 찍은 원탑 여가수였어요~ 그런 여가수한테 연예계 절친이라?ㅎㅎㅎ
    그 바닥은 전쟁터예요~~온갖 인간 군상들이 다 모여있는곳 ㅎㅎㅎㅎㅎ

  • 35. 이효리는
    '17.7.17 9:21 AM (180.191.xxx.27)

    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지..
    그게 자신감이고 당당하다 생각하는건지.
    이효리 좋지도 싫지도 않은 연예인이지만
    기본 소양은 안되어 있는듯

  • 36. ……
    '17.7.17 9:53 AM (125.177.xxx.113)

    유독 82는 이효리 예쁘다..성격좋다 찬양글..

    전 이번 무도때부터 말도 과하고 별로던데...

    이런말 나와도 질투라고...
    연애인한테 뭔 질투가 나는지~

    제가보기엔 너무 모난듯하네요
    사람 배려위해 말은 가려해야하는데~
    본인은 할말다하고 남한테 상처받으면 할말없죠..

    인스타보니 나머지핑클은 잘지내던데..

    여초에서는 걸크러쉬를 좋아하는듯

  • 37. ㄱㄴㄷ
    '17.7.17 10:03 AM (110.70.xxx.230)

    쉴드도 정도껏.
    이효리 문제없다 치켜세우려고 주변인 다 성격이상자 만드나요.
    말 저런식으로 하는데 누가 같이 놀아요?시녀빼고?
    그리고 티비나와 춤추는거 보고 깜놀. 웬 아줌마가 맨발에.너무 친근한 체형. 뭘해도 난 이효리니까 스탈인데.그건 아니죠. 너무 아줌마같아서 깜놀
    자의식 과잉이에요.

  • 38. 음...
    '17.7.17 10:25 AM (115.143.xxx.77)

    한명정도는 있는게 정상 아닐까요? 그런데 그 어떤 여자 연예인도 효리랑 친하다는 사람 없어요.
    감정 기복 심해보여요. 옆에 사람이 붙어 있기 힘든 스타일인거죠. 남편은 그런게 그냥 이뻐보여서
    그리고 그 넘어의 효리 본모습이 좋은거겠죠. 시간이 흐르고 본인의 명성이 예전같지 않다는거 알텐데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가슴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처럼 보여요.
    성격적으로 문제 있어보여요. 누구나 다 그런 성격적 문제가 있는데 연예인이니까 그리고 본인이 또
    방송에 노출하니까 그 성격이 다 드러나보이는거죠. 그냥 그때그때 마음 맞는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요. 끈기 있게 인간관계 형성을 못하는거죠. 좋게 말하면 솔직 털털이고 나쁘게 말하면 예의없어보여요.
    그런데 그녀가 친구가 있던말던 무슨상관일까요? ㅋㅋㅋ

  • 39. ...
    '17.7.17 10:40 AM (1.236.xxx.107)

    이효리가 말을 함부로 해서 불편한 분들도 있군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이효리가 하는 말은 날선 김구라식 아니라 그냥 웃기던데
    다른 출연자들도 이효리가 자기 액션?에 뭐라도 받아쳐서 빵터지게 해주길 바라는거 같던데
    그래서 거기에 맞춰줄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자기가 이효리한테 뭔가 액션을 취했는데 이효리가 그러세요하고 방긋하고 마무리하면
    자기가 화면에 잡히는 그 상황이 아주 밋밋해지고 재미없어지거든요
    저는 이효리가 어렵게 말하지 않고 쉽게쉽게 하는 말들이 참 좋더라구요
    어제도 아이유에게 누군가 찾으려고 너무 애쓰면 안보인다
    자기가 좋은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 자기 자신에게 먼저 집중하라는 말이겠죠
    그러면 그런사람이 보이고 그런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런 말들도 좋더라구요

  • 40. 다른거 다 놔두고
    '17.7.17 10:41 AM (223.38.xxx.239)

    나이가 몇 입니까
    말하는거 보면 아직도 중2병 말년 증세를 보여서 정 떨어집니다.
    유재석 이하 친하다는 연예인들에게 '오빠' 말고는 다 아랫사람 취급하며 함부로 말 하는거, 방송 컨셉이라 해도 너무나 지나쳐서 보고있기 민망하죠.
    뒷골목 퇴기같은 구린 컨셉은 이제 그만 유지하길...

    70년대 공장 다니며 행패나 일삼던 대왕공순이 같아요

  • 41. ㅜㅜ
    '17.7.17 10:46 AM (210.123.xxx.170)

    이효리 팬은 아니지만.. 너무 까이니까 불쌍 ㅠ

  • 42.
    '17.7.17 11:01 AM (211.114.xxx.234)

    난 이효리가 핑클시절 팬들이 밖에서 오래 기다리니까 지엄마가 팬들한테 빵사줬다는거 이해가안된다며 왜사줬나몰라 방송에서 이런말하던데 참 인정머리없단생각이들던데요 그리구 배철수씨랑 진행할때도 인성이 보이던데 성격이 자기만 돋보이고싶어하는 여왕벌 스타일

  • 43. ..
    '17.7.17 11:32 AM (220.118.xxx.203)

    이효리가 멘탈이 불안정한가봐요.

  • 44. ..
    '17.7.17 12:04 PM (175.115.xxx.188)

    효리 좋아요
    친구좀 없음 어때요
    다들 알고보면 절친 없어요 특히 여자들은
    남편이 절친인게 최고에요

  • 45. 저는
    '17.7.17 12:15 PM (118.36.xxx.70)

    효리 안티는 아니지만 윗글에는 동의 못해요..

    저는 친구 몇 되고
    저희 엄마도 대학때부터 친구들 아직까지 연락 하시고
    여자들 질투... 생각보다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질투로 관계를 아예 파 하지는 않아요. 순간 순간 질투감정이 생길수는 있지만.

  • 46. ..
    '17.7.17 12:27 PM (175.115.xxx.188)

    글쎄요 너무 극단적으로 말했나요
    기쁨은 나누면 질투가되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되는 경우를 너무 자주봐서..
    특히 곁에서 자주볼수록 예전부터 나를 잘알수록 동티가 나요
    예를들면 여고동창이 말을 더 함부로 한다든가 하는경우가 종종있죠
    오히려 드문드문 보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관계가 오래 가더군요

  • 47. ..
    '17.7.17 12:29 PM (175.115.xxx.188)

    그리고 서로 비슷하게 살아가야 오래봐요
    다결혼하는데 나는 안했다던지
    다 애기엄마인데 나는 딩크라던지 하면 멀어집니다.
    효리의 친구없다는말 이해 되던데요

  • 48. ..
    '17.7.17 1:19 PM (110.70.xxx.66)

    연예인으로써는 탑 찍었어도 친구 없는건 맞는듯
    이성한테 인기있어도 동성 또래 친구는
    서로가 맞쳐주길 노력해야 친구는 관계 유지가 되요
    자기입으로도 20대에는 남자 일이 전부 였다잖아요

  • 49. 다른 얘긴데
    '17.7.17 2:07 PM (223.38.xxx.239)

    이효리가 가장 공 들이는 부분이 온라인 같아요
    블로그에 일기 쓰듯 일상 공개하는 문제로 적잖이 욕을 먹었는데
    82에 봐도 이효리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는거 보면 그냥 지 버릇 개 못 준다라는 생각이ㅋㅋ
    온라인 홍보에 지나치게 집중하는게 아닌가 싶다는~

  • 50. 이효리가 인간관계 노력안하는 이유
    '17.7.17 2:09 PM (210.210.xxx.240)

    늘 주변에 사람이 많잖아요.

    이효리 민박집 나오기 전에 광고가 엄청 붙어서 기다리기 지루하더라구요.그게 이효리 효과임

    천하무적 이효리라는 자의식 과잉..근데 그게 가짜가 아니고 진짜예요.

    한물간 스타라도 예능에서는 블루칩~

  • 51. 이효리효과는 모르겠고~
    '17.7.17 3:34 PM (110.35.xxx.215)

    유재석과의 패밀리가 떴다 이후 예능을 하긴 했었어요.
    제목도 기억 안 나게 폭망 했지만요.
    그 후 거의 두문불출, 몇 년만의 예능 출연에 앞서 국민 예능 방송 무도에서 먼저 축포를 터트림을 시작으로 이곳 저곳에 출연함으로써 관심을 이끌어냄으로 시작한 몇 년만의 행군에 관심몰이에 성공을 한 거죠.
    예능의 블루칩이라든가 이효리 효과라는 말은 과찬이 아닐까요?ㅋㅋ
    유재석씨와 헤어진 후 변변한 프로그램 하나 못 맡고 제주도서 농사짓는 자연인 컨셉으로 있다가 그 마져도 함부로 사용한 '유기농'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죠.
    아 중간에 무슨 걸그룹 키운다 어쩐다 했는데 그것도 흐지부지 됐고~~
    그래서일까요? 예능 컴백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유재석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무도에서 축포를 터트리는 영리함으로 그 시작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물이 아니라 여러물 갔죠.
    단독 예능은 어림 없어요 앞으로. 아이돌 끼고하는 아이돌과의 더부살이 예능이라도 맡고싶다면 지금처럼 그 말버릇과 무교양으론 어렵다고 봅니다.

  • 52. 제가
    '17.7.17 4:19 PM (14.32.xxx.196)

    꼬인건지 몰라도
    예능에서 효리가 웃기다고 하는말들 자세히 들어보면
    자기는 놀고다니면서 남들 왕따시키고
    은근 돈자랑하면서 결혼생활에서도 우위를 점령한 느낌같은거 들어서 불편해요
    옆사람들 언뜻언뜻 표정만 봐도 자기말처럼 산뜻하진 않던데요

  • 53. 그리고
    '17.7.17 4:21 PM (14.32.xxx.196)

    저런 사람들의 특징이
    결론은 나 질투해서 그런거다....라고 ㅎㅎㅎ

  • 54. 아이고
    '17.7.17 4:23 PM (110.14.xxx.45)

    이효리한테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 거예요, 라고 말하는 아주머니는 친구 많아서 좋겠네요. 이효리보다 잘 살고 계신 거 맞죠?
    여왕벌은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가르치려드는 습성 가진 사람한테 더 어울리는 말인 것 같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욕하려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는 시간에 발전을 위해 자기계발에 힘 쓰는 게 나을 듯합니다.

  • 55. 이효리 보면
    '17.7.17 5:38 PM (117.111.xxx.26)

    처음엔 성격이 호탕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지멋대로 하는 경향이 보여요 이걸 누가 받아줘요

  • 56. 발전이없다니....
    '17.7.17 7:21 PM (1.236.xxx.107)

    이효리는 과거의 자신보다 항상 조금씩 더 나아지는 사람같던데요

  • 57. 발전없으니
    '17.7.19 5:16 AM (80.144.xxx.117)

    앨범 연속 폭망하고, 엠씨맡은 프로마다 폭망.
    옆에 예스맨과 시녀들만 두니까 발전이 없어요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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