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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꼬맹이들 도시락과 꽃들

| 조회수 : 16,211 | 추천수 : 6
작성일 : 2017-07-13 06:23:55
안녕하세요~ 키톡여러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시판 매일 눈팅만 하면서 우와~하다가
저도 오랜만에 핸드폰좀 털어봤어요.









첨부 파일에는 있는데 글에는 없어서 수정 누르고 확인했는데 글들이 다 날아갔네요...

흑흑 내용은 키톡님들 꽃길만 걸으세요. 이런저런 수다였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dnight99
    '17.7.13 6:26 AM

    와 부럽습니다. 하와이는 꽃도 어쩜 그렇게 아름다운지. 아가도 넘 이쁘네요.

    그런데, 처음에 사진 몇 장은 엑박으로 뜨는데...저만 그런가요...^^;;;

  • 로아로아알
    '17.7.13 6:26 AM

    앗 수정중이에요. 몇개가 안뜨네요.. 미국 시골섬이라 그런가봐요..ㅠㅠ

  • 2. midnight99
    '17.7.13 6:29 AM

    좀 기다리면 뜰 수도 있겠네요. 어쩜 도시락도 하와이의 향취가 그득합니다. 앞으로 자주 올려주세요!

  • 로아로아알
    '17.7.13 7:51 AM

    네 지금 떴어요~ 하와이 향기를 전해보고 싶었어요~^^

  • 3. mabelle
    '17.7.13 7:24 AM

    꽃도 예쁘고, 아이도 예쁘고, 도시락도 예뻐요.
    그 속에서 바쁘게 애쓰면서 지내실 원글님도 예쁘십니다~ ^^
    그곳도 생활이 있겠지만, 풍광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사진 또 기다릴게요~

  • 로아로아알
    '17.7.13 7:52 AM

    헤헤.. 한참 아이들이 어려서 바쁜시기라고 하지만.. 제 인생에는 꽃이 만개한 시기처럼 아이들이 예쁠 나이라고 항상 생각해요.자주 올려볼게요!

  • 4. 벚꽃11
    '17.7.13 9:17 AM

    그먼 옛날(?) 신혼여행 갔던 아름다운 하와이군요!
    꽃이며 동물이며 너무 예뻐서 꿈같은 일주일을 보냈어요..
    이제는 가족이 두명에서 네명으로 늘어나 쉽게 움직이질 못해 쉽게 갈수도 없네요.. ㅠㅠ 애들 좀 크면 시도해 봐야죠 ㅎㅎ
    일하시면서도 도시락을 어쩜 저리 이쁘게 싸셨을까요? ;-)
    한 수 배우고 갑니당~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로아로아알
    '17.9.7 3:58 AM

    벚꽃님 안녕하세요! 저는 하와이 산지 12년이 넘었는데~ 한국에 작년에 가서 본 벚꽃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살때는 전혀 몰랐던 한국의 아름다움에 눈물을 흘리고 왔었네요. 맞아요. 저도 아이들이 둘이 되니까 또 한참 어려서 어디를 쉽게 못가는 처지가 되었어요. 도시락은 저의 컨디션에 따라 하늘과 땅차리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테디베어
    '17.7.13 10:27 AM

    와^^ 도시락 꽃 아기 다 예쁘네요^^
    꽃 보면 사진찍는 취미가 같으시네요 ㅋ
    예쁜 사진들 자주 올려주세요~~

  • 로아로아알
    '17.9.7 3:59 AM

    휴~ 여기는 딱히 찍을것들이 꽃, 바다밖에 없어요.ㅎㅎ 자주 올리도록 노력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6. 찬미
    '17.7.13 2:36 PM

    도시락도 이쁘고 꽃도 이쁘고 애기도 이쁘고..
    그런데 원글님이 젤 이쁠듯요~~~^^

  • 로아로아알
    '17.9.7 3:59 AM

    어머 어떻게 아셨어요? 하고 싶은데 슬프게도 아니랍니다.ㅎㅎ 찬미님이 제일 예뻐요!

  • 7. moonriver
    '17.7.13 6:45 PM

    꽃들 넘 예쁘네요.
    겨울에 가서 꽃구경은 못하고 다이아몬드헤드에는 올라갔다 왔답니다.
    2년 지났지만 꼭 다시 한번 더 가고싶네요~

  • 8. hangbok
    '17.7.13 7:51 PM

    알로하-----! 하와이!!!!! 도시락!!!! 난초!!!!! 와전 찌찌뽕!
    ㅎㅎㅎ. 방가방가!

  • 9. 소년공원
    '17.7.13 10:27 PM

    정말로 꽃길을 걸을 수 있겠네요!
    도시락이 너무나 정성 가득해서 당연히 전문 주부이실거라 생각했다가 회사 가는 길? 부분에서 크게 놀랐습니다.
    이러시면...
    저처럼 직장을 핑계로 애들 밥을 대충 해멕이는 아줌마가 부끄러워지자네요...
    ㅎㅎㅎ
    그래도 예쁜 사진 자주 많이 올려주세요!

  • 10. hoshidsh
    '17.7.13 11:44 PM

    세상에 너무나 귀한 사진들이에요.
    눈이 호강합니다. 감사드리고 자주 와 주시면 좋겠어요(한 번도 사진 올린 적 없으면서 부탁하는 뻔뻔한..ㅜㅜ)

  • 11. 까만봄
    '17.7.14 8:10 AM

    슬리퍼 신고 다이아몬드헤드 올라갔다가...
    다이...할뻔...
    넘 부럽고,
    감사해요.
    원글님도 아가들도 꽃길만 걸으시길...^^

  • 12. 그긔
    '17.7.14 9:24 AM

    와우 하와이 사신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 13. 라일락 빌리지
    '17.7.14 11:38 AM

    호주에서 도시락 싸는 여자입니다
    실리콘 컵에 밥 담아 써주신거
    넘 이쁘고 좋은 아이디어 네요

  • 14. 미쉘맘
    '17.7.14 2:37 PM

    와~~ 내사랑 하와이~~

  • 15. 순둥맘
    '17.7.14 3:44 PM

    하와이가서 바닷가에서 제대로 해수욕도 못하고 왔다는 ㅋㅋ

  • 16. 라라
    '17.7.14 10:34 PM

    와~ 너무 아름다워요~ 역시 질투심을 이기고ㅋ 본 게 잘 한 거 같아요.ㅋ

  • 17. 초록하늘
    '17.7.15 2:35 PM

    꼬맹이들을 못 봐서 아쉽지만
    고수의 도시락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우리집 꼬맹이들은 중 2, 초5 미친 사춘기라 제가 죽겠...

    댁의 아가들은 순하게 지나가길 부디 바랍니다. ㅠㅠ

  • 18. 솔이엄마
    '17.7.20 7:13 PM

    꽃이 어쩜 저렇게 탐스러운가요~^^
    도시락에도 사랑이 철철 넘치네요!!! ^^
    아가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 19. 시간여행
    '17.7.20 11:39 PM

    어쩜 도시락이 넘넘 귀여워요~일본잡지에 나오는 느낌이네요^^

    제가 꽃을 무척 사랑하는걸 어찌 아시고 많이 올려주셨네요~ㅋㅋ
    하와이 가고싶습니다~~^^

  • 20. 케세라세라
    '17.8.3 12:07 PM

    길에 뿌려져있는 꽃이 너무 예뻐서 한참봤어요 예쁜곳에 사시네요~ 꼬맹이들 도시락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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