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사랑이 가는 소리...

| 조회수 : 2,3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2 23:15:14

 

9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꽃잎이 피는 소리 꽃잎이 지는 소리

가로수의 나뭇잎은 무성해도

우리들의 마음엔 낙엽이 지고

쓸쓸한 거리를 지나노라면

어디선가 부르는 듯 당신 생각 뿐

9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사랑이 오는 소리 사랑이 가는 소리

남겨준 한 마디가 또 다시 생각 나

그리움에 젖어도 낙엽은 지고

사랑을 할 때면 그 누구라도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 것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9.3 12:21 AM

    뭐니뭐니해도 노래 선물이 최고!!!

    카루소님 신청곡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패티김, 신영옥말고 혹 누구 없나요?)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당연 양희은요)

    가을 우체국앞에서(이 노래 들으면 그 옛날 봉함엽서 사다가 @#$%^&$%적어서 우체통에 넣었던

    그런 추억이)

  • 카루소
    '11.9.3 11:56 PM

    저만간에 다 묶어서 올려 볼께요~* 감사합니다.*^^*

  • 2. 호야
    '11.9.3 12:28 PM

    불려서 물은 백미보다 아주조금 더 잡고 했어요.

  • 카루소
    '11.9.3 11:57 PM

    무엇이 문제 였나요?

    노래가 다시 들린다니 다행이구... 또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555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가지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1 후아유 2018.10.17 80 0
24554 바다양과 함께 4 고고 2018.10.16 517 1
24553 설악산의 가을 3 wrtour 2018.10.16 403 3
24552 와썹맨의 미원 파워요 ㅎ 1 호호호 아즘마 2018.10.15 882 0
24551 도심속의 가을 - 남산 줄리엣 2018.10.15 299 0
24550 시 어렵지 않.../ 상처의 실개천엔 저녁해가 빠지고 2 쑥과마눌 2018.10.15 190 0
24549 그 길로 들어서면... 1 도도/道導 2018.10.14 298 0
24548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3 도도/道導 2018.10.13 659 0
24547 여행에의 초대 -김승희- 들꽃 2018.10.12 278 0
24546 불타는 설악 천불동 (teaser) 8 wrtour 2018.10.11 726 3
24545 시 어렵지 않../ 가을 6 쑥과마눌 2018.10.10 398 0
24544 개 발톱 좀 봐주세요 9 토리j 2018.10.09 782 0
24543 아비 -오봉옥- 4 들꽃 2018.10.09 347 0
24542 삐용이 18 띠띠 2018.10.09 1,039 1
24541 무녀도 사람들의 아침 도도/道導 2018.10.09 348 0
24540 맥스 16 원원 2018.10.08 807 0
24539 가을 오대산 10 wrtour 2018.10.08 596 3
24538 원원님 맥스 궁금하고 띠띠님 삐용이도 궁금해여 2 김태선 2018.10.07 402 0
24537 시 어렵지 않../단풍잎들 2 쑥과마눌 2018.10.07 306 2
24536 경주 야옹이는 낙엽갖고 놉니다 6 고고 2018.10.06 1,258 0
24535 아침을 깨우는 향기 10 도도/道導 2018.10.05 641 0
24534 허수경 시인을 기립니다 4 쑥과마눌 2018.10.04 591 1
24533 별 헤는 밤 1 쑥과마눌 2018.10.03 535 0
24532 지리산 노고단 6 wrtour 2018.10.02 724 2
24531 지리산 화엄사 6 wrtour 2018.10.01 53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