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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철수가 서울시장으로 의문이면 문재인은 깜도 아니되지요

안철수 |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11-09-02 09:21:22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안철수는

그래도 의학,공학,사업가로서의 다양한 경험과 경륜이 있고 게다가 조직을 이끈 경험도 있어요.

남들이 보지못하는 가치를 찾아서 안철수연구소라는 세계적 컴터백신회사도 만들었구요

 

말은 제대로들 하셔야지요

그에 비해서 문재인은요?

 

그냥 노대통령 따라다니면서 비서실장한것이 경험의 전무.

한마디로 속된말로 이야기하면 줄잘서서 비서실장 한번 한게 인생경험의 전부에요

선출직도 아닌 임명직 공뭔 한번 한게 전부..

 

문재인은 정치경험이 있어요? 국회의원? 시장? 군수?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무경험자는 똑같아요. 단지 살아온 스펙이 훨씬 다양하고 역동적인것이 안철수고

저는 그런점에서 문재인보다 안철수가 더 대성할 정치인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안철수와는 급이 다르고 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친노냐 아니냐로

서울시장 대선후보 판가름하는 순간 민주세력은 또 무너질거에요.

 

 

IP : 203.232.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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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2 9:23 AM (210.90.xxx.75)

    님글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안철수씨가 출마하겠다 공식 밝힌것도 아닌데 어찌 여기서 이리 물어뜯으려 그러는지..
    대단한 분이 맞는거 같아요..

  • 2. 국제백수
    '11.9.2 9:24 AM (220.79.xxx.18)

    인물들이 너무많아서 걱정이네..ㅎㅎㅎ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 3. **
    '11.9.2 9:26 AM (203.249.xxx.25)

    슬쩍 문재인 깔 필요까지야;;;
    각자 다 특성이 다르고 그릇이 다르고 역할이 다르겠지요.

    우리가 점수경쟁을 너무 많이 하며 자라다보니....이렇게 사고할 수 밖에 없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요.

  • 4. 뭥미?
    '11.9.2 9:27 AM (114.204.xxx.114)

    그냥 누구가 좋으면 좋다고 이렇게 훌륭하신분이고 능력있으신분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글쓰면안돼나요? 이사람에비하면 애는 깜도안되는 격떨어지는얘다 이런식의 의견제기 참 눈살찌푸려지네요

    솔직히 안철수씨 존경합니다만 정치쪽으론 의문들어요 말씀하시는것만 들어선 너무 깨끗하신분이라서 더러운 정치판뛰어들었다가 본인의 신념지키시려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으실지 걱정되는부분이있네요

  • 5. www
    '11.9.2 9:29 AM (211.40.xxx.140)

    갑자기 문재인씨를 왜 들먹이는지..

  • 6. ocean7
    '11.9.2 9:30 AM (71.231.xxx.6)

    그동안 안철수글에 댓글도 안단 사람이지만..
    님이 문재인씨랑 비교하니 한마디 합니다

    정치하는데 무슨 다양한 사회적 경험이 필요합니까?
    정치인은 세계역사와 정치에 해박하면 됩니다

    오히려 다른 잡다한 지식보다 정치에 익숙하고 해박하면 되지요
    다양한 정보야 참모진들이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정치는 자신의 신념이 우선이 되야 하므로 참모진들의 서포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신의 능력이죠

    이런면에서 저는 노통님을 옆에서 보필하면서 직/간접경험이 풍부한 문재인님이
    더 적합한 인재라고 봅니다.

  • 안철수
    '11.9.2 9:33 AM (203.232.xxx.242)

    뭐가 해박하고 뭐가 능력있는데요?
    그렇게 보필하면서 5.7% 지지율로 최후를 자살로 몰고 갑니까?
    한마디로 손놓고 방치한 인간입니다.

    노통 서거 안했다면 이름조차 묻혀질 사람들이었지요..

  • 00
    '11.9.2 9:41 AM (110.14.xxx.151)

    노대통령 살아계셨으면 지금 국민이 존경하는, 또 현정치에 영향력있는 사람 1위에 뽑히셨을겁니다. 돌아가시지만 않으셨더라면.... 윗분 뭘 참 모르시네요.

  • 원글은
    '11.9.2 9:54 AM (114.206.xxx.235)

    왜 무능하고 안되는 지 좀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본인은 자기 잣대로만 재단하면서 다른 사람더러 무능하다는 말이
    쉽게도 나오네요 무능하기로 따지자면야 널리고 널렸잖아요
    안철수씨를 필요이상으로 띄울 필요도 문재인씨를 깍아내릴 필요도 없어요
    당신 글에선 진정성이 안보이네요

  • 책임
    '11.9.2 9:56 AM (110.12.xxx.69)

    노무현 정권의 '민정수석(모든 정보를 통제/관리하는)'이었기 때문에 노 전 대통령 죽음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는 그가 무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며, 기술적으로 보면 노통서거의 책임자입. 그런데, 노무현재단 이사장이라 (친노들은 대책이 없음)

    ocean7// 어제 밤 그 늙은이글에 비판했던 기상으로, 사실과 논리를 바탕으로, 왜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이 노무현씨를 지키지 못했는지, 왜 사기꾼 mb가 권력을 잡는것을 방조했는지 문재인을 바어해 보시오...

  • ㅎㅎ
    '11.9.2 9:59 AM (114.206.xxx.235)

    흑백논리밖에 모르시나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가 무슨 무능력???
    원글이의 생각을 알았고 별 논리도 없다고 사료되므로 더 이상 댓구하지 않겠습니다

  • 7. 안철수
    '11.9.2 9:32 AM (203.232.xxx.242)

    안철수 시장 후보에 대한 비판글이 있어서 객관적으로 대선후보라는 문재인을 비교해봐도
    정치 스펙 차이도 안나는데 이중적 잣대로 들이대는것이 짜증나서 그럽니다.

    친노 환상에 젖어서
    좋은 인재 다 놓칠까봐 안타까워 그럽니다.

    한명숙.유시민,이광재..

    친노 주장하다가 말아먹은 지역 생각하면 속이 쓰려요

    오세훈이니 김문수니..친노 순혈주의만 버렸다면

    다 시장,도지사에 있지도 않을 사람입니다.

  • '11.9.2 9:38 AM (210.90.xxx.75)

    맞습니다..
    정말 동감이에요..딴나라당 욕할 거 없어요...
    민주당은 정말 인재를 영입하지 않죠..기본의 똥영이 정배 이런 애들이 세 밀릴까봐 그런 인재 돌아보기나 하겠어요...전 노회찬, 심상정 같은 인물 정말 통합되고 영입되면 시장후보로 찍어주고 싶어요..
    민주당에서 또 고만고만한 인물 내세우면 이번 선거 또 집니다..

  • 8. ..
    '11.9.2 9:32 AM (118.32.xxx.7)

    비교할걸 비교해서 올려야지
    깜도 안되는 존재를 비교해서 올리는 원글의 幼稚함이란..

  • 왜요
    '11.9.2 9:35 AM (210.90.xxx.75)

    난 문재인씨보다는 안철수씨의 능력을 더 믿는데요...
    의견들이 다르니 단정적으론 얘기마시죠..

  • 9. 개인적인생각
    '11.9.2 9:33 AM (222.233.xxx.232)

    까마귀들 노는데 백로는 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 정치란
    '11.9.2 10:02 AM (1.209.xxx.165)

    야수의 비천함을 가지고 성인의 고결함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죠.

    그 물은 흙탕물이지만, 그들이 행해야 하는 것은 이상이어야 하는데...
    보통은 흙탕물에 진짜 짐승들만 넘쳐나죠.

    정치 꼴이 엉망이라 멀리 먼 곳에서 홀로 고고하면 본인은 행복하겠지만...글쎄요.
    그 물에 들어가 더러운 물이 묻어도

    제대로된 철학 가치관을 가지 분들이 자신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대중을 위해 희생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겠죠.

  • 10. 아침해
    '11.9.2 9:39 AM (175.117.xxx.62)

    이런식의 범야권분열이야말로 그들이 가장 노리는 꼼수라는걸 잊지맙시다.
    그리고 원글님 학생운동에 인권변호사역할만 몇십년된분을 왜 그리 폄하하는지요?

  • 안철수
    '11.9.2 9:41 AM (203.232.xxx.242)

    인권,학생운동..민주화 운동..

    지금 그게 현재 20-30대에 먹힐것이라 생각하나요?

    박정희의 경제발전논리가 젊은층에게 별 감흥 없듯이

    인권변호사,민주화운동..이제 젊은층 생각들은 그래서 10년간 해먹었자나..이겁니다..

    왜 20대 한나라당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과 비슷한지 정녕 그 이유 모르나요?

    희망과 꿈 비전을 가진 사람이 안철수고..미래적가치를 지향하는 것이 안철수에요
    문재인은요? 또 민주화 운동,투쟁 우려먹을래요? 사골곰탕 끓입니까?

    지겹네요 정말..

  • '11.9.2 9:44 AM (210.90.xxx.75)

    안철수님 의견에 전적 동감..
    요즘 젊은이들이 원하는 인물상은 안철수씨같은 분입니다,...자기 분야도 아닌 곳에 혈혈단신 뛰어들어 독보적인 능력을 발휘하면서도 인품 훌륭하고 가정사도 타의 모범이 되는..
    문제는 이런 분들을 서로 영입해 가지 않는 다는 현실이죠..지네들 당리 당략에 따라 기존 인간들이 세 밀릴까봐...그럼 언제나 이 모양 이꼴이죠

  • 11. ...
    '11.9.2 9:42 AM (115.140.xxx.126)

    오세훈도 하는 서울시장을 안철수님이 못해 내리라고는 생각치 않지만,
    왜 난데 없이 문재인님을 디스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 친노 마케팅 덕에 그만큼 포스트를 뺏어왔다는 건
    적아군 가릴 것 없이 동의하고 있는 명제인데요.
    그럼 친노를 배제했다면 더 나은 결과가 나왔으리라는 말씀인가요?
    참 남 탓하긴 쉽군요.

  • 안철수
    '11.9.2 9:47 AM (203.232.xxx.242)

    친노가 민주당 타이틀 타서 당선된것은 모르겠나요?
    그 잘난 친노정당 국참당에서 당선된 사람있나요?

  • 12. 원글님
    '11.9.2 9:43 AM (121.160.xxx.175)

    말씀은 알겠으나 좀 과격하시네요.
    같은 편 깎아내려 추켜세우면 그를 바라보던 같은 편의 일부도 적이 되어버립니다.

    아직 출마선언을 한 건 아니지만,
    저도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는 사람으로서 안나오셨으면 좋겠다, 싶거든요.
    안철수씨가 여론몰이나 다수사람들의 횡포나 비난에 둘러쌓여 본 적이 있을까요?

    워낙 요즘 정세가 험하고 정치인들도 험하게 구니
    더 큰일 하실 수 있는 안철수님 뛰어드셨다가 괜한 상처받거나 타격입고, 음해당하고 할까봐.
    거기에 여론몰이 가세해지면 혹시 나도 같이 안철수님께 의혹가질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토크콘서트도 따라다니고 책도 읽어봤는데요.
    출마설이 사실이라면, 정말 나라의 가는 방향에 대한 위기감으로 그러시는 것 같은데..
    정서적으로 '선생님'으로 기댈 분으로 남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안철수
    '11.9.2 9:46 AM (203.232.xxx.242)

    전 이제 친노와 구 민주당 세력은 스탭으로만 남고
    안철수와 같은 미래가치적 인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게 정답이라 생각해요

    박정희의 경제발전 논리가 이제 별감흥 없듯이
    민주화 투쟁, 운동..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둘다 사골곰탕..

    그런데 한명숙,문재인,유시민류가 가진 것은 그것뿐..
    이제 질립니다.

    전 그래서 안철수와 같은 인재를 서울시장을 시작으로 점차 키워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때가 어느땐데.
    민주,자유..요딴 구호가 20대 30대에게 먹힐까요? 택도 없네요..

  • 원글님
    '11.9.2 10:04 AM (121.160.xxx.175)

    서울시장이 인재키우기의 첫 자리로는 '인재를 잃을 위험성도 너무 큰 자리'같아서요.
    물론 저도 안철수님 나와서 시장되시고 교수님이 보여주시는 뜻과 방향으로 시정운영된다면 좋겠어요
    근데 아닐거라는 게 확실하고,
    그럼 그런 상황을 견딜 내성이나 면역력이 있으신지- 이 지점이 불분명해서 걱정이 되요.

    근데 민주화 투쟁 아무도 관심없진 않죠.
    오히려 스펙에 치이고 있는 20-30대가 꼭 둘러봐야할 가치라고 생각해요.

  • 13. 지크
    '11.9.2 9:45 AM (114.206.xxx.235)

    그나마 정치권 돌아가는 걸 지켜본 분이 더 알아도 알지
    한번도 발 안담가본 분이 나을려구요
    두 분 다 좋은 분이라 이런 불필요한 비교는 할 필요가 없죠
    이 글 보니 누군가 여론을 분열시키는 전략으로 가는 것인가
    생각되네요

  • 14. 웃기구 있네~!
    '11.9.2 9:53 AM (58.224.xxx.49)

    왜 이리 흥분하시는지 모르겠네...

    누가 뭐래요?

    난데없이 문이사장은 왜 들먹인대?

  • 15. 음~~
    '11.9.2 9:58 AM (220.117.xxx.203)

    이 글 보니 누군가 여론을 분열시키는 전략으로 가는 것인가
    생각되네요-22222222222222222

    두 분 다 훌륭하시고, 또 서로 각기 다른 강점이 있는데, 웬 이런 쓰잘데기 없는 비교를 하고 계신가요?

  • 16. 클로이
    '11.9.2 10:00 AM (58.141.xxx.129)

    에효...

    안철수님이나 문재인님이나 둘다 훌륭하신분들이지요
    (특히 두분은 제가 직접적으로 만나뵌분들이라 더더욱 자신할수 있습니다)

    저희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 분들에 대해 왈가왈부할 인격도 안되는것 같습니다만...

    세상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서로 좋은거아닌가요
    왜 서로 물고뜯으면서 깍아내리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비교할 대상들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엔.
    저런 분들이 그나마 동시대에 있어주시는거나 감사하면서
    지켜드릴 생각이나 하자구요.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더니
    지금 제가보기엔 딱 그 짝이네요...

  • 17. ***
    '11.9.2 10:17 AM (203.249.xxx.25)

    원글과 댓글 보니까....
    아무래도2007년 대선도, 문국현 전의원은 선의로 나오셨지만...
    저들의 전략에 말려 든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안철수교수는 현명하게 잘 대처해주시길.

  • 18.
    '11.9.2 10:43 AM (115.143.xxx.25)

    다양한 경험을 가진 격이 높은 안철수님을 찬양하는것은 원글님 맘인데,
    가만있는 문재인은 왜 갖다 들이대는지~~~

    원글님 주장에 근거해서,
    안철수님은 가난한 집에 태어나 본인의 노력으로 대기업사장까지 지낸 안해본것이 없는 위대한 경제 대통령의 뒤을 잇는 좋은 서울시장이 될겁니다.
    원글님 화이팅 !!

  • 19. 가난
    '11.9.2 11:12 AM (121.172.xxx.165)

    안철수씨 가난한 집에 태어나신 분 아닙니다.

    아버지가 부산서 오래 동네의원
    경영하셨던 의사개업의셨지요.

  • 20. jk
    '11.9.2 11:51 AM (115.138.xxx.67)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투표를 하러 갈거라고 [착각]하시는지요?

    어짜피 걔들 투표하러 안가요 ^^

    게다가 보궐선거라서리 그날 휴일이 아닐 텐데요.

    아직까지 한국 선거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모양인데 한국선거는 언제나 지역선거 그렇기에 정당선거고
    1등당과 2등당이 정해져 있어용...

    노무현씨도 199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3등했어요. 그 덕에 인간이 아닌 쥐색히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죠.
    그거랑 똑같이 됨.
    다시 말해서 단일화 못하면 안철수는 3등밖에 못하구요. 안철수는 한나라당 2중대 되요.
    한나라당이 당선된다는 말씀..

  • 21. 둥알라
    '11.9.2 12:48 PM (125.186.xxx.212)

    정 떼고 이상 떼고 뭐뭐 떼고 하면 현실적으로 충분히 눈여길 의견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안철수씨가 얼마만큼 대안인가요? 어떻게 다른 차별적인 분위기를 제시해 줄 수 있나요? 부자 만들어주면, 내 밥그릇만 채워주면 전과자도 오케이하는 반수, 그 반수에 대적하는 게 민주니 반부패니 하는 기존의 가치로서 명백하게 부족하다면 뭘로 그 대립각이 예리하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 타분야에서의 일등이 결국은 왜 다 정치판으로 모여서 일등의 끝을 누리려는지 좀 그래요. 자기 분야에서의 최고 대접이 정치권 진출로 완결지어야 할 만큼 부족한 것일까요.
    정치를 안철수씨 본인이 직접 함으로써만 해소되는 그 결핍은 대체 뭘까요? 님말대로 이전 같은 민주의 열기도 아니고 독재의 투사도 아니라면, 명예도 부도 이미 가진 사람이 정치를 택하는 건 결국 마지막 권력욕으로 화룡점정을 찍자는 욕심이기 쉽겠지요. 이런 정치 만능주의를 안철수씨 같은 이쁜 분이 제대로 부추키는 것 같아 한켠 안타깝기도 합니다.

  • 22. 근데요
    '11.9.3 2:37 AM (203.232.xxx.80)

    세계적 컴터백신회사도 만들었다 함은 무리가 있는 평입니다요.
    울나라에서만 알지 세계적은 아닙지요~

    제 생각으론 안철수는 행정가, 문재인은 정치가 스타일,
    우리나라는 정치가의 입김에 따라 행정이 펼쳐지기 때문에 구분이 없다시피 하지만... -.-''

    그리고 안철수 같은 다양한 경력이 훌륭한 정치가의 필요조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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