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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픔에 겨워...

| 조회수 : 2,47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1 21:48:41

동백 아가씨  

 

1)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2)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아가씨

 

가신님은 그언제 그어느날에

 

외로운 동백꽃 찾아 오려나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9.1 11:52 PM

    아~ 노래 참 멋지게 부르네요.
    가사를 음미하면서 잘 들었습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다양한 음악 많이 듣게 되서 정말 고맙습니다^^

  • 카루소
    '11.9.2 12:25 AM

    들꽃님...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지요?
    하루 피로를 좋은 음악과 함께 풀어 주시고 내일을 위해 숙면 취하세요~*^^*

  • 2. 열무김치
    '11.9.2 7:34 AM

    멋지네요 !
    게다가 이 핸섬한 가수님은 누구신지 ~~

  • 카루소
    '11.9.2 1:18 PM

    팝페라 가수 임태경이예요~~*

    장사익씨가 부른 동백 아가씨도 좋은데 말이죠~ㅎ

  • 3. 호야
    '11.9.2 2:30 PM

    카루소님 컴텨 집 나갔다 오더니만 소리가 안들려요 왜 그럴까요

  • 카루소
    '11.9.2 3:04 PM

    어찌합니까? ㅋ

    그럼 영상은 보이시나요?

  • 4. 호야
    '11.9.2 7:57 PM

    네 영상은 보입니다
    카루소님이 올리신 노래 다 들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 들리네요ㅠ ㅠ
    제 컴텨가 문제인가봐요

  • 카루소
    '11.9.2 10:36 PM

    혹시 음소거 확인 해 보셨나요?
    아님 영상은 보이는데... 음악바가 스톱하고 있나요?

  • 5. 무아
    '11.9.3 12:23 AM

    동백 아가씨는 이미자!!!

  • 카루소
    '11.9.4 12:01 AM

    그 당시 왜?
    금지곡이 였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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