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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모델 한혜진은 보면 볼수록...

00 | 조회수 : 22,907
작성일 : 2017-06-19 13:23:50
괜찮은 사람같아요. 호감이네요.
나혼자 산다를 주로 봤지만..

겸손하고 나대지도 않고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애쓰지도 않고..(나대더라도 그게 귀여울거 같아요)
적당히 눈치도 있으면서 진솔한 사람 같아요.
할말은 하고 솔직한데 또 자존감도 굉장히 높도..물론 자기분야 탑을 찍었으니 안높을 이유가 없겠지만..

그게 여전히 자기일에 최선을 다해서 인거 같아요.성실하고...그래서 자존감이 높은거 같아요.

일땜에 못먹고 배고파...를 연발할때 안타깝기도 한데 워낙 저일이 그럴테니까요.

어려서 첨 데뷔하고 해외진출했을땐 굉장히 오만하고 도도해 보였는데

많이 바뀐거 같아요.
나혼자 산다 한혜진편은 좀 지루하고 재미없었는데
요즘은 자연스럽고 괜찮은거 같아요.
IP : 124.49.xx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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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17.6.19 1:28 PM (175.209.xxx.46)

    맘에 없는 소릴 못하고 좀 까칠한 편인거 같던데
    그 외에는 괜찮다 싶던데요

  • 2. 한혜진
    '17.6.19 1:30 PM (223.62.xxx.47)

    장윤주보다는 성격 나은거 같지만
    남자들이 맞춰주기 힘들거에요. 한혜진 눈은 높고.
    연하 외국 남자 만나면 좋을듯

  • 3. 50kg
    '17.6.19 1:36 PM (123.212.xxx.251)

    볼수록 예뻐보이네요
    그리고 성격이 내숭떠는거 엄청싫어하는것 같았어요

  • 4. 우유
    '17.6.19 1:36 PM (220.118.xxx.190)

    남자와 친구 사이라면 좋을 듯
    좀은 까탈스러울 것 같아 보인데 의외로
    지난번 여친들과 지방에 내려갈때 자기가 돈 쓰고 털털하더라구요

  • 5. 남친 있지 않아요?
    '17.6.19 1:41 PM (119.149.xxx.110)

    야구선수던가..
    열애설 기사때문에 불편하다고
    썸타다 사귀는 단계이긴 하지만
    이사람이다 싶을때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려했는데
    열애설이 먼저 나오는 바람에 불편하다고
    발리에서 후배모델에게 얘기하는 장면 봤는데요.

  • 6. 맞아요
    '17.6.19 1:49 PM (58.226.xxx.254)

    성격이 맘에 들어요.

    저도 첨에 나혼자 산다에서 보고
    외모가 넘 별로라서 관심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네요.

  • 7.
    '17.6.19 1:50 PM (219.248.xxx.165)

    원가정이 그리 화기애애 사랑받으며 화목하진 않았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요.생일 축하 케익 이런거 정말 싫다고, 그리고 애정표현에 너무 지나치다싶을정도로 방어적.엄마랑 손도 못잡겠다고 하는거보고 사랑받고 살가운 가정환경은 아니었겠구나 싶던대요..지나치게 도도 방어적 태도가 안쓰러워요.사랑많은 남자 만나길. .이상 그냥 티비에서 본 모습으로 궁예질해봤음다ㅋ

  • 8. 그런데
    '17.6.19 1:50 PM (202.30.xxx.226)

    한혜진은 현재 활동하는 모델중에 몸매가 단연 탑인가요?
    아니면 얼굴이 너무 예쁘면 안되는 모델 중에 탑인가요?

    저는 모델 볼 줄 몰라서인지(물론 얼굴이 예쁘면 옷이 죽는다는 설명은 여러번 들었습니다만,)
    그러면 패완얼..이건 또 뭔지..

    얼굴 특히 토끼 앞니때문에 한혜진이 뭘 입든 우와...해본적이 없어요.
    물론 저한테는 MD초이스 뭐 이런 키가 없기 때문에 제 의견 따위야...뭐 아무 것도 아니지만요.

  • 9. ㅇㅇ
    '17.6.19 1:52 PM (121.150.xxx.113)

    저도 인상못돼보이고 성격안좋은듯해 싫었는데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열애 이후로 얼굴펴서 이뻐보이고
    한결 여유로워졌더라구요

  • 10. ...
    '17.6.19 2:03 PM (125.128.xxx.114)

    요새는 나혼자 산다 보는 낙밖에 없어요....한혜진 같은 사람 혼자 살면 저렇게 좋겠구나 싶네요...결혼하면 일반인보다야 편하게 살겠지만....전 웬만한면 능력있음 다 혼자 살면 편하겠다 싶어요

  • 11. .....
    '17.6.19 2:07 PM (118.33.xxx.71)

    드센 한국 패션 모델계에서 탑까지 올랐는데 성격이 둥글둥글하면 이상한거죠. ㅎㅎ
    외국까지 진출했잖아요. 미국 유명 디자이너 쇼에는 다 섰던 것 같은데...대단한거죠.
    평생 식이조절에 외적인 평가에 시달렸잖아요. 지금은 편하게 자기 외모를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표정도 좋아보이고 ....한국에서는 예쁘다 소리를 한번도 못 들었다는 말에 마음이 씁쓸해지더라구요.
    벌써 치아 모양 지적하는 댓글 나오네요. ㅎㅎ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든 원만한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 12. 입만 다물면
    '17.6.19 2:13 PM (112.150.xxx.158)

    얼굴도 미인까지는 아니라도 보통 이상은 되구요. 입열면 커다란 토끼앞니 땜에 좀 깨지만...
    몸매는 뭐~~서양모델하고 동급이던데요. 서양모델에게도 몸매 스펙으로 안밀림...
    우리나라 국적으로 샤넬 콜렉션에 선 유일한 모델이지 않나요? 것만해도 모델계에선 넘사벽이죠.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모델이라서 반전의 매력이 있네요. 손으로 지짐 부치다가 배고프다고 막 입에 쑤셔넣고~~
    은근 호감이네요.

  • 13. ....
    '17.6.19 2:20 PM (112.220.xxx.102)

    요즘 제일 잼나요
    한혜진,박나래 3얼들 ㅋ
    달심언니 발리가서 멤버들 선물 챙겨온것보고
    참 사람이 괜찮다 싶더라구요
    부피도 많이 나가는것들인데 귀찮을만도 한데 다 챙겨오고
    정이 많은것 같았어요
    성격도 괜찮고 ㅋ
    남자친구 생겨서 안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발리편 완전 빵터짐ㅋㅋ
    박나래 요를래이 엔진오일 오만키로되도록 교환 안한거 보고 진짜 깜놀 -_-
    타이어 철심이 보이는데 그냥 타고 다니고 ;;
    진짜 큰일안나서 천만다행이었고 ㅋ
    암튼 이멤버들로 오래 쭈욱 했음 좋겠어요~~~

  • 14. 나혼자산다
    '17.6.19 2:21 PM (124.5.xxx.119)

    나혼자산다 보고 호감형으로 바뀌었어요
    까칠하고 못될줄 알았는데 ㅋㅋㅋ 순대국 막 먹고 ㅋㅋㅋㅋㅋ 피자도 막 먹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본인 할일 칼같이 하는 그 완벽함!!
    자기 먹거리 갈무리하고 정돈하는 모습.. ^^

    이번 수영복 화보때도 정말 전 돈준다고 해도 못하겠다 했네요.
    한달간 밥 라면은 입에도 안대고 운동하고..
    촬영 전날 당일도 굶어가며 일하고!!
    멋진 프로예요 ^^

  • 15. 모델로선
    '17.6.19 2:24 PM (104.131.xxx.125)

    최고였어요. 혜박과 더불어 진짜 해외용이었죠
    중국시장과 자본이 거대해 지면서 중국모델이 대거 캐스팅으로 잘 나가지만
    그 전까지 동양인 모델이 자기힘으로 올라갈수 있는 최대치를 한혜진이 찍었어요
    세계 패션계도 금수저와 뒷배경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알면
    그 성공에 대해 높게 평가 안 할 수 없어요
    요즘처럼 얼굴 개성보다
    몸매가 그들 기준에 맞아야 캐스팅 되던 시기였어요

  • 16. ..
    '17.6.19 3:24 PM (183.96.xxx.152)

    전 명절에 음식하는 편 보고 깜짝 놀랐어요.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자란 것 처럼 보이던데 명절 음식 척척하는 걸 보니까 다시 보이더라고요.

  • 17. 썸머스노우
    '17.6.19 3:29 PM (118.41.xxx.106)

    저도 보면볼수록 호감,,
    보기보다 수더분하고,,집안의장녀로 역할도 잘하고,,
    오글거리는거 싫어한다고 하면서도,,엄마 챙기는거 보니 속정도 깊고
    사람이 보기에 까칠해보이지만,,무던하고 속깊은 사람이다 싶어요,,
    좋은남자 만나서 사랑많이 하면서 살길 바래요^^

  • 18. ...
    '17.6.19 3:34 PM (1.229.xxx.121)

    예전에 동아tv인가 패션쇼 자주 틀어줬는데
    거기서 본 한혜진 워킹보고 반했어요.
    걸어나오는데 카리스마 뿜뿜...
    진짜 멋진 모델이에요. 쇼에서 워킹하는거 보면 반할수밖에 없어요

  • 19. 제 개취
    '17.6.19 3:54 PM (211.229.xxx.232)

    저는 한혜진, 몸매야 뭐 말할거도 없지만 얼굴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처음부터 눈이 가더라구요.
    완전 동양적이면서도 도도한 눈매가 넘 매력있어요.
    (김연아가 그런 눈매중 최강이라 생각하는 1인^^;)
    그리고 그 업계에선 성형이나 이런 유혹도 허다했을텐데 자기 외모에 손대지 않은 자존감도 좋아보이구요.
    토끼 앞니도 다들 양악이니 교정이니 하는데 그대로 두는거도 개성있고요~
    성격도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속정있는 사람같아요...
    나래씨와 성격이 참 잘 어울려요^^;;
    서로가 정말 편한 게스트들같아서 요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20. ..........
    '17.6.19 4:52 PM (175.213.xxx.214)

    저도 한혜진 호감입니다
    성격도 살짝 까칠한듯하지만 가식적여보이지 않아서 보기가 편안해요. 본인일에대한 프로의식과 자부심도 있어보이구요.
    몸매는 뭐 두말할것도 없이 최상이고 얼굴도 저는 완전 개성있고 귀여워보이던에요

  • 21. 처음부터
    '17.6.19 5:21 PM (125.184.xxx.67)

    호감.괜찮은 사람인 게 딱 보이지 않나요.

    마녀사냥에서부터 좋게 봤어요.

    가볍지 않지만 재치 있고, 나대지 않는데 존재감 있고.
    자존감 높아 보여요.

  • 22. 외국디자이너가
    '17.6.19 5:35 PM (110.45.xxx.70)

    한혜진 워킹할때 눈에서 꿀떨어지는거 보고
    프로구나 느꼈어요.

  • 23. ..
    '17.6.19 6:15 PM (222.235.xxx.37)

    저두 다른건 다 좋은데 남들 이상한짓하면 너무 과하게 비꼬는거 남들 무식한거에 경악하는거 근데 본인은 수개념이 너무 약해서 놀랐네요

  • 24. 저도..
    '17.6.19 9:26 PM (222.98.xxx.135)

    보면볼수록 괜찮은 듯.

  • 25. 멋진여자
    '17.6.19 9:32 PM (115.161.xxx.123)

    저랑 음식취향이 같다는게 깜놀 불닭발 순대국...
    그러나 몸매는 정반대라서........흑흑 ㅠㅡㅠ

  • 26. whanfwnrk
    '17.6.19 9:41 PM (117.111.xxx.120)

    혜박이 더 잘나갔어요.한혜진은 해외에서 런웨이쇼외에는 커리어가 많이딸림.

  • 27. li
    '17.6.19 10:11 PM (14.43.xxx.63)

    저는 보면 볼수록 별로....
    말 끝마다
    아 왜저래~ 저게 뭐야~ 진짜 별로다~
    이런 말 넘 많이 쓰고..
    언뜻보면 자신감때문에 자존감 높아보이는데..
    속 뜯어 보면 자존감 낮을 거 같아요..
    남 신경도 안쓰는 거 같지만
    그것 마저도 너무 남 신경 써서
    되레 전혀 안 쓰는 것처럼 위장하는 거 같구요
    말로 설명하긴 그렇지만
    한 번씩 그런 게 눈에 보여요..
    그래도 쿨하고 가식 내숭은 없어서
    진솔한 사람인 거 같기는 해요

  • 28. 원래
    '17.6.19 10:25 PM (69.196.xxx.79)

    비호감이었는데...말투가 그냥 틱틱 아우 쟤 왜저래 소리가 절루나오는 스탈..
    근데 엄마보니 이해가 가더만요..엄마가 한혜진 세배정도 쌀쌀맞고 말 톡톡 쏘고..오랜만에 온 딸한테 그러는거 보고 헉...했네요. 그런엄마밑에서 그정도 자란것도 용해요. 가정환경 부모가 진짜 중요하구나 느끼게됨.

  • 29. ...
    '17.6.20 1:08 AM (221.151.xxx.109)

    강소영이 동명이인이 아니라면
    이쁘다고는 생각 못했고
    사납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실물은 엄청 예쁜가보네요

  • 30. ..
    '17.6.20 2:28 AM (110.70.xxx.136)

    나혼자 산다에서는 괜찮아 보이던데
    다른 모델이랑 티비 나왔을때 보니 좀 군기잡는 느낌이라 별로더라구요

  • 31. 그웬느
    '17.6.20 7:41 AM (116.33.xxx.71)

    속정이 있는듯해요~겉으로는 좀 방어적이고, 쑥스러워 못드러내다가 친해지면 자기욕심 안부리고 챙겨줄거같은

  • 32. 219.248
    '17.6.20 8:27 AM (175.223.xxx.35)

    궁예질도 좀 맞게 하세요 ㅋㅋㅋ
    솔직 담백 털털해서 오글 거리는 게 카메라 앞에서 어색한거지
    뭔 사랑 받고 자란 집안 타령 풉

  • 33. ㅡㅡ
    '17.6.20 11:37 AM (223.62.xxx.180)

    착각 하는게
    모델이 날씬하고 이쁘고 비율좋은면 다 되는거 아녀요.
    유연성.사회성.센스.순발력 다 받쳐줘해요.

    이쁘다고 비율좋고 늘씬해서 모델인척 하는 애들이 많아서 쉬워보이는데 흔해빠진 쇼핑몰 모델 따위와는
    일 하는거 자체가 달라요. 일반 연예인과 또 다른 직업군

    딱 프로 그자체라 멋진거죠

  • 34. 좋아요
    '17.6.20 11:40 AM (1.247.xxx.121)

    이번에 선물 사온것도 그렇고 다음에 좋은데 가면 또 사다준다는 말할때 참 정 많은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이시언한테 주연할때 됐다고 상 받으라고 하는것도 고마웠구요
    개인적으로 이시언이랑 잘됐음 했는데 아쉬워요
    한혜진 보고서 사람 겉모습만 보고는 모르는구나 생각 또 들었네요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다 좋아요 헨리 기안84도 전현무도 웃기고

  • 35. o o
    '17.6.20 11:47 AM (122.32.xxx.205)

    옛날에 모델 지망생 아이들한테 강연하는걸 본적 있는데 완전 프로더군요. 연예인이 일반인 이름 대면 알정도라면 그냥 잘나가는거 아니죠. 저분이랑 뮤지컬 배우 전수미??씨던가 암튼 고등학생들한테 직업 강연 하는걸 본 적 있는데 왜 잘나가는지 알겠더라구요. 나는 뭐하고 사나 반성함.

  • 36. ...
    '17.6.20 12:38 PM (203.244.xxx.22)

    방송의 모습과 실제 모습이 비슷할 것 같아요.
    말투로 많이 까이긴했는데, 완벽한 사람이 어딨나 싶어요.
    프로정신 있고, 내숭과가 아니어서 멋져요.

  • 37. .....
    '17.6.20 1:18 PM (221.151.xxx.109)

    122님
    연예인이 일반인 이름 대면 알정도라면 그냥 잘나가는거 아니죠
    이게 무슨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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