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나른한 오후를 상큼(?)하게 해 줄 노래 한곡~

| 조회수 : 2,33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1 13:08:18

빌보드닷컴 메인커버를 장식한 원더걸스의 영상을 접하고는

갑자기 원곡이 듣고 싶어졌습니다.

 

오래전 처음... 듣자마자 빠져버린 곡~ ㅎㅎ

특히나...  그 직설적인 가사~!!!

 

"세상엔 아름다운 여자들이 많아~ 하지만 당신보다 나은건 없어(당신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B.o.B - Nothin' On You [feat. Bruno Mars]

 

 

 

원래는 이 곡을 올리려다가 아무래도 원곡이 제일 좋은거 같더군요 ㅎㅎ

하지만 원더걸스도 아주 멋지게 편곡하여 소화를 잘 했더군요.

얘들이 노래실력이 좀 늘었나... ㅎㅎ

 

 

 

뽀나스~로 ㅎㅎ

박재범 버전 (시기상 이 영상이 퍼진 후 국내 복귀를 했죠)

 

 

 

이것도 뽀나스~

국내엔 이 노래를 불렀죠. Nothin' on you 를 편곡한 박재범 버전 - 믿어줄래.

 

 

 

캬~ 가사가 정말 아주 찌릿찌릿 합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가사도 올리고 갈게요~

나른한 오후~ 상큼(?)하고 찌릿(?)하게 보내세요~ 으흐흐흐~  ^0^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s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Not not not nothing on you babe
Not not nothing on you
I know you feel where i'm coming from
Regardless of the things in my past that i've done
Most of really was for the hell of the fun
On the carousel so around I spun (spun)
With no directions just tryna get some (some)
Tryna chase skirts, living in the summer sun (sun)
This is how I lost more than I had ever won
And honestly I ended up with none.

 

 



There's no much nonsense
It's on my conscience
I'm thinking baby I should get it out
And I don't wanna sound redundant
But I was wondering if there was something that you wanna know
(that you wanna know)
But never mind that we should let it go (we should let it go)
Cos we don't wanna be a t.v episode (t.v episode)
And all the bad thoughts just let them go (go, go, go)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s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Not not not nothing on you babe
Not not nothing on you
Hands down there will never be another one
I been around and I never seen another one
Look at your style they ain't really got nothing on

And you out and you ain't got nothing on
Baby you the whole package plus you pay your taxes
And you keep it real while them other stay plastic
You're my wonder women call me mr. fantastic
Stop.. now think about it.

 


I've been to london, i've been to paris
Even went out there to tokyo
Back home down in georgia to new orleans
But you always still to show (still to show)
And just like that girl you got me fro (got me fro)
Like a nintendo 64 (64)
If you never knew well now you know (know, know, know)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s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Not not not nothing on you babe
Not not nothing on you
Everywhere I go i'm always hearing your name (name, name)
And no matter where i'm at girl you make me wanna sing (sing)
Weather a bus or a plane or a car or a train
No other girls in my brain and you the one to blame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s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세상에는  수 많은 아름다운 여인들이 있어

내가 그들을 따라 다닐 수 있지만  그건 시간 낭비입니다 .

아무도 당신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안녕하고 인사하면 나도 안녕하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도 당신만한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

아무도 당신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

과거에 내가 무슨 짓을 했던지 상관없이

당신은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수 있을 겁니다 .

사실은 내가 타고 놀던 회전 목마처럼

방향없이 누군가를 찾으려고 돌아 다녔습니다 .

여름 햇살을 즐기며 치마입은 여자는 모두

쫒아 다녔습니다 .

그래서 결국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습니다 .

솔직히 말해 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

내 양심에는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

나는 이것을 털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허풍을 떨고 싶지 않지만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

우리는 이 것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왜냐하면 우리는 TV 드라마 같이 멋진

관계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

모든 나쁜 기억은 사라지도록 합시다 .

세상에는  수 많은 아름다운 여인들이 있어

내가 그들을 따라 다닐 수 있지만 그건 시간 낭비입니다 .

아무도 당신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안녕하고 인사하면 나도 안녕하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도 당신만한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

아무도 당신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

마음 놓으세요 , 난 다른 사람을 좋아 하지 않을 겁니다 .

당신곁에 있으며 한눈 팔지 않겠습니다 .

당신 스타일을 보세요 .

아무도 당신 따라 올 사람이 없습니다 .

당신은 두드러지고 남에게 뒤지 않습니다 .

당신은 모든 것을 다가지고 있으며 할일도 다 하는 사람입니다 .

다른 사람들이 플라스틱 꽃이라면 당신은 생화입니다 .

당신을 나를 미스터 “ 꿈의 사나이 ” 라고

부르는 원더우먼입니다 .

고민하지 마시고 생각해 보세요 .

런던에서도 그렇고

파리 , 동경에서도 그렇고

그리고 우리 동네 , 조지아에서도 그렇지만

당신같이 돋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

닌텐도 64 게임처럼 나를 사로잡은

여인으로서 말입니다 .

이제까지는 몰랐겠지만

이제는 알 겁니다 .

세상에는  수 많은 아름다운 여인들이 있어

내가 그들을 따라 다닐 수 있지만 그건 시간 낭비입니다 .

아무도 당신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안녕하고 인사하면 나도 안녕하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도 당신만한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

당신만한 사람은 어디도 없습니다 .

내가 어디를 가던지 당신 이름이 내 귀에 들립니다 .

내가 어디를 가던지, 당신은 내게 노래하고 싶어지게 합니다 .

버스 속이나 , 비행기 속이나 차속이나

기차속이나 어디에서도 말입니다 .

내 머리속에는 당신 밖에 없습니다 .

당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

  세상에는  수 많은 아름다운 여인들이 있어

내가 그들을 따라 다닐 수 있지만 그건 시간 낭비입니다 .

아무도 당신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안녕하고 인사하면 나도 안녕하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도 당신만한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

 

 

 

박재범 - 믿어줄래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z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위험했던 건
너의 입술보다 더
너의 사랑이었지
그게 모든 걸 바꿨지
그러니까 Love, peace with U (다시 Love, peace with U)
그러니까 Love, peace with U

So am I
나 위로했지 널
아니 위로받지 나
밝은 햇빛 너의 눈빛
가슴 뛰게 해줬지
이제부터 Love, peace with U (다시 Love, peace with U)
이제부터 Love, peace with U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z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넌 정말 예쁜 맘까지 깊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너
조금씩 배워가지 사랑 그리고 너랑
어두운 과거 따윈 없잖아
나 nevermind 이제는 내 길로
너도 역시 이제부터 내 길로
다신 없는 후회와 내일로 (내일로 go go)

다른 여자들
세상 많은 유혹들
나를 사랑해주던
네 맘 아프게 했었지
믿어줄래 Love, peace with U (다시 Love, peace with U)
믿어줄래 Love, peace with U

So am I
나 사랑한단 말
너무 부족한 그 말
어떤 말도 어떤 것도
너는 표현이 안돼
달콤하게 Love, peace with U (다시 Love, peace with U)
달콤하게 Love, peace with U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z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넌 정말 예쁜 맘까지 깊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너
조금씩 배워가지 사랑 그리고 너랑
어두운 과거 따윈 없잖아
나 nevermind 이제는 내 길로
너도 역시 이제부터 내 길로
다신 없는 후회와 내일로 (내일로 go go)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s all over the world
I could be chasing but my time would be wasted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They might say hi and I might say hey
But you shouldn't worry about what they say
Coz they got nothing on you baby
Nothing on you baby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ang
    '11.9.2 12:54 PM

    노래 완전 좋으네요ㅎㅎㅎ
    근데 전 원더걸스 노래가 더 듣기좋네요~~선예..노래 너무 잘해요^^
    덕분에 아주 괜찮은 노래 알고갑니다^^

    ㄷ분에 아주 상큼한 하루 보내는 중이라는..ㅋㅋ
    자주 들으러 올거같아욧!!!!

  • 제이엘
    '11.9.2 2:39 PM

    하핫! 감사합니다^^
    댓글이 없어서 이런 류 음악을 안 좋아들하시나보다...
    하면서 혼자 열심히 듣고 있었는데 ㅎㅎ

    의외로(?) 원걸이 잘 된 편곡을 잘 소화해 냈더라구요.
    중간중간 센스있게 가사도 바꿔서 부르기도 하고..

    이 노래 들을때마다 드는 생각이...
    정말 내 여자에게 저 말 보다 더한 찬사가 있을까... 싶어서
    프로포즈 곡으로도 잔잔하게 피아노치면서 해줘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ㅋ

  • 2. 별심기
    '13.9.9 6:36 PM

    추억의 노래네요 줄창 들었었는데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00 시어머님 선물로 남편과 작은 논쟁 중인데... 3 바닐라레떼 2018.10.18 528 0
38999 콩국수에는 설탕 VS 소금 어떤것을 넣어 드시나요! 5 늘푸른솔나무 2018.10.18 203 0
38998 욕실 벽 줄눈에 솜털같은 이게 뭘까요? 3 베띠리 2018.10.17 400 0
38997 기계퀼트이불 맞추는 곳 1 californiadreaming 2018.10.08 438 0
38996 lg v20 스마트폰 45글러브캣치 2018.10.05 346 0
38995 거제도 사시는 분만 보세요 7 숲과산야초 2018.10.04 1,016 0
38994 신경성 인후염 잘보는 곳 있나요? 1 토토 2018.09.30 299 0
38993 갈비찜 너무 달게됐는데 방법없을까요? 3 최희순 2018.09.22 1,112 0
38992 비타민 어디서 구입하나요? azummi 2018.09.19 421 0
38991 전기 광파오븐 문의합니다. 헤즐넛 향기 2018.09.18 367 0
38990 오메가3 우유 들어보셨나요? 1 쪼꼬파이 2018.09.14 375 0
38989 2015년 더넥스트스파크 맘이 2018.09.11 389 0
38988 혜경쌤 블로그 주소 아시는분? 3 찌우맘 2018.08.31 2,403 0
38987 영국가려 하는데 피아노 가져가도 될까요? 4 준쓰맘 2018.08.26 1,571 0
38986 무뚝뚝한 딸, 갱년기가 온 엄마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8 블라불라 2018.08.21 2,520 0
38985 대전코스트코 입장 질문드려요 2 쿠키짱 2018.08.11 1,663 0
38984 에어컨으 삼성이나 엘지중에 2 82cook21 2018.08.07 1,183 0
38983 체크카드로 택시요금 1 주전자 2018.07.26 1,952 0
38982 아파트 개별난방 전환하는데 보일러 선정 고민이네요 2 블랙팬서 2018.07.22 1,105 0
38981 모닝과 스파크 어느 차종을 선택해야 좋을까요 8 녹차잎 2018.07.21 2,535 0
38980 혹시 대학생 자녀분들 1 82cook21 2018.07.19 2,606 0
38979 어느 문화가 더 나을까요? 1 릴리메이 2018.07.09 1,244 0
38978 김치 담글때 고추가루 말고 생고추(홍고추) 간 것으로만 담가도 .. 4 4030212 2018.07.09 2,139 0
38977 오븐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 먹보삼 2018.07.03 935 0
38976 [꿀팁] 미국 입국심사의 모든 것! 비지니스 출장 &am.. 1 신우 2018.07.03 2,38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