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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삶이 힘들고 지칠 때...(20발 장전)

| 조회수 : 3,52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8-31 22:48:20

 

- 외로움 -

혼자 사는 사람들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세상 사람 누구나

자기 그림자를 이끌고 살아가고 있으며,

자기 그림자를 되돌아보면

다 외롭기 마련이다.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는 무딘 사람이다.

너무 외로움에 젖어 있어도 문제이지만

때로는 옆구리께로 스쳐 가는

마른 바람 같은 것을 통해서

자기 정화, 자기 삶을

맑힐 수가 있다.

따라서 가끔은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

-법정스님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11.9.1 12:05 AM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냉면 왜 그렇게 맛있는거에요.ㅠㅠ

    집에와서 완전 쓰러져서 몇시간 누워있다(자다가) 일어나니

    냉면 생각.

    참을까하다
    밤에
    나가서 물냉면 하는집 찾아다니다 다 문닫았더라구요.
    결국
    냉콩국수로 대체하고 왔어요.ㅠㅠ

    냉면 정말 맛 납니다. ~
    그 손으로뽑는 면
    언제 또 먹을 수 있으려나요.. ^^

  • 카루소
    '11.9.1 1:12 AM

    미리 알려 주시면 제가 손반죽 해서 기다리고 있을께요...^^

    요즘 하모니님께서 장거리 뛰심에 힘드시지요?

  • 2. 제이엘
    '11.9.1 1:22 AM

    아.................. 댓글 보면서....... 침만 지~일 질~ 흘리고 있습니다 ('o' )';;

  • 카루소
    '11.9.1 1:56 AM

    요즘 침만 보이니~~ ㅋ ㅋ ㅋ
    제이엘님!! 여하튼 화이팅 하시고 순리대로 살아봅시다.~*^^*

  • 3. 다은이네 제주벌꿀
    '11.9.1 7:14 AM

    카루소님 순리대로 살아보자는 문구가 오늘 아침엔
    제 마음에 더 와 닿습니다
    혼자가 아닌 나 너무 좋았구요
    나머지 곡은 저녁에 애들 재우고나서 들을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카루소
    '11.9.1 5:08 PM

    나중에 다은이네님의 두공주님을 올려 주세요!!
    지금은 많이 컷겠네요~^^

  • 4. 개똥이
    '11.9.1 7:59 AM

    저는 왜 며칠째 음악이 안들리는 걸까요?
    분명히 재생중이라고 나오는데......소리는 먹통.
    볼륨도 젤 크게 되어있고.....
    개편전에는 잘 나왔거든요.ㅠㅠ

  • 카루소
    '11.9.1 5:10 PM

    다른 게시물의 음악도 안들리시나요?

  • 5. 열무김치
    '11.9.1 9:56 AM

    저는 어제까지는 안 들리다가 오늘은 들려요 !!
    아~ 신기~~

    어쨌든 다시 카루소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닷 !

  • 카루소
    '11.9.1 5:12 PM

    이 게시물만 안들리다가 지금은 들리신다는 말씀이죠?

  • 6. 빨간앵두
    '11.9.1 4:29 PM

    지루하던 차에 잘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곡 부탁드려요..

  • 카루소
    '11.9.1 5:13 PM

    네~ 빨간앵두님!! 좋은음악 자주 올릴께요~^^

  • 7. MilkCoffee
    '11.9.4 1:16 PM

    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네요.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계속계속 들어와서 듣게

  • 카루소
    '11.9.5 6:06 PM

    MilkCoffee님!! 끊기지 않도록 제가 기도 드릴께요~*^^*

  • 8. 흐르는물처럼
    '11.9.5 9:05 PM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카루소
    '11.9.6 12:47 AM

    흐르는물처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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